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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문화제, 2026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문화관광축제 부문 선정
단종문화제, 2026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문화관광축제 부문 선정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한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소비자 조사에서 단종문화제가 문화관광축제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이번 선정은 단종문화제가 단종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며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문화관광축제로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단종문화제는 ‘비운의 왕’에서 ‘희망의 왕’ 으로 이어지는 서사를 바탕으로 전통 제례, 역사 재현, 참여형 체험, 예술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형 축제로 운영되고 있다.또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하고 있다.이와 함께 단종문화제의 성공적인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영월문화관광재단 관광축제부 오명훈 차장이 공로상을 수상하며 축제 운영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올해 단종문화제는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을 맞이할 예정이다.박상헌 대표이사는 “이번 대표브랜드 대상 선정은 단종문화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영월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2027년 단종문화제 60주년을 계기로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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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과 소통의 공간, 상동경로대학 개강
배움과 소통의 공간, 상동경로대학 개강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4월 14일 상동 청소년장학센터에서 2026년 상동경로대학 개강식이 열렸다.이날 행사는 내빈 축사와 운영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올해 경로대학은 노래교실, 치매예방 인지교실, 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나병우 학장은 “경로대학이 배움과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2026년 상동경로대학은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7·8월 방학 기간을 제외하고 매주 화요일 총 20회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공군 제8231부대와 새마을부녀회 등 지역 단체의 자원봉사를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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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생애주기별 종합안내서 ‘내 손안의 영월’ 제작 · 배포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군민의 일상에 필요한 행정·복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종합안내서 내 손안의 영월 을 제작해 배포했다.이번 안내서는 임신·출산부터 청소년 교육, 청년 일자리, 결혼·주거, 노년 복지, 귀농·귀촌까지 생애 전 과정에 걸친 지원정책을 한 권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정보를 통합해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책자는 ‘맘 편한 영월’, ‘꿈터 영월’, ‘잡아라 영월’, ‘든든한 영월’등 생애 단계별로 구분했으며 지원 대상과 내용, 문의처를 함께 수록해 실생활 활용도를 높였다.특히 임신·출산 분야에서는 산전검사, 난임 시술비, 건강관리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소개해 군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안내서는 총 3만 부를 제작해 각 가정에 우편 발송했으며 읍·면사무소와 공공기관, 주요 관광지에도 비치했다.또한 표지의 QR코드를 촬영하면 영월군청 누리집과 연계된 모바일 가이드북을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문의 및 신청기관 전화 연결 기능도 함께 제공했다.엄재만 기획감사실장은 “군민의 삶의 흐름에 맞춰 필요한 정보를 담은 안내서”며 “영월에 처음 오신 분부터 기존 주민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영월군은 안내서 배포와 함께 생애주기별 정책을 주제로 한 온라인 콘텐츠와 기획 기사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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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사회보장정보원·강원도 취약지 통합돌봄 새 모델 공동 추진
양구군·사회보장정보원·강원도 취약지 통합돌봄 새 모델 공동 추진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사회보장정보원, 강원도와 함께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부족한 돌봄 인프라를 보완하고 양구읍부터 원거리 지역인 해안면까지 돌봄서비스가 단절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양구형 통합돌봄 모델’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난 13일 열린 간담회에는 윤동규 양구군 사회복지과장, 이은영 사회보장정보원 원장, 이명준 강원도 통합돌봄팀장 등이 참석해 지역 실정에 맞는 돌봄서비스 전달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취약지 돌봄을 단순한 서비스 확대가 아닌, 주민의 욕구에 맞춘 통합형 지원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이에 따라 양구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협력망을 중심으로 돌봄 사각지대 및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사회보장정보원은 통합지원회의 운영을 통해 서비스 설계와 연계, 사례관리 및 모니터링을 지원할 계획이다.강원도는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맡아 사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특히 양구군은 면 단위 원거리 이동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실제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실행 구조 마련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이를 위해 △요양보호사 인력풀 확충 △원거리 교통비 기준 정비 △지역별 서비스 단가 검토 △식사지원·병원동행·안심돌봄 등 패키지형 서비스 강화 등을 공동 과제로 추진한다.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지리적 여건으로 소외되는 지역 없이 군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양구군과 사회보장정보원, 강원도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축적되는 이동 거리, 서비스 이용, 비용, 사례관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양구형 통합돌봄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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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명이 둘러싼 스무산둘레길, 원주가 들썩인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트레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오감트레일’ 사업의 첫 오프라인 행사를 오는 4월 25일 원주 스무산둘레길에서 1200여명의 참가자와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트레일: ‘트레킹 트레일’조어로 ‘걷기 러닝’ 가능한 복합적인 강원 길 이번 행사는 트레일러닝과 트레킹을 결합한 복합형 참여 프로그램으로 트레일러닝을 즐기는 활동형 참가자부터 자연을 천천히 걸으며 즐기는 일반 관광객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코스는 난이도에 따라 세분화되어 있어 참가자 체력과 목적에 맞게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오감트레일’은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느끼는’오감을 코스에 자연스럽게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이번 원주 행사에서는 스무산둘레길의 수려한 자연 경관 속에서 강원의 매력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참가자들은 산과 계곡이 어우러진 코스를 따라 절경을 눈으로 감상하고 계곡 물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신선한 숲 내음을 맡고 지역 먹거리를 맛보며 스무산둘레길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각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행사 전에는 에어볼 이벤트, 봉잡기 게임, 달려라 강원 등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와 함께 지역특산품 판매 부스도 운영되어 출발 전부터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현재 상시 진행 중인 ‘오감트레일 인증 챌린지’ 와도 연계해 참가자들은 위치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행사 당일 트레일 코스 인증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 참여의 재미를 한층 더할 전망이다.참가자에게는 티셔츠, 메달, 스포츠용품, 간식 등과 함께 원주 지역 내 전통시장 및 관광지에서 사용 가능한 5000원 지역상품권이 제공된다.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행사 후에도 지역 곳곳을 둘러보며 체류형 관광과 지역 소비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2026년 오감트레일’의 첫 오프라인 행사인 만큼 재단 안팎의 기대감도 남다르다.지난해 강원 걷기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면 올해는 러닝과 트레일 요소를 더한 한 단계 진화한 프로그램으로 더욱 폭넓은 참가자층을 끌어들일 것으로 기대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원주 스무산둘레길은 도심과 가깝고 접근성이 뛰어나면서도 빼어난 자연 환경을 갖추고 있어 트레일러닝과 트레킹을 함께 즐기기에 최적의 코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강원의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고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생동감 넘치는 트레일 경험을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2026년 오감트레일’행사의 세부 일정, 코스 안내 및 참가 신청은 재단 공식 사회관계서비스망 및 행사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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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위해 이송비 지원 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응급환자 이송비 지원을 본격화한다.이번 지원은 응급환자가 도내 응급의료기관에서 종합병원 등으로 이송될 때 발생하는 구급차 이용료를 지원해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복리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이송일 현재 삼척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이다.도내 응급의료기관에서 종합병원이나 상급종합병원으로 이송되는 경우에 한해 구급차 이용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금액은 1건당 최대 20만원이며 연간 개인별로 총 2회까지 지원한다.지원 비율은 대상자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데, 기초생활수급자는 이용료의 100%, 그 외 시민은 50%를 지원한다.지원금 신청은 환자 본인 또는 보호자가 이송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할 수 있다.특히 2025년 1월 1일 이후 발생한 이송 건에 대해서도 소급 적용이 가능하도록 해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이송지원금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이송처치료 영수증, 출동 및 처치 기록지 등 증빙서류를 갖추어 삼척시보건소 보건정책과 의약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보건소는 서류 검토를 거쳐 신청일 기준 30일 이내에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삼척시보건소 보건정책과 의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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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봄철 산란기 불법어업 합동단속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산란기를 맞아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한 달간 불법어업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사전 홍보와 계도를 통해 어업인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고질적·고의적 불법행위를 집중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둔다.도는 지속적인 자원관리에도 불구하고 도내 대표 어종 대게와 문어 등 주요 어종의 어획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수산자원 보호가 시급한 상황이라고 밝혔다.대게 어획량은 2021년 169톤에서 2025년 83톤으로 약 51% 감소했으며 문어도 같은 기간 25% 줄었다.이에 따라 대게, 대문어, 살오징어 등 봄철 산란기 보호가 필요한 어종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주요 단속 대상은 암컷대게 및 어린대게, 체중 미달 대문어, 살오징어 등 금지체장 위반 포획 행위와 불법 어획물 유통·판매 행위 등이다.도는 어업지도선 3척과 수산자원보호관리선, 도·시군 합동단속반을 투입해 해상과 육상을 연계한 입체 단속을 실시한다.해상에서는 조업 금지구역 침범, 어구 과다 설치, 무허가 조업 등을 점검하고 육상에서는 위판장, 재래시장, 음식점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번 단속 기간 동안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전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에 대한 홍보도 병행해 어업인의 자율적인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고유가 등으로 어업 경영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산란기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관련 법령 준수를 당부드린다”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고질적인 불법어업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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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취약지 소아·휴일 진료기관 육성’ 공모사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 2026년 취약지 소아 ·휴일 진료기관 육성 공모사업에 도내 3개 의료기관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강원 3개 의료기관 포함, 전국 14개 의료기관 선정 이번 사업은 달빛어린이병원이 운영되지 않는 소아의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선정된 의료기관은 지방자치단체와 협의를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야간·휴일 진료를 운영할 예정이다.그동안 도와 시군은 자체 예산으로 소아 야간진료를 유지해 왔으나, 인건비 상승 등으로 운영 부담이 지속돼 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안정적 운영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선정 의료기관에는 연간 1억 2천만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기존과 동일한 지원 수준을 유지하면서 지자체 재정 부담을 완화해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현재 운영 중인 소아 야간진료의 안정적 운영에 집중하고 의료 현장의 애로사항을 개선해 보다 안정적인 진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시군과 협력을 강화해 지속적인 진료 서비스 제공을 지원할 방침이다.최병갑 강원특별자치도 공공의료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시군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운영 내실을 강화하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달빛어린이병원 3개소,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1개소,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3개소를 포함해 총 7개 지역에서 소아 야간진료를 운영할 예정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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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문화유산연구원-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협의체’ 공동 포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립문화유산연구원-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협의체는 2026년 4월 16일 수요일 국가유산 기후위기 돌파구, 국가와 지역의 협력에서 찾다 를 주제로 청주 오스코에서 공동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공동포럼을 통해 폭염과 집중호우, 해수면 상승 등 현재 진행 중인 기후 위기가 우리 국가유산에 미치는 물리적 영향과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IoT, AI,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모니터링 및 예방 관리 시스템 구축 방안 모색해 국가와 지역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효율적인 재난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공동포럼은 신방실 KBS보도본부 과학재난부 기상전문기자의 ‘기후위기 시대, 문화유산은 안전한가’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과 함께 순차적으로 주제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주제발표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부 주제는 광역 문화유산 연구기관 연구성과 제언 2부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연구성과 및 정책방향에 대한 주제로 이루어진다.강원역사문화연구원에서는 고형순 보존활용팀장이 ‘IOT기반 문화유산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운영’에 대한 주제로 발표한다.전국 최초로 문화유산에 IOT를 도입하며 관련 분야의 이정표를 세운 강원역사문화연구원은 그동안 축적해온 시스템 구축 노하우와 실제 운영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종합토론은 백민호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공동포럼 식전행사에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협의체의 업무약정식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이번 업무약정식을 통해 국가 및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증진과 협력을 위한 약정식으로 향후 국가와 지역이 상호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문화유산의 보호에 기여하고자 한다.최종모 강원역사문화연구원장은 “이번 포럼과 업무약정식을 계기로 국가와 지역 문화유산 연구기관의 공공성을 한층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급격한 정책 변화에 있어 국가와 지역이 유기적으로 공동 대응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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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청 롤러팀, 2026 남원 코리아 오픈 대회 출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청 롤러팀이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서 개최되는 ‘2026 남원 코리아 오픈’국제대회에 출전한다.이번 대회는 트랙과 로드종목으로 나눠 진행되며 14개국에서 총 1307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대회다.강릉시청 롤러팀은 남자 6명, 여자 4명 등 총 10명의 선수단이 전원 출전해 트랙과 로드 종목에 모두 참가할 예정이다.트랙경기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남원종합스포츠타운 롤러경기장 200m 실내트랙에서 열리며 로드경기는 20일부터 21일까지 동일 장소 400m 로드트랙에서 진행된다.강릉시청 롤러팀은 매년 코리아 오픈 대회에 꾸준히 참가해 안정적인 경기력과 경쟁력을 입증해왔다.특히 지난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제45회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 스피드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DTT200m 1위, 남자 일반부 3000m 계주 1위로 대회 신기록을 달성했으며 여자 일반부 3000m 계주 2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이어가며 국내 롤러 스포츠 강팀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최상보 시 체육과장은 “이번 대회에서도 선수들이 뛰어난 스피드와 지구력, 경기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강릉시청 롤러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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