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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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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024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여량면 봉정리가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8월 16일 봉정리 마을회관에서 지형규 산림과장 및 전흥표 정선군의회 군의원을 비롯해 마을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산림청 주관으로 농·산촌 마을의 자발적인 서약을 통해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및 폐기물 등의 불법소각 행위를 근절하고 소각금지 문화정착을 위한 사업으로 금년도 정선군에서는 96개 마을이 적극 참여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본 사업은 금회 선정된 여량면 봉정리를 포함해 총 13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으며 금년도 선정된 우수마을에서는 산불을 근절하고자 마을 자체적인 산불조심 계도활동의 일환으로 주기적인 마을방송과 더불어 산림인접지 주택가 및 화목농가 등을 대상으로 인화물질 제거 및 산불홍보 등 마을주민이 하나되어 산불예방활동을 전개한 결과 2024년 봄철 산불방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현판 및 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정선군은 밝혔다.
한편 이번 현판식에 참석한 지형규 산림과장은“2024년 녹색마을로 선정된 봉정리 마을이장을 비롯해 주민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마을이 본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정선군이 산불로부터 청정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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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중소기업 및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특화 공공임대주택 건립 공모 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4년도 상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공모’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유형에 최종 선정됐다.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은 지역 내 창업인, 중소기업 및 산업단지 근로자들에게 주거와 편의시설 등이 결합한 직주근접형 주거시설로 군에서 직접 시행해 통합공공임대주택 30호와 편의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지는 영월제3농공단지와 팔괴농공단지에 인접한 영월읍 팔괴리 일원으로 추정사업비는 국비 19.3억, 군비 60.7억으로 총 8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군에서는 ‘25년에 기본 및 실시설계와 사업계획승인을 완료하고 ‘26년에 사업 착공할 계획으로 ’28년 사업을 준공해,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을 공급할 전망이다.
지역개발실 주택팀은 이번 공모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근로자 및 전략산업 종사자 등의 주거비 경감,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며 주거필요계층의 주거 안정 및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지방소멸위기 극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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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 참가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8월 16일부터 8월 18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에 참가해 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여러움을 겪고 있는 지역을 돕고 이를 통해 지역 재정확충의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됐으며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려 고향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 기부혜택과 지역별 답례품을 소개한다.
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해 잣, 꿀, 버섯 ,장류 등 30여 종의 다양한 답례품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고 큰 관심을 끌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박람회를 통해 많은 분에게 영월군을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고향사랑기부금 참여 독려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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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사고본 조선왕조실록·의궤 선양’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8월 16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평창군, 조선왕조실록·의궤선양회와 함께 ‘오대산사고본 조선왕조실록·의궤 선양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조선왕조실록·의궤 선양을 위해 도와 평창군, 선양회가 공통된 가치와 목표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기 위해 체결하게 됐으며 협약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심재국 평창군수, 퇴우 정념 조선왕조실록·의궤선양회 이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조선왕조실록·의궤 선양 및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조선왕조실록·의궤 선양을 위한 홍보 및 정보 교류’ 등이며 분야별 세부 협력방안은 향후 실무자간 상호 협의를 통해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김진태 지사는 지난 2023년 1월 오대산 월정사를 방문해 퇴우 정념 주지스님과 함께 조선왕조실록·의궤 귀향 맞이를 함께 점검했으며 환지본처를 온 국민들에게 알리고 조선왕조실록·의궤의 가치와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알려나가는 일의 중요성에 대해 적극 공감했다.
이에 2023년에는 환지본처에 앞장서주신 이채익 의원과 최응천 문화재청장에게 명예도민증서를 전달한 바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500년 전부터 월정사 주지스님께서 실록을 지키는 책임자셨는데, 지금도 변함없이 지켜주고 계신다”며 “귀중한 자료를 110여 년의 세월을 거쳐 어렵게 확보한 만큼 글로벌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널리 알려야 한다”며 “도에서도 선양을 위해 평창군과 선양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선왕조실록·의궤선양회는 지난해 11월 조선왕조실록·의궤 환지본처를 주도한 ‘조선왕조실록·의궤 범도민환수위원회’를 계승한 단체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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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8월 주민세 납부 홍보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8월 주민세 35,382건, 932백만원을 부과하고 9월 2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7월 1일 기준 홍천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는 주민세 개인분이 부과되고 홍천군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은 주민세 사업 소분을 신고·납부해야 한다.
홍천군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민세 사업 소분의 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납부서를 발송했으며 송달받은 납세자는 납부서의 표기된 세액과 과세 면적이 실제와 다를 경우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납부하거나 홍천군청 세무회계과에 방문 또는 팩스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주민세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CD/ATM기기, ARS를 통해 현금카드,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세는 군의 자주 재원인 순수 군세로서 군민의 삶과 밀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되는 만큼 반드시 납부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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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공무원, 현장에서 답을 찾다
홍천군 공무원, 현장에서 답을 찾다
[아시아월드뉴스] 군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는 홍천군이 2024년 특수시책사업 ‘공무원 체험 삶의 현장’을 통해 다시 한번 군민 곁으로 다가왔다.
그 두 번째로 8월 16일 홍천군 직원 20여명이 홍천읍 희망리 일원 화단 조성지 내 잡초 및 잡목 등을 제거하는 경관 개선 사업에 참여했다.
특히 이날 활동에는 신영재 군수도 함께 참여해 힘을 보탰다.
신영재 군수는 "공무원 체험 삶의 현장은 공무원들이 현장에 직접 나와서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라며 ”더 많은 기회를 통해 군민들이 만족하는 행정을 선사할 수 있도록 홍천군 공직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홍천군은 매월 1회 이상 복지, 농업, 환경 분야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하고 평가, 분석해 참여 분야와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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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강원도립대학교 평생직업교육 수강생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강원도립대학교와 함께 지역 특색에 맞는 인재양성과 평생교육 증진을 위해 평생직업교육 수강생 240명을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평생직업교육은 HiVE사업의 일환으로 양양군-고성군-강원도립대학교가 함께 추진하는 직업프로그램으로 지방자치단체와 전문대학이 협력해 지역소멸 등 위기 대응과 함께 지역특화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대학-산업이 상생하며 지역 내 현안 해결 프로그램 수행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교육부 지원 사업이다.
올해 평생직업교육은 지역특화분야 8개 교육, 일반분야 13개 교육으로 모두 21개 교육에 240명을 모집하고 교육기간은 9월부터 최대 11월까지로 수업시간은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다.
△지역특화 분야 프로그램은 △파크골프 심판 지도자과정 △커피바리스타자격과정 △제빵기능사 자격과정 △와인 소믈리에 자격과정 △선박용 장비 수리 인증과정 △동력수상레저기구 자격과정 △소형선박조종사 자격과정 △패들보드 SUP 강사과정 등이 있다.
△일반분야 프로그램은 △조경기능사 자격증반 △지게차 운전기능사 자격증반 △소형 굴삭기 운전반 △치매인지놀이지도사과정 △자세교정운동지도사 양성과정 △걷기운동지도자양성과정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웃음치료사 전문가 양성과정 △포장아트 전문가 양성과정 △가죽공예 전문가 양성과정 △아로마 2급 전문관리사 양성과정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독서코칭지도사 양성과정이 마련됐다.
특히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파크골프 심판지도자과정, 패들보드 SUP 강사과정, 동력수력레저기구 자격과정, 선박용 장비 수리인증과정 등을 통해 지역특화 강사 활동 및 해양레저 분야를 강화함으로써 수강생들의 수강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수강신청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양양군 및 양양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강원도립대학교 HiVE센터 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참조 후 신청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양양군 평생학습관 1층에 방문·신청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별 7~15만원의 보증금이 필요하며 80% 이상 출석하는 경우 이수자에 대해 보증금이 환급된다.
정원이 초과된 과목은 8월 27일 별도 추첨을 통해 선발하고 미달과목은 선착순 추가접수를 통해 교육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수업 종료 후 수기공모전 등을 통한 우수 수료자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한다.
양양군과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특화분야에 맞춰 지역 정주 인재 양성에 주력해 교육-취업-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평생직업교육 추진 관계자는 “올해 평생직업교육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주민들의 평생학습과 취업을 통한 지역 정주율 향상을 위해 지역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 상반기에는 5월부터 8월까지 수강생 307명을 대상으로 23개 과정이 진행됐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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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 을지연습’ 19일부터 4일간 실시
양양군, ‘2024 을지연습’ 19일부터 4일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2024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국가자원을 효율적으로 통제·운영해 군사작전을 지원하고 국민보호와 생활안전대책을 강구하는 민·관·군 합동훈련이다.
군은 을지연습 현장을 안보의식 고취의 장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첫날인 19일부터 전시직제 편성 △전시창설기구 운영 △청사 소산·이동훈련 △현안과제 토의 등 비상사태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을 가상해 연습을 실시한다.
군은 을지연습 기간 24시간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비상상황을 유지하고 전시 사건에 대해 신속 조치하며 훈련에 임한다.
현안과제 토의에서는 양곡배급 대책 등 전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가정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각 분야별 종합 대책을 논의하며 실제훈련도 병행한다.
또한 테러에 대비해 속초경찰서·양양소방서·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민·관·군·경 통합훈련과, 공습경보에 따라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하는 등 체감할 수 있는 훈련을 실시한다.
군은 각 부서 유관기관과의 사전협의 및 협조체제 강화를 통해 안보 의식을 높이고 내실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시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민·관·군 합동훈련인 을지연습을 통해 범국민적 안보의식을 확산해 튼튼한 국가 비상대비 태세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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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7년 연속 자치단체 합동 평가 우수 수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7년 연속으로 자치단체 합동 평가 우수시군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2024년 자치단체 합동 평가 우수시군 시상식’이 열렸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관계 부처와 함께 매년 전국 시·도를 대상으로 주요 국정과제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강원특별자치도가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3년 합동 평가 실적에 대한 정량 지표 달성률과 정성지표 우수사례 반영도, 노력도 등을 종합해 진행했다.
평가 결과 춘천은 종합 2위로 우수상을 수상해, 내년도 재정 혜택 1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정량평가 분야에서 91.5%라는 높은 정량 지표 달성률로 70점 만점을 받았다.
또한 정성평가 분야에서 다양하고 참신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군 2위에 해당되는 15.67점을 기록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고른 실적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지표 맞춤형 실적향상 컨설팅과 관련 보고회를 수 차례 진행하는 등의 노력도를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춘천시가 7년 연속으로 꾸준히 우수시군에 선정된 것은 행정·문화·복지·농업·보건 등 다방면에 있어 우수한 행정역량을 입증한다”며 “내년에는 춘천이 도내 합동 평가 1위를 달성해명실상부한 강원특별자치도 중심도시로서 위상을 세워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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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19일부터 22일까지 을지연습
춘천시, 19일부터 22일까지 을지연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19일부터 22일까지 전시 대비를 위한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에 대비해 이후 매년 전국 모든 행정·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비상대비훈련이다.
1968년 1월 21일 북한 무장공비 청와대 기습사건을 계기로 실시됐다.
시, 군부대, 춘천경찰서 춘천소방서 등이 참여하며 특히 올해 훈련은 실제 훈련 분야를 강화했다.
19일 최초 상황보고 회의를 시작으로 비상대비정보시스템이 가동된다.
이후 20일 오후 2시 비상 방송 송출 훈련이 전개되고 21일 오후 3시에는 춘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전시 양곡 배급 훈련이 펼쳐진다.
또한 22일 오후 2시 을지연습과 연계한 국민참여 민방위 대피 훈련이 춘천시 25개 읍·면·동에서 실시된다.
훈련 중 각 읍·면·동장이 현장에서 주민 대피를 유도하게 되며 소양2교 남단 호반사거리에서 오후 2시부터 5분간 차량 이동이 통제된다.
을지연습에 앞서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통합방위지원본부 및 통합방위협의회가 운영됐다.
시 관계자는 “보다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지역 안보태세를 확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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