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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관광 실천추진위-바르게살기운동 강릉시협의회, 글로벌 관광 범시민 캠페인 릴레이 협약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와 바르게살기운동 강릉시협의회는 15일 친절 정직 깨끗한 강릉 만들기 글로벌 관광 범시민 캠페인 릴레이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추진위원회는 지난 2024년 8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26차에 걸쳐 37개 단체 및 기관과 범시민 릴레이 실천 협약을 체결해 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은 강릉시가 2026-2027년을 ‘강릉방문의 해’ 선포 후 첫 협약으로 대표적인 시민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라 더 큰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시민역량 강화 캠페인 참여, 시민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단체 협력체계 구축, 기타 캠페인 성공 추진을 위한 관광시책 사업 지원 등으로 바르게살기운동 강릉시협의회는 추진위원회에 공식 가입해 정회원으로 왕성하게 활동할 예정이다.최길영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글로벌 관광 범시민 캠페인 릴레이 실천 협약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아가 국제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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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체험하고 기록하는 예술교육
보고 듣고 체험하고 기록하는 예술교육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아트센터는 강릉 지역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한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 ‘토요예술시식단’을 운영한다.‘토요예술시식단’은 강릉시립미술관 솔올의 기획전시와 강릉아트센터의 기획공연 관람을 중심으로 구성된 통합형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이다.어린이들이 시각예술과 공연예술을 동시에 경험하며 작품을 직접 보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예술 감상의 폭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공연장 미술관 투어 △공연 전시 관람 △강릉시립교향악단 탐방 △예술가의 만남 △감상기록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관람-체험-이해-기록’의 단계적 구조를 통해 예술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또한 강릉아트센터의 기획공연과 강릉시립미술관 솔올의 전시를 연계해 실제 문화예술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공연장 백스테이지 투어와 강릉시립교향악단을 모델로 한 오케스트라 교육은 공연예술의 구조와 역할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프로그램이다.이와 함께 지역 예술가와의 만남을 통해 살아있는 예술 현장을 접하고 감상노트를 작성하며 자기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까지 포함해 교육적 완성도를 높였다.심규만 강릉아트센터관장은 “토요예술시식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예술을 보고 이해하고 스스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감상 능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라며 “어린이들이 문화예술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편 본 프로그램은 1인 3만원의 유료 과정으로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진행된다.자세한 내용은 강릉아트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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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
원주시,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전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제6회 전국 어린이 상상화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원주의 대표 문학 자산인 박경리 작가의 동화를 기반으로 어린이들의 창의적 상상력을 확장하고 문학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대상은 전국 2014 2019년 출생 어린이이며 박경리 작가의 동화 ‘돌아온 고양이’또는 ‘은하수’를 읽고 박경리 할머니가 들려줄 다음 이야기를 상상해 그린 그림을 제출하면 된다.자유로운 환경에서 창작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방문 및 우편 접수 방식으로 운영되며 수상작은 향후 전시 및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작품 접수 기간은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박경리문학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로 박경리 작가의 문학적 가치가 미래세대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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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원FC 2026 시즌권 단체구매 릴레이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지난 1월 15일부터 시작한 2026 강원FC 시즌권 단체구매 릴레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올해도 도시 전역을 뜨거운 축구 열기로 가득 채울 전망이다.올해 강원FC 시즌권 판매는 1만4250여 장으로 축구에 대한 시민들의 열렬한 관심을 확인하며 강릉이 왜 ‘구도강릉’ 이라 불리는지 그 이유를 증명했다.강릉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강릉시청 직원들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이번 릴레이를 성공적으로 이끈 일등공신으로 이들의 노력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특히 강원FC 홈경기를 전부 강릉에서 관람할 수 있게 되면서 축구 팬들 사이에서 경기장을 직접 방문하려는 분위기가 더욱 활발해졌다.최상보 시 체육과장은 “다시 한번 강릉시민들의 축구에 대한 열정에 감사 드린다”며 “시즌권을 적극 이용하실 수 있도록 경기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경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강원FC는 지난 12일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리그 4위에 안착했다.다음 경기는 전북현대모터스와의 경기로 18일 토요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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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동부권역 어르신 대상 낙상예방교실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낙상 위험을 낮추고 균형감각을 키우기 위해 동부권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낙상예방교실’을 운영한다.이번 건강교실은 오는 5월 6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보건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낙상 예방을 위한 균형감각 향상 및 하체 근력 강화를 목표로 △유연성 강화운동 △매트를 활용한 전신운동 △코어 강화운동 △소도구를 이용한 스트레칭 등으로 구성된다.또한, 프로그램에 시작 전 사전 건강측정과 운동 상담을 통해 개인별 체력 수준을 파악해 어르신의 신체기능에 맞춘 맞춤형 운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김유영 시 건강증진과장은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어르신 낙상 예방뿐 아니라 신체기능 유지와 노쇠 예방에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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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무장애 관광 차량 운행 개시
강릉시, 무장애 관광 차량 운행 개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관광 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무장애 관광 활성화를 위해 무장애 관광 차량 운행을 오는 16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전국 제1호 무장애 관광도시’인 강릉시는 국비보조사업으로 추진한 2022년부터 2025년까지의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올해부터 2028년까지 무장애 관광 운영을 본격화한다.이를 위해 시는 강릉관광개발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무장애 관광안내센터 2개소 운영과 무장애 관광 홈페이지 운영, 무장애 관광 차량 운행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이번에 운영을 시작하는 무장애 관광 차량은 총 8대로 버스 1대, 쏠라티 4대, 카니발 3대로 구성됐다.모든 차량에는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리프트와 고정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등 관광 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한다.강릉관광개발공사 관계자는 “그동안 차량 점검과 함께 관광 약자를 위한 운영체계를 정비해 왔다”며 “올해는 강릉 주요 관광지 및 열린 관광지를 중심으로 맞춤형 관광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무장애 관광 차량 이용은 강릉 무장애 관광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예약 시 센터 직원이 유선 상담을 통해 배차 확인부터 차량 출차 및 탑승 안내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김근철 시 관광개발과장은 “관광 약자들도 불편 없이 강릉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즐길 수 있도록 이동 서비스를 지원해 누구나 찾고 싶은 강릉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무장애 관광 차량은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무료이다.다만 차량 예약 시 전체 탑승자 대비 관광 약자 비율이 50% 이상이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강릉 무장애 관광센터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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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행정국 오죽헌 문성사 참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행정국은 15일 오전 소속 과장단과 함께 오죽헌 문성사를 찾아 참배하며 선현의 얼을 기렸다.오죽헌 문성사는 율곡 이이 선생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이날 참배는 평생을 청렴과 애민 정신으로 일관하며 민생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삼았던 선생의 공직관을 되새기고 이를 행정에 접목하고자 마련됐다.특히 행정국은 이번 참배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기본인 원칙과 청렴을 바로 세우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작은 불편부터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김동율 시 행정국장은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청렴과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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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토양검정으로 데이터 기반 과학영농 실현
원주시, 토양검정으로 데이터 기반 과학영농 실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과학적인 토양관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종합검정실에서 토양·퇴비·액비에 대한 정밀검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종합검정실에서는 토양의 pH, 유기물, 유효인산, 칼륨 등 주요 양분뿐 아니라 중금속과 퇴·액비 부숙도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한다.이를 바탕으로 작물별 맞춤형 시비 처방서를 제공해 비료 과다 사용을 방지하고 생산비 절감과 농산물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농업기술센터는 최근 3년간 총 9437점의 분석을 수행하며 지역 농업의 기초 데이터 구축과 과학영농 확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특히 공익직불제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 점검, 친환경·GAP 인증, 원주푸드 인증 등 주요 농업정책과 연계한 토양검정을 추진해 정책 이행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작물 재배 전 겉흙을 0.5 1 제거한 뒤, 15 20 깊이의 토양을 채취해야 한다.채취한 토양은 음지에서 건조한 후 약 500g을 담아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종합센터 2층 토양종합검정실에 제출하면 된다.검정 결과는 약 2주 이내에 받아볼 수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양검정은 농사의 출발점이자 데이터 기반 농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정밀 분석과 시비 지도를 통해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과 농업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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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꿈이룸 더하기+ 인재양성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원주시, ‘꿈이룸 더하기+ 인재양성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예체능 분야에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전문가와 함께 작품을 제작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꿈이룸 더하기 인재양성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꿈이룸 바우처’의 확장 사업으로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과 창작 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예체능 유망주를 발굴·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진학이나 취업에 활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참가자에게는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전문가 이중 지원 시스템’ 이 제공된다.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 멘토’ 가 밀착 기술 지도를 맡고 ‘성장 코치’는 목표 설정과 슬럼프 관리 등 멘탈 케어를 전담한다.또한 성공적인 창작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현직 전문가의 입시 및 콘텐츠 제작 특강 △팀별 최대 60만원의 창작 활동비 지원 △아이디어 캠프 및 최종 쇼케이스 개최 등 다방면의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특히 참가자들이 향후 진학 및 취업 과정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인별 실물 포트폴리오 제작과 전문 프로필 촬영도 지원한다.7개월간의 창작 결과물을 실물 자료로 완성해 제공함으로써 지역 예체능 인재들의 진로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중·고등학생 및 만 13 18세 학교 밖 청소년으로 음악·미술·디자인·무용·체육 등 예체능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이다.총 6개 팀을 선발하며 개인으로 신청하더라도 관심 분야가 유사한 다른 신청자와 팀 매칭을 지원받을 수 있다.모집은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링크 또는 큐알코드를 통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꿈이룸 바우처를 통해 시작된 아이들의 재능이 전문가와 함께 한 단계 더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예체능 분야에 꿈을 가진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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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햇살도담마을 개소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햇살도담마을 개소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20일부터 관설동 동문 디 이스트 아파트 단지 내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햇살도담마을’ 운영을 시작한다.햇살도담마을은 연면적 129.19㎡ 규모로 센터장 1명과 돌봄 교사 2명이 근무한다.이용 대상은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6 12세 아동 혹은 초등학생이다.학기 중에는 평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방학 중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이용료는 무료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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