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포남1동 주민자치회 수강생 책임보험 가입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포남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수강생 대상 안전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포남1동 주민자치센터는 풍물놀이, 노래교실, 색소폰, 라인댄스, 다이어트 댄스, 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라인댄스, 다이어트 댄스, 요가 등 신체 활동이 수반되는 수업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에 도움이 되고 있으나 활동 과정에서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도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에 수강생들이 더욱 안심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별도의 책임보험에 가입했으며 이를 통해 프로그램 수강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인적 피해에 대한 보장이 가능해져 보다 안전하고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두상 포남1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많은 주민이 일상 속에서 즐겁고 건강하게 참여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특히 신체 활동이 많은 프로그램의 경우 안전에 대한 세심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안전보험 가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수강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더 많은 주민이 편하게 찾는 주민자치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
강릉시, 주민 참여형 비상소화장치 교육 실시
강릉시, 주민 참여형 비상소화장치 교육 실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강릉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시민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전 시민과 함께하는 비상소화장치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월부터 4월까지 이·통반장, 자생 단체, 산불유급감시원, 화재취약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비상 상황에서 주민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각 마을 비상소화장치 보관함 인근에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단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교육에서는 비상소화장치의 구조와 작동 원리, 올바른 사용 방법, 점검 및 관리 요령 등을 상세히 안내했으며 비상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병행해 주민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강릉시는 현재 화재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비상소화장치를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한편 교육을 병행해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이를 통해 시민이 재난 대응의 주체로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직접 사용해보니 우리 마을에서도 비상소화장치를 통해 초기 대응이 가능하며 실제 상황 발생 시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강릉시는 앞으로도 계절별·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김상영 권한대행은 “다양한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화재 초기대응 능력을 높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화재 예방·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전문교육 수행기관 최종 선정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전문교육 수행기관 최종 선정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2026년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전문교육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발달장애인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된다.전국 공모를 통해 권역별 수행기관이 선정됐으며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강원·충청권 수행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해당 사업은 4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며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전문교육 과정이 진행된다.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그동안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일자리 사업과 전문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 취업 연계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구축해 왔다.특히 지역 내 요양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창출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선정으로 복지관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직무 교육, 현장 실습, 취업 연계까지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직업능력 향상은 물론, 장기적인 고용 안정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상윤 관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취업과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사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4
-
원주시 문막읍,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원주시 문막읍,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문막읍은 지난 8일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산불예방 국민적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불법 소각 행위 근절 및 등산로 입구의 인화물질 수거·제거를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문막읍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이날 문막읍 직원과 문막읍남성의용소방대는 건등산 등산로 입구 일대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참가자들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등 불법 소각 금지 △산행 시 화기 소지 및 흡연 금지 △입산통제구역 및 등산로 폐쇄 구간 출입 금지 등을 집중 홍보했으며 등산로 주변 도로변과 수풀 사이에 방치된 인화물질을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도 병행했다.서정일 의용소방대장은 “의용소방대는 앞으로도 산불예방과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인환 문막읍장은 “의용소방대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지역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유관단체와 협력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 강원특별자치도 기능경기대회 동메달 수상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 강원특별자치도 기능경기대회 동메달 수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 소속 오형석 책임 매니저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열린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기능경기대회’에서 기계설비 CAD 직종 부문 동메달을 수상했다.오형석 책임 매니저는 삼성SDI,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뿌리산업기술연구소 연구개발 경험 등 탄탄한 경력을 바탕으로 센터에 영입된 숙련기술인이다.설계 지원, 시제품 제작, 장비 활용 지원 등 지역 소공인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인프라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이번 수상으로 오 매니저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게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센터 소속 숙련기술인의 우수성을 입증한 사례”며 “숙련기술인 발전을 위한 환경 조성과 함께 기술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는 지난해 12월 개소해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지역 소공인 대상 공동 장비·시설 제공, 기술교육, 시제품 제작 및 상담 등 종합적인 제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14
-
원주시, 단구·혁신도시 공원녹지 유지관리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단구동은 지역 내 공원녹지를 체계적으로 관리·정비해 쾌적한 공원 환경을 유지하고 주민들에게 질 높은 녹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단구·혁신도시 공원녹지 유지관리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4월부터 9월 말까지 총 8개 구간으로 나눠 조경 전문업체를 통해 추진된다.예초, 제초, 전정, 환경 정비 등 유지관리 전반을 체계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혁신로 일대 소나무 전정을 병행해 수형 개선과 생육 환경을 확보하고 녹지 경관 개선 효과를 높인다.현재 단구동과 반곡관설동에는 총 83개소, 약 137만 5천㎡ 규모의 공원녹지가 조성돼 있으며 이용 수요가 높은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이에 단구동은 오는 16일 유지관리사업 사전 간담회를 개최해 사업 추진 과정의 보완 사항과 개선 방안을 점검할 예정이다.박명옥 단구동장은 “공원녹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도시 녹지의 품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
대신네트웍스㈜, 저소득가구에 ‘사랑의 라면’ 전달
대신네트웍스㈜, 저소득가구에 ‘사랑의 라면’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신네트웍스는 지난 13일 원주시 단구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저소득가구를 돕기 위한 ‘사랑의 라면’을 전달했다.대신네트웍스는 종합 정보통신 전문업체로 매년 후원품을 전달하며 아동, 장애인 등 지역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김천환 대표는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
강원특별자치도, 권한대행 체제 전환… “도정 공백 없이 4대 분야 집중 당부”
강원특별자치도, 권한대행 체제 전환… “도정 공백 없이 4대 분야 집중 당부”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4월 14일 제9회 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에 따라 4월 14일 예비후보 등록 이후부터 6월 3일 24시까지 50일간 여중협 행정부지사의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여중협 행정부지사는 2025년 1월 6일 취임 이후 1년 넘게 도정을 함께 이끌어 왔으며 공백 없는 도정 운영을 위해 내년도 국비 확보, 산불 등 재난 대응, 민생경제 안정, 공정한 선거 관리에 집중할 방침이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지금까지 도지사 주재 기자간담회를 147차례 개최해 왔다”며 “내일 예비후보 등록 이후에는 여중협 행정부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다”고 밝혔다.이어 “예산 분야에서는 신속집행과 함께 내년도 국비 10조 7천억원 확보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해 3년 연속 대형산불 없는 강원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중동 정세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한 기업 지원과 민생 물가 관리, 공명선거와 선거중립을 위한 공직기강 확립 등 4대 분야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13
-
춘천시립미술관 설립 사전평가 최종 통과, 건립 본궤도
춘천시립미술관 설립 사전평가 최종 통과, 건립 본궤도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13일 강원특별자치도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최종 통과하며 시립미술관 건립의 첫 관문을 넘어섰다.지난 2024년부터 준비를 이어오며 세 차례에 걸쳐 문을 두드린 끝에 얻어낸 결과로 지역 예술계와 시민사회의 오랜 염원이 본격적인 실현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이번 사전평가 통과로 춘천시는 중앙투자심사를 비롯한 후속 절차를 진행하고 이후 국제지명설계공모와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30년 개관을 목표로 후속 행정절차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시는 근화동 242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471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5000㎡ 규모의 춘천시립미술관을 조성할 방침이다.미술관에는 기획전시실과 상설전시실을 비롯해 수장고 아카이빙실, 전문도서관, 어린이도서관, 교육실, 아트숍, 야외조각공원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전시 기능을 넘어 연구·교육·휴식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시설로 꾸려진다.또한 시립미술관을 지역 정체성을 품으면서도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사회적 약자와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등 누구나 불편 없이 찾고 누릴 수 있도록 유니버설디자인과 배리어프리 개념을 적극 반영해 접근성과 공공성을 함께 갖춘 지속가능한 미술관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춘천시립미술관이 들어설 근화동 일원은 향후 원도심 문화지형을 바꿀 핵심 거점으로도 주목된다.인근에는 춘천예술촌과 신축 예정인 춘천시보건소, 도시재생혁신지구인 캠프페이지 등이 자리하고 있어 문화·도시재생·생활SOC 기능이 맞물리는 집적 효과가 기대된다.시는 미술관이 단순한 전시공간을 넘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문화 콘텐츠 산업 확장의 중심축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춘천은 권진규, 이수억, 이철이, 김차섭, 함섭 등 한국 현대미술사에 의미 있는 족적을 남긴 예술가들을 배출한 도시다.그럼에도 그동안 이를 온전히 담아내고 축적할 공공미술관이 없었다는 점에서 이번 시립미술관 건립 추진은 지역 예술의 역사와 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존·연구·전시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의미도 크다.춘천의 미학적 뿌리와 지역 작가의 성과를 시민 일상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공공 플랫폼이 처음으로 본격화되는 셈이다.이번 성과는 단기간에 이뤄진 결과가 아니다.춘천시는 지난 2024년 1월 시립미술관TF팀을 꾸리고 학예연구사를 채용한 뒤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전문가 자문위원회 운영, 시민 설문조사, 공청회, 춘천작가 조명 전문가 컨퍼런스, 춘천 근현대미술사 연구용역 등을 차례로 진행하며 미술관의 방향성과 필요성을 다듬어왔다.이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여러 차례 보완 요구와 행정절차가 이어졌지만 춘천시는 자료를 보강하고 논리를 정교하게 다듬으며 시립미술관 건립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꾸준히 입증해왔고 지역 예술계와 시민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며 설득력을 쌓아온 끝에 이번 최종 통과라는 결실로 이어졌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전평가 최종 통과는 시립미술관 건립 필요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오랜 공감과 행정적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며 “춘천시립미술관이 지역 예술자산을 품고 시민 누구에게나 열린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밟아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3
-
춘천시, 노후 상수도 대대적 개량…수돗물 품질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노후 상수도 시설 개량에 나서며 수돗물 품질과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시는 기존 콘크리트 구조의 배수지 및 정수시설 내부에 스테인리스 패널을 설치하는 개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스테인리스 패널은 위생성, 수밀성, 내식성이 우수해 구조물의 내구연한을 연장하고 보다 안정적인 수돗물 생산과 공급을 가능하게 하는 시설이다.이번 사업은 2019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 중인 노후 상수도 시설 개선사업의 일환이다.그동안 소양배수지와 용산배수지 등 노후 시설 개량을 마쳤으며 올해는 소양정수장 침전1지와 동산배수지를 대상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올해 사업은 총 21억원을 투입해 스테인리스 패널 7743㎡를 설치하는 규모로 소양정수장 침전1지에는 3318㎡, 동산배수지에는 4425㎡가 각각 시공된다.사업은 지난 2월 착수했으며 오는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시는 이번 개량을 통해 시설 노후화로 인한 누수 및 오염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생산을 위해 노후 시설 개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수돗물 품질 향상과 안정적 공급을 위해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