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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팡팡 세일 페스타’ 참여업체 모집
원주시, ‘팡팡 세일 페스타’ 참여업체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불황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5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원주시 팡팡 세일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페스타는 관내 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할인을 진행하는 행사로 소비자는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고 참여업체는 매출 증대와 함께 홍보 효과까지 거둘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업체는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자율적으로 할인 품목과 할인율, 방문 이벤트 등을 정한 뒤 안내문의 큐알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홈페이지와 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세일 파스타 참여업체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1일에는 이병철 경제국장의 주재로 관련 부서와 유관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추진방안을 논의하고 협력을 요청하는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원주시 팡팡 세일 페스타’ 가 관내 기업,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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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KOTRA ‘해외투자유치 지원사업’ 선정.외자유치 역량강화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IKMP 사업에 선정되어 본격적인 해외투자유치에 나선다.
IKMP 사업은 해외투자유치 지원 및 해외시장 개척을 총괄하는 전문기관인 코트라가 외국인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기관의 해외투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5년 IKMP 사업 공모에서 외국인 투자 기업 유치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향후 2년 동안 투자환경에 대한 해외 홍보와 부론산업단지 등 신규산업단지 투자유치 등을 지원받게 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전세계 코트라 36개 투자유치 거점 무역관을 통한 적격 해외투자 발굴 지원, 국가투자유치 포털사이트인 Invest KOREA 홈페이지 내 홍보페이지 개설, 국내외 투자유치 행사 참가 기회 부여 등이다.
도내에서 유일하게 외국인 투자구역이 있는 원주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글로벌 투자자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외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특히 오는 5월 대만에서 개최되는 컴퓨텍스 및 이노벡스 박람회에 참가해 IT·제조업 분야의 외국인 투자 유치를 계획하고 있다.
컴퓨텍스 박람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로 36개국 1,500개 업체가 참여한다.
시는 해외 박람회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국내를 넘어 외국 기업의 원주 투자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속적인 외자 유치를 위한 계기를 마련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의 외화 투자유치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지역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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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등 5개 시·도 전력자립률 고려한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시행 촉구 건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일 전력자립률이 높은 5개 시도가 함께 지역별 전기요금 제도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는 전기판매사업자가 분산에너지 활성화 및 국가균형발전 등을 위해 전기요금을 달리 정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제45조에 근거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는 전기요금 차등 지역 범위를 수도권, 비수도권, 제주로 나누는 3분할이 공개됐고 2025년 산업부 업무계획에는 도매시장부터 지역별 전기요금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내용이 담겼다.
강원특별자치도와 5개 시도는 지리적 인접성만 고려한 획일적인 권역별 기준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해 소비하는 비율인 전력자립률이 최우선으로 고려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지난해 12월 10일 전력자립률이 높은 5개 시·도와의 공동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역별 전기요금제 적용 기준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를 거쳐 대정부 건의문 합의안을 마련했다.
공동 건의문 주요내용은 먼저 추진배경으로 지역별 전기요금은 전력 수급 불균형으로 인한 국가 전력망 추가 건설에 따른 사회·경제적 비용을 최소화하고 전력자립률이 높은 지역의 미래 첨단산업 유치에 기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광역지자체별 전력자립률 최우선 고려, △명확한 적용 기준 공개 및 지자체 사전 의견 반영 △ 국가균형발전 및 분산에너지 활성화라는 입법 취지와 부합하는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실행을 건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 4개 시도와 공동 협력해 합리적인 지역별 차등요금제 도입을 위해 국회포럼 개최, 중앙부처 및 국회, 유관기관 건의 활동 등을 전개할 계획이다.
박광용 강원자치도 산업국장은 “전력자립률이 높은 지역에 대한 정당한 평가와 보상이 이루어져야 국가균형발전의 취지를 실현할 수 있다”며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가 올바르게 도입된다면, 강원도를 비롯한 전력자립률이 높은 지역이 미래 첨단산업 분야의 기업을 유치하는 데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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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소상공인 경영평가 빅데이터 분석 도입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일 도청에서 삼성카드, 한국은행 강원본부와 함께 소상공인 경영 안정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소상공인 지원정책 지원연도의 전후 대비 매출 현황, 방문객 및 휴폐업 예측 등을 통한 경영평가·성과분석 공동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분석대상은 최근 2년간 도내 소상공인 지원사업 대상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수혜 업체이다.
이번 협약은 각 분야의 최고기관인 삼성카드와 한국은행 강원본부가 도내 소상공인에 대해 경영평가 및 성과 분석을 공동 추진하고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분석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책의 안정성을 모니터링해 개선점을 발굴하고 향후 빅데이터를 활용한 폐업방지 안전망 구축 및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 정책 마련 등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빅데이터 기반의 꼭 필요한 맞춤형 정책을 통해 경영 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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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울산·경북·경남 산불 피해지역 2억원 구호 성금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4월 2일 11시 강원자치도청 통상 상담실에서 대형 산불 발생으로 큰 피해를 입은 울산·경북·경남 지역의 피해 복구를 위해 구호 성금 2억원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정 기탁했다.
이는 피해지역 복구와 주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성금은 피해규모와 이재민수를 고려해 각 지자체에 지원 될 예정이며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 박계수 부회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그간 도에서는 2019년 4월 고성·속초 산불, 2022년 3월 동해안 산불, 2023년 4월 강릉 산불 피해 시 경상남·북도로부터 1억여 원의 성금을 지원받아 피해 복구에 큰 도움을 받은 바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산불 진화 중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자체와 하루아침에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성금이 각 지자체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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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동 행정복지센터, 매주 1회 어르신 뇌 건강 챙긴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퇴계동 행정복지센터가 퇴계동 내 어르신들의 뇌 건강을 위해 매주 1회 건강 관리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뇌든든 몸튼튼 치매 예방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 으로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관리를 위해 마련했다.
이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관리 능력도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4월 9일부터 운영되며 △치매선별검사 △인지활동 △공예활동 △건강체조 △건강교육 등으로 구성했다.
대상은 퇴계동 내 거주 중인 만 60세 이상 치매 발병 고위험군, 독거 어르신 등 25명이다.
이명숙 퇴계동장은 “치매와 만성질환 고위험군의 질병 발병률이 높은 만큼 치매 예방과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를 적극 장려한다”며 “질병이 발병하기 전에 예방하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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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봄내콜 운전기사 정규직 전환…고용 안전성 강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봄내콜 운전기사를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봄내콜 운전기사들의 고용 안정성이 크게 강화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 3월 4일부터 17일까지 춘천도시공사는 봄내콜 운전기사 공개경쟁 채용 공고를 했다.
이후 필기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교통직 24명, 시니어 기간제 24명이 봄내콜 운전기사로 채용됐다.
시니어 기간제는 55세 이상인 사람을 나이 기준으로 둔 고령 친화적 채용이다.
그동안 봄내콜 운전기사들이 기간제 근로자로 근무했지만, 정규직 전환으로 운전기사의 임금 인상, 고용 안정성 보장 등 근로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특히 교통약자 서비스의 지속성을 확보해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공개채용으로 인성 검사, 직무수행능력평가 및 면접평가를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 만큼 우수 인재를 확보해 향후 서비스 질 향상이 기대된다.
무엇보다 기존 근로자의 대부분을 재고용한 만큼 안정적인 운영과 전문성 확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봄내콜 차량 증차에 따라 지속적으로 운전기사를 채용할 계획이다.
한편 봄내콜은 2023년부터 춘천도시공사가 위탁 운영하고 있다.
이후 2024년에 근로 시간 단축 및 야간 근무 인원을 축소하는 등 운전기사의 근무 환경이 개선되고 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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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접수 시작
2025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접수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르네상스사업을 통해 새롭게 탈바꿈한 남대천과 동해 바다를 돌아 달리는 ‘2025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얼리버드 참가자 접수를 4월 1일부터 시작했다.
4회째를 맞이하는 ‘2025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는 양양군과 대한육상연맹, G1방송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과 G1방송이 주관한다.
대회는 남대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문화와 청정 자연이 조화를 이룬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한 남대천 일원의 아름다운 모습을 전국의 400만 마라톤 동호인을 통해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 대회는 9월 13일 열려, 남대천과 낙산, 동호 해변을 두루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진행된다.
일반부 하프와 10km 코스는 전년도 호평받았던 남대천순환코스로 동일하게 운영되어 참가자들은 계절에 따른 다채로운 양양남대천의 경관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일반부는 하프, 10km, 5km가 진행되고 매년 진행된 남대천 걷기는 주변 여건에 따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됐다.
또한 같은 날에는 2025 전국중고교 마라톤대회 엘리트부가 기존 공인된 10km와 5km 코스에서 치러진다.
참가 방법은 ‘2025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공식 홈페이지 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얼리버드 참가자에 대해 4월 22일까지 참가비 5,000원을 할인하는 혜택이 주어지며 얼리버드 참가 접수 종료 후 5월 1일부터 본접수가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각종 참가기념품이 제공되고 일반부와 엘리트부를 합쳐 4천만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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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동해시민 생활 스포츠 대축전 개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2025 동해시민 생활 스포츠 대축전이 오는 4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웰빙레포츠타운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다.
동해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종목별 회원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동해시 개청 45주년을 기념해 시민 대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의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축구, 테니스, 탁구, 골프, 볼링, 족구 등 총 15개 종목에 걸쳐 3,400여명의 시민들이 선수로 참가한다.
종목별 경기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실질적인 참여와 교류에 초점을 맞춰 개회식은 생략된다.
또한, 참가자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에서 최대한의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동해시는 이번 대회를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닌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시민 화합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45년의 시 역사를 함께한 시민들이 함께 뛰고 어울리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길 기회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대회는 다양한 세대가 고루 참여해 세대 간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스포츠를 매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 연결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시 개청 45주년을 맞아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건강한 100세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생활체육은 필수 요소이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생활체육은 승패보다는 참여 자체에 더 큰 의미가 있다.
동해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 모두가 하나 되어 공동체 의식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에도 시민 화합을 위한 생활체육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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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강원특별자치도·㈜지석엔지니어링, 동해공장 신설 투자협약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4월 2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지석엔지니어링과 함께 동해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국내외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는 상황 속에서도 시는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투자를 유치했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은 큰 의미를 지닌다.
㈜지석엔지니어링은 북평국가산업단지 내 경제자유구역 부지에 2026년까지 67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1,816㎡ 규모의 제조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며 이로 인해 20여명의 신규 일자리도 창출될 예정이다.
이번 투자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북평산단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 구미에 본사를 둔 ㈜지석엔지니어링은 전선포장용 드럼과 전선용 특수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LS전선 동해공장의 5단계 증설에 맞춰 향후 5년 이상 대형 수주물량을 확보했다.
이에 현지 생산을 통해 생산성과 물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동해공장 신설을 추진한다.
한편 ㈜지석엔지니어링이 신설 공장을 짓게 될 북평국가산단 내 경제자유구역 북평지구는 지난해 11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다.
이어 2025년 2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연장이 확정되면서 북평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은 물류비, 폐수처리비, 창업 및 경쟁력 강화 자금, 이차보전금 등의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이인섭 산업정책과장은 “전반적인 경기 위축 속에서도 투자를 결정해 준 ㈜지석엔지니어링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기업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장 신설은 단순한 제조시설 신설을 넘어 동해시 산업 구조의 다양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규 일자리 창출과 산업 생태계 확장, 동해항 등 지역 물류 인프라와의 연계 효과도 클 것으로 보인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