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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2026-04-05 14: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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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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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설맞이 고향 방문객 위한 환경정화 실시
용주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설맞이 고향 방문객 위한 환경정화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용주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7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 정비 활동에는 용주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회원들은 용주면사무소 주차장에 집결해 총 3개 구간으로 나누어 대대적인 청소 작업을 펼쳤다.1구간은 유동 인구가 많은 용주면 소재지 일대 △2구간은 월평2구 입구에서 영상테마파크까지의 도로변 △3구간은 성산2구 입구에서 황계폭포까지 이르는 구간을 대상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 환경을 정비했다.김용호 새마을협의회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분들이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기분 좋은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용주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이에 하원수 용주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주신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우리 용주면이 귀성객들에게 더욱 정겹고 깨끗한 고향으로 기억될 것 같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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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4개 핵심분야 설 연휴 종합대책'추진
강원특별자치도, '4개 핵심분야 설 연휴 종합대책'추진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이어지는 설 명절을 맞아 도민과 귀성객,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이번 대책에는 △민생경제 활력 △안전·보건 강화 △관광·복지 제공 △교통·생활 편의 등 4개 핵심 분야 19개 과제가 포함됐다.도와 시군은 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먼저 도는 민생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물가 안정과 소비 촉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2월 3일부터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성수품 20개 품목을 중심으로 물가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시군별 신고센터 운영과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또한 도내 63개 전통시장 소비 촉진 캠페인, 강원상품권 발행 확대, 강원더몰 설맞이 온라인 기획전 등 다양한 할인 행사를 추진한다.강원더몰 20~30% 할인쿠폰 및 이벤트 진행 둘째, 도는 연휴 기간 안전한 강원 구현을 위해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및 의료·방역 체계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재난 상황에 대비해 재난안전상황실, 소방상황반, 산불대책반, 경보통제반 등 4개 반을 24시간 운영하고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등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과 화재 안전조사를 실시한다.응급의료기관 27개소에는 1대1 전담책임관을 지정·운영하고 문여는 병·의원과 약국 1173개소를 확보해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노로바이러스 등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ASF·AI·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방역대책 상황실 26개소와 거점 소독시설 19개소를 24시간 운영한다.셋째, 설 연휴 기간 도내 관광 활성화, 소외계층 나눔 및 취약계층 돌봄 공백 해소로 모두가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1~2월 추천 여행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광지 입장료 및 이용료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강원생활도민증 발급 대상자에게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평창 대관령눈꽃축제 등 지역 축제와 공연·전시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과 방문객에게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제공한다.또한 도와 시군 공무원 등 5000여명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위문하고 결식아동·노숙인·독거노인·위기청소년 등에 대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자체-시설 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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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 인증 신청을 위한 주민설명회 시작
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 인증 신청을 위한 주민설명회 시작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5일 초계면사무소와 적중면사무소에서 마을이장,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 인증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이번 설명회는 지역민에게 국가지질공원 제도에 대해 알리고 지질공원의 궁극적인 목적과 인증효과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군은 국가지질공원이 지질학적으로 가치 있는 지역을 보전하면서 교육과 관광에 활용하는 제도로 지질공원으로 인증받으면 지질학적 가치와 중요성을 공식적으로 입증받는 것뿐만 아니라 관광객 증대, 지역브랜드 향상과 같이 경제적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국가지질공원은 별도의 행위 제한이나 재산권 행사 제한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군은 앞으로 지질명소가 위치한 각 지역의 마을이장,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합천운석충돌구를 보유한 합천군이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넘어 유네스코가 인정하는 세계지질공원 등재까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2025년 3월부터 국가지질공원 타당성·기초학술조사 및 인증신청 학술용역을 추진 중이다.합천운석충돌구를 비롯해 가야산 홍류동 계곡, 황매산 고위평탄면, 황계폭포 등 12개 지질명소에 대한 기초학술조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3월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신청을 앞두고 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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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도 제1회 재난관리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6년도 제1회 재난관리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9일 오후 1시 10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2026년도 제1회 창원시 재난관리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회는 올해 신청된 기금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지난해 집행된 기금 내역에 대한 결산 보고를 위해 마련됐고 현장에는 심의위원과 담당 부서 팀장 등 관계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해 신청 사업들의 적정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주요 심의 내용은 △지역 내 재난 취약 시설물 보수·보강을 위한 신규 예방사업 △2026년 제1차 재난관리기금 운용계획 변경 △2025회계연도 재난관리기금 결산안 등이다.시는 우기 전 완료가 필요한 하천 정비 사업에 기금을 집중 투입해 선제적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번 심의를 통해 확정된 사업들은 조기에 착수해 재난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재난관리기금은 시민의 생활 안전과 직결된 취약지 정비에 최우선으로 활용되어야 한다"며 "실질적인 예방 활동에 기금을 집중 투입해 여름철 수해 걱정 없는 안전한 창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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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두 번째 참여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두 번째 참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야로면은 2월 7일 오전 9시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에 두 번째로 참여해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야로면 장날을 맞아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모이는 점을 고려해 전통시장 일원에서 시장 상인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야로면 산불감시원과 담당 직원들은 산불예방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장 곳곳을 돌며 산불 발생의 위험성과 예방 수칙이 담긴 산불예방 홍보 팸플릿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서원호 야로면장은 "2026년 2월 1일부터 시행된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산불 관련 과태료가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강화된 만큼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는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며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생활 속 예방 수칙을 실천해 산불 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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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밤마리오광대권역 운영회, 요가·노래교실개강
덕곡면 밤마리오광대권역 운영회, 요가·노래교실개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 밤마리오광대 권역운영위원회는 3일 덕곡어울림센터에서 기초권역 완료지구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의 일환으로 요가와 노래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요가와 노래교실은 2025년부터 시작한 강좌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역에 주소를 둔 면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요가는 29명이 참여해 매주 화·금요일 19시에 주 2회 운영하고 노래교실은 38명이 참여해 매주 월요일 19시에 주 1회 운영된다.서쌍조 위원장은 "늦은 저녁 시간인데도 많은 면민들의 관심과 열정에 감사드리며 활력을 되찾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정상준 덕곡면장은 "지리적으로 문화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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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시행
합천군,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시행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7일 설 연휴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삼가시장과 읍·면 주요 산불취약지에서 가가호호 찾아가는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마련했으며 삼가시장에서는 합천군 산림과, 삼가면사무소, 합천군산림조합, 합천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70여명이 참여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했다.전 읍·면에서는 산림연접지 산불취약지를 방문해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시행했다.행사에서는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른 처벌규정이 기재된 산불예방 팸플릿을 배포하며 "산림이나 산림연접지에서 불을 피운 자는 최소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안내하는 등 강화된 처벌규정을 적극 홍보했다.장재혁 합천부군수는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군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함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합천군은 경상남도와 협력해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 체계를 유지해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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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참여
가야면,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참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야면은 7일 경상남도와 함께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에 참여해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가야면 직원들과 산불감시원이 복지회관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입산 시 주의사항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산불로부터 안전한 가야면을 만들기 위해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마을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산불예방을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다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가야면은 앞으로도 취약시간대 산불예방 순찰, 마을방송을 활용한 안내방송, 지역단체와의 공동 캠페인 추진 등 현장 중심 산불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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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청년회,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덕곡면 청년회,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은 6일 기관·사회단체가 주최해 진행하는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덕곡청년회가 참여해 캠페인을 전개했다.지난 4일 덕곡체육회를 시작으로 5일 덕곡이장협의회에 이어 이날 덕곡청년회가 동참했으며 산불 재난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과 주민 의식 제고를 위한 분위기 조성에 기관·사회단체가 적극 앞장섰다.정상준 덕곡면장은 "지속적인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기관·사회단체와의 상호 협조와 유대를 강화해 더욱 안전한 덕곡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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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철도 예타통과 이후 후속대책 논의 "홍천철도 정책자문위원회"열어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지난 12월 말,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타조사 통과라는 홍천군 미래 100년을 바꿀 수 있는 기적 같은 결실을 이루었으나 조기착공과 지역발전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후속대책을 쉼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이에 홍천군은 2월 9일 오전 11시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홍천철도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해 용문~홍천 광역철도 후속대책에 대해 전문가와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회의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최진석 철도경제연구소장, 김주원 연세대 교수, 강원연구원의 김재진, 장진영 박사, 이주호 대림대 교수, 강원개발공사 정명구 본부장 등 전문가가 참석해 홍천철도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후속 절차별 대응 방안과 철도 연계 지역발전 방안, 수도권 배후도시 구축, 역세권 개발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신영재 군수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소중한 고견을 아낌없이 전해주셨던 자문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철도 개통을 위해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후속 절차와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가 남아 있는 만큼, 자문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홍천군은 홍천철도 정책자문위원과 강원연구원, 국책 연구기관 등 다양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광역철도 사업 추진 별 대응 방안을 신속히 마련해 적기에 추진할 수 있게 한단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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