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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생활자원회수시설 2025년 가동목표 ‘쓰레기를 자원으로’
동해시, 생활자원회수시설 2025년 가동목표 ‘쓰레기를 자원으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내년 가동을 목표로 공사장 생활폐기물을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생활자원회수시설 조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장 생활폐기물은 인테리어 공사 등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5톤 미만의 미신고 대상 쓰레기로 작년 기준 연간 9,000톤이 반입되어 재활용률은 약 30%에 그치고 있다.
이에 시는 2023년에 ‘공사장 생활폐기물 재활용 선별시설’ 공모사업에 선정, 폐기물종합단지 내에 국도비 등 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사장 생활폐기물 1일 40톤까지 처리할 수 있는 2,000㎡규모의 선별시설을 설치한다.
선별시설은 사전선별 품목 수선별 처리시설과 혼합품목 기계선별 처리시설로 구성되어 종이, 비닐 등 가연성 물질을 최대한 선별해 재활용률을 50%까지 끌어올리고 매립량을 감소한다는 계획이다.
작년 12월 선별시설 설치 예정 장소에 있던 기존 연료화시설 건물을 철거를 완료했다.
올해 초부터는 시설 설치를 위한 설계용역을 추진 중이고 지난 8월 말에는 그간 외부 자문 및 타시설 견학을 통해 도출된 결과로 중간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한국종합기술은 처리설비 분야인 선별시설 처리공정 설정에 따른 시설 용량 및 기계설비 배치 등, 용역사인 예건 건축사 사무소는 시설공사 분야인 건축 계획 등 과업 결과를 보고했다.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전문가 의견 등을 최종 반영해 설계용역을 9월 말까지 마무리하고 11월에 착공해 행정절차, 시설공사, 시 운전을 거쳐 2025년 하반기부터 생활 자원회수시설을 정상 가동할 계획이다.
시는 종량제 봉투 쓰레기를 2020년부터 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을 가동해 74%를 재활용 자원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번 선별시설 설치는 향후 시행될 정부의 가연성 물질 직매립 금지 정책에 선제적 대응하고 자원순환을 통한 매립량 감소로 매립장 사용 연한 연장과 매립 부담금을 절약하는 등 재정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공사장 생활폐기물 선별시설 설치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정부의 환경정책에 부응해 친환경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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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 참여기업, 근로자 모집중
삼척시,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 참여기업, 근로자 모집중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지난 9월 2일부터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은 삼척시와 관내 중견·중소기업, 그리고 해당 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가 공동으로 부담해 월 50만원씩 적립해 공제금을 형성하는 것이 내용으로 이를 통해 근로자들은 5년 만기로 3천만원을 수령할 수 있게 되는 것이 핵심이다.
삼척시는 위와 같은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의 임금 수준 향상으로 인한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고용안정에 기여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사업시행을 위해 지난 8월 7일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과 근로자들은 삼척시 경제과 일자리경제팀으로 구비서류를 갖고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들은 심사를 거쳐 선정할 방침으로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지원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사업’에 많은 기업과 근로자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관련기관과 협업해 적립금 관리 등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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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미래 무형유산‘너와·굴피 채취 및 잇기’학술대회 오는 10일 개최
삼척시, 미래 무형유산‘너와·굴피 채취 및 잇기’학술대회 오는 10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국가유산청·강원특별자치도·삼척시가 공동 주최하고 강원대학교가 주관하는 미래 무형유산 ‘너와·굴피 채취 및 잇기’ 학술대회를 오는 9월 10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학생회관 소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2024년 국가유산청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진행된 너와·굴피 채취 및 잇기 조사·연구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너와·굴피를 채취해 지붕을 잇는 기술은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한 삼척지역에서 자연환경에 적응하며 살아온 우리 조상의 슬기가 오롯이 녹아있는 전통시대 건축기술로 지역의 생활 모습과 지역적 특성을 보여주는 귀중한 학술자료로 가치가 높다.
현재까지 너와집과 굴피집에 대한 건축적 조사·연구 등 주거 형태에 관한 성과는 있었으나, 너와·굴피 채취 및 잇기에 관한 기술과 기능에 관한 연구는 드물었던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너와·굴피 채취 및 잇기 사례 분석 △너와집과 굴피집을 통해 본 삼척 산간 지역의 민속 △삼척 산간 너와집·굴피집의 평면 유형 분석 △울릉도 너와집의 형성과 삼척 산간 너와·굴피집의 상관성 △너와·굴피 채취 및 잇기 전승자의 지붕 시공 사례 △너와집 및 굴피집의 보존과 활용 △너와·굴피 전승체험센터 설치 타당성을 주제로 각각 발표하며 각 발표자에 따른 지정토론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현재 소멸 위기에 놓여 있는 너와·굴피 채취 및 잇기 기술에 대한 무형유산적 가치 발굴과 관심 제고 및 전승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물론 우리 전통건축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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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년 강릉시 일자리박람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9월 11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릉 아레나에서 ‘2024년 강릉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호텔·리조트업 12개사 및 제조업 11개사, 여객운송업 2개사 등 총 25개 구인기업에서 156명의 인력 채용을 위해 1대1 현장 채용면접관을 운영하며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영동사무소, 강릉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등 17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여해 취업컨설팅 및 각 기관별 지원정책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구직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면접 이미지 메이크업, 퍼스널 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 촬영,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인생네컷과 취업 타로 그리고 면접을 마친 구직자를 위한 디퓨저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마련했다.
박람회에 참여할 구직자들은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사전 구직알선 신청을 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구직신청서와 이력서 등을 작성해 면접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호텔·리조트업, 제조업 위주의 양질의 사업체 대상 행사로 실질적인 구인-구직 매칭을 통해 고용안정과 경제활력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불균형 해소와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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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추석명절 물가안정관리 총력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추석명절 대비 물가안정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13일까지 ‘추석 물가안정관리 대책기간’을 운영해 물가관리에 총력을 다한다.
강릉시 물가책임관을 중심으로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물가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추석 명절 중점관리품목인 20대 성수품을 중심으로 주 1회 가격동향을 조사하고 지난 8월 26일부터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과 상점가, 기업형 슈퍼마켓 등의 성수품 중심의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또한, 9월 12일과 13일 2일간 물가안정캠페인 실시하고 착한가격업소의 다양한 혜택도 홍보한다.
시는 지난 6월부터 착한가격업소 이용시 강릉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했으며 착한가격 업소 배달 이용시 할인쿠폰 2천원을 제공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우리 민족의 고유 명절을 맞아 시민들과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넉넉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위주의 물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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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추석 연휴 대비 범시민 환경정화활동 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5일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해 유관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추석맞이 범시민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거리 사각지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귀성객들이 많이 찾는 버스터미널, 역사, 고속도로 IC 등을 점검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만들기에 주력했다.
또한 생활폐기물 낮·토요일 배출 전면 금지 ‘나토 배출금지’ 홍보캠페인도 함께 추진하며 시민 스스로가 청결한 거리 환경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원주를 찾을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원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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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의 날 기념 ‘제29회 원주사회복지대축제’ 개최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제29회 원주사회복지대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해 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제29회 원주사회복지대축제’ 가 오는 7일 행구수변공원에서 개최된다.
앞서 지난 8월 한 달간 축제 사전 행사로 진행된 ‘걷GO, 줍GO 기부되GO’ 걷기 챌린지에서는 시민 574명이 함께 145,707,780보를 달성해 1,700만원의 기금을 마련하는 등 축제 분위기를 달궜다.
‘시민이 시민을 서로 돕는 나눔도시 원주’를 주제로 오후 2시에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우리 지역 곳곳에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유공자 32명에 대한 표창패 수여식이 진행되며 식전 행사로 초청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열린다.
또한 행사 당일 현장에는 부대행사로 어린이복지 사생대회, 사회복지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열정과 사명감으로 소임을 다하는 사회복지종사자, 자원봉사자, 수상자를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며 “사회복지 관련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즐거운 사회복지대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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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4년도 7월 1일 기준 산정된 토지 2,544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9월 23일까지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
개별토지의 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으로부터 가격수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며 열람 대상 토지는 관내 2,544필지로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열람 지가는 토지 특성 조사를 거쳐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가격기준표를 적용해 개별가격 산정 후 국토교통부에서 선임한 감정평가업자의 검증이 완료된 단위면적 당 가격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군청 세무회계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지가 열람부 및 부동산 가격 공시 알리미 누리집을 이용해 확인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세무회계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팩스 송부할 수 있다.
군은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한 특성을 재조사하고 표준지의 가격 또는 인근 토지지가와의 균형 여부 등을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고성군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10월 17일까지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토지소유자와 기타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에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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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정보고 통학로 지중화 사업 착공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국가 그린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2022년 전선로 지중화 사업에 선정된 거진 정보고 통학로 지중화 사업이 올해 9월 23일 착공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두고 있다.
그린 뉴딜 지중화 사업은 공중에 노출된 전선 등을 지하에 매설해 도시 환경의 복원을 목표로 하는 그린 뉴딜의 핵심 전략 중 하나이다.
군은 2022년부터 실시설계용역 추진과 한국전력 및 5개 통신사와 지중화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지자체 설명회에 참석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지중화 사업 구간은 거진 고등학교에서 거진우체국까지 0.55km로 총 3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 구간 내 노후된 전주, 통신주 철거와 전기·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해 시각적 혼잡을 해소하고 쾌적한 경관 조성과 보행자의 안전은 물론, 태풍 등 자연재해 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전선로 지중화 사업으로 인해 도로 굴착 및 포장 작업 등이 진행되는 공사 기간에 차량 통제와 같은 통행 불편이 예상되어 지역주민들에게 사전 홍보 활동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통행에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일일 작업완료 시 임시포장 복구,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시설물 설치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며 지중화 사업 공사 진행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조기 완공 추진과 안정적인 전력·통신 서비스를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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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추석 서울장터 강원 농특산물 홍보 판매 대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4년 추석 농특산물 서울장터’에서 판매 부스를 운영해 총 1억1천4백만원의 판매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장터에는 13개 시군의 21개 생산 농가와 단체가 참여해, 도내 우수 농수특산물 140개 품목을 서울시민에게 선보였다.
∘ 판매 촉진을 위해 특별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등 각종 이벤트를 진행해 단 3일 동안 총 매출액 1억1천4백만원을 기록했으며 참가 농가 당 평균 5,473천 원에 달하는 매출을 달성했다.
∘ 특히 속초 풍미식품의 젓갈류, 인제 하늘내린용대의 황태, 평창 푸른평창의 버섯·곤드레, 영월 잣 영농법인의 잣, 강릉 빈이부각의 김·부각 등은 큰 인기를 끌었다.
석성균 도 농정국장은 “이번 장터 행사가 우리 도의 우수 농수특산물을 널리 알려 판로를 확충하고 농가소득을 증대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이어지는 수도권 직거래 장터에서도 도내 농특산물이 많이 판매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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