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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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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셀트리온, 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해 분업과 협업 시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과 인천 셀트리온 글로벌 생명공학연구센터에서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 2월 김진태 지사와 서정진 회장이 만남을 가졌을 당시, 도와 셀트리온 간 항체분야 업무협력에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며 서정진 회장이 김진태 지사에게 셀트리온 방문을 요청하게 됨에 따라 이루어지게 됐다.
셀트리온은 신약개발 전 과정에 있어 세계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성공해 생산과 수출 1위를 달성했고 현재 인천 바이오 특화단지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도와 ㈜셀트리온은 바이오 국가 첨단전략기술 및 산업 육성 거점 조성과 강원-셀트리온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에 나서게 된다.
특히 가장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사업은 대기업과 바이오벤처가 단계별로 분업과 협업을 추진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강원 소재 우수 바이오기업은 셀트리온의 기술과 경영지원 컨설팅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킹을 구축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얻게 됐다.
서정진 회장은 “지사님의 셀트리온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강원도에 대한 애정을 전했고 “셀트리온은 연수구청 내 제공받은 사무실에서 자본금 5천만원으로 시작해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고 강원도에서도 이렇게 성장하는 기업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불어 셀트리온과 도 공직자분들 간 바이오 산업 성장을 위해 꾸준히 소통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태 지사는 “셀트리온과의 만남으로 도내 바이오산업 육성에 큰 동력을 얻게 됐다”며 “강원 바이오 특화단지가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중소형 CDMO 위탁개발생산 집중 육성”임을 이야기하며 셀트리온과 서로 특화된 분업이 이뤄지기를 전했고 “도는 30년간 자체적으로 육성해왔는데, 이제는 셀트리온과 협력으로 강원 바이오산업이 꽃을 피우고 제2, 제3 셀트리온 탄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협약식 종료 후, 협약 참석자들은 셀트리온 글로벌생명공학연구센터를 견학하며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및 생산을 위한 셀트리온의 우수한 장비와 환경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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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농식품 수출 321백만 달러 기록 전년 동기대비 27.0% 증가
강원특별자치도, 농식품 수출 321백만 달러 기록 전년 동기대비 27.0% 증가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7월말 기준 농식품 수출 누적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0% 증가한 321백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강원자치도는 농식품 수출이 크게 늘어난 이유로 K-푸드 한류열풍의 영향으로 가공식품의 수출이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7월말까지 3백만 달러 이상 수출한 품목은 소스류, 주류, 면류, 과자류, 인삼류 등으로 지난해보다 2개 품목 늘었다.
지속되는 폭염, 슈퍼 엔저 현상, 검역 강화 등으로 어려운 수출 환경에도 불구하고 신선농산물 수출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수출 시장별로는 미국시장의 성장률이 가장 높았고 캐나다, 베트남 등의 순으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강원자치도는 농식품 수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금년에는 농식품 6개 기업 대상 해외시장 홍보·판촉비로 3억원, 수출 농업인 대상 신선농산물 공동선별비로 15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올해부터 수출물류비를 비롯한 보조사업 지원 종료와, 장기화되는 경기침체, 물류비 폭등 등으로 수출농가와 관련 업계가 매우 힘든 시기”며 “국내외 수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원활한 소비 촉진을 위한 다각도의 지원 방안을 마련해 농식품 수출 확대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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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의 고민 주거부담, 강원특별자치도가 덜어드리겠습니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6. 1. ~ 8. 31.까지 ‘우리도 앱’을 통해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소멸에 대응하고 결혼 초기 안정적인 가족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민선 8기 도지사 공약사업으로 도내 신혼부부 가구가 전·월세 주거자금을 대출받았을 경우 연간 3.0% 범위 내 이자 상환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혼인 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 신혼부부 중 부부합산 연소득 8천만원 이하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소득기준과 자녀의 수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 시 대출이자 상환액의 범위 내에서 연간 최대 3백만원을 2년간 지원받게 된다.
아울러 우리 도는 신혼부부·사회초년생 등 젊은층 및 사회취약계층의 주거부담을 줄이고 지역 활동 기반마련 및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자, 지난 21년부터 별도로 시·군에 설계업무 및 예산을 지원하는 등 도·시군이 협업해 공동주택을 직접 건립하는 전국 최초의 ‘강원형 공공주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형 공공주택 사업’은, 그 동안 한국주택토지공사에서 추진하였던 국가주도형의 임대주택 공급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주도로 차별화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하고자 지자체가 직접 사업을 추진하며 도비가 지원되는 공공주택 사업으로 최근 공동주택 가격 급상승에 따른 주거필요계층의 주택마련이 점점 어려워지는 현실에서 신혼부부·사회초년생 등 젊은 층의 주거불안 및 저출생 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현재 진행중인 강원형 공공주택 사업은 영월 덕포지구, 홍천 북방지구, 태백 황지지구, 정선 남면지구이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시군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매년 신규사업을 선정해 점진적으로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다.
최봉용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및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은 신혼부부의 주거 불안정에 따른 인구감소 및 지역 소멸 위기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신혼부부가 집 걱정 없이 결혼·출산할 수 있는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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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와 인천의 업그레이드된 두 번째 만남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인천광역시청에서 두 번째 만남을 갖고 바이오-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첫 번째 만남은 지난 3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도청 방문으로 이번에는 김진태 지사가 지난 번 방문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답방을 했다.
김진태 지사는 먼저, 인천광역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인천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강원과 인천이 함께하는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 지사는 특강에서 매운맛 정치인에서 순한맛 행정가로 변신한 모습과 유정복 인천시장의 공무원 초임과 군생활지가 강원도인 것을 시작으로 인천 유나이티드를 롤모델로 창단한 강원 FC, 파리 올림픽 여자양궁 단체전 10회 연속 금메달 달성의 주인공이 강원과 인천의 딸 임시현, 전훈영 선수인 것을 전하며 강원과 인천의 인연을 소개했다.
아울러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정과 달라진 모습을 전하며 특별자치도는 자유를 바탕으로 스스로의 운명을 결정짓고 책임을 지는 일로 제로섬 게임이 아님을 강조했다.
특강 이후에는 업무협약식장으로 자리를 옮겨 김진태 지사와 유정복 시장이 반도체·바이오 분야 협력을 위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강원과 인천의 초광역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3월 포괄적 상생 업무 협약식이 구체적으로 이어진 것으로 지금까지 5개월 간 강원과 인천의 바이오 특화단지 선정과 강원대와 인하대의 반도체 특성화 대학교 선정 등의 변화를 반영했다.
바이오는 △대한민국 바이오 첨단산업벨트 구축,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조성, △연구개발 및 기업 간 오픈이노베이션 등 협력, △산업규제 발굴 및 해소방안 모색에 협력하며 반도체는 △전문인력 양성, △교육·R&D·테스트베드 등 인프라 구축 및 공동 활용, △기업·관계기관 네트워크 구축 및 사업 개발 등을 함께 한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지난 3월 포괄적 업무협약에 이어 이번에는 구체적인 업무협약을 맺게 됐다”며 “인천과 강원이 손을 맞잡으면 대한민국이 바뀔 것”이라며 “함께 상생 발전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반도체, 바이오는 국가의 성장이 달린 중요한 미래산업”이라며 “강원과 인천의 딸인 임시현, 전훈영 선수가 양궁에서 금메달을 따냈듯이, 강원과 인천의 협력으로 미래산업분야의 금메달을 따내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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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주민세 다음달 2일까지 납부하세요”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7월 1일 기준으로 주민세 개인분·사업소분 16,246건에 3억 6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개인분은 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를 대상으로 올해 14,167건에 1억 5천만원이 부과됐고 군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 표준액이 8천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에 부과하는 사업소분은 2,079건에 2억 1천만원이 부과됐다.
군은 납세자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신고·납부할 금액이 기재된 납부서의 우편 발송을 마쳤다.
오는 9월 2일까지 납세자가 송달받은 납부서에 기재된 금액을 납부하면 정당하게 세액을 신고·납부한 것으로 처리된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과 ATM,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을 통해 가능하다.
송달받은 납부서의 내용이 실제 현황과 다르거나 납부서를 받지 못한 경우, 위택스 또는 군청 세무회계과에 방문해 별도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용석수 세무회계과장은 “주민세는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귀중한 재원으로 납부기간을 놓치거나 세액이 부정확해 불이익 받지 않도록 기한과 세액 확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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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골칫덩이’ 가마우지 포획 확대 나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수생태계 보호를 위해 ‘민물 가마우지’포획 확대에 나선다.
겨울철새였던 민물가마우지는 기후변화 등으로 텃새화되면서 개체 수가 급증했다.
내수면 지역에 집중 서식하면서 하루 1~2kg의 어족자원을 먹는 습성과 배설물로 인한 산림 백화현상으로 주변 생태계를 파괴하고 내수면 어로어업 생산량을 감소시키는 등 영향을 미쳤다.
그러던 중 올해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 시행으로 민물가마우지는 유해야생동물로 지정되어 포획이 가능해졌다.
이에 인제군은 지난 4월 소양호 일원의 내수면어업구역을 포획지역으로 지정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에 포획을 허가했고 지역별 10마리 이내의 개체 수를 유지할 수 있도록 포획량을 조절해왔다.
또한, 마리당 포획 보상금 2만원을 지급하고 활동 여건을 고려해 피해방지단에 활동비를 지원하는 등 올해 1천 2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상반기동안 307마리 포획에 성공했다.
향후 지속적인 보상금·활동비 지원과 더불어 오는 8월 중 포획지역을 인제군 하천구역 전역으로 확대하고 수산자원 조성을 위한 치어 방류를 실시하는 등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이호성 환경보호과장은 “민물가마우지로 인한 주민의 경제적 피해 저감과 내수면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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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최고의 수변 산책로로 자리매김할 연봉~송학정을 잇는 송학정교 개통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읍 연봉리와 북방면 송학정을 연결하는 인도교인 송학정교 개통식이 8월 13일 열렸다.
송학정교는 길이 157m, 폭 2.5m의 보행자 전용 교량으로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자해 지난 2022년부터 약 3년간 공사 끝에 개통식을 갖게 됐다.
앞으로 송학정교는 홍천읍과 북방면 하화계리 송학정 잇고 주민들에게 여유로운 산책과 홍천강의 수려한 경관을 제공하며 최고의 수변 산책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개통식에서는 신영재 군수, 박영록 군의회 의장, 권혁동 11사단장, 이영욱 도의원, 홍성기 도의원, 김숙자 홍천소방서장, 최이경 군의회 부의장 외 군의원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송학정 개통을 축하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송학정교를 통해 홍천읍 연봉리와 북방면 하화계리가 가까워지듯 저 또한 군민들과 더욱더 가깝게 소통하며 군정 발전을 이끌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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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로컬푸드 소비확대 및 6차산업 활성화 수혜기업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한림성심대학교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단에서는 홍천군 로컬푸드 소비 확대 및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수혜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홍천지역 생산품의 소비 확대와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로컬 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지원 하는 것으로 HiVE사업단에서는 마케팅 컨설팅, 상품디자인, 브로슈어 제작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홍천군 내 소재한 기업, 관련 조합 및 단체로 지원 규모는 신규업체 3개소, 확장지원 1개 소를 선정하며 신규업체는 각 5백만원, 확장지원 업체에는 1천만원이 지원된다.
선정 방법은 서류심사와 평가위원회 대면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신청 기간은 8월 18일 오후 4시까지 신청서를 한림성심대학교 HiVE사업단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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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영업장 위생점검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부정·불량 축산물의 생산·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8월14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축산물 영업장의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8개 시군의 축산물 관련 영업장 130개소를 대상으로 도, 시군 공무원,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이 민관 합동으로 추진하며 현장 점검과 함께 선물용·제수용 제품 등을 수거해 세균 수, 대장균, 식중독균 등‘식품의 기준 및 규격’적합 여부에 대한 실험실 검사도 병행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허가·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소비기한 경과제품 진열·판매 행위, △위생관리기준 및 영업자의 준수사항 준수 여부, △자가품질검사 적정성, △보존·유통 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위반사항이 중대하거나 고의적 또는 빈발하게 발생하는 위반행위는 영업정지, 허가취소, 형사고발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
안재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현장점검 및 수거검사를 통해 위생적인 축산물 생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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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어린이 구강건강교실 운영
양양군, 어린이 구강건강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보건소가 8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 3~5세 아동 및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구강건강교실를 운영한다.
어린이 구강건강교실은 충치에 취약한 아동들에게 올바른 칫솔질 방법 및 구강관리법을 교육해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하고 치아에 불소 바니쉬를 도포해 치아우식증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불소 바니쉬 도포는 치아표면에 불소막을 형성하고 세균의 작용을 억제해 치아 표면을 단단하게 하는 구강 예방사업으로 어린이 충치 예방에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이다.
관내 3~5세 아동 및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은 660명이며 군은 최대한 많은 어린이가 구강건강교실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어린이 구강건강교실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반드시 전화로 사전 예약 후아이와 함께 양양군보건소 구강보건실로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아는 재생이 되지 않기 때문에, 처음부터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예방 중심 구강질환 관리 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어린이들의 치아 건강을 지키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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