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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신성장동력 아이디어 경진대회 본선 8개 팀 선발
금산군, 신성장동력 아이디어 경진대회 본선 8개 팀 선발
[AANEWS] 금산군은 미래전략산업 전반에 관한 주민들의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제안을 듣고자 추진한 신성장동력 아이디어 경진대회 본선 진출 아이디어 8개를 선발했다.
본선 진출 아이디어는 자원 순환형 업사이클링 비즈니스 센터 구축 금산 액티비티 스포츠 대단지 조성 스마트농업 비즈타운 조성 건강을 구독한다 복수면 목소리 ‘산림 레포츠’ 시설 조성 반려인 1500만 시대 ‘펫파크’ 조성 농촌자원 연계 종합돌봄 사업 운영 및 통합 지원체계 구축 밤도깨비 인삼시장 등이다.
이번 공모에는 총 21개 팀이 아이디어를 신청했다.
군은 자체심사 및 군민 투표를 통해 본선 진출 아이디어를 선정했으며 6월 8일 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경진대회를 열고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평점에 따라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상 내용은 금상 1명 200만원, 은상 1명 100만원, 동상 1명 50만원, 장려상 1명 30만원, 노력상 4명 10만원이며 상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금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현재 미래전략과제 발굴 및 경진대회 효율성 확보를 위해 관련 조례 제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선정된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공모사업 유치 및 정책 반영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과 함께 금산군의 미래 발전을 위한 사업전략을 구상하기 위해 이번 신성장동력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며 “선정된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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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안전한 귀갓길’ 논산시, 여성안심구역 합동 점검
‘24시간 안전한 귀갓길’ 논산시, 여성안심구역 합동 점검
[AANEWS] 논산시가 지난 24일 논산경찰서와 힘을 합쳐 시청 인근 여성안심구역 일대 방범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 대상지는 시청사 외곽의 여성안심구역으로 아파트, 상가, 원룸, 어린이공원 등이 밀집되어 있는 공간이다.
여성, 어린이 등 범죄 피해에 취약할 수 있는 이들의 통행이 잦은 곳이라 할 수 있다.
시와 경찰서는 특히 여성 1인 가구 밀집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 요인을 사전 차단하고자 점검에 만전을 기했다.
특히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반영해 취약 환경 진단에 전문성을 도모했다.
또한 CCTV, 가로등 등 방범 시설물이 효과적으로 기능할 수 있는지에 대해 검토하는 동시에 관련 의견을 수렴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에 함께 나선 논산경찰서 관계자는 “시와의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논산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 밝혔다.
시 관계자 역시 “여성안심구역을 비롯한 지역 곳곳에서 일어날 수 있는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공동체 보안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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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성광온누리학교 학생 만나 ‘소중한 시간’
백성현 논산시장, 성광온누리학교 학생 만나 ‘소중한 시간’
[AANEWS] 지난 24일 오전 백성현 논산시장과 성광온누리학교 학생들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마련됐다.
따뜻한 인사로 학생들을 맞이한 백 시장은 이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사회 진출을 앞둔 학생들에게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만남은 성사 배경이 특별했다.
지난 4월 성광온누리학교의 한 학생이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직접 쓴 편지를 보냈으며 백 시장은 이에 화답해 성광온누리학교를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백 시장은 이날 “다음에는 시청으로 초대할테니 언제든 방문해달라”고 제안했으며 이에 편지를 쓴 학생은 물론 인솔교사와 학우 30여명이 함께 시청을 찾게 된 것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특수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희망찬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사회적 편견과 허들을 없애는 데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방문 인솔교사는 “학생들을 언제나 밝은 미소로 맞아주심에 감사드리고 교사들 역시 학생들을 사랑으로 대하며 평등한 논산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성광온누리학교는 논산시 성동면에 위치한 특수학교로 논산·계룡·부여의 총 134명 학생이 재학 중이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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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6월 원주사랑상품권 190억원 규모 확대 발행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6월 원주사랑상품권 190억원 규모 확대 발행
[AANEWS] 원주시가 6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해 원주사랑상품권을 당초 100억원에서 190억원 규모로 확대 발행한다.
1인당 월 구매 한도도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한시 상향한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범을 기념하는 동시에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다.
6월 발행분은 1일 오전 10시에 발행된다.
앞서 원주시는 원주사랑상품권 구매할인율을 6%에서 10%로 상향한데 이어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올해 원주사랑상품권 발행규모를 당초 600억원에서 1,300억원으로 대폭 늘렸다.
여기에, 지난 4월부터 월 기본 발행량을 5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상향했다.
이번 조치가 가맹점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추석 명절인 9월과 연말인 12월에도 한시적으로 150억원 규모로 확대 발행할 방침이다.
한편 원주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판매된 원주사랑상품권 277억원 중 92%에 해당하는 255억원이 1개월 이내 지역 가맹점에서 소비가 이루어지는 등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조치가 원주시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와 매출 증진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원주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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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무인교통 단속장비 설치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지역 주민들의 교통 안전을 위해 1억 2천만원을 투입,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단속 장비는 총 3개소에 설치했으며 이를 위해 군은 지난 3월 충북도경찰청, 진천경찰서와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필요성 검토를 마쳤다.
현재는 설치한 장비를 시험 운영 중이며 곧 인수검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장비는 덕산읍 석장리 442-2번지 일원 옥동초등학교 교차로 초평면 용산리 216-3번지 일원 초평은암산업단지 진입도로 이월면 장양리 685번지 북진천IC-대막삼거리 부근에 조성됐다.
군은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하반기 진천경찰서와 협의 후 추가 설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의 일상을 위협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상 지역을 발굴해 안전한 생거진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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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생거진천 농다리축제 개막
제23회 생거진천 농다리축제 개막
[AANEWS] 진천군 대표 축제인 생거진천 농다리축제가 26일 문백면 농다리 일원에서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생거진천 농다리축제는 `천년의 숨결 농다리, 발길을 잇다'라는 주제로 3일간 개최된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해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3일간 메인무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지며 카누 체험 어린이 안전체험 어린이 물놀이장 견지낚시대회 물수제비 체험 및 날리기 대회 등의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그 밖에 농다리 걷기 한마당, 백일장 및 사생대회, 맨손 메기잡기 대회 등 가족 단위 참여가 가능한 대회와 농산물 직거래장터 프리마켓 구산동리 전통음식 등도 마련돼 있어 지역의 맛과 멋을 함께 느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농다리축제에는 농다리가 고려시대에 축조됐다는 역사를 바탕으로 고려시대 저잣거리를 조성할 예정으로 7개의 초가부스 설치와 농다리 저잣거리에 전기수를 투입해 농다리의 전설 및 주변 설화를 낭독하며 방문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상공인·중소기업 우수제품 특별전시관도 함께 운영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첫날 개막식은 농다리 고유제를 시작으로 진천어린이합창단, 불꽃놀이, 축하공연 및 농다리 드론 불새쇼가 화려하게 장식한다.
26일 개막 축하공연에는 진성, 박군, 풍금, 오유진, 삼총사가 출연해 한껏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며 27일 개최되는 `제18회 농다리 전국가요제'에는 권인하, 양혜승이 출연한다.
한편 축제기간 동안 셔틀버스를 운행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셔틀버스 운행노선은‘생거진천전통시장⇄백곡천 하상주차장⇄진천버스터미널⇄읍사무소⇄화랑공원⇄장미웨딩홀⇄ 삼진아파트 상가⇄문상초교⇄농다리 전시관’이다.
장주식 축제추진위원장은 “4년 만에 온전하게 열리는 농다리축제가 충청북도를 대표할 수 있는 관광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축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농다리를 방문하셔서 농다리의 역사와 전통을 느끼며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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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3 생애주기별 인구시책 안내서 발간
충주시, 2023 생애주기별 인구시책 안내서 발간
[AANEWS] 충주시는 다양한 인구시책을 생애주기별로 모은 책자인 ‘2023년 생애주기별 인구시책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책자에는 결혼·주거·다자녀가족, 임신·출산 등 인구시책 9개 분야 126개 지원사업 등 출생부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사업을 생애주기별로 나누어 구성했다.
또한, 충주시민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사업 소개와 함께 세부 사업별 지원 대상, 내용, 신청 방법, 문의처 등을 담아 시민들이 인구시책 정보를 빠르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록했다.
아울러 인구문제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작년부터 개최된 ‘제1회 충주시 인구의 날 기념 그리기 공모전’ 수상작을 함께 게재했다.
시는 인구시책 안내서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할 예정이며 충주시 홈페이지에서도 전자파일로 게시해 누구나 쉽게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인구시책 정보를 담아내려고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구시책을 발굴해 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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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치매안심센터,만60세 이상 무료 치매조기검진 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선제적 치매예방과 치매조기발견을 위해 만 60세 이상 충주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치매조기검진은 기억력, 주의력 등을 알아보는 질문식 검사로 약 15~20분 정도 소요된다.
시는 조기 검진을 통해 치매위험성이 있는 경우 치매안심센터 협력의사의 진단검사 또는 관내 협약병원에서 진단 및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
최종진단을 통해 치매로 판정받은 대상자에게는 치매치료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만 60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소득과 관계없이 충주시 치매안심센터 또는 가까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치매조기검진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치매예방활동에 더욱 힘써 치매로부터 안전한 충주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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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방세 징수 분야 성과 달성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가 지방세 징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달성했다.
충주시는 2023년 충청북도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또한, 지방세 세무조사 추진실적 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지방세 징수 분야에서도 성과를 냈다.
충주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지방세 2천 4백만원을 징수한 ‘임시청산인 선임을 통한 청산종결법인 체납액 징수사례’, 체납차량 실시간 영치예고 시스템 구축을 통한 번호판 영치 실적 등이 우수기관 선정에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오영 징수과장은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운 와중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미래투자를 위한 자주재원인 지방세 징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철저하고 합리적인 세무조사를 통해 탈루·은닉세원을 발굴하는 등 귀중한 자치 재원인 지방세수 확보를 통해 성실한 납세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는 공정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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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풍수해 대응 재난안전통신망 사용기관 합동훈련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재난현장에서 상황전파 및 대응상황 보고 등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향상을 위해 25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재난안전통신망 사용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은 경찰, 소방, 해경 등 재난 관련 기관별 통신망을 일원화해 재난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하는 전국 단일통신망이다.
이날 훈련은 재난안전통신망 구축 완료 이후 도내에서 처음으로 충북도청, 충북소방본부, 충주소방서 충주경찰서 육군3105부대 2대대, 충주국유림관리소, 충주의료원, 건국대학교충주병원, 한국전력공사 충주지사 등 16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표준운영절차를 적용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기관 간 공통으로 음성·영상 통화하는 그룹 기능을 활용했다.
또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하천 범람에 의한 고립 사고 산사태 발생에 따른 매몰사고 구조활동 등 기관별 재난 대응상황을 공통통화그룹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파·보고 등 집중호우 상황을 가정해 상황전파 초기대응 비상대응 상황종료 순으로 진행됐다.
충주시는 훈련을 계기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하는 기관 간 임무와 역할을 정립하고 재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형근 충주부시장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재난상황을 재난관련기관 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시민의 안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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