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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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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저소득층 노후 전기 시설 개선 사업 수요조사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오는 8월 23일까지 2025년도 저소득층 노후 전기 시설 개선 사업 수요조사를 진행한다.
저소득층 노후 전기 시설 개선 사업은 군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위탁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 가구의 전기 시설에 대해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노후화된 차단기, 콘센트, 전등, 전선 등을 무료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또한 전기사고에 대한 위험성은 인식하고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개선 조치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가구의 전기설비 개선을 진행함으로써 전기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제고를 목표로 한다.
점검 및 교체를 희망하는 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되고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안전 점검 및 노후 전기설비 교체를 진행한다.
한편 홍천군은 올해 3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관내 40가구에 전기 시설 안전 점검과 노후 전기설비를 교체하는 전기안전사고 예방 사업을 추진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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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화탄소 중독사고 막는다”…춘천시, 공동주택 배기 방식 개선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강원도시가스㈜,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와 함께 춘천 내 오래된 공동주택의 배기 방식을 개선한다.
이를 통해 세대 내 일산화탄소 유입 및 중독을 막아 가스 안전 사고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19일 오후 3시 30분 집무실에서 춘천시 행복한 에너지 동행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가 체결된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박화영 강원도시가스 대표이사, 이일재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복한 에너지 동행’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의 벽면 균열 등으로 세대 내부로 일산화탄소 유입 위험이 큰 공동 배기 방식을 개별 방식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공동 배기 방식을 사용하면 공동배기구의 갈라진 틈새 등으로 일산화탄소가 실내로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이에 협약에 따라 춘천 내 공동배기구 공동주택 1,327세대를 대상으로 공동 배기 방식을 개별 연도로 전환한다.
아파트 구조상 배기구 전환 불가 세대는 일산화탄소 검지기를 지원한다.
본 사업은 SK E&S에서 운영하는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진행되며 자회사인 강원도시가스가 세대 선정 등 사업의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한다.
이와 함께 시는 지원 세대를 대상으로 사업 홍보 등의 행정을 지원하며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는 시공 방법 자문 및 안전 점검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9월까지 지원 대상 공동주택의 주민 동의 및 사업 홍보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개별 연도 전환 시공과 안전 점검 및 일산화탄소 검지기가 지원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일산화탄소를 많이 흡입하게 되면 의식을 잃거나 자칫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일산화탄소 유입과 중독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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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8.15경축 2024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 개최
양양군, 8.15경축 2024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이클의 고장 양양에서 광복절을 기념하고 사이클 저변확대를 위한 ‘8.15경축 2024 양양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가 개최된다.
본 대회는 대한자전거연맹과 한국실업사이클연맹, 강원특별자치도자전거연맹이 주관해, 국제 규격을 갖춘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남녀 일반부 및 남녀 18세 이하 부 총 4개 부가 트랙경기 12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고 1Km 독주와 4Km 개인추발 종목에서 별도의 장애인 경기가 진행된다.
참가인원은 82팀 320명으로 국내 64팀 279명, 국외 10팀 22명, 장애인 8팀 17명으로 국내·외 실력 있는 선수들이 참가해 대회를 빛낼 예정이다.
군은 본 대회가 매년 발전할 수 있도록 전지훈련 지원 및 대회 준비·운영을 최선으로 해, 국내 최고의 대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주민과 관광객 누구나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무료 관람을 통해 역동적인 사이클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선수들의 안전과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이클 저변 확대와 우수선수 발굴에 힘쓰고 앞으로도 각종 체육대회를 적극 유치하며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은 올해 2024 양양 그란폰도 자전거대회, 2024 양양군 전국 BMX 대회, KBS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를 개최했고 이번 대회까지 성공적으로 치러내, 사이클의 고장인 지역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릴 계획이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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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유·청소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대상자 추가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취약계층 유·청소년의 건전한 활동을 위해 ‘스포츠강좌이용권’을 지원한다.
스포츠강좌이용권은 5~18세 취약계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매월 10만원 이내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예산 상황을 고려해 이용자 4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한부모가정, 학교·가정·성폭력 등 범죄피해가구 등의 5~18세 유·청소년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누리카드’ 사업과 중복수혜가 가능하지만 ‘스포츠꿈나무 특기 장려금’ 사업과는 중복수혜가 불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올해 12월까지 강좌 수강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용권 사용처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제군청 체육청소년과 체육진흥팀에 문의하면 된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취약계층 유·청소년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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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불법 주·정차 근절 위한 단속 나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보행자의 안전 확보와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에 나선다.
군은 이달부터 본격적인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8월 23일까지 홍보·계도기간을 갖고 8월 26일부터 연중 수시로 단속에 나선다.
집중 단속구역은 △어린이보호구역 △소화전 5m 이내 구역 △버스정류소 10m 이내 구역 △횡단보도 등 6대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과 △공영주차장 및 티미널주변도로 △그 밖에 민원 다수 발생지역이다.
인제군은 상습적으로 불법 주정차가 발생하는 집중단속구역에 고정형 무인단속카메라와 이동식카메라를 설치해 단속하고 이외 구역은 계도 위주의 지도와 지역경제 및 교통흐름을 고려한 합리적 단속을 운영한다.
또한 주차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를 지속 운영, 지난 7월에는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면 원통전통시장 일원에서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향후 군은 불법 주·정차 상시 단속을 강화하고 취약지역을 추가로 발굴해 집중단속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실질적인 단속방안을 마련해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백수 안전교통과장은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주·정차 단속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주차문화를 형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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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동해 여행자식탁 재개
동해문화관광재단, 동해 여행자식탁 재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이 8월 17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12시에 여행자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동해 로컬 한끼 여행자식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행자 플랫폼을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 사업으로 추진하는 ‘여행자식탁’은 로컬 이야기가 담긴 레시피를 배워 동해만의 식재료를 활용한 점심 한 끼를 여행자들과 소통하며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는 매회 조기 마감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여행자식탁도 1회차 참석 인원을 마감하며 작년에 이어 큰 인기와 관심 속에 지난 8월 17일 로컬다이닝 한섬에서 시작, 12명의 참가자는 참골뱅이 숙회, 복숭아카이막샐러드, 미역장국과 감자밥 등의 레시피를 배워 요리하고 함께 식사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1회차에 이어 10월 19일까지는 로컬다이닝 한섬에서 10월 26일와 11월 2일은 삼화동 거북당에서 녹두죽, 매콤 육회, 오징어 구이 등 다양한 레시피로 즐거운 점심 한 끼를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20일부터 동해DMO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하면 되고 회차당 12명을 모으며 참가비는 15,000원이다.
한편 DMO 사업은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지역이 주체가 되어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민·지역 주도의 균형 발전과 관광 현안 해결을 위한 지역관광 추진조직 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동해시는 작년 최우수등급을 받았고 올해 3년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작년에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 올해도 기획하게 됐고 올해는 더 많은 지역주민과 여행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1회 참가 인원을 증가하고 운영일을 변경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동해 DMO 사업과 ‘여행자 식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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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소방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에 동참
동해시, 동해소방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에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8월 14일 동해소방서 북삼119안전센터, 천곡119안전센터, 묵호119안전센터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서약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동해소방서의 3개 안전센터는 생명존중안심마을 6개 영역 중 공공서비스분야에 참여하며 기관과 단체 구성원 모두가 생명지킴이 교육을 이수하고 자살예방인식개선 캠페인을 추진하면 현판을 제공한다.
시는 현재 관내 10개동 중 3개동에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목표로 지난 5월 북삼동을 시작으로 천곡동과 발한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조성 중이다.
천곡동은 천곡119 안전센터 외에 심내과의원, 동해동인병원, 동해교육지원청 Wee센터,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이마트 동해점, 희망약국이 참여해 서약식을 차례대로 진행했으며 발한동은 묵호 119안전센터 외에도 오형균 정형외과의원, 연세의원, 동해시 치매안심센터,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삼성약국, 현대종묘사, 동해YMCA가 참여했다.
향후 2개 기관이 협의 중이며 천곡동과 발한동은 8월 중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이 완료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생명종중안심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에 참여할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유통 판매 등 6개 영역의 기관 단체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
김선옥 보건정책과장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은 지역사회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니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 2026년까지 관내 10개동에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동해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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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가족센터 실내놀이터 이용자 꾸준히 증가
영월군 가족센터 실내놀이터 이용자 꾸준히 증가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7월 말 개관한 영월군 가족센터 내 실내 놀이터가 입소문이 나면서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키즈카페와 같은 실내 놀이시설이 없는 상황에서 더위를 피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고 보호자는 편안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매일 100여명 이상의 아이들과 보호자가 가족센터 실내 놀이터를 방문하고 있다.
영월군 가족센터에는 정글짐, 클라이밍, 트램펄린 등의 놀이시설뿐만 아니라 어린이 전용 작은 도서관과 공동육아 나눔터, 장난감 도서관, 출산육아용품 대여소도 자리잡고 있다.
작은 도서관에는 다양한 어린이 전용 도서가 비치되어 있어 보호자와 함께 독서를 즐길 수 있고 저렴한 비용으로 장난감과 육아용품을 대여할 수도 있다.
가족센터에서는 하반기 중 놀이 돌봄 서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
긴급하게외출해야 하는데 아이 맡길 곳이 없을 때 가족센터에 신청하면 시간제로 놀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길자 여성가족과장은 영월군 가족센터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영월을 만드는 중추 역할을 하길 기대하며 앞으로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 돌봄에 이르기까지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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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삼척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 기원 및 대국민 붐 조성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과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삼척시, 정선군이 협력해 8월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5일간 영월~삼척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 통과 기원과 대국민 붐 조성 등을 위한 ‘영정태삼 국토순례 대장정’을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지역구 국회의원, 시장·군수와 도민 등 703명이 참여하며 영월~삼척간 구간을 20명이 1개 조로 총 35개 조가 이어가기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자체별로 영월군은 출정식, 태백시와 정선군은 기원제, 삼척시는 해단식을 담당한다.
출정식은 8월 26일 G1방송 주관으로 영월군청에서 진행되어 오전 10시부터 약 35분간 출발 전 몸풀기 체조, 전주 영상, 개회식 선언, 개회사, 순례기 전달식 후, 10시 35분부터 본격적으로 국토순례 대장정이 시작될 예정이다.
영월군청 광장에서 출발해 중앙로에서 시가지 행진 이후, 관풍헌, 영월역을 거쳐 동영월IC, 연하계곡, 연상리를 거쳐 신동읍행정복지센터까지 약 22.5km를 도보로 이동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 당일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영월군 청사 내 차량 진입이 제한되며 시가지 중앙로 내 도로 전면 통제 및 주·정차 금지와 국도31호선과 군도16호도 통행이 일부 제한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강원남부 거점도시로 도약을 위해 영월~삼척고속도로는 국가 균형발전 및 인구소멸 지역의 활력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전 국민에게 널리 홍보되고 고속도로 현실화의 기초석이 되어 군민들의 적극적인 행사 참여와 응원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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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하반기 장학금 신청 접수 실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장학회에서는 8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2024년 하반기 장학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장학금 대상은 2024년 선발된 장학생 중 하반기 등록 학생으로 고등학생 38명과 대학생 457명이며 고등학생은 50만원, 대학생은 15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지급 규모는 7억4백만원으로 상반기에는 495명에게 6억6500만원을 지급했다.
장학금 신청은 정선장학회 사무국 또는 정선군 소재 읍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또한 신청기준에 따라 검토를 통해 9월 27일경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미래의 정선군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에 적극 투자해하고 있다”며 “정선장학회를 통해 더 많은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2023년부터 학생 본인 또는 학생 부모의 주소가 정선군인 대학 신입생에게는 성적과 상관없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군 기금을 출연받아 8월 현재 약 119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누적 6,668명에게 105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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