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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산후조리 비용 지원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를 대상으로 9월 23일부터 산후조리 비용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지원 조건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주민등록상 홍천군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한 산모로 신생아는 산모와 동일 세대원이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출산일로부터 6개월 이내이며 단, 소급 적용을 위해 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에 한해 1년이 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내용은 산후조리원 이용비와 산후조리에 사용한 비용 등으로 최대 100만원까지 실비 지급하며 다태아도 동일 지원이다.
단, 강원특별자치도 산후 의료비, 산모 신생아 산후도우미 본인부담금, 첫 만남 이용권 서비스 등 타 사업과 중복은 불가하다.
신청 방법은 홍천군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033-430-4048~9로 연락하면 된다.
조애희 건강증진과장은 “홍천군은 관내 산후조리원이 없어 인근지역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있기에, 산후조리 비용 지원 등으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 시키고 산모·신생아 건강증진 및 출산 친화적 환경조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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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 청년의 날 맞아 ‘청년창업 공유마당’ 개최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 청년의 날 맞아 ‘청년창업 공유마당’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오는 9월 21일 청년의 날을 맞아 홍천군 국민체육센터에서 ‘2024년 홍천군 청년창업 공유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주최로 홍천에서 개최되는 ‘2024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의 날 행사’에 연계해 함께 진행되어 기념행사에 참여한 도내 청년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청년 참여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에서 2024년 신규 운영하는 사업으로 관내 청년층의 창업에 관한 관심 제고와 창업 활성화 및 창업 저변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6개 체험 부스가 실내에서 운영되며 행사장 일원에서 10개 판매 부스가 설치되어 청년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 및 소통의 장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체험 부스와 판매 부스 참여자는 홍천군에 소재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들로 구성됐으며 체험 부스에서는 향수 만들기·도자기 물레 체험·우드버닝·커피박 공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성은진 센터장은 “홍천에서 개최된 ‘2024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의 날 행사’에 ‘홍천군 청년창업 공유마당’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수 있어 이번 행사가 더 의미 있게 생각되며 홍천군 청년창업 지원센터를 통한 청년 창업가들의 역량 강화 및 체계적인 창업 지원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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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가스안전차단기 보급사업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가정에서 일어나는 가스로 인한 화재사고를 예방을 위해 2024년 취약계층 가스안전차단기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가스안전차단기 ‘타이머콕’는 일정시간이 지나면 가스밸브가 자동차단 되도록 설계된 장치로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화재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사용자가 설정한 일정 시간이 지나거나 주위 온도가 3분간 70~80℃ 지속되면 가스 밸브가 자동으로 차단되는 장치로 가스레인지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군은 타이머콕 설치 지원을 위해 지난 5월 중 독거노인 등 설치 지원 대상자 170가구를 모집했다.
사업비는 1,020만원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해당 가구를 방문해 무상으로 타이머콕을 설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가스안전차단기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도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사업비 6,300만원으로 LPG를 사용하는 280가구에 금속배관 교체를 지원하기도 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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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월군 청년의 날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오는 9월 21일 오후 3시에서 9시까지 영월읍 동강 둔치 잔디밭에서 ‘제3회 영월군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영월군과 영월청년포럼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1부 청년마르쉐 이벤트 및 지역 청년 거리공연, 2부 기념식, 3부 청년 콘서트가 진행되며 그 외에도 청년 참여형 체험 공간, 야외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특히 ‘제3회 영월군 청년의 날’ 행사는 영월청년포럼이 함께 주관하는 만큼영월군 다양한 청년들이 참여해 청년 마르쉐, 청년 참여형 체험 공간, 북마르쉐 등 알찬 단위 행사를 통해 청년의 날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최명서 군수는 “청년들이 준비한 행사인 만큼 많은 군민이 참석하셔서 영월군을 이끌어갈 청년들에게 많은 격려와 지지를 부탁드리며 군민이 함께하는 상생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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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신청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음식점 위생 수준을 높이고 녹색 음식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10월 4일까지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신청을 받는다.
모범음식점은 시설 위생 및 서비스 수준이 우수하고 좋은 식단 실천으로 음식문화 개선에 앞장서는 업소이다.
신청 대상은 영월에 일반음식점으로 영업 신고를 하고 6개월이 지난 업소이며 모범음식점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를 작성해 환경위생과 위생팀 또는 영월군 외식업지부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모범음식점은 군이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상태 등 현지 조사를 하고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심의·의결 후 최종 지정되며 신규 지정과 함께 기존 모범음식점에 대해서도 재심사한다.
지정된 업소는 모범음식점 지정서 및 표지판 전달, 영업시설 개선 자금 우선 융자, 상수도 사용료 감면, 위생 물품 등이 지원되며 누리집 및 홍보 책자를 통해 대표 음식 소개 등을 비롯한 업소의 자세한 정보가 제공된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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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새마을회장 취임식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새마을회는 20일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새마을회원,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20대 회장으로 유재철 정선군새마을회장이 취임했다.
유재철 정선군 새마을회장은 “새마을의 정신을 바탕으로 새마을 가족과 함께 지역의 현안을 적극 해결하고 주민이 살기 좋은 정선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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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차 없는 거리 문화축제’ 캠페인 펼쳐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일 정선 5일장터 공연장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차 없는 거리 문화축제’ 행사를 펼쳤다.
정선군은 매년 9월 22일인 ‘세계 차없는 날’ 즈음에, 저탄소 친환경 교통생활에 대한 인식을 널리 알리고 범국민적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차 없는 거리 문화축제’ 행사는 강선구 정선부군수, 최종천 정선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정선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위원과 관계 공무원 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기념식과 상가 및 거리 캠페인, 친환경 목공예품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캠페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세부행사로 버스킹 공연과 환경그림공모전 시상식 및 전시회 등을 진행해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최종천 정선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은 “우리 모두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단 하루만이라도 무조건 자동차를 타기보다는 환경을 한 번 더 생각하고 걷기, 자전거 타기, 대중교통을 이용함으로써 저탄소 친환경생활을 꼭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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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통주와 함께 보고 듣고 맛보세요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통주에 대해 보고 듣고 맛보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아리울 전통주 갤러리 인문학 강좌와 술빚기 체험을 오는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씩 마련했다.
인문학 강좌는 토요일 아리울 전통주 갤러리에서 ‘전통주의 가치’에 대한 내용을 듣고 술빚기 체험은 일요일 농산물가공지원센터 2층 교육장에서 ‘술 빚기의 기본’ 강의를 받는다.
인문학 강좌와 술빚기 체험은 전통주에 관심 있는 19세 이상의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회차별 1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또한, 농산물가공센터 2층 교육장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소비자 농산물 가공 교육으로 로컬 김치와 떡디저트 만들기를 운영한다.
로컬 김치는 10월 15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깻잎김치, 열무김치, 무생채와 나박김치, 쪽파김치, 배추김치, 알타리 국화김치 등을 배우고 떡디저트 만들기는 10월 17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백설기, 카스테라인절미, 바람떡, 찹쌀떡, 송편, 퓨전설기 등을 실습한다.
참가비는 각각 4만원으로 ‘로컬김치’ 과정은 24명, ‘떡디저트’ 과정은 12명을 각각 모집한다.
단, 1인당 한 과정만 신청 가능하므로 관심 있는 과정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인문학 강좌와 술빚기 체험, 농산물 가공 교육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9월 23일부터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에 신청서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농업기술센터홈페이지에서 받으면 된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전통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아리울 전통주 갤러리에서 다양한 전통주에 관해 함께 이야기 나누고 전통주를 직접 만들어볼 기회를 마련했고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전통 음식 만들기 교육으로 소비자가 우리 지역 농산물에 더 쉽게 다가가고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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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도내 최초 다자녀 인증 모바일 앱 구축
동해시, 도내 최초 다자녀 인증 모바일 앱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도내 최초로 추진 중인 ‘동해 다둥e카드’ 모바일 앱 개발 완료를 앞두고 다자녀 가구에 할인 혜택을 줄 민간 할인가맹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다자녀 기준을 2명 이상으로 변경하는 조례 개정을 비롯해 다자녀 가구에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제공하며 인구소멸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받으려면 다자녀 가구임을 증명하기 위해 신분증, 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증빙서류를 항상 지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고 증빙서류의 실시간 변동사항 확인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시는 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다자녀 가구 확인에 필요한 증빙서류를 대체하는 ‘동해 다둥e카드 ’모바일 앱 개발을 추진, 별도 증빙서류를 없이 모바일 카드 한 장으로 간편하게 지원과 혜택 등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동해 다둥e카드’ 모바일 앱 개발 용역 완료 예정인 10월 말에 맞춰 민간 할인가맹점 모집에 나섰다.
이는 모바일 앱 상용화 시점에 맞춰 이용을 활성화하고 공공시설 위주의 다자녀 가구 감면 혜택을 민간 분야로 확대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에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관내 민간업체로 학원, 식당, 카페, 병원, 미용, 의류 등 다자녀 가구에 혜택을 주는 업체를 수시 모집하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참여신청서를 행정과 자치행정팀 또는 각 동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참여업체에 가맹 인증 마크 제공과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추진하고 지속적인 우대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참여업체는 다둥e카드 소지자에게 자율적으로 정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면 된다.
임성규 행정과장은 “이번 앱 개발을 통해 다자녀 가구 확인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을 줄이고 행정서비스 편의를 높여 행정의 신뢰도도 함께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민간 할인가맹점은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민·관이 함께하는 다자녀 가구 우대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많은 업체의 민간 할인가맹점 참여를 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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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2회 봉래 양사언 선생 선정 전국휘호대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조선시대 4대 명필이자 청백리로 유명한 봉래 양사언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이달 21일 제2회 전국휘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1일 평창군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며 전국의 서예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봉래 양사언 선생은 1560년대 평창군수로 재직하며 백성들을 위한 위민정치를 실천한 인물로 휘호대회는 그의 청렴함과 애민 정신을 기리고자 마련된 행사로써 한글, 한문, 문인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경연이 펼친다.
부문별로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누고 심사위원 심의로 공개 심사할 예정이며 당일 현장에서 수상작을 발표하고 시상식은 인사동 갤러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손영미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대회는 봉래 양사언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서예 예술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국 서예인들의 열정이 군민 여러분에게 깊은 울림으로 닿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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