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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FC 양민혁, 황문기 선수 첫 국가대표 선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FC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양민혁 선수와 황문기 선수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이번에 선발된 선수들은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원드컵 아시아 3차 예선 1, 2차전에 출전할 26명으로 9월 5일 오후 8시 팔레스타인과 1차전 홈경기를 갖고 10일 오후 11시 오만과 2차전 원정경기를 펼치게 된다.
특히 이번 선발은 경기력과 성장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으로 그간 두 선수 모두 강원FC에서 우수한 경기력으로 맹활약하며 강원FC가 K리그 선두를 달리는 데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강원 FC 구단주인 김진태 지사는 “양민혁, 황문기 선수의 첫 국가대표 선발을 축하한다”며 “정말 경사스럽고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기뻐했으며 “강원FC에서 두 명이나 이름을 올렸는데 리그 1위팀의 당연한 결과”며 구단주로서 자랑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덧붙여 “우리 선수들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며 다치지 말고 경기에 임해줄 것을 전하며 “강원FC에서 하던 대로만 하면 모든 국민이 좋아하실 것”이라고 격려의 인사를 보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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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무료 법률전문가 상담 29일부터 신청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오는 29일부터 11월 29일까지 ‘찾아가는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신청받는다.
춘천시청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춘천 출신 법률전문가로 운영한다.
평소 각종 법률문제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주민 또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적 환원 프로그램의 하나다.
올해 상반기까지 12회 진행했으며 36명이 상담을 받았다.
신청은 춘천시 누리집 온라인 접수로만 할 수 있다.
예약 가능한 하반기 무료법률상담 상담일은 9월 20일 10월 18일 11월 15일 12월 6일 2025년 1월 10일이며 1일 6명 선착순으로 신청이 마감된다.
온라인 사전 예약 후 춘천시청 4층 소회의실을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춘천시청 무료법률상담은 춘천시에서 지원하는 장학금을 받고 성장한 지역 출신 법률전문가의 지역사회 환원 사업”이라며 “많은 시민이 도움받을 수 있도록 무료법률상담이 지속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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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대학생, 생태계 교란 식물 가시박 뽑는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와 KT&G 상상유니브가 27일 오전 9시 하중도 생태공원에서 가시박 제거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북한강 일대에는 240만㎡에 달하는 가시박이 번식해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이에 시는 관내 대학생 등 5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시박 제거에 나선다.
봉사 이후에는 KT&G 상상마당에서 생태 교육 전문가의 강의 등을 진행해 환경 지식 습득 및 관심 증대의 기회를 마련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KT&G 상상지키기-넝쿨째 뜯어온 가시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대학생들이 생태계 교란종의 심각성 및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제거해 나가는 시민 실천 운동으로 확산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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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지역특성 살리기 사업’1개 지역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8월 23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4년 지역특성 살리기 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최종 10개 지역 중 도내 1개 지역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총 69개 사업이 접수됐으며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3차례 심사를 통해 최종 10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지자체에는 국비 4억원이 지원되며 총 8억원의 사업비로 올해 9월부터 ‘지역특성 살리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춘천시 약사천 일대는 지난해 ‘로컬브랜딩 사업’ 으로 선정되어 국비 13억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올해 한층 더 확대되고 고도화된 사업계획을 통해 중앙부처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원홍식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지역 내 분산된 자원과 개별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연결해 지역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지역특성화 사업 추진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성공모델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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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추경 9719억원 편성 1회 추가 경정 대비 16.84% 증액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9,719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홍천군 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제2회 추경 예산안은 1회 추가 경정 예산안보다 1,400억 증가했으며 일반회계는 1,338억원이 증가한 8,784억원, 특별회계는 62억원이 증가한 934억원이다.
이번 추가 경정예산은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기반시설 확충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편성 사업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천사랑상품권 특별발행 1억원, 전통시장 주차장 환경개선 10억여 원, 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 등에 10억원을 증액 편성했다.
또한 민생안정의 일환으로 교통약자 편익을 위해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4억원, 군민 안전을 위해 군민 안전보험 가입 등에 1억 5천만원, 출산 친화적 홍천군 조성을 위해 산후조리 비용 지원 3억원, 농업경영 안정을 위한 반값 농자재 지원 18억원을 증액 편성했다.
이와 함께 사회기반 시설 확충에 700억원을 추가 편성하는 등 과감한 투자를 단행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부동산 시장 둔화 등에 따라 전반적인 세수 여건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천군은 이전재원 확보와 자체 재원 발굴에 총력을 기울여 예산 규모 1조원 시대를 지속해서 유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힘차게 도약하는 경제으뜸도시 홍천건설”을 위해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기록해 나갈 것이며 미래 발전에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홍천군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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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주민의견 적극 반영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남산교 위치이동 재가설 계획에 대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현 위치 남산교 재가설을 적극 요청할 계획이다.
지난 8월 13일 오후 1시 원주지방환경청은 홍천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남산교 위치이동 재가설 계획을 포함한 3개 지구“국가하천 하천정비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역 주민 및 관계 공무원 포함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남산교의 위치이동 재가설 계획 반대와 현 위치로의 재가설 요구가 있었다.
반대 이유는 홍천 시내 상권 및 시장경기 위축 우려, 재가설 위치 부적절, 현 남산교 상태가 양호한 점 등을 들었다.
반면 급변하는 기후 변화 등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국가하천 기준에 맞게 위치를 변경해 노후화된 남산교를 재가설해야 한다는 입장도 있었다.
국가하천인 홍천강은 하천법에 의거, 교량 높이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데 홍천강 내 교량 총 4곳 중 남산교도 이에 해당해 재가설이 필요한 상황이다.
홍천군은 이와 같은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검토한 결과 위치이동 재가설에 대한 주민 다수의 반대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교량 등급이 양호한 점과 교량 위치 변경 시 연결도로 부지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등의 사유로 사업 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남산교 위치 변경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데 우리군에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현 위치 재가설을 요청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안전한 통행로 확보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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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삼척 고속도로 예타 통과 기원 국토대순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8월 26일 월요일 영월을 시작으로 정선, 태백을 거쳐 삼척까지 4박 5일간 진행되는 국토대순례 출정식에 참석했다.
이번 국토대순례는 ‘다시 한번 다 함께 더 멀리 영월~삼척고속도로 예타통과 기원’이라는 목표로 도민의 염원과 열망을 담아 고속도로 건설의 당위성을 대외적으로 표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진태 지사와 국회의원, 시장·군수, 지역도민 등 1,500여명이 참여해 35개 조로 나눠 영월~삼척 구간 130km를 릴레이 형식으로 걷게 된다.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도에서는 경제성 지표가 아닌 지역균형발전 차원의 논리로 정부 설득을 위한 총력전을 벌여온 결과 지난 해 5월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현재 기재부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중으로 지난해 7월 현장평가를 시작, KDI에서 평가를 진행 중이며 이제 막바지 검토 중에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에는 김진태 지사가 최상목 경제부총리와 조동철 KDI 원장을 직접 면담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직접 설명한 바 있다.
김진태 지사는 출정식에서 PPT를 활용해 “요즘 기획재정부장관, KDI 원장을 만날 때 지도 단 한 장을 가져간다”며 “대한민국 의 고속도로 역사가 57년으로 다른 곳은 고속도로로 꽉 차있는 데 강원 남부권은 백지로 휑하게 비어있다”며 “주민들이 고속도로에 30분 이내로 도착할 수 있는 면적을 서비스 면적이라고 지칭하는 데, 전국 평균이 78.2%인 것에 반해 우리 도는 40.8%로 남의 이야기”며 그동안 경제성 문제로 인해 번번이 소외된 강원도의 고속도로 현황과 사업추진의 배경을 소개했다.
아울러 “현재 영월, 정선, 태백, 삼척, 동해시에서 추진하고 계획 중인 사업만 131건으로 고속도로 추진으로 개발사업에도 탄력이 붙게 된다”며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후 교통량이 예상보다 30%가량 증가했다”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일단 고속도로를 놓으면 수요가 팍팍 늘어나는 곳”임을 강조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이번 국토대순례는 도민의 열망과 염원을 보여주는 자리로 영월~삼척 고속도로의 필요성이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널리 알려질 것”이라며 “모두 안전하게 완주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 영월 출정식을 시작으로 28일 정선 축원제, 29일 태백기원제, 30일 삼척에서 해단식을 끝으로 4박 5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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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청 검도부, 2024년 하계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선전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청 검도부는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2024년 하계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개인전 신준호 선수 우승, 황서현 선수 3위,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국실업검도연맹과 창녕군검도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22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남녀 개인전 및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인제군청 검도부는 그간 꾸준한 훈련을 통해 쌓아 온 안정된 팀워크와 뛰어난 개인 기량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 개인전 모두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우수한 성적으로 인제군 위상을 높여 준 선수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인제군 검도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제군청 검도부는 이번 대회의 기세를 이어 9월 5일부터 8일까지 전라남도 무안군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추계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훈련중에 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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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공공체육시설 이용 편의 증진 나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주민의 공공체육시설 이용 편의 증진에 나선다.
인제군은 8월 27일부터 공공체육시설 온라인예약 시스템을 확대 운영해 인제읍, 남면, 기린면 테니스장을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20년부터 관내 46개소의 체육시설 중 주민의 이용 빈도가 높은 24개 시설에 대해 2020년부터 공공체육시설 온라인예약 시스템을 운영해왔다.
편리한 예약과 이용에 주민 호응을 얻으며 2024년 8월까지 누적 예약 11,020건과 사용료 1억 3천만원을 기록했다.
또한 인제군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를 통해 관내 주둔 대대급 이상 부대 공식행사의 경우 사용료 전부 면제를 통해 군부대의 체육행사를 지원하고 군부대와 스포츠를 통해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관내 초·중·고등학교 행사,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 군민은 체육시설 사용료의 80%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인제군은 테니스장 신규 조성과 시설개선도 적극 추진한다.
상남면에 조성중인 막구조로된 하드코트 2개, 개방형 인조잔디 1개 코트의 테니스장을 오는 11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며 남면 테니스장 막구조 공사와 신규조성되는 막구조 하드코트 3개면 규모의 서화테니스장은 2025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북면 테니스장은 막구조 설치 및 시설개선을 위해 공모사업을 신청한 상태다.
테니스장 신규조성과 시설개선이 완료되면 막구조로된 13개의 코트와 인제읍 실내테니장 2개 코트를 합해 총 15개의 지붕이 있는 코트를 확보해 날씨에 영향을 받지않고 전국 단위 테니스대회 개최와 전지훈련팀 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체육시설 개선과 신규조성을 꾸준히 추진해 주민의 체육활동 증진과 스포츠대회 개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시설 개보수 예산 절감을 위한 공모사업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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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해랑 영화제 사전행사‘찾아가는 영화상영회’, 삼척향교에서 시작
삼척시, 해랑 영화제 사전행사‘찾아가는 영화상영회’, 삼척향교에서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8월 27일 오후 7시 삼척향교에서 ‘제1회 삼척 해랑영화제’ 사전행사인 ‘찾아가는 영화상영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영화상영회’는 8월 27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일 저녁 7시에 직접 현장을 찾아가 영화를 상영하며 첫 번째 상영회는 8월 27일 삼척향교를 시작으로 8월 28일 지웰아파트 놀이터에서 영화 ‘멍뭉이’를 상영하고 8월 29일에는 최근 개관한 이사부독도기념관 D관에서 영화 ‘파묘’를 상영할 계획이다.
‘제1회 삼척 해랑 영화제’는 오는 8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것으로 청년 영화인들의 창작 열정과 예술적 재능을 발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영화제를 통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 제공으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삼척시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행사이다.
특히 지난 7월 말까지 출품작 공모를 진행한 결과 무려 256편에 달하는 작품이 접수돼 영화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으며 시는 영화제 개최 전까지 열기를 이어나가기 위해 사전행사로 ‘찾아가는 영화상영회’를 진행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는 삼척 해랑 영화제에 많은 영화인과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오는 27일부터 연이어 시작하는 찾아가는 영화상영회에도 찾아오셔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지시길 추천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30일 개막하는 ‘제1회 삼척 해랑영화제’의 개막식에는 ‘영화가 좋다’ 진행자인 이재성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록밴드 ‘크랑잉넛’의 축하공연과 삼척에서 촬영한 영화 ‘봄날은 간다’의 허진호 감독과 주연배우 유지태와의 대화의 시간이 예정돼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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