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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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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책 읽는 가족 선정
동해시, 책 읽는 가족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최하는 ‘2024 책 읽는 가족’ 사업에 발한·북삼·꿈빛마루도서관에서 각각 1가족씩 총 3가족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책 읽는 가족’ 사업은 가족 독서 활성화와 가족 단위 도서관을 이용으로 모범적 독서 생활을 권장하고자 지난 2002년부터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최하고 있는 사업으로 시는 2008년부터 책 읽는 가족 캠페인에 참여해 2023년까지 총 76가족을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했다.
선정기준은 도서관리시스템상 2023년 1년간 누적대출권수로 8월 14일부터 19일까지 심사를 거쳐 8월 22일에 선정된 3가족을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선정된 가족에게는 한국도서관협회장과 동해시장 명의의 인증서 시상품을 제5회 동해시 평생학습愛, 책문화축제 개막식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송영애 평생교육센터소장은 “가족독서 활성화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독서 활동 활성화와 책 읽는 사회 만들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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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발한 스마트하게 바뀐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묵호·발한 디지털타운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작년 7월 명품도시 동해시만의 ‘Special한, Smart한, Safe한 디지털타운 조성’을 목표로 2023년 행정안전부 디지털타운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확보하며 묵호·발한 디지털타운 조성에 나섰다.
이번 디지털타운 조성사업은 인공지능, 스마트센서 등 스마트 기술을 도입해 구도심의 복지·안전 사각지대 해소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시민에게 다양한 생활 편의성을 제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
시는 사업비 약 12억원을 투입해 8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하며 묵호·발한 구도심 지역에 주차정보안내 대형전광판 3개, 스마트 폴 9개를 설치한다.
특히 주차정보안내 대형전광판을 통해 발한·묵호 공용주차장의 주차 가용 정보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제공해 주차장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가로등, DID, 전기차 충전기, CCTV, 비상벨, 심장 제세동기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폴로 통합, 시민과 도시를 연결하는 스마트인프라를 구축해 시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구도심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특색있는 도시경관으로 조성했다.
또한, 이번 사업에는 어린이 안심 통학서비스도 포함, 스마트폰 앱을 통해 학부모에게 어린이집 통학 차량의 실시간 위치를 알리는 어린이 안심 통학 서비스를 추진해 8월부터는 관내 어린이집 7곳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진행하고 있다.
채시병 안전과장은 “민선 8기 공약인 시민 체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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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3일까지 제1회 평창군 청년의 날 기념행사 부스 운영 참여자 모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오는 9월 21일 평창읍 백일홍축제장에서 개최될 ‘제1회 평창군 청년의 날 기념행사’의 판매 부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의 날 기념행사는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된 청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평창군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관련 행사를 개최한다.
평창군은 ‘화양연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를 위해 체험, 제품홍보 및 판매 등 참가 부스를 운영할 청년 참여자 15개 팀을 모집한다.
부스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운영된다.
참가 부스 신청은 8월 23일까지 평창군 경제과 일자리지원팀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부스 운영을 위한 텐트와 물품 등은 군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평창군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청년의 날 행사인 만큼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청년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함께 참여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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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 시행
평창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9월 1일부터 농어촌버스 운임료를 1,000원 단일요금제로 운영한다.
군은 농어촌버스 운송 사업자인 평창시티버스와 농어촌버스 운임에 대한 단일요금제 협의를 완료했으며 주민들은 9월부터 평창군 관내를 운행하는 농어촌버스를 1,000원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농어촌버스 운임 1,000원 단일요금은 정선군, 인제군에 이어 강원도에서는 3번째로 시행하는 것으로 성인 기준 1,000원, 학생은 500원으로 농어촌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요금제를 개편한다.
1,000원 버스는 군민과 관광객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부족한 교통인프라에 대한 교통복지 제공하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단일요금 시행으로 군민의 교통비 절감 효과는 1년간 약 3억원 정도로 예상된다”며 “군은 앞으로도 천원 버스 정책 외에도 농어촌버스 노선을 개편하고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을 도입해 군민의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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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한 공약사항‘책꾸러미 배부사업’ 시행
박상수 삼척시장,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한 공약사항‘책꾸러미 배부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삼척시 관내 아동들을 위해 책 선물을 나눠주는 ‘책꾸러미 배부사업’을 시행한다.
‘책꾸러미 배부사업’은 삼척시 관내에 주소를 둔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에게 읽어줄 책 두 권과 자녀 양육에 도움이 되는 육아서를 나눠주는 사업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행복한 교육·복지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민선 8기 박상수 삼척시장의 공약사항이기도 하다.
시는 공약사항 이행을 위해 지난해부터 관련 절차에 착수해 조례개정 등 지원근거 마련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올해에는 2024년 출생아동들을 대상으로 책꾸러미를 배부한다.
특히 시는 이번 사업시행을 시작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으로 해마다 사업대상을 확대해 오는 2031년에는 관내 0~7세 아동 모두에게 책꾸러미를 배부하는 것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주소지가 삼척시인 2024년생 출생 아동은 누구나 책꾸러미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문의사항은 삼척시 평생교육과로 연락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아이에게 책을 통해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 아닌, 책을 통해 아이와 양육자가 풍요로운 인간적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사업의 목적이다”며 “삼척시에서 아이를 키우는 모든 가정에서 아기들이 책과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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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국가관리 병해충 확산 방지 총력 대응나서 농가 피해 막는다
삼척시, 국가관리 병해충 확산 방지 총력 대응나서 농가 피해 막는다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국내에 유입된 씨스트선충 긴급방제에 나서는 한편 농작물 병해충 방제비 지원사업을 시행하는 등 병해충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총력대응에 나섰다.
삼척시는 현재 사업비 약 6억원을 투입해 하장면 일대 방제지 146ha를 대상으로 공적방제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원활한 씨스트 선충 방제사업을 추진하고자 지난 4월 하장면 복지회관에서 씨스트선충 발생 농가를 대상으로 공적방제 절차 및 윤작 실시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또한, 씨스트선충은 물과 바람에 의해 자연적으로 확산하기도 하지만, 주로 농작업자나 농기계 작업에 의해 확산하므로 개별 농가들에 감염된 포장의 흙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하는 전염 방지를 당부하고 홍보 및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2011년 태백에서 국내 처음 발생한 씨스트선충은 국가에서 관리하는 검역관리 병해충으로 감염되면 배추 뿌리에 양분과 수분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아 생육저하, 결구불량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완전박멸이 어려운 특성상 시는 유인녹비작물인 백겨자와 살선충 약제를 이용해 토양 내 밀도를 감소시키고 확산을 억제하는데 중점을 두고 공적 방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일정수준을 넘는 선충이 발견되어 공적방제에 들어가는 휴경농지에 대해서는 식물방역법에 따라 손실보상금을 지급한다”며 “비기주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타 작물 종자 보급을 지원하는 등 안정적인 농산물 수급과 효율적인 병해충 방제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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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 참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에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선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33개 지자체가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 및 답례품을 홍보하고 기금사업발굴을 위한 정보 공유의 장으로 진행된다.
특히 개막식 행사에서 원주시청 징수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단체홍보 퍼포먼스를 통해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힘을 실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위해 각종 행사, 박람회에 참석해 홍보에 앞장설 것”이라며 “기부자에게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기금사업 발굴에 주력해 기부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는 현재 농·특산물, 가공식품, 공산품 등 103종의 답례품을 제공·운영하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 유인 확대를 위한 원주 특화 답례품을 지속 발굴할 예정이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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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79주년 광복절 기념 치악의 종 타종식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새기고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광복절 기념 치악의 종 타종식을 개최했다.
타종식은 8월 15일 낮 12시 치악종각에서 애국지사, 독립운동 유족, 기관단체장 및 종교단체지도자 등 시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종, 안중근 의사 어록낭독,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뜻깊은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자랑스러운 역사를 남겨주신 애국선열과 유가족분들의 헌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원주시는 선열들의 뜻을 이어받아 시민이 행복한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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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8월 28일까지 강릉시의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할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모집인원은 총 60명이며 강릉시민 대상으로 30명을 공개모집하고 21개 읍·면·동 및 비영리민간단체별 각 1명씩을 추천받아 구성할 계획이다.
신청자가 모집인원을 초과할 경우, 여성·노인·장애인 및 청년을 우선 선정해 사회적 약자와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보장할 방침이다.
만 19세 이상 강릉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청서를 강릉시청 기획예산과로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접수할 수 있다.
최종선정자 발표는 개별 통지되며 선정된 위원은 오는 9월 15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2년여 간 시민 제안사업을 심의·결정하고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재정 분야의 직접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시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일 수 있도록 관심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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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강릉의료원 재가의료사업으로 지역사회보호체계 강화
강릉시-강릉의료원 재가의료사업으로 지역사회보호체계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재가의료급여사업 확대와 저소득 의료약자의 건강권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보호체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
지난 3월 지역사회 공공의료기관인 강릉의료원과 재가의료급여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월 대상자 선정 및 서비스 필요도 평가에 필요한 의료급여케어플랜 작성 방안 관련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재가의료급여사업은 장기입원 의료급여수급자 중 의료적 필요가 낮아 퇴원 후 자립 생활이 가능한 대상자가 편안하게 거주 공간에서 의료·돌봄·식사·이동 등의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새로운 의료급여제도이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지역거점 공공병원인 강릉의료원은 대상자 선정 후 방문진료·간호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강릉시는 돌봄, 식사제공 등 복지자원 연계 및 복지서비스 관련 상담과 대상자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강릉시는 2003년 의료급여사례관리 체계를 도입해 현재 3명의 의료급여관리사가 가정방문을 통해 신규 수급자, 다빈도 외래이용자 등 약물의 복약지도를 통한 건강관리 능력향상을 돕고 있으며 재가의료급여대상자를 위한 퇴원 후 요양방법 지도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보살핌을 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공적 책임을 강화해 건강·의료·돌봄의 통합관리에 대한 사회적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보호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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