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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7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임성원 부군수 주재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정부예산 확보 대응 전략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서 2027년 국 도비 2532억원 확보를 목표로 신규 사업 20건, 계속사업 18건 등 총 38개 주요 사업에 대한 부서별 추진계획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평창송어파크 조성 사업 △먹골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산악 관광 셔틀버스 기반 시설 조성 사업 △대화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 △대관령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봉평면 덕거리 지방상수도 확장 사업 등이 포함됐으며 계속사업으로는 △송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도암호 유역 비점오염저감시설 확충 △대관령면 강원형 공공주택 건립 사업 등이 포함됐다.군은 5월 중앙 부처 예산편성 단계부터 부처 방문과 사업 건의를 강화하고 6~8월 기획예산처 심의와 9월 이후 국회 심의 과정에도 강원특별자치도 및 정치권과 협력해 국 도비 확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임성원 평창 부군수는“정부 정책 방향에 맞는 전략적인 사업 발굴과 선제 대응이 중요하다”며 “각 부서에서는 지역 현안 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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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의료원, ‘60세 이상 주민 근력운동 프로그램’ 본격 운영
평창군보건의료원, ‘60세 이상 주민 근력운동 프로그램’ 본격 운영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5월부터 지역 주민의 신체 활동량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근력운동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령층의 근력 저하를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평창읍과 미탄면 2개 권역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체계적으로 진행된다.평창읍 프로그램은 5월 4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평창건강관리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운영된다.미탄면 프로그램은 5월 18일부터 8월 12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미탄보건지소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되며 주민 생활 패턴을 고려한 맞춤형 근력운동이 실시될 예정이다.참여자에게는 프로그램 시작 전·후 체성분 검사와 기초 체력 측정을 진행해 개인별 건강 변화를 확인하고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운동 참여 동기를 높일 계획이다.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건강 증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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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고위공직자 대상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7일 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부서장 이상 고위공직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자살 예방을 위한 범국가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공직사회 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살 위험 신호에 대한 이해와 조기 발견, 적절한 대응 방법 및 전문 기관 연계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을 수료한 공직자는 생명지킴이로서 자살 위험성이 높은 대상자를 인지했을 때 전문 기관에 신속히 의뢰·연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군은 고위공직자의 선도적 참여를 통해 조직 전반에 생명 존중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 사회 자살 예방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공직자가 앞장서는 생명 존중 실천이 지역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참여를 통해 생명 존중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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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신중년 마음 치유 순회학교’ 북부권 참여자 모집
평창군, ‘신중년 마음 치유 순회학교’ 북부권 참여자 모집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신중년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신중년 마음치유 순회학교’북부권 참여자를 6월 3일까지 모집한다.최근 신중년층은 은퇴 전·후 역할 변화로 인한 불안과 스트레스, 사회적 고립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지역 여건상 전문적인 심리상담과 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실정이다.이에 군은 신중년의 생애주기 변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회복과 자기돌봄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이번 순회학교를 운영한다.모집 대상은 평창군에 거주하는만 50세부터 64세까지의 신중년이며 모집 기간은 6월 3일까지다.모집 인원은 특강 최대 25명, 집단상담 20명으로 집단상담은 특강 이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QR 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5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2주 1회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부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된다.특강은 5월 14일과 6월 4일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후 집단상담은 6월 11일부터 2주 간격으로 실시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마음의 신호 이해 및 스트레스 관리 △생애 돌아보기와 자기이해 △자존감 향상 및 감정 표현 △공감적 소통과 관계 회복 △분노 조절 및 스트레스 대응 △인생 이모작을 위한 미래 설계 등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되며 특강과 집단상담을 병행해 참여자의 실질적인 변화를 도울 계획이다.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이번 순회학교를 통해 신중년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고 자기돌봄 역량을 키우며 지역 사회와의 관계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중년 인생 이모작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과 신청 방법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및 평창군 경제과 일자리지원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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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기획예산처에 내년도 주요사업 국비 79억원 건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7일 기획예산처 예산실장 주재로 열린 ‘2026년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2027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지방재정협의회는 매년 기획예산처가 주관해 지자체를 대상으로 다음 연도 예산편성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사업을 논의하는 자리다.올해 협의회는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됐으며 조용범 예산실장 등 기획예산처 국·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별 면담 방식으로 시도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집중 논의가 진행됐다.도가 이번 협의회에서 건의한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다.△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 10억원 △항체의약품 공정개발·검증 테스트베드 구축 10억 5천만원 △반도체 케이-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 18억원 △곤충자원 소재화산업 에이아이 서버 및 플랫폼 구축 20억원 △올림픽 유산시설 활용 스포츠관광 20억원 등 총 5개 사업, 78억 5천만원 규모다.이날 협의회에서 여중협 도지사 권한대행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사회간접자본 확충과 미래산업 육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서는 정부의 과감한 재정투자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내년도 주요 사업의 국비 지원 필요성을 적극 피력했다.이에 조용범 기획예산처 예산실장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건의한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 공감한다”며 “내년도 정부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잘 검토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현재 소관 부처별 예산심의가 진행 중이며 기획예산처 심의는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예정돼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주요 사업 국비가 정부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 예산심의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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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발생…“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도내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보건당국이 농작업과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 30일 도내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환자는 속초시에 거주하는 80대 주민으로 고열과 감기 증상 등으로 도내 의료기관을 찾았다가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풀숲이나 산책로 등에 서식하는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환이다.주요 증상은 38도 이상의 고열과 심한 피로감, 구토·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 혈소판 감소 등이며 국내에서는 매년 봄부터 늦가을까지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특히 60세 이상 고령층과 기저질환자는 중증으로 악화할 가능성이 높아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현재 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는 백신과 뚜렷한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으로 꼽힌다.야외활동 시에는 긴팔·긴바지·장갑 등 보호 의류를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풀밭 위에 직접 앉거나 눕지 않는 것이 좋다.또한 활동 후에는 즉시 샤워하고 옷을 갈아입어야 하며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한 경우에는 털과 피부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신인철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봄·여름철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작업복 착용, 기피제 사용, 귀가 후 샤워 등 기본 수칙만 잘 지켜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고열·구토·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단순 감기로 여기지 말고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최근 야외활동 여부를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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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영화로 공감하는 ‘청렴 시네마’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7일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도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시네마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기존 강의 중심의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영화 콘텐츠를 활용해 청렴을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공직자의 행동 변화와 실천 의지 강화를 목표로 운영됐다.당초 권역별 1회 운영 예정이었으나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신청으로 당초 예상보다 2배가 넘는 인원이 신청함에 따라, 원활한 교육 운영과 집중도 제고를 위해 2회차로 확대 운영하는 등 시작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이날 교육은 전문 성우와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특종:량첸살인기, 정직한 후보 2 등 영화 속 주요 장면을 함께 관람하며 공직자가 실제 업무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윤리적 딜레마 상황에서 공정 책임 존중 등의 가치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감사위원회는 실제 영화관과 같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참석자들에게 팝콘과 음료를 제공하는 등 편안한 교육 환경을 마련해 직원들의 높은 몰입과 호응을 이끌어냈다.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업무 중 잠시 영화를 보며 휴식하는 느낌으로 참여했는데,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며 “딱딱한 청렴교육이라는 기존 인식이 많이 달라졌고 영화관 같은 편안한 분위기 덕분에 교육 내용이 더 깊이와 닿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일섭 감사위원장은 “청렴 교육은 단순히 규정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공직자가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공감과 체험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직사회에 청렴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체감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감사위원회는 오는 19일 강릉권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강릉 제2청사에서 권역별 ‘청렴 시네마’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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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어버이날 맞이 “사랑을 담아, 카네이션 한 송이” 행사
2026년 어버이날 맞이 “사랑을 담아, 카네이션 한 송이” 행사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7일 어버이날을 맞아 4개 후원단체와 함께 사랑을 담아, 카네이션한 송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감사 선물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복지관 직원과 후원단체 관계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카네이션과 롤케이크를 전달했다.행사는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어르신 80명, 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자 5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삼척신협, 삼표시멘트 자원봉사단, 한전 KPS 삼척사업소, 한전산업개발 삼척사업처 등 4개 후원단체가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심상은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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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읍 및 한국부인회 도계지회 어버이날 기념 음식 나눔 행사 진행
삼척시 도계읍 및 한국부인회 도계지회 어버이날 기념 음식 나눔 행사 진행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도계읍과 한국부인회 도계지회는 5월 8일 제24회 어버이날을 맞아 도계읍 내 32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한국부인회 도계지회 회원들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준비했으며 도계읍번영회의 협조를 받아 도계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어버이날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부인회 도계지회 박숙자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작은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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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 ‘2026년 탄소중립 전문강사 양성교육 기본과정’ 개강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 ‘2026년 탄소중립 전문강사 양성교육 기본과정’ 개강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5월 6일 오후 7시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그린에너지연구관에서 ‘2026 삼척시 탄소중립 전문강사 양성교육 기본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과정은 시민 대상 탄소중립 환경교육을 수행할 전문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2023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다.올해 기본과정은 5월 6일부터 26일까지 총 11일간 운영되며 20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특히 모집 초기부터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 교육은 기존 탄소중립 중심 교육에서 한 단계 나아가 환경교육 분야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이를 위해 환경철학과 환경교육론 과목을 새롭게 편성해 교육의 전문성과 체계성을 높였다.교육과정은 △탄소중립의 개념과 배경 △온실가스 배출 현황 △기후변화 대응 방안 △국제 탄소중립 정책 동향 △삼척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탄소중립 전략 △환경철학 및 환경교육론 △PPT 제작 등 교수법 교육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교육생들이 탄소중립과 환경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함께 실질적인 강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기본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향후 ‘삼척시 찾아가는 탄소중립 환경교육 프로그램’보조강사 자격이 부여되며 오는 10월 개설 예정인 ‘2026 삼척시 탄소중립 환경교육 전문강사 양성교육 전문과정’지원 자격도 제공된다.센터 관계자는 “2023년 이후 네 번째를 맞는 이번 기본과정을 통해 탄소중립 확산을 이끌 전문강사 인력풀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내 탄소중립 환경교육의 질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삼척시의 탄소중립 사회 이행과 녹색성장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 지역 맞춤형·주도형·협력형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바탕으로 연구·교육·네트워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강원권 탄소중립 허브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