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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민간단체와 함께하는 청렴 결의 챌린지 실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25일 민간단체와 함께하는 청렴 결의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재영 증평군수와 사회단체연합회 김장응 회장이 함께한 이번 챌린지는 오는 9월까지 부서별 1단체를 목표로 추진한다.
보조금 수령 단체, 자문위원회 등 직무 관련성이 높은 단체와 함께 금품제공·수수 금지, 부정청탁·이권개입 금지를 내용으로 하는 청렴 서약을 통해 대내·외 청렴 의지를 선포하고 청렴의식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금품수수, 부정청탁 금지 등 반부패·청렴의지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위해 공직자뿐 아니라 군민께서도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2등급을 받은 증평군은 올해 고위 공직자가 주도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청렴 실천을 통해 종합청렴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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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3년 영동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개최
영동군, 2023년 영동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개최
[AANEWS] 충북 영동군은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3년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열었다.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는 지난 1월 1일 시행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구성된 법정 위원회이다.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 등 영동군 인구정책 전반에 대해 자문 심의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5개년 영동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과 2023년 영동군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을 자문 심의했다.
군은 최종적으로 기본계획의 수정과 보완을 거쳐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도 연계 추진할 예정이다.
정영철 군수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대응을 위해 수립된 각 사업들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의 인구 활력 증가를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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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준비 착착 ‘CIOFF 아시아 퍼시픽 섹터 회의’
영동군청
[AANEWS]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준비중인 충북 영동군이 위해 전 국민을 넘어 세계인의 공감대 형성에 집중하고 있다.
군은 군민의 날과 연계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씨오프 아시아퍼시픽 10개 회원국을 초청해 씨오프 아시아퍼시픽 섹터회의를 열었다.
국제민속축전기구인 CIOFF는 전통음악과 민속예술을 통한 국제교류를 위해 1970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Unesco 산하 국제기구이이다.
대한민국이 속한 아시아 태평양 섹터는 매년 5월 정기회의를 열고 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개최 예정인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해외 참가국 유치를 위한 자리로 태국, 튀르키예, 일본, 중국 등 10개 회원국 30명이 참석했다.
첫째날인 25일은 레인보우연수원에서 진행됐으며 군은 이날 개막식에서 국악엑스포 사업계획 전반을 설명하며 각 섹터별 수준높은 공연단 추천과 전통음악 산업관계자, 국제교류 담당자, 학회 등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후 열린 섹터 회의에서는 공동의 번영과 발전, 원활한 업무협력을 위한 의제별 회의가 진행됐다.
1세션에서는 섹터별 전년도 행사보고서 승인, 2세션에서는 유네스코보고서 및 국가별 연간 보고서 발표 등이 다루어졌다.
섹터회의 종료 후 이어진 환영 축하 연회에서는 엑스포 지원 성명서를 작성했다.
둘째날인 26일 영동군민의 날에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범군민 유치 결의대회에 참석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씨오프 아시아 퍼시픽 섹터 우돔삭 삭문웡 회장이 엑스포 지원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뒤이어 메인행사지가 될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를 비롯해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군의 명소 곳곳을 탐방하며 세계인의 화합의 무대가 될 영동의 매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셋째날인 27일에는 23년 세계총회 안내 및 씨오프 교류행사를 의제로 3섹션 섹터회의를 갖고 이후 국악체험촌으로 이동해 난계국악단 공연관람과 국악기·전통문화 체험을 한다.
28일 영동군의 환송으로 이번 정기회의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이후 영동군대표단과 씨오프코리아는 국악엑스포 국제행사 승인을 위해 11월 크로아티아에서 개최 예정인 씨오프 2023년 세계총회에 참석해 씨오프 공식행사 신청 및 승인요청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국외로 무대를 넓혀 엑스포 유치를 지지하는 붐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악의 고장 영동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군정역량을 총동원한다는 방침이다.
서승기 국악문화체육과장은 “군은 전담TF팀 설치 후, 엑스포 유치 기원 챌린지, 범 군민 유치결의대회, 충북도·국악방송과의 MOU 등 전 국민의 관심과 응원을 환기시키며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며 “국악의 메카인 영동을 세계에 각인시키며 세계 화합의 무대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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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 개시
충주시립도서관,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 개시
[AANEWS] 충주시립도서관은 이용자에게 도서관의 각종 알림 사항을 상세하게 전달하고자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의 도서관 안내 사항은 단문 메시지 서비스로 내용이 긴 경우 두 개 이상의 메시지로 분할 전송되거나 메시지 순서가 바뀌어 전송되는 한계가 있었다.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는 한글 영어 구분 없이 1천 자까지 가능해 기존 문자 메시지보다 상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안내할 수 있다.
알림톡은 반납예정일 연체도서 안내, 희망도서·동네서점바로대출·상호대차 도서·각종 도서관 행사에 대한 안내를 상세히 제공할 예정이다.
어갑용 충주시립도서관장은 “대중화된 카카오톡을 통해 도서관 안내사항을 자세히 안내하게 돼 이용자의 불편함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편의를 위한 도서관 서비스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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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제도’ 운영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무원이 소송 등을 당할 경우 법률 비용지원을 통해 이를 보호하기 위해 규칙 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담당공무원이 규제 해소, 민원처리 등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징계, 민사소송, 형사사건으로 수사를 받는 공무원에게 소송비용 지원을 위해 ‘증평군 적극행정 추진 지방공무원의 소송수행 지원 등에 관한 규칙’제정을 추진한다.
규칙안에는 증평군수는 적극행정 추진으로 인정받은 공무원에게 징계의결 시 200만원 이하, 형사사건에서 고소, 고발된 경우 기소 이전 수사과정에 한해 500만원 이하의 범위에서 변호인 또는 소송대리인 선임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현재 규칙안은 2023. 3. 31. ~ 4. 20. 까지 입법예고를 거쳤으며 5월 25일 조례규칙심의회 등 관련 절차 진행으로 상반기 내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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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식중독 신속대응 모의훈련 실시
강원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식중독 신속대응 모의훈련 실시
[AANEWS] 강원도 보건체육국은 여름철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에 앞서 식중독 발생 시 기관별 신속한 현장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5월 26일 오후 2시 홍천군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 보건환경연구원, 도 교육청, 18개 시·군 및 교육지원청 등 식중독 안전관리 담당자들과 함께 ‘식중독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중학교에서 식중독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신속·정확한 보고 관계기관 전파 등 식중독 대응 시스템을 점검하고 역학조사 교육 및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기관별 소통 및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모의훈련에서는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 인지 후 지체없는 신고와 관계기관으로의 보고·전파를 확인하고 식중독 조사관이 식중독 원인 규명을 위해 환경, 식품용수 검체 채취를 시현하는 등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훈련한다.
또한, 급식실 소독 및 식중독 예방 교육 등 사후 조치 방안에 대한 유관기관 대책 회의까지 진행한다.
한편 노로바이러스의 유행으로 최근 5년 같은 기간 대비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앞으로 코로나 19 위기경보단계 하향에 따라 외부 활동이 더욱 증가할 것이며 올해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식중독 발생 증가가 더욱 우려되는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한 상황이다.
윤승기 보건체육국장은 “강원도는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는 체계를 유지하고 도민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일상생활에서의 손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식중독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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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등 인구감소도시 “공공기관 이전 인구감소지역 우선 배치”
공주시 등 인구감소도시 “공공기관 이전 인구감소지역 우선 배치”
[AANEWS] 충남 공주시를 포함한 전국 18개 비혁신·인구감소 도시는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촉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혁신도시 위주 1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한계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공주시를 비롯한 충남 논산과 부여, 강원도 동해, 횡성, 경상도 안동, 영주, 밀양, 전북 고창, 충북 옥천, 제천 등 전국 6개도 18개의 비혁신·인구감소 도시가 동참했다.
이들 지자체는 공동성명문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의 기본 취지는 새로운 도시 조성이 아닌 기존 지방도시의 기능을 활성화해 인구를 증가시키는데 있음을 분명히 인식하고 향후 공공기관 이전은 이에 부합되도록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05년 시작해 2019년 마무리된 제1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통해 153개의 공공기관이 10개 혁신도시로 이전했으나 원도시와의 연계효과 부족으로 원도시의 지역경제 및 인구증가에 제한적인 효과밖에 달성할 수 없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공공기관을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것은 기존 지방도시의 공동화를 초래하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은 혁신도시가 아니라 인구감소도시 구도심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8개 시군은 앞으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시 혁신도시 외에 인구감소 지역이 우선적으로 배치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대하고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공주시는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지난 3월 공공기관 지방 이전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13개 비혁신인구감소 도시와 함께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또한 앞으로 다가올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대비해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를 조직하는 등 현안에 대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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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부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AANEWS] 부여 부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이광열)는 지난 24일 부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협의체 위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신임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3년 민관협력 지역 특화사업 추진현황 보고 및 심의 안건 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이광열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 소외된 분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고 민관협력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홍보하며 세심하게 살펴보고 위기가구 발굴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광구 공공위원장은 “요즘 저출산·고령화 사회가 화두로 부여지역도 출산율이 낮고 사회복지 예산이 전체 예산의 34%로 많이 증가했으나,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에는 어려움이 있다”며 “민간 부문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찾고 좋은 시책 개발과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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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규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 봉사활동 실시
부여 규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 봉사활동 실시
[AANEWS] 부여 규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주거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주거환경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주거환경 봉사활동은 복지사각지대 발굴대상자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이며 거동이 불편한 뇌병변 심한 장애인 가정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부여돌봄센터장, 요양보호사와 함께 집안에 적재되어 있는 생활폐기물 및 음식물류폐기 처리, 집안 내부를 청소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윤상철 규암면장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신 협의체 위원분들과 센터관계자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이웃을 발견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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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농업기술센터, 여성단체와 함께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여성단체와 함께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AANEWS]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에 농촌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업기술센터 직원과 농협에서 주관하는 ‘농가주부모임’ 및 ‘고향주부모임’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를 우선적으로 선정했다.
대상 농가는 내산면 과수 사과 재배 농가 2곳이며 수작업이 필요한 과수 적과 작업을 도와 농가의 농번기 부담을 덜었다.
농촌일손돕기 지원을 받은 내산면 조인숙 농가는 “과수 적과 작업은 꼭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이어서 가장 노동력이 많이 필요하고 힘든 작업인데 부여군농업기술센터와 여성단체에서 도와줘서 한결 수월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신동진 소장은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로 농촌일손 부족이 심화되어 농가들의 부담이 크다”며 “농촌일손돕기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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