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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강릉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보상금 지급 확정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이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군용비행장 소음피해에 대한 보상금이 지급된다.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신청을 받아 40,981명의 산정작업을 완료했으며 강릉시 지역소음대책위원회를 열어 10,664백만원의 보상금 지급을 확정했다.
지급대상은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사실이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보상금액은 소음도 기준에 따라 구분되며 1종은 월 6만원, 2종은 4만 5천 원, 3종은 3만원이 지급되며 거주기간 및 근무지, 사업장에 위치에 따른 감액이 적용되어 개인별 보상금액이 결정됐다.
산정금액에 따른 결정통지서를 5월 말 개별로 통보하고 6월부터 7월까지 이의 신청 및 직권정정 기간을 거쳐 8월 중 신청자 본인의 통장으로 피해보상금을 개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군소음피해보상금 신청과 지급은 매년 시행되며 2023년분 군소음 피해보상금은 다음해 1~2월에 신청하면 된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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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자청, 제28회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5월 25 오송 C&V센터에서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 청장 및 관계관, 인베스트 코리아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는 전국 경자청에서 순환개최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충북에서는 2018년 이후 5년만에 개최됐다.
이번 청장협의회에서는 경제자유구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국교육기관법 일부개정 건의’, ‘경제자유구역 활성화를 위한 국내기업 조세감면 확대’ 등 제도개선 및 신규 정책개발에 대한 대정부 공동건의문을 채택했고 향후 산업통상자원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의 일환으로 첨단의료기기 개발지원센터에서 충북경제자유구역의 핵심산업 분야인 바이오 관련 사업지원 현장을 견학했고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사업 홍보를 위한 청남대 방문도 연계하는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맹경재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대정부 공동건의문 채택과 관련해“경제자유구역의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서는 불합리한 제도 및 규정의 개선과 새로운 정책의 발굴이 절실하다”고 하면서 “경제자유구역이 지역경제 성장의 원동력, 나아가 국가 경쟁력 향상의 밑받침이 되기 위해서는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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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CEO포럼 회원, 청남대에서 소통과 공유의 자리 마련
충청북도청
[AANEWS] 25일 오송 바이오 분야 기관 및 기업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오송 CEO포럼’이 청남대 영빈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식약처, 한국보건복지인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신풍제약, 서원대학교, 베스티안병원 등 오송의 산·학·연·병·관 대표들이 참석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김영환 도지사가 ‘충북, 대한민국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영환 지사는 “바이오산업은 충북의 핵심 전략산업으로 충북 바이오가 대한민국 바이오의 중심에 서서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며 “창조적 혁신을 통해 충북을 새롭게 만들어가고자 하는 도정방침 실현의 핵심 원동력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오송 CEO포럼’은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43개 산·학·연·병·관 기관장 및 기업 대표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협의체로 지난 2011년 시작되어 이번 102회를 맞이했다.
포럼에서는 바이오산업 및 각 기관·기업의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으며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주관 운영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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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의 날, 김영환 지사 쉴틈없는 안전행보 추진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5월 25일 방재의 날을 맞아 청남대 대통령기념관에서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관계공무원, 재난안전 유관기관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수지 안전관리 세미나와 방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교량시설물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도민안전을 위한 쉴틈없는 안전행보를 추진했다.
1989년 UN총회의 ‘세계 자연재해 경감의 날’ 지정 권고에 따라 우리나라는 방재의 날을 장마철 시작 전인 5월 25일로 지정하고 매년 중앙부처단위로 기념행사를 추진해왔으나, 올해 30회를 맞이해 충북도에서 처음 자체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저수지 안전관리 세미나에서는 과학기술을 활용한 저수지 붕괴위험 예측 및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선제적 예방중심 재난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고 이어서 진행된 방재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국가 재난관리에 혁혁한 유공이 있는 정진훈 기반조성과장과 주인식 청주시 지역자율방재단 사무국장 훈장 수훈 등 6명의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그동안 지역 방재를 위해 봉사한 제3대 충청북도 자율방재단연합회 임원에 대한 감사패 증정, 도 재난안전실장의‘기후재난 발생현황과 대응방안’주제발표,‘생활·화재·지진 등 생활안전 체험교육’,‘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자연재난 관리방안 교육’을 진행하며 자연재난 대응능력과 위기발생 생존능력 제고를 위한 내용이 진행됐다.
또한 2023년 집중안전점검 일환으로 추진하는 교량 안전점검을 위한 김영환 도지사의 현장 안전행보도 이어졌다.
지난 4월 5일 붕괴사고가 발생한 성남 정자교 교량과 같은 켄틸레버 인도교 형식인 청주시 미원교를 직접 방문해 도 안전점검 관계자, 민간전문가와 함께 드론장비을 활용해 시설물 상태를 확인하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예측 불가능한 대형 재난안전 사고 발생에 따라 안전에 대한 관심과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방재의 날을 맞이해 선제적인 재난안전 예방·대응체계 구축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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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가치봄 어린이집’활성화…“다른 원생이랑 캠핑했어요”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 25일 의림지 한 캠핑장 일원에서 지역 내 5개 어린이집과 함께 ‘캠핑데이’를 진행했다.
제천시는 저출산 및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어린이집 운영난을 개선하고자 도 예산을 지원받아 올해 처음으로 ‘충북형 가치봄어린이집’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지역 5개 어린이집이 공간, 비품, 놀잇감 등을 공유하고 나누며 운영상 어려움이 산재한 소규모 어린이집끼리 상생해 나감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 첫 시작으로 시는 가치봄 어린이집 활성화를 위한 ‘캠핑데이’를 마련했다.
가치봄어린이집 원아 150여명은 텐트체험, 에어바운스, 비눗방울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 날 활력 넘치는 시간을 보냈다.
한 어린이집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답답한 실내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신나게 웃고 즐기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며 “특히 다른 원생들끼리도 서스럼없이 친해지는 과정을 보며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더 마련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가치봄어린이집’ 으로 소규모 어린이집이 서로 상생하는 ‘품앗이’문화가 확산되어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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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특별교통수단은 안전 싣고 달려요”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 운영 중인 특별교통수단 16대에 이동식 심장제세동기 설치를 완료했다.
특별교통수단은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또는 65세 이상의 휠체어 사용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차량이다.
이용자 평균연령은 72세로 응급상황에 취약한 고령자가 대다수다.
시는 운영 중인 13대와 운영 예정인 3대까지 모든 차량에 제세동기를 설치해 예기치 못한 위급상황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원활한 사용을 위해 특별교육수단 운전자들에게 설치 후 즉시 교육도 진행했다.
여기에서는 특히 제세동기 전원을 켜고 오른쪽 빗장뼈 아래, 왼쪽 겨드랑선 패드 부착, 제세동 시행, 심폐소생술까지 절차를 상세히 설명하고 시연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구석구석을 운행하는 특별교통수단 특성상 시민 모두에게 더욱 신속한 응급상황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위 제세동 절차를 숙지하시어 위기상황 시 적극 대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그간 시는 심정지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2018년부터 대중교통인 시내버스에 자동 심장제세동기를 설치했다.
그 결과 현재 모든 시내버스에 제세동기가 구비됐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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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포럼, 도정정책 세미나 ‘경제콘서트’ 개최
충북경제포럼, 도정정책 세미나 ‘경제콘서트’ 개최
[AANEWS] 충북경제포럼은 25일 청남대 대통령기념관 영빈관에서 포럼회원 및 도내 주요 경제·기업인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소멸의 시대, 지역기업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도정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사상 유례없는 저출산, 대학·인재·기업 등의 수도권 유출로 인한 사회·경제적 양극화, 세계적 저성장 기조에 따른 기업환경 악화 등 엄중한 현황을 인식하고 이에 따른 지역기업의 역할과 과제발굴 및 도정에 활용할 수 있는 정책적 제언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기탁해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충북경제포럼 회원사들의 각별한 관심을 표명했으며 충청권 광역철도 청주도심통과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통해 “수도권 과밀화 해소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청주도심통과는 반드시 추진되어야 하며 충청권 동반성장, 메가시티 구축, 획기적인 교통체계 개선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며 정부의 조속한 사업추진을 촉구했다.
황인성 충북연구원장은 주제 발표를 통해 “대한민국은 급격하게 지방소멸이 진행중으로 충북은 벌써 5곳의 지자체가 고위험단계, 3곳의 지자체가 위험진입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지방소멸에 대해서는 종합적인 대응이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청년에게 매력적인 도시를 제공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기업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이장희 충북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금상수 세명대학교 산학협력단장, 김태훈 푸디웜 대표, 양기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이재은 충북대 행정학과 교수, 이천석 창명제어기술 대표, 정재욱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정책전문위원이 기술 및 지식 이전, 지역인재 육성, 창업활성화, 사회적 책임 수행 등 다양한 극복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영환 도지사는 “지방소멸 문제는 주로 일자리 부족과 인구감소에 기인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역기업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의 경제활동을 촉진해야 하는데, 바로 여기에서 새로운 기술과 혁신이 필요하다”며 “충북도에서는 미래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함과 동시에 지역기업들이 디지털플랫폼 등 최신기술과 혁신을 통해 청년들이 취업을 희망하는 매력적인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진 충북경제포럼 회장은 “우리 지역기업들이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주요한 주체라는 것에 기업가로서 벅찬 자긍심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충북경제포럼을 통한 지속적인 협력과 네트워크 구축으로 상호혁신을 도모하고 고용증대와 기업경쟁력 향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공공이익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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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년층 인턴형 일자리사업 참여기업·참여자 모집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2023년 청년층 인턴형 일자리사업’참여기업 및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청년층 특히 대학생을 주 대상으로 지역 기업에서 인턴형 직장체험활동을 지원한다.
근무지는 제천시 소재 상시근로자 10인 이상인 기업이고 근무시간은 주 5일 1일 8시간이다.
급여는 최저시급 이상으로 기업별 근로계약에 따라 상이하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 주소지가 제천시이며 청년인 대학생으로 오는 6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제천시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누리집 공지사항,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이 사업 참여기업도 오는 30일까지 추가로 모집한다.
참여기업에는 인건비가 지원된다.
추후 참여기업이 확정되면 신청자는 모집조건에 따라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되고 7월부터 8월까지 약 두 달간 근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취업에 고민이 많은 청년들은 직장체험이라는 경험을 쌓고 일손이 부족한 기업들은 인력난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관심있는 시민,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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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풋살대회’제천서 ‘대열전’예고
‘제2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풋살대회’제천서 ‘대열전’예고
[AANEWS] 한국풋살연맹이 주최하고 제천시축구협회에서 주관하는‘제2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풋살대회’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제천축구센터에서 개최된다.
전국각지에서 최강 풋살동호회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초·중·고 및 일반부, 여자부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된다.
우승을 향한 각 팀의 치열한 열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풋살은 축구와 유사한 구기종목으로 실내형, 간이형 축구로도 알려져있다.
TV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인기리에 반영되며 청소년과 청년층, 모든 연령층에서 최근 인기가 급증한 생활체육이다.
이를 반영하듯 시내 곳곳에서 동호인 모집 현수막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번 전국 최대 규모 풋살대회 유치를 통해 시는 시민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풋살 종목 저변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 가운데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단과 학부모 및 관계자 포함 1,500여명이 지역에 체류해, 직접 소비효과 1억 8천여만원을 포함해 경제효과가 총 5억원 이상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시와 축구협회 관계자는“전국 풋살동호인들의 최대 축제가 제천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이번 대회를 계기로 제천시가 전국 최고의 풋살 메카로 도약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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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금산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AANEWS] 금산군은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고자 지난 24일 금산중앙초 후문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군청 건설교통과 직원 4명이 참석해 등굣길 어린이를 대상으로 횡단보도 안전 보행 등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특히 스쿨존 교통사고 제로화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횡단보도를 지날 때 서고 보고 걷는 3원칙을 강조하고 운전자에게 규정 속도를 준수해 줄 것을 안내했다.
군은 올해 관내 학교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인을 근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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