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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모으는 것의 진정한 의미
함께 모으는 것의 진정한 의미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 2월 12일 낙동면에서는 낙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2월 초 예기치 못한 화재로 인해 주택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가구에 화재복구비 200만원을 지원하는 훈훈한 일이 있었다.이번 화재복구비 지원은 지역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운영되는 2026년 상반기 함께모아 행복금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원됐으며 설날을 앞두고 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임병칠 낙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설날을 앞두고 우리 면에 이러한 일이 있어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을 하며 오늘 작은 힘이지만 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목희 낙동면장은 “우리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노력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구에 많은 신경을 써야하는데 우리 면행정복지센터도 화재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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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구로 한마당장터와 함께한 공검면–구로5동 교류
설맞이 구로 한마당장터와 함께한 공검면–구로5동 교류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공검면은 설 명절을 맞아 구로구청에서 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열린 2026 설맞이 구로 한마당장터와 연계해, 자매도시인 서울시 구로구 구로5동을 방문해 도농 교류와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한마당장터에는 공검면 소재 상주가마실곶감농원이 참여해 행사 부스를 운영하며 상주 특산물인 곶감을 판매·홍보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를 통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농 간 직거래 활성화에 기여했다.아울러 이형수 공검면장과 관계자들은 구로5동장 및 주민자치위원회 등 관계자들과 간담의 시간을 갖고 그간의 자매도시 교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교류 확대 및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상호 이해를 높였다.이형수 공검면장은 “지역 농가가 참여한 장터 운영을 통해 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농 상생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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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향교전교협의회 신년교례회 및 정기총회 개최
경북향교전교협의회 신년교례회 및 정기총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향교전교협의회에서는 병오년을 맞아 2월 11일 상주유림회관에서 35명의 경북 지역 향교 전교가 참석한 가운데 신년교례회 및 총회를 개최했다.곽희상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상읍례, 국민의례, 문묘향배에 이어 이동훈 고령향교 전교의 윤리헌장 낭독이 있었다.김명희 전교협의회장의 인사말씀에 이어 최종수 성균관장님과 정상영 경북향교재단이사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먼저, 안건 심의에 앞서 지례향교 박정주 감사가 2025년도 주요업무 및 예산집행에 대한 감사결과를 보고한 후 제1호 안건인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과 예산결산 승인, 제2호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및 예산 승인, 제3호 기타토의가 있었다.총회를 마치고 성균관장 주재하에 성균관·향교·서원법 개정을 촉구하는 청원서 작성과 서명자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주요 내용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에 이바지해 온 성균관은 국가교육기관으로 향교·서원은 지방의 교육기관으로서 ‘지속 가능한 국가 경쟁력’의 강화에 확고한 자리매김하기 위해 국회에서 이른 시일 안에 성균관·향교·서원법을 개정해 줄 것을 1천만 유림의 이름으로 청원하는 것이다.김명희 경북향교전교협의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모든 분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며 “지난해에도 각 전교들의 많은 협조 덕분으로 경북유림의 단합된 역량과 위상을 높일 수 있었으며 앞으로 향교가 지켜 나가야 할 전통 윤리와 도덕을 계승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종수 성균관장은 경북의 향교 전교들을 뵙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내빈으로 참석해 주신 정상영 경북향교재단이사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한편 상주향교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대설위 향교로서 지역 유림들의 구심점으로서 전통문화의 계승발전, 미풍양속의 전승에 열심히 노력해 오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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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억원 지역경제 효과 추정, 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 시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2월 23일부터 11월까지 '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를 운영한다.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는 지난해 9만여명 이상이 참여한 재단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이다.2025년도에는 전통시장과 연계한 환급 이벤트를 시범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올해에는 1000m 이하 명산은 △삼악산 △초록봉 △청대산 △봉황산 △팔봉산 △어답산 △발산 △소이산 △용화산 △봉화산 △운봉산 등 11곳이며 1000m 이상은 △치악산 △능경봉 △태백산 △함백산 △오대산 △민둥산 △광덕산 △귀때기청봉 △설악산 등 9곳이다.특히 올해는 벚꽃 명소로도 유명한 삼척 봉황산, 동해시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초록봉, 광활한 철원평야를 감상할 수 있는 소이산, 겨울 눈꽃 산행지로 잘 알려진 화천 광덕산 등이 신규 명산으로 선정됐다.강원을 대표하는 기존 명산과 더불어 신규로 다수의 명산이 포함되면서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2026년 20대 명산 패치는 1000m 이하 11좌, 1000m 이상 9좌로 구분해 제작되며 두 패치를 연결할 수 있도록 디자인할 예정이다.또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강원 20대 명산을 1회 이상 완등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강원 20대 명산 서포터즈'를 모집·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올해는 기존 3월 시작하던 인증챌린지를 2월 23일로 앞당겨 운영함으로써, 겨울 산행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유관기관 및 지역 전통시장과 연계한 이벤트를 확대해, 강원관광재단의 설립 미션인 '관광을 통한 강원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 20대 명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매년 등산 중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하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산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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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3만명이 증명한 힘, 강원 도내 영화제의 다음 장면을 찾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영화제의 안정적 운영과 지역 영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도내 영화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공모한다.올해 도내 영화제 지원사업은 △도내에서 2회 이상 개최 실적을 보유하고 △10편 이상의 영화를 상영하며 △개·폐막식 포함 2일 이상 개최되는 영화제를 대상으로 행사 개최 비용을 일부 지원한다.6개 내외 영화제를 선정해 작년보다 2천1백만원 늘어난 1억 7천4백만원을 지원하며 심의 결과에 따라 영화제별로 차등 지원한다.지난해 강원영상위원회는 춘천영화제, 정동진독립영화제, 원주옥상영화제, 강원영화제 등 도내 주요 영화제를 지원해, 2024년 대비 43% 증가한 3만2614명의 관객 수를 기록하는 등 지역 영화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특히 정동진독립영화제는 관객 수가 전년 대비 87% 증가했고 강원영화제 역시 75%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며 도내 영화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공모에서는 영화제의 정체성과 성장 가능성,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단년도 행사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영화제의 중장기적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이를 통해 영화제별 특성과 지역성을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관객 저변을 넓히고 지역 영화 생태계의 안정적 성장을 이끌 전망이다.사업 신청은 3월 1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로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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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8회 일자리대상'기업 공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은 안정적인 기업 운영과 민간 주도의 고용 확대를 통해 지역 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기업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G1방송,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특히 지난해부터 다양한 업종의 우수 일자리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대상 업종을 전 산업 분야로 확대하고 기업 활동 여건이 어려운 인구감소지역 및 접경지역 소재 기업의 일자리 증가율 요건을 기존 5%에서 3%로 완화해 참여 문턱을 대폭 낮췄다.일자리대상 신청 자격은 도내에서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고용이 3명 이상 증가하고 일자리 증가율이 일정 비율 이상을 기록한 기업이다.3% 또는 5% 평가는 △시군 적격심사 △정량평가 △현장조사 △정성평가 △최종심사 등 5단계의 엄격한 절차를 거쳐 진행되며 오는 5월 수상 기업을 최종 확정하고 7월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최종 선정된 9개 기업에는 트로피 수여와 함께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우대,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우대 등 다양한 행정·금융 혜택이 제공된다.'수상기업 주요 지원혜택' 트로피 수여, 기업 우수사례 TV홍보_ 10분 내외 5분 내외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우대_ 이자 0.5%+융자한도 2억원 추가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지원 우대_우선 선발 및 최대 금액 지원 백년유망기업 선정 우대_선정 시 정량평가 가점 부여 국내 판로 개척사업 참여 우대_선정 시 정량평가 가점 부여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_3년간 유예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 기업 소재지 시군 일자리 담당 부서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2월 13일부터 도 및 시군,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도 홈페이지 '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시행 공고'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역대 수상기업들은 일자리 창출과 고용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고용 역량을 갖춘 기업을 적극 발굴·지원해 지역 인재가 머물 수 있는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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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설명절 맞이'전통시장 장보기'행사로 지역상생 앞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 성수기를 맞아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재단 임직원 40여명이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제수용품과 지역 특산물 등을 구매하며 지역 상권 이용에 적극 동참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형식적인 방문에 그치지 않고 점포별 구매를 통해 실질적인 소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자내기 오찬'방식으로 점포를 이용하며 전통시장 이용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작은 실천이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현장 중심의 환경·사회·투명경영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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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강원학 신진연구자 육성을 위한 '강원학 연구논문 지원사업'공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역사문화연구원은 강원학 연구 활성화를 도모하고 강원학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한 '강원학 연구논문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강원학 연구논문 지원사업은 국내 대학원 석․박사 과정생 및 수료생을 대상으로 총 8편의 논문을 선정해 각 150만원의 학술 연구 장려금을 지원한다.선정된 논문은 강원학 학술지에 투고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2026년부터는 석사과정 4편, 박사과정 4편으로 지원 분야를 달리해 선정한다.연구 주제는 강원지역과 관련한 인문 ․ 사회 ․ 자연 ․ 지리 ․ 공학 ․ 예술 ․ 체육 등 전 분야이다.선정된 8편의 논문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신진연구자 발표대회에서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지원분야별 우수논문 연구자 1인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별도 시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연구계획서 접수기간은 3월 11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신청은 강원역사문화연구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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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야면 체육회, 민선 2·3기 회장 이·취임식 개최
물야면 체육회, 민선 2·3기 회장 이·취임식 개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물야면 체육회는 지난 12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조은경 물야면장, 체육회 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제23기 물야면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지난 3년간 물야면 체육회를 이끌어 온 최기탁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체육회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준 임원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물야면 체육회 발전을 위해 변함없이 응원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취임한 이진규 신임 회장은 “물야면 체육회가 주민 화합의 중심이 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봉화군 생활체육 발전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전했다.조은경 물야면장은 축사를 통해 “체육회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가 중심이 되어 물야면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며“면사무소 직원 모두도 면민이 화합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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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명절 맞아 5대 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봉화군, 명절 맞아 5대 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설 명절을 앞둔 2월 12일 봉화상설시장 일대에서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40여명과 함께‘5대 폭력 예방 합동캠페인’을 진행했다.지난 9일에는 억지춘양시장에서 첫 캠페인이 진행된 바 있으며 이번 활동은 명절 기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홍보의 일환으로 기획됐다.이번 캠페인은 '사라지는 폭력, 살아나는 인권 존중'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스토킹 등 폭력 근절을 위한 피켓을 들고 시장 구석구석을 누비며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봉화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명절 기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살피는 공동체 의식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봉화군은 매년 유관기관 및 단체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단순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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