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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성수식품 집중 위생점검 실시
동해시, 성수식품 집중 위생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가족이 함께하는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민관합동 위생 지도 및 점검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생점검은 추석 명절선물로 시민이 많이 사는 건강기능식품과 여름철 수요가 많은 밀면, 냉면 등을 취급하는 위생업소 20개소 대상으로 먹거리 사전 안전 관리강화와 점검의 투명성을 높이고자 추진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판매 여부 △ 조리시설 내 위생적 관리 여부 및 보관 온도 준수 여부 △ 음식물 재사용 여부 △ 원료 보관실, 세척실, 제조가공실 등의 위생적 관리 △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 그 밖에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지용만 예방관리과장은 “식중독에 취약한 여름철과 다가올 대명절 추석을 대비해 집중 위생점검을 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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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무릉제 다음달 26일 대개막
동해무릉제 다음달 26일 대개막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제37회 동해무릉제가 오는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37회째를 맞이한 동해무릉제는 “‘색’ 다른 동해, 팔레트 페스티벌”을 부제로 공연 관람형 콘텐츠에 체험형 프로그램의 접목해 지역축제 브랜딩을 확립하고 외부 유입형 축제 콘텐츠 통해 지역 방문을 유도해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전통문화 중심 시민화합 축제인 내부지향형 축제에서 관람형 콘텐츠에 DMF 댄스페스티벌를 가미한 외부지향형 축제로 변모하고 세대별 공연 프로그램 구성에서 세대 통합형 프로그램 구성으로 남녀노소 가릴 거 없는 다양한 계층을 축제로 유도한다.
또한, 구역 조정을 통한 주 행사장 이용 면적 및 관람 공간 확대, 행사장 공간을 재구성해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성을 확보했고 야시장에 지역 먹거리 입점 업체를 확대, 이를 통해 지역 먹거리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동해무릉제는 26일 산신제를 시작으로 27일 웰빙레포츠타운 특설무대에서 행사의 서막을 알리는 국제우호교류 공연과 개막식, 국내 인기 가수들이 참여하는 개막공연이 진행되고 동해무릉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드론 수백 대가 아름다운 밤하늘을 수 놓는 드론 라이트 쇼가 펼쳐져 방문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게 된다.
또한, 28일에는 낭만콘서트 코미디쇼, 세대공감 콘서트, 동해가요제 등 29일에는 농악시연, DMF 댄스페스티벌 등이 열린다.
특히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마지막 날 시민 퍼레이드를 펼쳐 동해무릉제의 막을 화려하게 내린다.
그 외에도 축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볼거리와 체험행사로 가득 찬 다양한 부스를 운영하고 각종 먹거리의 풍물시장도 있다.
문화예술행사로 무릉사생대회, 무릉백일시화전, 수석전시회, 제27회 동해예술제도 동해무릉제 기간에 함께 진행한다.
한편 시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동해무릉제에 참여할 체험부스운영자를 오는 8월 27일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동해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전춘미 문화과장은 “올해 동해무릉제는 모든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강화해 시민뿐만 아니라 많은 방문객이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나아가고자 한다.
이와 함께 전략적인 홍보 마케팅을 세워 지역 방문을 유도해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축제 경쟁력을 높여 K-축제로 도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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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전년 동기간 대비 생산실적 71% 증가
정선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전년 동기간 대비 생산실적 71% 증가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운영 중인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전년 동기 대비 71%가 넘는 생산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4월 준공해 2015년부터 본격 운영 중인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공장동 773.75㎡의 면적에 56종 64대의 가공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지역의 농업인이면 누구나 별도의 시설투자 없이 창업할 수 있도록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해 현재 59개 업체, 176명의 농업인이 농산물가공센터에서 활발한 창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농가 참여형 제품개발을 통해 112종의 다양한 가공제품을 개발·출시했고 2023년말 기준 년매출액 23억 7,000여만원을 달성해 2015년부터 2023년까지 누적매출액 132억원을 돌파했다.
특히 올해는 7월말 기준 생산실적 519건, 생산액 18억 6,000여만원을 달성해 지난해 동기간 대비 생산실적 71%, 생산액 29%로 크게 증가했다.
이는 가공센터 시설을 이용하는 농가공 경영체의 증가와 더불어 소비자 니즈에 맞춘 다양한 제품개발, 대형판매점 입점추천, 박람회 참가지원, 도심권 직거래장터 운영, 온라인마케팅 강화교육 등의 지속적인 판로개척 지원을 통해 가공센터 제품의 대외 인지도 상승이 매출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밖에 자가품질 검사 및 영양성분 분석비용 등 각종 검사료를 지원해 농업인의 생산비용을 절감함은 물론, 변리사의 도움없이 상표를 직접 출원할 수 있도록 상표검색 및 출원서 작성 등을 지원해 현재까지 특허 1건, 상표 11건을 등록했고 지역의 가공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HACCP 인증 무료상담서비스’를 운영해 HACCP인증 획득 및 유지관리를 위한 컨설팅, HACCP 기준서 및 도면 작성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상품개발실 내 보유중인 영상장비를 활용해 농업인이 직접 제품 관련 영상콘텐츠 제작 및 편집, 라이브방송 등을 할 수 있도록 시설을 상시 개방하고 있다.
이경천 농업기술센터소장은“앞으로 농가공 경영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 개발과 다양한 판로 개척을 통해 정선군이 농산물 가공산업의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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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착한가격업소 추가지정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을 위한 착한가격업소 추가지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와 지자체가 함께 저렴한 가격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체를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로 군은 지난해 착한가격업소 27개소를 선정하고 총 6,800만원을 지원했다.
현재 착한가격업소는 폐업등으로 지정 취소된 업소를 제외한 24개소이며 올해에는 32개소의 착한가격업소 지정을 목표로 신규지정 신청 공고 및 접수, 선발 과정을 거쳐 8개소를 신규 지정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업소당 300만원 상당의 종량제봉투, 업소별 맞춤형 수요물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군은 착한가격업소에서 카드형 정선아리랑상품권 ‘와와페이’를 결제할 경우 결제금액의 5%를 추가 할인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소비자의 부담을 감소시키고 착한가격업소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고 있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국제정세 불안으로 물가가 급등한 시기에 저렴한 가격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의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 경제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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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의 정중앙을 찾아라”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개최하는 배꼽축제와 함께하는 국토의 배꼽 탐방 이벤트인 ‘국토정중앙점 건강트레일워킹’ 행사를 개최한다.
국토정중앙점 건강트레일워킹은 국토정중앙천문대부터 국토정중앙지점까지 걷기 행사를 통해 국민건강을 증진하고 더불어 국토정중앙점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행사로 양구군과 사단법인 국토정중앙위원회가 공동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 걷기 앱 인증 방법으로 국토정중앙천문대 주차장에서부터 정중앙 지점까지 약 800m를 걷게 되며 소요 시간은 왕복 약 40분이다.
양구 배꼽축제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축제기간 3일간 관내·외 주민 모두 참여가 가능하며 행사기간 국토정중앙점 일원에서는 국토정중앙 관련 각종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국토정중앙점 방문 인증자에게는 배꼽축제 행사장 내 부스에서 기념품이 제공된다.
양구군은 이번행사를 통해 관내·외 주민들이 국토정중앙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국토정중앙점 상징성과 의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근순 기획예산실장은 “국토정중앙의 가치를 알리면서 국민 건강도 향상할 수 있도록 올해는 국토정중앙점 일원을 걷는 행사로 탈바꿈했다”며 “배꼽축제와 연계한 이번 행사로 보다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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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으로 국비 160억원 확보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청춘양구 워터파크 조성사업이 2025년도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국비 160억원을 확보했다.
청춘양구 워터파크 조성사업은 현재 청소년수련관 내 실내 및 실외 수영장 시설의 노후로 인해 이를 대체할 물놀이 시설로 검토됐고 지역주민, 스포츠마케팅, 군장병, 관광객 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 사업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국비 160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00억원 규모로 양구읍 상리 일원 청소년수련관 물놀이 시설 부지 5500㎡의 규모에 워터파크형 실내 물놀이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워터파크에는 수영장, 유수풀, 워터슬라이드, 휴게공간, 카페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양구군은 올해 상반기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중앙투자심사 등을 진행해 사전절차를 단축하고 사업을 조기에 착수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실시설계용역 등을 거쳐 2028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실내 물놀이 시설 조성으로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과 인근 시군 주민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워터파크 체험 기회를 제공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워터파크 조성사업이 파로호꽃섬 하늘다리 조성사업, 양구수목원 레일열차 조성사업, 스마트 실내어린이 놀이시설 조성사업, 스파클링 한반도섬 조성사업과 함께 퍼즐이 맞춰지면 지역상권 강화는 물론 지역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아울러 이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인구감소도 극복하고 관계 인구와 생활 인구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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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폐광지역 위기 극복 열쇠, 일본 선진사례에서 찾는다
삼척시, 폐광지역 위기 극복 열쇠, 일본 선진사례에서 찾는다
[아시아월드뉴스] 박상수 삼척시장이 지난 8월 18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해 폐광지역 대체 산업 육성과 도심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를 견학하고 업무협의를 진행하는 등 일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국외출장에는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과 박철우 강원대학교 부총장이 동행했으며 삼척시가 폐광지역 대체산업으로 지목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입자 가속기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 구축과 도계 도시재생 등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를 확인하기 위해 계획됐다.
삼척시 국외출장단은 지난 19일 일본 치바대를 방문해 다양한 성공사례들을 공유하고 도계 도시재생 등 구도심 활성화 방안과 대학도시 구축 성공모델 접목을 위한 방안을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날에는 특히 폐광에 대비한 유휴시설 활용방안 등 지역주민들과 대학의 공동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20일에는 중입자 병원을 소유한 일본 양자과학기술연구개발기구를 방문해 이시카와 병원장, 스가하라 전무이사 등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하는 것과 동시에, 양 기관은 향후 도계에 들어설 중입자 가속기 의료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인력 현장연수, 운영 노하우 제공, 파트너십 구축 등 상호 협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의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척시 국외출장단은 앞으로 남은 출장기간 동안 군마대학, 야마가타 의료센터, 오사카 의료센터 등 중입자 병원을 소유한 총 4곳의 시설을 방문해 관계자와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시설을 확인 하는 등 ‘중입자 가속기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구상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국외출장은 민선 8기 삼척시정이 폐광지역의 위기극복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입자 가속기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 구축의 선진사례 견학을 위해 진행하고 있다”며 “다양한 성공사례를 직접 피부로 느끼고 돌아가 도계지역에 접목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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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군도 5호선 수해복구 공사 탄력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7월 18일 집중호우로 유실된 호저면 용곡리 산70-4번지 일원 군도 5호선 수해복구 공사를 추진한다.
시는 피해가 발생한 직후 사면 안전성 검토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수해복구 공사를 조속히 발주했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임시 통행을 검토했으나 집중호우로 약해진 암반의 추가 낙석이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어 전반적인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항구복구를 시행하기로 했다.
향후 공사를 추진하면서 추가 붕괴 위험을 조치하고 안전성이 확보되는 대로 1차로 임시 통행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통행 제한은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조속히 공사를 추진해 안전성이 확보되는 대로 임시 통행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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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원주시,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22일 을지연습과 연계한 ‘전국 단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오후 2시 공습경보 발령으로 시작되며 15분 뒤 경계경보 발령, 오후 2시 20분 경보 해제 순으로 진행된다.
훈련 공습 사이렌이 울리면 시민들은 훈련 참여 공무원, 민방위대장 등 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가까운 지하대피소나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하며 주요 도로 일부 구간에서는 차량 이동 통제훈련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비상대피소인 일산동 학습관·보건소 지하 대피장소 및 지하상가 사거리에서 원주시청·원주경찰서·원주소방서 3개 기관이 협조해 시범대피소 훈련 및 비상차로 이동통제 훈련을 실시한다.
대피소 위치를 모를 경우 네이버맵, 카카오맵, T맵, 안전디딤돌 앱, 국민재난안전포털 등을 활용해 가까운 대피소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등의 실황방송은 훈련 당일 라디오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께서 민방위 사태 시 대처할 수 있는 국민행동요령을 습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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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송지호 꿈나눔 주민활력센터’8월 20일 착공
고성‘송지호 꿈나눔 주민활력센터’8월 20일 착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문화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설계된 송지호 꿈나눔 주민활력센터를 8월 20일 착공해 2025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 산39-13번지 일원에 사업비 87억 5천만원을 들여 연면적 1,871㎡,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복합 문화공간으로 노인문화센터, 체력단련실, 다목적실, 프로그램실, 주민자치 교육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게 되며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모든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송지호 꿈나눔 주민활력센터’는 2022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생활복지와 문화복지가 절실했던 죽왕면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간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문화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사업은 인구 감소와 노령화, 지역경기 침체 등 문제를 해결하고 귀농어업인과 귀촌인의 유입을 통해 젊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주민활력센터가 들어서는 위치는 현재 해양심층수 고성진흥원과 해양심층수 전용 농공단지 및 제2 특화 농공단지가 조성될 인근에 위치해 있어, 향후 심층수 활성화로 인한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
이에 따라 젊은 계층 자녀들의 사회적·교육적·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인구 정책의 기초를 마련함으로써 도시 경쟁력 강화와 생활형 복지 실현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센터가 완공되면 죽왕면 주민들의 문화적 혜택과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지역에 꼭 필요한 센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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