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2026-04-05 14:22:17
-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 “경남 관광, 소도시가 이끈다” 남부권 로컬 투어랩으로 ‘상생 관광’ 실현
- 경남도, 5년 만에 ‘어린이 과일간식’ 재개
MORE NEWS
-
군위읍 행정복지센터, 3월 새 보금자리로 이전
군위읍 행정복지센터, 3월 새 보금자리로 이전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위군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군위읍 행정복지센터 및 복합 SOC 건립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오는 3월 임시사용승인과 행정복지센터 이전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위읍 행정복지센터 및 복합 SOC 시설은 현 군위읍사무소 연접지에 지상4층·지하1층, 연면적 4288.66㎡ 규모로 조성됐다.내부 시설은 층별 맞춤형 공간으로 구성되어 △1층 군위읍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2층 드림스타트, 일자리 지원센터 △3층 가족센터 △4층 공유키친과 다목적 강당 등이 들어서 행정·복지·고용을 아우르는 복합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노후화된 기존 청사를 재생해 원도심 활성화를 이끌고 고령화와 인구 유출로 인한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결실인 셈이다.군 관계자는 “새로운 군위읍 행정복지센터는 단순한 공공청사를 넘어 전 세대 군민들이 맞춤형 고용 기회를 찾고 복지 혜택을 누리는 지역 생활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3월 이전을 차질 없이 준비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을 위한 커뮤니티 거점이자 SOC 혁신거점으로서 복합문화시설만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밝혔다.
2026-02-09
-
군위군 우보면 새마을회, 설맞이 대청소 실시
군위군 우보면 새마을회, 설맞이 대청소 실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우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는 새마을회 회원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석한 가운데 우보면 소재지 주요 도로변을 비롯해 공공시설물 주변, 주택가 골목길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박정희 우보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회 회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설 연휴를 맞아 우보면을 찾아주신 방문객들과 주민 여러분 모두가 정겨운 고향의 정취를 느끼며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군위군 우보면 새마을회는 매년 명절 전후로 청소뿐만 아니라 환경 보호 캠페인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2026-02-09
-
효령면 새마을회, 설맞이'클린 효령'환경정비 활동 전개
효령면 새마을회, 설맞이'클린 효령'환경정비 활동 전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효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성우 새마을협의회장은“바쁜 일정 속에서도 환경정비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이 깨끗해진 효령의 모습을 보고 따뜻한 고향의 정을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강병숙 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집 앞을 마당질하는 마음으로 적극 동참해 준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효령면을 만들기 위해 우리 부녀회가 늘 앞장서서 세심한 부분까지 살피겠다”고 말했다.박경원 효령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새마을회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효령면 새마을회는 이번 환경정비 외에도 명절 기간 비상 연락망 유지 및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따뜻하고 활력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09
-
군위군새마을회 찾아가는 공경문화 족욕봉사 펼쳐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새마을회 산하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는 9일 오후, 효령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60여명을 모시고‘찾아가는 공경문화 족욕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를 중심으로 효령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이 합심해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지친 피로를 풀어드리는 따뜻한 족욕 봉사를 시작으로 흥겨운 노래교실과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대접하며 효 실천에 앞장섰다.특히 추운 날씨에 외부 활동이 적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따뜻한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밀착형 봉사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족욕 봉사를 받은 한 어르신은 “추위로 몸도 마음도 굳어 있었는데, 봉사자들이 손수 따뜻한 물로 발을 씻겨주니 몸의 피로는 물론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기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천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군위군협의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뵈니 봉사의 참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온기를 전하고 공경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위군새마을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효령면을 시작으로 관내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9
-
양산시, 산림자원 육성 위한 조림·숲가꾸기 적극 추진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사유림의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활성화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 강화를 목표로 2026년도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양산시는 총 3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림 20ha, 숲가꾸기 1087ha 등 총 1107ha 규모의 산림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건강한 숲 조성과 함께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은 산주의 적극적인 참여와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대행자 선정 절차를 거쳐 산림사업 전문기관인 양산시 산림조합이 관리업무를 맡는다.시는 사업 전반에 대한 행정 관리와 지도 감독을 수행하고 양산시 산림조합은 산주 동의, 설계 감리, 사업 발주 및 관리 감독을 담당한다.시공은 산림전문업체가 맡아 시행한다.이러한 추진 방식은 산주의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산림사업의 전문성 강화와 관련분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올해는 산불 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전년 대비 300ha에서 500ha 규모로 확대 시행할 예정으로 도로 주택, 농경지 등과 연접한 산림을 중심으로 폭 50~100m 범위를 핵심구역으로 지정해 산불 위험 요소 제거 작업을 집중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조림과 숲가꾸기는 산림의 건강성을 높이고 미래 세대를 위한 산림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전문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통해 사업 추진의 품질과 효율성을 높이고 산불 등 재해 예방과 공·사유림 경영의 균형적 발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9
-
2025년도 사회공헌 이웃돕기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 개최
2025년도 사회공헌 이웃돕기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9일 시민홀에서 '2025년도 사회공헌 이웃돕기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5년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사회공헌에 앞장선 유공자들을 예우하고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사회공헌 이웃돕기 나눔에 동참한 후원자 중 기업 6개소, 단체 5개소, 개인 15명을 유공자로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번에 선정된 유공자들은 온누리상품권 지원, 김장김치 기탁, 장학금 지원, 난방비 후원, 생필품 제공 등 취약계층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성금·물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특히 명절과 동절기 등 취약계층의 부담이 커지는 시기에 맞춘 맞춤형 후원을 통해 생활비와 난방비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 데 힘을 보탰다.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각자의 자리에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시도 촘촘한 지원과 연대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창원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
양산시,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희망자 모집
양산시,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희망자 모집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노후된 슬레이트에서 발생하는 석면의 비산으로부터 시민 건강피해 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시는 2026년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을 위해 3억8592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택 50동 △비주택 32동의 철거와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붕개량 8동 철거를 지원할 계획이다.슬레이트 철거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2월 11일부터 3월 20일까지 슬레이트 건축물이 소재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기후환경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지원사업별 최대 지원금액은 △주택 철거의 경우 취약계층은 전액, 일반가구는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하고 △비주택은 철거면적 20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또 △지붕개량의 경우 취약계층은 슬레이트 철거 후 지붕개량에 필요한 비용의 628만원 이내 지원한다.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은 석면철거 전문공사업체를 통해 진행되며 지원금액을 초과하면 건축주가 부담해야 한다.시는 2011년부터 사업을 시행해 현재까지 총 38억1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338동의 슬레이트 건축물 철거 및 지붕개량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9
-
거제시, 전 면·동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거제시 전 면 동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1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격상과 다가오는 설 명절로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거제시는 지난 12월 실시된 산불 예방 캠페인에 이어 2월 7일 '2026년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은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과 박미순 환경녹지국장을 비롯해 해당 면·동장, 거제소방서 거제시산림조합, 의용소방대연합회 등 민·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했다.행사는 청소년수련관에서 고현시장 일원을 순회하는 가두행진 캠페인을 실시해 시민들에게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렸고 산림 인접 지역과 전통시장 등 유동 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수칙 안내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행위 금지 계도 △펠릿·화목보일러 안전 사용 홍보 등을 병행 추진했다.특히 면·동별로는 산림 연접 마을과 산불 발생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방문 홍보를 실시해 불법 소각 행위와 입산 시 화기물 휴대 금지 등 실생활과 밀접한 예방 활동에 집중했다.아울러'산림재난방지법'시행에 따라 산불위험 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기준이 강화된 사항을 주민들에게 적극 안내해, 지역 전반의 경각심을 높이는데 힘썼다.행사에 참석한 민기식 부시장은"전 면·동이 동시에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산불예방 인식을 한 단계 높이고 생활 속 위험 요인을 사전에 관리해 산불 없는 안전한 거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제시는 향후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02-09
-
아주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 디지털 체험활동 성료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 디지털 체험활동 성료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에서 운영하는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한바다"는 지난 1월 31일 2월 7일 총 2회차로 디지털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코딩동아리 I.C.가 주도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에게 코딩 수업을 제공하는 형식으로 운영됐다.프로그램은 마이크로 비트를 활용한 코딩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이 디지털 기초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특강은 단순한 코딩 학습을 넘어, 체험 중심의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력과 창의성을 기르고 협력적 학습 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라디오 센서를 활용한 소리 센서 교육, △친환경 교육과 연계한 센서 키트 활용, 수분·습도 센서 체험 활동으로 진행됐다.코딩동아리 담당자는"청소년들이 디지털 기술을 어렵게 느끼기보다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전했다.이번 프로젝트는 특강으로 끝이 아닌 학생들이 코딩을 통해 직접 화분을 키우고 관찰하는 과정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는 성평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거제시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주권역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체험활동, 생활지원, 급식지원 등의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2-09
-
울진군, 23일부터 '민생안정지원금' 30만원 지급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오는 2월 23일부터 전 군민 1인당 3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당초 2025년 말 보통교부세 가내시액 대비 143억원이 증액되어 올해 1월 중순 확정 통보됨에 따라 고물가 및 내수경기 침체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회복하고 군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울진군의회 의원발의로 관련 조례안을 마련했으며 설 연휴 전 지급을 목표로 했으나 지급 대상자 명부 추출과 시스템 구축 등 행정절차에 약 2주가 소요돼 오는 2월 23일부터 본격 지급에 들어간다.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기준일로부터 신청일까지 울진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주민이 지원 대상이다.외국인 중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한다.신청은 울진사랑카드 앱에서 하거나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신청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다.시행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별 5부제를 운영하며 첫 주 이후에는 출생연도에 따른 요일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민생안정지원금은 지난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마찬가지로 연매출 30억 이하 울진사랑카드 등록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울진군 관계자는 "소비활성화와 자영업자 매출확대 등 민생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모든 군민이 불편 없이 신청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