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
- 제59회 단종문화제, 칡줄다리기 안전기원제 개최
- 강원특별자치도, 늘봄교실 초등생 9,500여명에 과일간식 공급… 아이들엔 건강, 농민엔 기회
- 강원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꿈나무특화교육 ‘2026년 꼬마 구조대 운영’
- 남양주 소재 기업 쏘이마루 춘천 이전…투자협약 체결
- 500년의 그리움, ‘꽃’ 으로 다시 이어지다.
- 정선군, MBN ‘천하제빵’ 화제의 ‘정선빵’팝업스토어 운영
- 평창군, 국가 지방하천 관리 상황 점검 추진
- 평창군, 진부면 척천리 일원 교량 보수보강 공사 착공
MORE NEWS
-
고성‘송지호 꿈나눔 주민활력센터’8월 20일 착공
고성‘송지호 꿈나눔 주민활력센터’8월 20일 착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문화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설계된 송지호 꿈나눔 주민활력센터를 8월 20일 착공해 2025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 산39-13번지 일원에 사업비 87억 5천만원을 들여 연면적 1,871㎡,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복합 문화공간으로 노인문화센터, 체력단련실, 다목적실, 프로그램실, 주민자치 교육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게 되며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모든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송지호 꿈나눔 주민활력센터’는 2022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생활복지와 문화복지가 절실했던 죽왕면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간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문화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사업은 인구 감소와 노령화, 지역경기 침체 등 문제를 해결하고 귀농어업인과 귀촌인의 유입을 통해 젊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주민활력센터가 들어서는 위치는 현재 해양심층수 고성진흥원과 해양심층수 전용 농공단지 및 제2 특화 농공단지가 조성될 인근에 위치해 있어, 향후 심층수 활성화로 인한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
이에 따라 젊은 계층 자녀들의 사회적·교육적·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인구 정책의 기초를 마련함으로써 도시 경쟁력 강화와 생활형 복지 실현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센터가 완공되면 죽왕면 주민들의 문화적 혜택과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지역에 꼭 필요한 센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8-21
-
고성군,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 시범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 및 아름다운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를 올해 9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는 법령에 따라 영업등록을 마치고 간판 등의 옥외광고물을 설치하는 영업주에게 옥외광고물 설치 인허가를 받도록 안내하거나해당 부서에 연결하는 제도이다.
민원인이 인허가 및 영업신고 부서에 민원서류 접수하면 담당 공무원이 간판설치 여부를 확인해 옥외광고물 인허가 부서에연결해 옥외광고물 인허가를 받도록 하는 것이다.
사전경유제 실시로 광고물에 대한 인식 부족에 따른 불법광고물을 사전에 차단하고 민원인은 한 번의 행정기관 방문을 통해 편리하고 빠른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고성군은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시범운영 기간에는 영업 등록이 많은 음식점, 숙박업, 건설업 등의 업종부터 실시하고 내년부터는 전 업종을 대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임주택 허가민원과장은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가 도입된 만큼, 빠른 시일 내 정착되어 영업주가 간판신고 누락으로 피해를 받지 않도록 적극 민원행정추진과 앞으로도 주민의 적극 행정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추진하겠다”고밝혔다.
2024-08-21
-
강릉시, 민원담당공무원 소통 간담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1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민원담당공무원 18명을 대상으로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기관장과 민원창구 담당자와의 만남으로 민원업무의 고충과 사례 공유를 통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직접 민원인을 상대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민원업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점심 도시락을 함께하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 간 고충 민원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홍규 시장은 “민원인들의 고성, 폭언 등에 노출된 직원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한다”며 “민원담당공무원 보호조치와 힐링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직원들의 심신 안정에 적극 노력하는 한편 나아가 시민에게 친절하고 신뢰받는 민원서비스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여러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민원처리담당자의 보호와 관련된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조 시행에 따라 모의훈련 연2회 실시와 더불어, 시청 및 21개 읍면동 민원창구 안전유리 설치, 민원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 힐링프로그램 운영 등 민원인의 폭언·폭행에 대비한 실질적인 민원담당 공무원의 보호 및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4-08-21
-
글로벌 관광 범시민 캠페인 릴레이 실천 협약식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는 21일 오전 11시 사천면사무소에서 깨끗 분과장이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릉시 이통장연합회와 글로벌 관광 범시민 캠페인 릴레이 실천 협약식을 갖는다.
이번 협약식은 추진위원회가 강릉시와 협약을 체결한 이후 관내 단체와 체결하는 첫번째 협약으로 연말까지 관내 단체들과 협약을 지속 확대해 범시민 참여 운동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시민역량 강화 캠페인 적극 참여, 시민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단체 협력체계 구축, 기타 캠페인 성공 추진을 위한 관광시책 사업 지원 등이며 추진위원회는 릴레이 협약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 후, 시민과 함께 캠페인 활동을 전개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 100대 관광도시로 진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길영 추진위원장은 “국제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글로벌 관광 범시민 캠페인에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1
-
제2경춘국도 조기개통 여·야 힘 모은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8월 20일 오후 2시 한기호, 허영, 김용태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경기도가 후원하는 ‘경기·강원북부권 도로 이대로 좋은가’현안토론회에 참석했다.
주요 참석자로는 한기호 국회의원, 허영 국회의원과 추경호 원내대표, 조경태 국회의원, 강원과 경기 도의원, 춘천·철원·화천·양구 시군의원과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이외에도 국토교통부 오수영 도로건설과장, 강원 SOC 정책관, 경기도 건설국장 등 정부관계자와 실무자가 참여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역의 최대현안인 제2경춘국도 조기개통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토론회는 아주대학교 류인곤 교수의 ‘제2경춘국도 조기 개통 필요성’과 교통대학교 김현 교수의 ‘경기·강원북부권 교통망 연계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정책토론이 이어졌으며 인천대학교 김응철 교수를 좌장으로 오수영 국토부 도로건설과장, 강성습 경기도 건설국장, 이종구 강원자치도 SOC정책관 등 중앙부처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해 교통망개선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제2경춘국도는 2019년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서 23건의 예타 면제 사업 중 유일하게 면제된 강원권 사업이나, 공사 유찰과 사업지연에 따른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해 2029년까지 적기 준공을 위해서는 총사업비 5,000억원 증액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한기호 국회의원은 ”경기·강원북부는 대한민국 종점으로 정책적인 배려가 필요해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에 예타 면제 항목을 요구하기도 했었다”며 “제2경춘국도는 예타가 면제됐다에도 진척이 없는 사업 중 하나로 김진태 지사가 초선 국회의원인 시절부터 주장했으며 경기도와 강원도에는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여야 협력을 요청했다.
허영 국회의원은 “여야가 함께 협치하는 의미있는 토론회”며 “제2경춘국도는 일반 도로교통 건설사업이었다면 아직도 시작을 못했을텐데 예타면제로 비록 5년이 지났지만 희망의 씨앗은 남아있다”며 “어려울 수 있겠지만 사업비 증액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번 토론회에서 경기·강원북부권의 어려운 도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 제시되고 여야가 함께 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태 지사는 “제2경춘국도는 제안한 지 10년, 예비타당성 면제를 받은 지 5년이 지났다”며 “설계는 이미 끝났고 사업비 증액이 필요한 사항으로 늦어질수록 공사비는 계속 올라가는 현실”이라며 “더 늦어지기 전에 연내 사업비 증액이 이뤄져 내년에 꼭 착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20
-
동해시, 6곳 해수욕장 폐장 피서객 8.6% 증가
동해시, 6곳 해수욕장 폐장 피서객 8.6% 증가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지난 7월 10일부터 40일간 운영했던 망상, 리조트, 노봉, 대진, 어달, 추암 등 6곳의 해수욕장을 지난 8월 18일 일제히 폐장했다고 밝혔다.
올해 해수욕장은 개장 초기 내린 비와 연일 30도를 넘는 무더위, 해파리 피해에도 불구하고 동해안을 찾은 피서객이 증가해 개장 기간 동해시 해수욕장을 찾은 방문객은 763,015명으로 전년 대비 8.6% 증가했다.
이는 망상·추암해수욕장에 수영 가능 시간을 1시간 연장해 19시까지 운영하고 망상해수욕장에는 개인 파라솔 가능 구역 확대를 비롯해 어린이 물놀이장과 불꽃놀이존을 운영하며 피서객들의 편의성을 증진했고 낮에는 활력 넘치는 비치발리볼대회, 권투 대회가 열리고 밤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플리마켓, 영화제, 버스킹 등 다양한 행사를 품은 달빛 샌드 마켓, 열정 한가득 동해 비치페스티벌 ‘힙바다-힙해’ 등 해수욕 이외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며 피서객들의 만족도를 크게 향상했다.
또한, 안전하고 원활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수상안전요원, 야간안전관리원, 질서계도원 등 200여명을 배치하고 각종 안전 관련 장비를 확충했으며 6개 해수욕장에 대한 백사장 토양오염도와 수질검사도 실시, 바다신호등의 실시간 해상기상 정보 제공, 시설물 및 관광객 안전사항 수시 점검 등 안전사고 예방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인명사고 제로를 달성했다.
편의성 증진, 다채로운 행사, 안전한 운영 등을 위한 다양한 특화시책을 추진한 결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어 피서객은 증가하고 인명피해 등 한 건의 안전사고 없는 해수욕장 운영을 마무리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지난 18일 해수욕장 운영을 마무리했으나 폐장 이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망상과 추암해수욕장에 수상 인명구조요원을 배치했으며 앞으로도 관광객 편의 증진은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다양한 시책 개발과 시설개선 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
동해시, 워크온 앱 활용 50일간 35만보 걷기 챌린지
동해시, 워크온 앱 활용 50일간 35만보 걷기 챌린지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21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운동사업 다 같이 돌자 ‘동해’ 한바퀴 정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 함께 만드는 건강한 걷기 습관 정착을 위한 ‘모바일 걷기 앱’을 통한 걷기 운동은 동해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9,627명이 가입해 걷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참여 방법은 △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 설치 △ 동해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 △ ‘다 같이 돌자 동해 한바퀴 9~10월 챌린지’ 참여하기 버튼을 누른 후 스마트폰을 소지한 채로 걸으면 된다.
9~10월 정기 챌린지는 50일 동안 35만보를 달성한 동해시민에게 선착순으로 농협모바일상품권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앞으로 동해시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다양한 월별 걷기 챌린지가 운영될 예정이다.
김선옥 보건정책과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한 걷기 운동으로 건강도 챙기고 선물도 받아 가는 일석이조의 기회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0
-
영월군,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6,595억원 편성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일반회계 366억원, 특별회계 30억원이 증액되어 기정예산 6천199억원에서 6천595억원으로 6.39% 늘어난 규모이다.
군은 경제 성장 둔화 및 국세·지방세수 감소에 따라 어려운 세입 여건 속에서 긴축재정 운영으로 신속 집행 저조 및 이월 예상되는 사업의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통해 가용재원을 최대한 투입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 △주천 청정링크 조성 사업 대행사업비 42억원,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33억원, △덕포지구 도시개발사업 20억원, △남면 다목적체육관 조성사업 등 체육시설 정비 30억원, △도로 유지보수 28억원, △하천 유지관리 11억원, △자연재해대책비 9억원 등 계속 및 현안사업 예산이 반영됐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추경예산은 한정된 세입예산 범위 내에서 현안 및 계속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 민숙원 사업 해결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며 “향후 교부세 및 국·도비 건의 활동을 통해 재원을 최대한 확보하는 등 강원남부 거점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이 제출한 2024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은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영월군의회 제313회 임시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30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4-08-20
-
영월군, 영월빛드림본부와 함께하는 개인정보보호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8월 19일 한국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와 함께 개인정보보호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소재 기관단체에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실천할 방법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영월군 민원실을 이용하는 지역주민과 함께 개인정보에 대한 중요성과 경험을 공유하고 개인의 정보를 지키는 방법과 신종 피싱 예방 방법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방법을 안내했다.
이외에도 영월군은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개인정보보호 인식 주간’ 으로 정하고 전 임직원이 개인정보보호 자가 진단을 하는 등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소중한 고객의 정보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추진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정보보호는 주민의 신뢰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책임으로 디지털 시대에 맞춰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8-20
-
홍천군, 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 위생점검 집중적으로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추석을 앞두고 식육 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에 대한 위생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8월 20일부터 8월 23일까지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위생관리 강화를 통한 건전한 유통 체계 확립을 위해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축산물위생관리법 및 식품표시광고법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위반업체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취하고 축산물 위생관리 법령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병행 실시할 방침이다.
신영재 군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의 위생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지도점검을 실시해 군민이 안심하고 우수한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