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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권역 창조적 마을만들기사업 운영위원회, 주민 화합의 장 행사 개최
합천군 대양권역 창조적 마을만들기사업 운영위원회, 주민 화합의 장 행사 개최
[AANEWS] 합천군 대양권역 창조적 마을만들기사업 운영위원회는 12일 대양 친환경 문화센터에서 주민 화합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와 조삼술 군의회 의장, 성종태, 이태련, 신경자, 이한신, 이종철, 김문숙 군의원, 손홍모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장 등 내빈을 비롯한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양권역 창조적 마을만들기사업은 2017년부터 2022년까지 6년간 40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한국농어촌공사 위탁을 통해 사업이 진행됐다.
사업 내용으로는 체험관, 식당, 카페, 숙박시설 등으로 구성된 2층 244평 규모의 대양 친환경 문화센터 조성과 아천마을회관 내·외부 공간을 정비했다.
또한 친환경 음식 개발 및 체험프로그램 컨설팅 등 지역 주민 역량 증대사업인 지역역량강화사업이 추진됐다.
대양 친환경 문화센터는 대양권역의 딸기, 토마토 등 친환경·유기농 농산물의 강점을 적극 살리고 대양권역 주민들이 편하게 모일 수 있는 소통 공간으로 주민들의 문화·복지 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철 군수는 “대양 친환경 문화센터는 군과 농어촌공사, 위원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만들어 낸 빛나는 성과물이다”며 “그동안 애쓰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며 대양 친환경 문화센터가 대양면 화합의 구심점으로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대양면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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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물놀이 안전 종합대책 추진
군위군, 물놀이 안전 종합대책 추진
[AANEWS] 군위군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수상안전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는 등 물놀이 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실시한 물놀이 관리지역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물놀이 관리지역 6개소 지정 인명구조함, 위험표지판·현수막 등 안전시설 설치 물놀이 안전지킴이 12명 배치 휴일 비상근무 실시 등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물놀이 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응급처치법을 비롯한 구조장비 사용법, 구조영법 등 맞춤교육 실시, 수상안전요원 자격 취득 지원 등 현장대응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썼다.
군 관계자는 “이른 무더위로 피서객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중심의 예방활동과 신속한 사고대응으로 물놀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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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14개 시·군, 전북발전 위한 협치 재다짐
전라북도청
[AANEWS] 민선 8기 들어 전북도를 비롯한 도내 광역·기초 단체장들이 두 번째로 만나 더 특별한 전북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협치와 소통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도는 12일 진안 산약초타운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심민 전라북도 시장군수협의회장 등 도내 14개 시장·군수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제2차 도-시·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8월 민선 8기 첫 도-시군 정책협의회 개최 이후 1년 만에 도내 단체장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 지난 1년 동안의 변화와 혁신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 출범하게 되는 전북특별자치도에 걸맞는 더 특별한 전북시대를 열어나가자는데 뜻을 함께 했다.
또한,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성공개최를 다짐하면서 시설, 안전대책, 프로그램 등 막바지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영외활동 과정 지원, 홍보 등 잼버리 붐업을 위해 시·군과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이어 시·군별로 시·군 주도의 현장상황실 구축·운영을 통해 질서있는 영외과정활동을 지원하기로 하는 한편 시장·군수가 직접 나서 현수막 및 전광판, 시·군 홈페이지, 사회관계망 등을 활용한 일일방문 프로그램의 참여 홍보방안을 설명하고 준비사항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수시책을 전 시·군에 확산할 수 있도록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주요 우수시책으로 기업과 공무원을 매칭한 뒤 담당공무원이 정기적으로 기업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는 정읍시‘1기업 1담당제’와 치매어르신 인지강화를 위해 진안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휴대용 인공지능‘빠망’돌봄인형 지원사업 등이 소개됐다.
아울러 전북도-시·군 간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과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도 체결됐다.
이 협약은 도와 14개 시·군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과 상호 협력을 통해 도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면서 먹거리 정책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로컬푸드 발상지인 전라북도가 먹거리 정책 선도지역으로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설치, 먹거리 위원회 출범, 먹거리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등 내년 1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맞춰 먹거리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 가자는데 뜻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생산자에게 안정적 소득과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 기획생산체계 구축과 교류협력 활성화, 지역먹거리 학교·공공급식 공급확대와 먹거리 통합관리시스템 이용,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설치·운영, 사회적 약자 먹거리 보장 강화, 대도시 관계시장 창출 등 6가지 내용을 담고 있으며 민선 8기동안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결과를 도출하기로 협의했다.
이밖에도, 잼버리 성공개최 및 이차전지 특화단지 전북유치 기원을 위해 도와 시·군이 함께 하자는 의미를 담아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김관영 도지사는“민선 8기가 출범하고 전북이 바뀌기 시작했다”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새롭게 맞이할 전북특별자치도 시대에 걸맞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도와 14개 시·군이 역량을 하나로 모아가야 할 때”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장·군수님들과 더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해 나가겠다”며“더 특별한 전북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 앞으로의 여정도 함께하자”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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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경상남도-통합세종사무소 근무자 파견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7월 17일 통합세종사무소에 6급 1명을 파견한다.
통합세종사무소에 파견된 공무원은 내년 중앙정부 예산편성 시기에 맞춰 주요 신규사업을 반영하고 계속사업 예산이 차질 없이 확보될 수 있도록 힘을 쏟을 예정이다.
신속히 해결해야 할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중앙부처에 전달해 정부 예산이 고성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중앙부처 공무원과의 인적 교류를 통해 국비 예산을 확보하는 등 민선8기 2년 차에 추진 중인 핵심사업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통합세종사무소 파견을 통해 정부 예산안 편성부처인 기획재정부 대상 국비 확보에 온 힘을 다하고 고성군의 핵심 사업들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세종사무소는 대다수 중앙부처가 있는 세종시에 도내 시·군이 통합세종사무소를 운영해 예산 확보나 정책 해결에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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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 실시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7월 12일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 및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공유재산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원으로 김백헌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유재산 법령의 이해, 실태조사와 변상금, 질의응답 등 공유재산 실무 전반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강의는 공유재산 실무 현장의 사례 중심으로 진행돼 참석자의 이해를 돕고 특히 업무 담당자들이 공유재산을 관리하면서 실무적으로 어려웠던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시간을 마련해 교육 내용을 실무 업무에 적용 가능하게 했다.
최대석 재무과장은 “효율적이고 투명한 공유재산 관리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며 “담당 직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재산을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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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작은학교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특강 열어
이상근 고성군수, 작은학교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특강 열어
[AANEWS] 고성군은 7월 12일 대가면 대흥초등학교를 방문해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해 학생들과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흥초등학교 3학년 16명의 학생들이 ‘우리 고장 보물 탐험대‘를 주제로 갈천서원, 내산리 고분군 등 여러 문화유적을 답사하고 느낀 점을 발표하며 이상근 군수에게 질의·답변하는 등 일방적인 강의 형식이 아닌 학생들과의 상호 소통적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학생들은 유적지 안내판 쉬운 말로 고치기, 건물 안내도 설치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제안과 직접 제작한 고성군 문화유산 홍보 광고물과 동영상을 활용한 질문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어린 학생들의 우리 고장 문화유산에 대한 순수한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학생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지역 문화유산 보존과 관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고성교육지원청과 함께 관내 초·중·고등학교 총 21개교에 소규모 학교 통학버스 지원,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배치 등의 교육경비를 지원하며 관내 학생들의 교육 복지 확대에 힘쓰고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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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샤워기필터 변색’민원 속출에 원인 조사 나서
진주시,‘샤워기필터 변색’민원 속출에 원인 조사 나서
[AANEWS] 진주시는 11일 발생한 경상국립대학교 인근 원룸촌 일대 샤워기필터 변색 민원에 대해 원인을 규명하는 조사에 나섰다.
민원이 발생한 지역은 배수 · 급수관 모두 녹이 발생하지 않는 스텐으로 피복된 수도관 매설지역으로 2019년 노후관을 대대적으로 교체해 지금까지 수질 관련 민원이 없었던 곳이다.
통상적으로 가정 내 수도 정수필터 변색 원인 물질은 수돗물에 함유된 철과 망간이며 염소와 반응해 산화하면서 입자성을 띠고 정수필터에 달라붙어 변색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망간은 수질기준 이하의 극미량만 포함된 수돗물에서도 가정 내 수도 필터를 통과하면 필터를 변색시키지만, 수질 기준 이내이면 인체 유해성은 없다.
진주시는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해도 정확한 원인을 밝혀 시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우선 원룸촌 일대를 3개 구역으로 구분해 수질검사를 실시해 구간별 수질 변동 여부를 파악하고 민원이 발생한 가정집에 직접 방문해 간이 수질검사를 실시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기관인 낙동강환경유역청 및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업해 정수장, 수도배관, 옥내 배관 등 수도 관련 시설을 대대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는 먹는 물 수질기준에 따라 59개 항목을 준수해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며 “가정 내 수도 정수필터 변색의 정확한 원인을 분석하고 관련 대책을 수립해 재발 방지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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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16호점 위탁 운영 계약 체결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16호점 위탁 운영 계약 체결
[AANEWS]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16호점이 9월 중 서광교파크스위첸 아파트 단지 내에 문을 연다.
수원시는 12일 수원시청에서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과 16호점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위탁 기간은 9월 1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 5년이다.
16호점은 서광교파크스위첸 아파트 단지 내 시설에 들어설 예정이다.
161.17㎡ 규모이고 정원은 28명이다.
수원시는 ‘수탁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응모한 법인·단체의 시설 운영·사업수행 능력 등을 심사한 후 수탁기관을 선정했다.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아동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부모의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초등학생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아동에게 급·간식을 제공하고 놀이·학습지도·특별활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월~금요일 운영하며 학기 중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기간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문을 연다.
수원시 관계자는 “부모가 안심할 수 있고 아동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돌봄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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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 공청회 개최
울진군,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 공청회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12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울진군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군의 인문, 지형적 여건과 자연재해를 비롯한 관련 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효율적인 저감대책을 마련하고 실행방안을 제시해 자연재해로부터 지역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방재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울진군 전 지역을 대상으로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을 설명 후 관계전문가의 토론과 지역주민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본 공청회는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의 추진 배경과 목적, 필요성, 주요 내용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마을주민, 관계 공무원 등 약 80여명이 참석했고 울진군의 재해예방을 위한 뜨거운 토론의 장으로 진행됐다.
이번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은 공청회에서 제시된 전문가와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주민 열람 공고와 군의회 의견 청취, 경상북도와의 협의를 거친 후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받아 올해 안으로 고시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을 재정비해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울진군이 발전시킬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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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미디어센터, 수원화성 안으로 이전·개관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의 미디어 거점 공간 역할을 하게 될 수원시미디어센터가 수원화성 안으로 이전해 문을 열었다.
수원시는 12일 팔달구 창룡대로 64 현지에서 수원시미디어센터 개관식을 열었다.
창룡문과 500m 거리에 있는 수원시미디어센터는 수원화성과 어우러지는 한옥형으로 건립됐다.
연면적 2512㎡, 지상 3층 규모로 1층에는 상영관·영상 스튜디오·소리 스튜디오·라디오 스튜디오·장비 대여소, 2층에는 디지털교육실이 있다.
3층은 세미나실 등 회의 공간이다.
전국 미디어센터 중 유일하게 4K 디지털영사기와 라이브 스트리밍시스템, 7.1채널 서라운드 입체음향 시스템을 갖춘 상영관을 비롯해 VR까지 제작할 수 있는 영상·소리 스튜디오, 전문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편집실 등이 있다.
또 수준 높은 촬영·조명·음향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이날 개관은 제막식, 미디어센터 소개 영상 상영,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기념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시미디어센터는 지금까지 ‘모두를 위한 미디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미디어센터의 가치는 시민 스스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목소리를 담는 미디어센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원시미디어센터는 수원시네마테크 미디어 교육 미디어 체험 마을미디어 활성화 장비·공간 대여 시민콘텐츠 제작지원, 콘텐츠 유통 등 사업을 운영한다.
수원시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정회원으로 등록하면 미디어 공간과 230여 개 장비를 대여할 수 있다.
수원시민과 수원 소재 학교 재학생이 정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8월부터 새로운 시설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이전·개관 기념 특별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수원시미디어센터는 2014년 수원시청소년문화센터 지하 1층에 ‘수원영상미디어센터’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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