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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인천 청소년 진로박람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인천 청소년 진로박람회’ 개최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7월 12일~13일 이틀간 ‘꿈을 꾸다, 꿈을 잇다, 꿈이 피다’라는 슬로건으로 ‘2023 인천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되는 인천 청소년 진로박람회는 인천의 8대 전략 산업인 교통, 관광, 항공, 첨단 자동차 등을 중심으로 72개 진로체험처가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같은 기간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에서는 온라인 진로진학상담, 대학학과설명회, 진로진학특강이 함께 운영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진로박람회가 우리 학생들이 각자의 결에 맞게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진로체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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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사업 총량 관리제 도입으로 교육청 업무 효율성 높이고 학교 업무 부담 낮춘다.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교육청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학교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업 총량 관리제를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사업 총량 관리제’는 학교 운영의 자율성과 교육과정 정상화를 도모하기 위해 교육청 사업의 총량을 산정해 적정량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체제다.
시교육청은 기존 현장 교원이 참여하는 정책사업 모니터단 운영에 더해 올해부터는 부서별 사업 총량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부서별 사업 정비율 목표와 사업 감축 목표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관리하고 신규사업 심의 시 기존 사업을 정비하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중복되거나 유사한 사업, 시행 3년이 경과한 사업, 학교 업무 유발도가 큰 사업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사업 정비를 진행해 자율적인 학교 운영,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사의 행정 업무 시간 증가는 학교 교육력의 저하와 연결될 수 있는 문제”며 “교육청 차원에서 사업 적정량을 관리해 교육청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학교에는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본청을 대상으로 사업 총량 관리제를 도입 운영하고 2024년에는 이를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까지 전면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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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올바로 결대로 세계로 교육에 힘쓰겠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올바로 결대로 세계로 교육에 힘쓰겠다”
[AANEWS]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5일 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에서 열린 초·중등 교장자격연수에서 ‘세계교육의 흐름과 인천교육’을 주제로 강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도 교육감은 “향후 3년 인천교육은 결대로 교육이다”며 “바른 인성과 시민성 함양을 위한 올바로 교육을 두고 글로벌 인재로 자라도록 세계로 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교육의 비전인 ‘학생성공시대’는 학생들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하며 사는 것”이라며 “우리 모두의 아이들의 성공시대를 만들어가는 교장 선생님이 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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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계양구 시민소통참여단과 '소통간담회' 실시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계양구 시민소통참여단과 '소통간담회' 실시
[AANEWS]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4일 인천서부교육지원청에서 계양구 시민소통참여단과 만나 지역 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계양구 시민소통참여단은 계양구에 거주하는 44명의 시민으로 정책 추진과정에서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간담회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인천광역시의회 김종득 의원, 문세종 의원, 석정규 의원, 계양구 시민소통참여단, 학부모 등 30명이 참석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노트북 보급에 따른 디지털 교육 활성화 방안 무상교복 및 체육복 구입 방법에 대한 문제점 특색있는 학교들의 정보 공유 확대 등에 대한 시민소통참여단의 질문에 답변하고 제안사항을 경청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교육청 3대 추진 전략인 ‘올바로’ 교육, ‘결대로’ 교육, ‘세계로’ 교육을 시민소통참여단과 함께 실현하기를 기대한다”며 “오늘 제안과 질문들은 적극 검토해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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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교육행정 핵심인재 양성에 첫발을 딛다
인천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2023년 12월까지 교육행정 6급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핵심인재 양성과정 교육을 신설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6급 핵심인재 양성과정은 다변화하는 교육현장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중간 관리자로서 필요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공직가치 확립과 인천교육정책의 이해 기획 및 문제해결역량 강화 현장중심 직무 전문가 양성 리더십 및 미래핵심역량 함양 인문·융합 사고 능력 강화로 5대 영역 840시간으로 구성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대전환 시대의 인천교육행정’ 이라는 주제로 “여러분의 배움이 인천교육의 발전이며 학생 중심,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결대로 성장하는 인천교육 비전과 교육철학을 겸비한 교육행정전문가로서 학생 성공시대를 함께 열어갈 핵심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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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수원과 교육연수 활성화 업무협약
인천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과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수원은 교직원 전문성 함양 등 인천 교육연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과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수원은 인천광역시교육청 관내 교직원의 전문성 함양을 위한 교육연수 콘텐츠 공유 창의적 교육연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협력 각종 교육연수를 위한 장소 및 시설 사용 협조 기타 양 기관이 추진하는 제반 업무 등을 협력한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업무협약은 인천 관내 교직원의 전문성 함양, 교육연수 활성화는 물론 양기관의 체계적인 협력을 통해 예비 교원부터 현장 교원까지 아우르는 교직 생애단계별 교육연수 체제 구축에 초석이 될 것”이라며 “예비교원 및 교직원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협력하는 지원체제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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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 2023 숙박 체험형 생태환경 프로그램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 2023 숙박 체험형 생태환경 프로그램 실시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은 인천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체험형 생태환경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체험형 생태환경 프로그램은 학생교육원 산하 4개의 체험학습장과 연계한 숙박형 프로그램으로 4일부터 14일까지 총 4기, 438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1일차 자연생태체험은 해양환경체험학습장, 국화리학생야영장과 연계해 강화의 해양과 숲을 배경으로 기후위기 인식과 생태감수성을 함양한다.
2일차 인문생태체험은 흥왕체험학습장, 서사체험학습장과 연계하며 강화의 역사와 통일에 관한 인프라를 활용해 올바른 역사 인식 및 세계시민의식을 키운다.
체험형 생태환경 프로그램은 2025년 흥왕숙박시설 개원을 앞두고 시범적으로 운영되는 숙박형 프로그램으로 올해 4기, 내년에는 8기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학생교육원 관계자는 “강화의 자연·인문 공간을 활용한 체험형 생태환경 프로그램을 확대해 공간이 들려주는 생생한 체험 교육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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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독서동아리‘책쉼표 1기’운영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독서동아리‘책쉼표 1기’운영 성료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읽·걷·쓰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2023년 신규사업 독서동아리 ‘책쉼표 1기’를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책쉼표 1기’는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글쓰기, 문학의 의미 아버지와 딸, 이해 법, 존엄, 자유 존재, 소통, 가족 등 매월 주제도서를 함께 읽고 쓰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책쉼표 2기는 8월~11월까지 운영하며 7월 중순 이후 참여자 접수를 받는다.
독서동아리 참가회원은 “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북구도서관에 와서 서로의 생각을 듣고 나누고 글쓰기를 하면서 이게 바로 독서동아리의 묘미가 아닐까 생각을 했다”며 “독서동아리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북구도서관에서는 대상별 7개, 자율 16개, 학교 17개, 작은도서관 13개, 지역서점 2개, SNS 11개 등 총66개의 다양한 독서동아리를 운영중에 있다.
지역 내 독서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독서동아리 회원을 상시적으로 모집한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읽·걷·쓰가 지역 내에 정착할 수 있는 토대가 바로 독서동아리”며 “독서동아리 네트워크 구축과 활성화하는데 앞장서 읽·걷·쓰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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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읽·걷·쓰’ 어반스케치 전시회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읽·걷·쓰’ 어반스케치 전시회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책 읽는 인천, 함께 걷는 인천, 글 쓰는 인천’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탐방프로그램 ‘연수 따라 길 따라’를 운영하고 참여자들의 결과물인 ‘어반스케치’ 작품을 연수도서관 1층 로비에서 전시한다고 4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연수구 일대를 걷고 연수구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사진 속 연수구 모습을 어반스케치로 표현했다.
참여자들은 작품을 만들며 연수구의 과거와 현재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탐방을 통해 모르던 연수구와 인천의 역사를 알게 돼서 좋았다”며 “탐방하고 그림을 그리는 활동이 또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함께 걸으며 마을을 탐방하고 탐방한 곳을 그림으로 표현한 참여자들이 진정한 ‘책 읽는 인천, 함께 걷는 인천, 글 쓰는 인천’을 실천하는 성숙한 인천시민”이라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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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2023년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2차 탐방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2023년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2차 탐방 성료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소래포구 주변 등 남동구 일대를 탐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양진채 작가와 함께 ‘남동구’를 배경으로 한 소설 속 등장인물과 삶, 장소에 대해 인문학 강연 후 소설의 배경지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소설 속 남동구를 걷다’라는 주제로 남동구 최초의 공립박물관인 소래역사관을 방문해 소래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협궤열차가 지나던 선로와 소래포구 및 어시장, 소래습지생태공원과 소래염전 등을 둘러보며 소설 속 남동구 곳곳을 문장으로 인물을 따라가며 감정을 교감해보고 직접 그 길을 걸어보면서 지역에 대한 특징을 이해하고 애향심을 고취시켰다.
탐방에 참여한 시민은 “작가와 함께 걷고 이야기를 듣고 나누면서 지역적 배경을 매개로 한 작품과 가까워지는 경험을 했다”며 “우리가 살고 있는 터전에 담긴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중앙도서관은 7월 6일부터 3차 프로그램으로 환경을 주제로 참여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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