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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49회 강원축산경진대회 종합 우수상 수상
홍천군, 제49회 강원축산경진대회 종합 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한우가 제49회 강원축산경진대회에서 군 단위 종합 우수상을 수상하며 명품 한우의 우수성을 또 한 번 입증하는 등 홍천한우의 명성을 널리 알렸다.
홍천군은 9월 5일 횡성축협 가축시장에서 열린 대회 시상식에서 고급육 품평회 부문 우수상, 출하 성적 분야, 암소품평회 송아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7월 31일 농협 음성축산물공판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가축개량의 성과 평가를 위해 강원도와 농협강원지역본부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도내 36농가가 참여했다.
심사는 고급육 평가 전문기관인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진행됐으며 홍천군은 고급육 품평회 부문에 2농가가 참여했다.
이날 우수상을 받은 이진영씨 농가는 지난 2023년 전국 한우능력평가대회 국무총리상 수상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육량 지수, 근내지방도, 등심단면적 등의 평가에서 1000점 만점에 996점의 높은 점수를 받으며 홍천 한우에 대한 우수성을 입증했다.
특히 한우 출하 성적 우수 분야는 강원도에서 도내 전체 농가를 대상으로 순위를 선정했으며 홍천군 3농가가 최우수를 비롯한 모든 순위를 차지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축산농가가 매우 힘든시기에 홍천한우의 우수성을 다시한번 알리는 계기가 된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이번 대회의 값진 수상은 홍천군 한우 사육농가의 노력의 결과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량 유전자 보전 및 개량 사업을 지원해 홍천한우의 품질 우수성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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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등굣길 시간 아이들 안전지킴이로 나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6일 춘천시, 도 교육청과 경찰청, 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와 함께 춘천 봉의초등학교 앞에서 ‘아이 먼저’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가 어린이 보호구역 건널목에서 일단 멈춘 뒤, 보행하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하는 배려운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도 직접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고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교통지도 깃발로 신호 안내를 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지도에 나섰다.
이외에도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등을 운전자들에게 알리며 안전하고 배려 있는 교통 문화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안내했다.
도에서는 앞으로 9월 27일까지 ‘아이먼저 캠페인 집중기간’을 운영하며 18개 시군과 합동캠페인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정지선과 신호등 준수 등 기본적인 규칙을 지켜주시는 것만으로도 어린이들의 등하굣길이 더욱 안전해진다”며 “도민 여러분 모두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배려하는 운전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도에서는 캠페인, 방송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통안전 문화운동을 추진 중이며 이외에도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물을 정비·확충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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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모종 받아 가세요”…춘천시, 계절별 노후 꽃모종 무상 나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계절마다 버려졌던 꽃모종을 시민들에게 무상으로 나눠준다.
이를 통해 시는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정원문화 저변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오는 9일 오전 10시 조각공원과 10일 오전 10시 무릉근린공원과 동부아파트 자전거도로변에서 노후 꽃모종 무상 나눔 시범사업이 펼쳐진다.
이번에 무상으로 나눠주는 꽃모종은 조각공원 외 2개소에 심었던 2만본이다.
이중 현재 꽃의 상태가 양호하고 실내에서 월동이 되거나 밖에서 다년 재배가 되는 품종을 선별했다.
시민 누구나 지정된 장소에서 재사용 봉투나 상자 등을 가지고 와서 꽃모종을 받으면 된다.
특히 시민정원사가 알려주는 식물 관리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다만, 받은 꽃모종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금한다.
또한 이날 사전에 게릴라 가드닝에 신청한 참가자들은 꽃모종을 배부받아 불법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5개소의 공원 집하장 주변에 심는 등 경관 개선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 “식물과의 교감이 심리적 정서적 효과가 있는 만큼, 무상으로 식물 집사가 될 수 있는 기회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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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이해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을 조기 인지 및 관리하고 만성질환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인식을 개선할 목적으로 추진된다.
심뇌혈관질환은 젊을수록 질환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몰라 치료와 관리 시기가 늦어진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고 우선 질환 인지가 되어야 치료를 시작할 수 있고 치료 지연 등으로 인한 중증 사망 예방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군은 9월 9일부터 9월 13일까지 보건소,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존’을 설치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하고 홍보물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측정 후에는 결과를 토대로 지역주민의 개인별 건강 상담을 진행해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림은 물론, 관련된 보건사업에 대해서도 홍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찾아가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홍보 부스도 운영해, 군청·소방서·양수발전소 직원 등의 2040세대 청장년층에게 심뇌혈관질환 조기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젊은 층에서 비만율이 높아지고 건강이 악화되는 추세지만 만성질환에 대한 인지율은 저조한 상황”이라며 “이번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통해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인지하는 지역주민의 수가 늘어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중요성이 널리 전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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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2024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 토지특성 조사와 지가산정을 완료함에 따라, 9월 23일까지 산정한 개별공시지가를 일반인에게 열람하고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접수받는다.
열람대상은 분할 2,047필지, 합병 82필지, 지목변경 190필지, 기타 40필지 등 전체 2,359필지로 인터넷을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주민은 군청 허가민원실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 기간인 9월 2일부터 23일까지 군청 허가민원실 및 토지 소재 읍·면사무소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의견이 제출된 필지에 대해서 토지특성이 같거나 유사한 표준지, 인근 토지지가 등과의 균형여부 등을 재조사하게 되며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가 마무리되면 지가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10월 31일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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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월동강배 전국오픈 탁구대회’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제3회 영월동강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가 오는 9월 6일부터 9월 8일까지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대회를 진행한다.
영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월군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500여명의 선수들이 라지볼부와 일반부로 나눠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는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탁구 종목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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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년 자치단체 합동 평가 실적향상 대책 회의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9월 5일 영월군청 상황실에서 이관우 부군수 주재로 ‘2025년 자치단체 합동 평가 실적향상 대책 회의 ‘를 개최했다.
자치단체 합동 평가는 국가의 주요 시책과 관련해 자치단체의 추진 성과를 중앙행정기관이 평가하는 것으로 국정운영의 통합성·효율성·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7월 말 실적 기준 시군 연계 정량 지표 86개 중 추진 실적이 저조한 27개 지표 대상으로 추진 사항 점검과 실적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연내 목표치 달성을 위해 매월 목표치 미달성 지표에 대한 진행 상황 점검을 통해 실적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관우 부군수는 “정부 합동 평가 지표는 군민의 삶과 연계되어 있고 기초적인 행정 역량을 평가하는 것으로 담당 지표에 대해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업무 추진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도록 전 부서가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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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언 동해시장,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최근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위문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9월 6일 심규언 동해시장은 추석을 맞아 장애인 복지시설 4개소와 노인요양시설 6개소를 방문해,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는 기초생활수급자, 보훈대상자, 북한이탈주민, 진폐재해자 5,828명 사회복지시설 10개소 공동모금회와 협력해 1억 3천 5백만원 상당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한편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은 명절뿐만 아니라 항상 존재하므로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금 및 물품 등 기부를 원하는 시민과 기관 및 단체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과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위문금 전달을 통해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고 우리 모두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다시 한번 살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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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생활자원회수시설 2025년 가동목표 ‘쓰레기를 자원으로’
동해시, 생활자원회수시설 2025년 가동목표 ‘쓰레기를 자원으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내년 가동을 목표로 공사장 생활폐기물을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생활자원회수시설 조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장 생활폐기물은 인테리어 공사 등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5톤 미만의 미신고 대상 쓰레기로 작년 기준 연간 9,000톤이 반입되어 재활용률은 약 30%에 그치고 있다.
이에 시는 2023년에 ‘공사장 생활폐기물 재활용 선별시설’ 공모사업에 선정, 폐기물종합단지 내에 국도비 등 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사장 생활폐기물 1일 40톤까지 처리할 수 있는 2,000㎡규모의 선별시설을 설치한다.
선별시설은 사전선별 품목 수선별 처리시설과 혼합품목 기계선별 처리시설로 구성되어 종이, 비닐 등 가연성 물질을 최대한 선별해 재활용률을 50%까지 끌어올리고 매립량을 감소한다는 계획이다.
작년 12월 선별시설 설치 예정 장소에 있던 기존 연료화시설 건물을 철거를 완료했다.
올해 초부터는 시설 설치를 위한 설계용역을 추진 중이고 지난 8월 말에는 그간 외부 자문 및 타시설 견학을 통해 도출된 결과로 중간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한국종합기술은 처리설비 분야인 선별시설 처리공정 설정에 따른 시설 용량 및 기계설비 배치 등, 용역사인 예건 건축사 사무소는 시설공사 분야인 건축 계획 등 과업 결과를 보고했다.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전문가 의견 등을 최종 반영해 설계용역을 9월 말까지 마무리하고 11월에 착공해 행정절차, 시설공사, 시 운전을 거쳐 2025년 하반기부터 생활 자원회수시설을 정상 가동할 계획이다.
시는 종량제 봉투 쓰레기를 2020년부터 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을 가동해 74%를 재활용 자원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번 선별시설 설치는 향후 시행될 정부의 가연성 물질 직매립 금지 정책에 선제적 대응하고 자원순환을 통한 매립량 감소로 매립장 사용 연한 연장과 매립 부담금을 절약하는 등 재정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공사장 생활폐기물 선별시설 설치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정부의 환경정책에 부응해 친환경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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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 참여기업, 근로자 모집중
삼척시,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 참여기업, 근로자 모집중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지난 9월 2일부터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은 삼척시와 관내 중견·중소기업, 그리고 해당 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가 공동으로 부담해 월 50만원씩 적립해 공제금을 형성하는 것이 내용으로 이를 통해 근로자들은 5년 만기로 3천만원을 수령할 수 있게 되는 것이 핵심이다.
삼척시는 위와 같은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의 임금 수준 향상으로 인한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고용안정에 기여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사업시행을 위해 지난 8월 7일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과 근로자들은 삼척시 경제과 일자리경제팀으로 구비서류를 갖고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들은 심사를 거쳐 선정할 방침으로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지원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에 많은 기업과 근로자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관련기관과 협업해 적립금 관리 등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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