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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행정복지센터, 설 명절 위문품 전달로 온정 나눔
상주면행정복지센터, 설 명절 위문품 전달로 온정 나눔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면행정복지센터는 설날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70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했다.상주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11일 직접 해당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정점숙 상주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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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노인대학, 학장 이취임식 및 개강식 개최
고현노인대학, 학장 이취임식 및 개강식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현노인대학은 지난 10일 고현노인대학 내 2층 회의실에서 학장 이·취임식 및 2026년도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문한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장, 정정학 고현면분회장, 정태규 고현면 이장단장, 류기찬 고현면장을 비롯해 노인대학 학생 100여명이 참석했다.고재화 전 학장이 그간의 노고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았다.새로 취임한 정세곤 학장은 “노인대학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소중한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 고현노인대학은 노래교실, 게이트볼, 라인댄스, 탁구, 그라운드골프, 등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매주 화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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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자미원 백운사, 설명절 사랑의 백미 기탁
남면 자미원 백운사, 설명절 사랑의 백미 기탁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불교관음종 태백산 백운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층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100포를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기탁된 백미는 남면 15개 리 이장을 통해 명절 전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백운사는 매년 백미 기탁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주지 대산 스님은 “어려운 가정에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쌀 지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황재흠 남면장은 “해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백미는 설 명절 전에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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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가득 설 명절 위문품 전달'
북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가득 설 명절 위문품 전달'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 북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1일 ‘모두 함께 행복한 설 명절 보내기’사업의 일환으로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30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했다.북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 기간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식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또한 사회복지기관의 후원을 통해 마련한 생활용품도 함께 전달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연대감을 높였다.유병호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승환 북평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 주시는 협의체 위원과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사랑의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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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취약계층 뇌질환·특수질병 검진비 지원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취약계층의 의료 이용 접근성 향상 및 건강형평성 제고를 위해 뇌질환 및 특수질병 검진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지원대상은 김해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만 4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50% 이하 대상자로 하며 선착순으로 연 1회 지원한다.뇌질환 검진 사업은 MRI 또는 MRA 검진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최대 24만원까지 지원하며 특수질병 검진 사업은 전립선암, 난소암, 갑상선기능검사, 동맥경화도, 심전도, 골밀도 검사를 본인부담금 없이 지원한다.검진 희망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증명서 또는 최근 1개월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주민등록등본, 진료의뢰서를 구비해 관할 주소지 보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2025년에는 뇌질환 검사자 107명 중 66명, 특수질병 검사자 168명 중 117명의 유소견자를 발견해 조기에 치료했다.김해시보건소 허목 보건소장은 "취약계층의 뇌질환·특수질병 검진비 지원 사업으로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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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I 장유청년회의소, 장유1동에 라면 10박스, 쌀 11포 기탁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장유1동행정복지센터는 JCI 장유청년회의소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박스와 쌀 11포를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JCI 장유청년회의소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물품은 장유1동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김태환 회장은 "JCI 장유청년회의소 새 회장으로 취임하며 지역을 위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행복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이삼주 장유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라면과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장유1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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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음 협동조합, 장유1동에 한과 30세트 기탁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장유1동은 맘이음 협종조합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로 만든 한과 선물세트 30개를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장유무계 '맘이음 협동조합'은 김해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건강한 먹거리 개발, 제로웨이스트 제품 판매, 환경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경력 단절 여성들이 창업한 협동조합이다.맘이음 협동조합에선 매년 명절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도록 한과를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송윤희 이사장은 "명절을 맞아 이 한과들이 어르신들에게 전해질 것을 생각하며 기쁜마음으로 만들었다"며 "관내 어르신들에게 행복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삼주 장유1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한과는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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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설 명절 앞두고 시·군과 비상 대응체계 점검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2월 12일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도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위해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 연휴 기간 종합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회의에는 도 본청 실·국장과 시·군 부단체장이 영상으로 참석해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 △교통·의료 대응체계 △물가 안정 및 민생 지원 △취약계층 보호 방안 △연휴 기간 비상근무체계 운영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경상북도는 설 연휴 기간 중 화재구조구급반, 응급의료대책반, 교통수송대책반, 환경관리반 등 11개반 5698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한다.경북도는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해 건조 특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감시·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대형 산불로 확산되지 않도록 재난 대응체계를 확고히 구축·운영한다.또한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전 소방관서에 대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해 화재·한파·교통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또한, 귀성객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과 응급 상황에 대비해 교통상황 관리와 응급의료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직 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 운영 현황을 재확인했다.특히 명절 기간 체감도가 높은 물가 문제와 관련해 전통시장 및 주요 성수품 물가 동향을 면밀히 관리하고 불공정 상행위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해 도민과 귀성객의 부담을 최소화한다.그리고 독거노인·저소득층 등 취약계층과 지난해 초대형 산불로 아직도 복귀하지 못한 이재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부 확인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한파 등 기상 악화에 대비한 보호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아울러 설 연휴 귀성객과 도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행사와 경북 관광 활성화에도 나선다.도내 지역 박물관에서는 전통놀이 체험 등 설 명절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설맞이 지역 행사, 자연휴양림 체험 등을 통해 지역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한다.이철우 도지사는 “공무원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는 것”이라며 “어디서든 재난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명절이라고 해서 한순간도 방심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이어 “각 시·군은 현장 중심의 대응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작은 위험 신호도 놓치지 말고 어떤 긴급 상황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해 달라”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총동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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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정 혁신 가속화 2026년 농정시책 설명회 개최
경북도, 농정 혁신 가속화 2026년 농정시책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월 11일 도청 화백당에서 시·군 농정 부서장과 유관 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정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경북 농정방향과 5대 중점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경북형 공동영농의 시군 연계 강화 방안과 국비 공모사업 대응 전략 등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시·군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2026년 경북농정은 ‘농업소득 두 배로 경북 농업대전환 확산 가속’을 목표로 △든든한 농업, 새로운 기회가 되는 농촌으로 대전환 △ K-푸드 선도, 글로벌 농식품산업 구현 △농업생산시스템 혁신,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 △ 가축개량 및 스마트 기술로 미래 선진 축산 구현 △차단방역으로 건강한 가축, 안전한 축산물 공급 등 5대 중점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도는 농식품부 국정과제로 채택된 경북형 공동영농의 도약을 위해 올해부터는 ‘선 교육 후 지원’체계를 본격 도입하고 단계별 지원체계를 정립해 나가기로 했다.마을 및 들녘 단위의 공동체 중심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작부체계 수립과 소득 배분 방안 마련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을 병행하고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공동영농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도 지원할 계획이다.이와함께,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 대상지 발굴에 속도를 내는 한편 농업의 생산·가공·유통 전 과정의 스마트화를 위해 시군의 보다 적극적인 역할과 참여를 당부했다.유관기관에서는 농업 현장에 꼭 필요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소개했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농업경영체 등록과 공익직불사업 관리 방안을 안내했으며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농지 매매·임대·임차 등 농지은행 사업을 공유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One-stop 수출지원 제도 및 업체별 맞춤형 정책자금 지원 확대 등 새로운 정책을 소개하며 시군에 많은 홍보를 당부했다.시·군에서도 △농어민수당 지원사업 운영비 지원 △농어촌진흥기금 특례보증지원 △여성농업인 건강검진 지원사업 개선 △아열대 스마트팜 조성사업 건의 등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도는 이러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농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완·추진할 예정이다.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은 “그동안 경북 농업의 틀을 바꾸기 위해 농업대전환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며 “앞으로 시·군과의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농정 혁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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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소금빵, 우리쌀로 만들어요"봉화군, 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 순항
"요즘 대세 소금빵, 우리쌀로 만들어요"봉화군, 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 순항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에서 추진 중인 ‘2026년 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이 교육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번 교육은 우리쌀을 활용한 다양한 제과·제빵 메뉴 개발을 통해 쌀 가공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쌀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특히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메뉴들을 우리쌀과 접목해 농업인들의 부가가치 창출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은 지난 2월 3일부터 오는 3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총 8회 과정으로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연수관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관내 주민 2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강사로는 한국외식제과직업전문학교 이은숙 교무처장이 나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현재까지 진행된 1~2회차 교육에서는 ‘허니 쌀 피낭시에’와 ‘쌀가루를 이용한 소금빵’실습이 진행됐으며 밀가루 없이도 쫄깃한 식감과 풍미를 살린 레시피로 교육생들로부터 “당장 상품화해도 손색없겠다”는 찬사를 받았다.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평소 관심 있던 소금빵을 쌀가루로 직접 만들어보니 훨씬 담백하고 속도 편해 놀랐다”며 “이번에 배운 기술을 활용해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종길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생들의 열정적인 참여를 보니 우리 쌀 가공 산업의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전형 교육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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