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여군,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특별재난지역 재정지원금 받아
부여군,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특별재난지역 재정지원금 받아
[AANEWS] 부여군은 지난 24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5,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4월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이번 지원금을 산불 재해복구 및 예방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전국 자치단체 등을 회원으로 둔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방재정의 발전과 공익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특별법인이다.
공유재산 재해 피해복구, 공공시설 관리하자 사고 보상 등 공제사업을 추진한다.
2012년부터는 회원지원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자치단체에 대해 재해복구 재정지원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조상희 중부권광역센터장은 “이번 지원금이 부여군 피해 복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치단체의 재정지원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명수 부여부군수는 “자치단체 등 지방 재정의 발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달받은 재정지원금을 재해복구 재원 등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
부여군, “소중한 생명 함께하면 지킬 수 있다”
부여군, “소중한 생명 함께하면 지킬 수 있다”
[AANEWS] 부여군은 지난 24일 여성문화회관에서 공무원 123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생명지킴이 교육은 자살위기자를 식별하는 지식, 태도와 기술을 습득해 자살에 대한 위험 수준을 판단하고 자살 위험에 처한 주변 사람을 적절한 서비스에 연결해주는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군은 그동안 공무원, 이장단, 여성단체, 노인회 등 1,000여명의 생명지킴이를 위촉해 활동중이다.
이번 생명지킴이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2022년부터 신규 임용된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보건복지부 생명지킴이 인증교육인 생명이어달리기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받은 공무원은 자살고위험군을 조기발견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하는 일을 하게 된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복지부 국민정신건강실태조사에 따르면 2022년말 국민의 우울, 자살생각 수준은 코로나19 발생전보다 높아져 고위험군의 조기발견 및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자살률 감소와 군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25
-
부여군, 123사비창작센터 촬영 스튜디오 마스터 과정 교육생 모집
부여군, 123사비창작센터 촬영 스튜디오 마스터 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부여군이 카메라와 조명 장비의 기초 셋팅과 조작법을 익히고 미디어 창작 역량을 개발하는 ‘촬영 스튜디오 마스터 클래스 과정’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전문가의 지도 하에 기술과 지식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교육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다양한 미디어 장비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으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실제 촬영을 진행해볼 수도 있다.
이번 무료 교육은 미디어 산업에 종사하거나 관심 있는 일반인들이 참여해 관련 기술을 익히고 다양한 교류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디어 창작 역량을 키우고 싶은 참가자들에게는 귀중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접수는 오는 6월 7일까지이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부여군청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글 링크 혹은 포스터에 있는 신청서 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2023-05-25
-
‘백제 목간 – 나무에 쓴 백제 이야기’기념학술심포지엄 열려
‘백제 목간 – 나무에 쓴 백제 이야기’기념학술심포지엄 열려
[AANEWS] 부여군과 국립부여박물관,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목간학회 및 백제학회가 공동주관하는 ‘백제 목간 – 나무에 쓴 백제 이야기’ 기념학술심포지엄이 지난 25일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학술심포지엄은 오는 7월 30일까지 국립부여박물관 기획전시관에서 열리는 ‘백제 목간 – 나무에 쓴 백제 이야기’ 특별전과 연계해 진행된 행사로 백제의 기록문화를 재조명하고 관련 학계와 연구자들의 최신 연구성과를 지역민과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이성시 일본 와세다대학 명예교수의 기조강연 ‘한국 목간 연구의 지평’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부여 지역 목간의 발굴 현황과 분포’, ‘부여 동남리 출토 목간 재검토’, ‘부여 쌍북리 56번지 출토 목간의 재검토’를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부여 출토 백제 목간의 서체’와 ‘디지털 가시화 기술을 활용한 부여 석조 명문 재검토 기초연구’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이병호 교수는 “부여 쌍북리 56번지에서 출토된 1호 목간이 사비도성에서 발견된 최초의 유교 경전에 해당하며 자료적 가치가 매우 높다”고 평가하며 주목받았다.
아울러 10호 목간에 대해서도 새로운 판독안을 제시했는데, 기존에 ‘잠동궁岑凍宮’으로 판독한 부분을 백제의 궁중 사무를 관장하던 내관 12부의 하나인 ‘외경궁外경‘木+京’宮’으로 판독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주장했다.
1983년 부여 관북리 유적에서 백제시대 목간이 출토된 이후로 쌍북리, 구아리, 동남리, 능산리 등 부여 지역 곳곳에서 다량의 목간이 출토됐다.
작은 나무 조각에 적힌 묵서를 통해 그 당시 지명과 인명, 관직명, 행정제도 등 백제의 생생한 역사를 확인할 수 있어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번 심포지엄은 백제시대 목간을 통해 기존 문헌 자료에서 볼 수 없었던 백제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보다 가까이에서 들여다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아직도 많은 부분이 밝혀지지 않은 고대 백제의 문화와 사회제도 전반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고 지식을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부여군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백제 역사문화를 재조명하고 그 가치를 지역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고민하면서 다양한 학술연구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부여군, 18개 시군과 함께 공공기관 지방 이전 ‘한목소리’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지난 25일 국회소통관에서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추진 관련 비혁신·인구감소도시 공공기관 이전 촉구를 위한 공동성명문을 발표했다.
이날 부여군을 포함해 강원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전라북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국 6개도 18개 비혁신인구감소도시 시군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성명문은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 비혁신·인구감소도시 지역으로 우선 배치해 지방인구소멸과 도심 공동화 문제를 막고 지방도시 자족기능을 활성화하는 게 주요 골자다.
군 관계자는 “산업기반이 열악한 부여군은 인구소멸을 극복하기 위해 공공기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며 “이를 위해 18개 시·군과 함께 생존을 위한 자구책으로 정부에 비혁신·인구감소 지역에 공공기관이 우선 배치되도록 해 달라”고 촉구했다.
2023-05-25
-
동해시, 피서철 숙박 바가지요금 잡는다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피서철 대비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오는 29일부터 6월 16일까지 3주간 피서철 숙박요금 피크제에 참여하는 숙박업소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피서철 숙박요금 피크제’란 숙박업 경영자가 성수기 숙박요금을 비수기에 해당하는 평소 숙박요금의 2배 이내로 인상해 적용하고 이러한 숙박요금을 동해시에 사전 신고하는 사업이다.
또,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모집했던 사업을 올해는 농어촌민박업·한옥체험업 등의 민박업소도 추가하고 참여업소 명단을 시 홈페이지와 전단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해 사업의 체감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09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본 사업을 도입한 이래 매년 평균 66곳에 해당하는 숙박업소의 동참을 유도하고 있으며 대중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피서철 숙박요금 연동제’로 운영했던 예년과 달리, 올해부터는‘피서철 숙박요금 피크제’로 사업 명칭을 변경하는 한편 피서철 숙박요금 안정화에 민·관이 함께 동참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피서철 합리적인 숙박요금 정착을 통해 동해시가 다시 찾고 싶은 관광·휴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동해시, 묵호역·묵호항 배후지역 신성장 거점 육성
동해시, 묵호역·묵호항 배후지역 신성장 거점 육성
[AANEWS] 동해시는 KTX 묵호역 역세권과 묵호항 배후 지역을 중심으로 성장 가능성이 풍부한 주변 해양·문화·관광·산업 자원을 통합적으로 연계, 낙후된 구도심을 지역 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49만여㎡ 규모의 KTX 묵호역 및 묵호항 일원을 투자선도지구로 지정하기 위한 국토부 지역개발사업 공모 준비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투자선도지구는 ‘지역개발지원법’에 따라 발전 잠재력이 있는 지역전략산업을 발굴해 특화산업, 철도역, 관광자원 등 지역에서 유동인구가 집중되고 지역의 특색에 맞는 전략자산 활용이 가능한 거점을 중심으로 육성하게 된다.
시는 지난 24일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 및 부서장, 용역사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묵호역 재창조 사업계획 수립 용역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사로부터 묵호역 철도·항만 보안구역 등으로 동·서로 단절된 구간의 연계 및 유휴화된 묵호항 근대산업시설 재창조 방안을 비롯해, 신축 KTX 묵호역사↔묵호항의 트라이앵글 광역교통체계 구상, 배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뉴오션타운 및 준설토 투기장 활용 계획 등의 과업내용을 청취했다.
이에앞서 시는 지난 5월 9일 국토부를 방문해 공모사업에 대한 사전 컨설팅을 받았으며 앞으로 사업계획서를 수립해 6월중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으로 국토부에서는 8월까지 서면심사·현장점검을 거쳐 9월중 선정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심규언 시장은 “묵호항의 사일로 폐철도, 저탄장은 희망의 공간이자, 힘든 삶의 현장이기도 하였지만, 앞으로는 미래의 상상력을 꿈꾸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산업화의 큰 축을 담당했던 산업시설이자 근대산업유산을 활용해 신성장 거점으로 재탄생 시키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옥천군 포함, 18개 시군 ‘공공기관 지방 이전, 한목소리’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25일 비혁신도시 17개 시군과 함께 국회소통관에서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추진 관련 인구감소지역 공공기관 이전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강원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전라북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국 6개도 18개 시군은 인구감소 지역 내로 공공기관 이전을 촉구했다.
현행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제29조’에 따르면 이전공공기관은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지역의 특성과 이전공공기관의 특수성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이전공공기관과 이전공공기관이 이전하는 지역의 시도지사의 의견을 듣고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제22조’에 따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혁신도시 외의 지역으로 개별 이전을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비혁신도시 18개 시군은 1차 공공기관 이전 후 혁신도시 외 중소 지자체의 소외현상 및 인구절벽이 가속화되는 등 부정적 효과가 유발됨에 따라 2차 공공기관 이전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비혁신도시 인구감소지역으로 이전이 필요하다는 데 다 같이 의견을 함께하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국가균형발전은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국가의 책무인 만큼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소멸 대응 등을 위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역 특성에 맞게 배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한 옥천군으로 공공기관이 이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옥천군, “만 63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받으세요.”
옥천군, “만 63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받으세요.”
[AANEWS] 충북 옥천군이 시행하는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이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황규철 군수의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군은 지난해 12월 ‘옥천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대상자를 기존 65세에서 63세 이상 군민으로 확대했다.
지난 2월 20일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약 3개월 동안 1,768명이 무료 접종 혜택을 받았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피부에 발진을 일으키면서 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특히 연령이 증가할수록 세포면역력이 저하되면서 대상포진 발병이 증가하며 증상이 심한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남을 확률 역시 증가한다.
하지만 대상포진 접종 후 신경통으로 진행될 확률을 무려 60% 이상 감소시킬 수 있어 고령으로 갈수록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접종 대상은 접종일 기준 옥천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만 63세 이상 모든 군민으로 과거에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기 위해서는 우선 관내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방문해 주민등록 거주 사항과 예방접종 이력을 확인해야 한다.
접종 이력 확인 후 보건소에서 발급해준 쿠폰을 갖고 옥천군과 협약한 관내 24개 위탁의료기관 중 접종을 희망하는 병·의원을 찾아 무료 예방접종을 받으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상포진은 발병 후 후유증이 심각해 치료과정에서 고생이 많은 질환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질병 예방은 물론 합병증 사전 예방으로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5
-
인제군 ‘2023년 시설장애인 자립지원 체계구축을 위한 시범사업 공모선정’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시설장애인 자립지원 체계구축을 위한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복지부가 장애인 입소자들이 지역에서 안정적 자립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2025년 본사업이 시작된다.
인제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포함 총 5억원을 확보, 올해부터 2024년까지 2년간 시설 거주 장애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자립할 수 있도록 자립 경로를 조성하고 체계적인 서비스 지원 모형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대상자는 지역사회에서 자립을 희망하는 거주시설 장애인 및 입소 대기자로 자립대상자에게는 안전, 일자리 참여, 주거공간 관리, 의료, 문화·여가, 인권 보장 등 개인별 주거유지를 위한 서비스가 지원된다.
지원대상 인원은 총12명으로 인제군은 올해 연말까지 4명의 대상자를 우선 선정,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군 오는 9월까지 사업수행을 위한 전담인력 채용 등 사전준비를 마치고 거주시설 장애인의 자립 의사를 조사해 대상자를 발굴,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미정 주민복지과장은 “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보장과 지역사회로의 단계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