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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 총력.
삼척시,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 총력.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중동 분쟁 장기화로 인한 대외 여건 악화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야별 맞춤형 대응책을 수립하고 서민 가계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력 회복에 총력을 기울인다.특히 지난 4월 10일 국회에서 심의 의결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기초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가구는 4월 27일부터 1차로 우선 지급하고 소득하위 70% 시민은 5월 18일부터 지급하게 되며 시에서는 편리하고 신속한 집행을 위해 전담팀 구성 등 사전 집행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가용재원을 활용한 선제적 재원 투입으로 집행지연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 줌과 동시에 상권활성화를 위해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를 현행 15%로 유지하고 연 매출 5억원 이하 소상공인에게는 전년도 삼척사랑카드결제 수수료 전액을 시비로 환급 지원하고 대출액의 이자율 중 3%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아울러 삼척시 소비자정책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해 상·하수도 요금과 종량제봉투 가격 등 지방 공공요금을 동결하는 기조를 유지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물가 부담을 낮추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이 밖에도 농자재 수급불안정 등 농업경영의 불확실성 대응, 어업용 산림용 면세유 급등에 따른 지원방안, 고유가로 인한 대중교통대책, 아스팔트 공급부족 등 지역건설자재 확보 대책 등도 함께 논의했으며 보유 중인 쓰레기 종량제봉투는 3개월간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하며 장기화를 대비해 단계별로 대응책을 마련하고 시행하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및 공급 불안으로 지역경제 전반의 위기 가능성이 확대된다.에 따라 비상경제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물가·에너지·교통 등 생활 밀접분야에 대해서 현장중심으로 선제 대응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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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지하수 수질관리 주의… 춘천시 정기검사 이행 당부 기온 상승에 따른 수질 변동·미생물 증식 가능성 증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봄철 기온 상승으로 지하수 수질 변동과 미생물 증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춘천시가 음용 지하수시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수질검사 이행을 당부하고 나섰다.‘지하수법’에 따르면 음용 지하수시설은 1일 양수능력 30톤을 초과하는 경우 2년마다, 30톤 이하 시설은 3년마다 정기 수질검사를 받아야 한다.검사 항목은 미생물, 일반화학, 중금속 등 총 46개 항목으로 구성된다.생활용·공업용·농·어업용 지하수시설 역시 용도와 양수능력에 따라 15~20개 항목에 대해 3년 주기로 검사를 받아야 하며 정기검사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검사를 희망하는 경우 지하수시설 소재지를 기준으로 수질검사기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춘천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과 민간 검사기관이 운영 중이며 필요 시 관외 기관을 통한 검사도 가능하다.이와 관련, 시는 검사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올해 하반기에는 상수도 미보급 지역 내 가정용 음용 지하수를 사용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수질검사 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총 25가구를 대상으로 선착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지하수는 관리 여부에 따라 수질 차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정기검사를 통한 사전 점검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검사 이행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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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초등학교 전교생 대상 자살 예방 인식 개선 교육·생명 존중 캠페인 펼쳐
평창군, 평창초등학교 전교생 대상 자살 예방 인식 개선 교육·생명 존중 캠페인 펼쳐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평창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인식 개선 교육 및 생명 존중 캠페인을 펼친다.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정서 조절 방법과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위한 정신건강 교육 중심으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감정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함께 진행되는 생명 존중 캠페인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이번 캠페인은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다양한 체험으로 긍정 문구 뽑기, 정신건강 퀴즈 등을 운영해 생명 존중의 의미를 쉽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정서적 어려움이 확인되거나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게는 개별 상담과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연계해 조기 개입과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아동·청소년 시기는 정서적 안정과 올바른 생명 존중 가치관 형성이 매우 중요한 시기”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안전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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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 미·이란 전쟁 영향 농자재 가격 상승 속 농업인 실질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6년 추진 중인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등 각종 농업 보조 사업이 미·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비료·농약 등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은 관내 농업인 542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영농 활동에 필요한 소모성 농자재 구매 비용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에 이바지하고 있다.이를 위해 군은 올해 총 97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이는 전년도 83억 3천만원 대비 14억 2천만원이 증액된 규모로 도비 7억원과 군비 매칭분 16억 3300만원 외에도 74억 1700만원의 군비를 추가 투입해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특히 지난해 대비 모든 참여 농가의 지원 금액을 상향했으며 경지면적 2ha 이상 중·대농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기존 구간별 지원 단가 방식을 면적 단가 방식으로 개편했다.이에 따라 최대 지원 금액도 기존 5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상향됐다.이와 함께 ‘유기질 비료 지원 사업’은 총 30억원의 사업비로 4462개 농가에 3만 9720톤을 지원하고 있으며 고랭지채소 병해충 방제를 위한 ‘무사마귀병 방제약제 지원 사업’도 총 12억 1600만원을 투입해 1626개 농가, 1900ha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평창군은 이처럼 다양한 농업 보조 사업을 통해 미·이란 전쟁으로 인한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미·이란 전쟁으로 인한 농자재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으로 농업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 등 각종 보조 사업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국제 정세에 따른 농자재 수급 및 가격 동향을 파악해 농업인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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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평창라벤다 팜이 함께하는 특화사업
진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평창라벤다 팜이 함께하는 특화사업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창라벤다팜과 협력해 관내 초·중·고 특수학급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체험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이번 특화사업은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내 초중고 특수학급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자연과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허브 화단 만들기 △허브 간식 만들기 △허브 미술작품 만들기 △힐링 산책 △허브 수확하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직접 흙을 만지고 식물을 가꾸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허브의 향기 속에서 심리적 안정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돼 큰 호응이 기대된다.김남섭 진부면장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웃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의 가치를 다시 느끼게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따뜻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평창라벤다팜 관계자 또한 “아이들에게 작은 추억과 힐링의 시간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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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지역거점 창업도시’ 조성 전략 공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수도권에 집중된 창업 생태계 구조에 대응해 강원권 창업 거점도시 조성에 나선다.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거점 창업도시’ 공모에 대응해 AI 기반 창업 지원 플랫폼 구축, 지역 창업 페스티벌 개최까지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종합 전략을 공개했다.‘지역거점 창업도시’는 인프라, 인력, 사업화, 네트워킹, 정주여건 등 창업 생태계 핵심요소를 종합적으로 구축해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과학기술특화대학 소재 4개 광역권을 포함, 올해 전국 10곳이 선정될 예정이다.이를 위해 춘천시는 창업브랜드 ‘Station C'를 중심으로 지역 대학, 강원중소벤처기업청 등 14개 창업혁신협의회 기관 간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강원권 창업 거점도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구상이다’ Station C'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인 파리 ‘Station F'를 모델로 삼아 창업 거점을 조성하고 로컬 창업 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로 창업혁신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 대학과 기관, 단체가 뜻을 모아 함께 만들어 온 협력의 결과물이다. 이를 기반으로 창업하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Station C'통합창업플랫폼을 구축해 15개 창업지원 기관별로 분산된 정보를 일원화했다.향후 AI 기반 고도화를 통해 기업맞춤형 솔루션 제안 등 춘천 창업의 네비게이션 역할을 수행 할 예정이다.또한 시는 창업도시 핵심요소인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대형 창업행사인 ‘지역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지역창업 페스티벌은 전국 창조경제센터 14개 권역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개최되는 창업 행사로 강원권에서는 춘천에서 개최하며 행사의 규모와 효과를 확대하기 위해 창업엑스포와 바이오엑스포 등 기존 창업 관련 행사와 공동개최한다.이를 통해 ‘강원권 창업 거점도시’로서 춘천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춘천은 도내 최초, 창업혁신협의회를 구성해 창업 생태계 협력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며 “통합플랫폼 구축과 지역창업 페스티벌 개최 등을 통해 춘천이 그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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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소규모 다중이용시설 ‘문턱 낮추기’ 경사로 설치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등 보행 약자들이 지역 내 다양한 시설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규모 다중이용시설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사업장의 진입 문턱을 낮춰 이동 약자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보편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평창군 관내 바닥면적 300㎡ 미만의 소규모 다중이용시설로 주민 이용 빈도가 높은 식당, 카페, 약국, 편의점, 이·미용실 등이 포함된다.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시설에는 휠체어 접근이 쉽도록 출입구에 고정식 또는 이동식 경사로를 설치하거나 문턱을 제거하는 공사 비용이 지원된다.지원 금액은 업소당 실비 기준 최대 200만원까지로 이를 통해 생활 밀착형 공간의 물리적 장벽을 개선할 계획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주는 4월 24일까지 평창군청 복지정책과 장애인복지팀 또는 각 읍면 사무소 복지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군은 접수 후 현장 확인을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유향미 군 복지정책과장은 “그동안 생활 밀착형 시설의 높은 문턱이 장애인 등 이동 약자들에게 큰 심리적·물리적 장벽으로 작용해 왔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모든 군민이 차별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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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 2026년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평창군지회 2층 강당에서 2026년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임성원 평창군 부군수, 박춘희 평창군의회 부의장과 군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해 58명의 입학생을 축하했으며 김대성 지회장과 신광순 노인대학장도 자리를 함께해 새로운 시작을 앞둔 어르신들을 격려했다.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이번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건강 체조, 노래교실 등 다양한 교양강좌와 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김대성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은 “노인대학이 서로 소통하고 웃으며 건강한 노후를 설계하는 행복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입학생 모두가 끝까지 즐겁게 참여하시고 활기찬 에너지를 얻어가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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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관리사영월군연합회, 합창단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정원관리사 영월군연합회는 오는 17일까지 ‘정원합창단’단원을 모집한다.‘정원합창단’은 영월군이 후원하는 군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과 산림청 정원문화 확산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특히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추진되는 영월군 정원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해 운영될 예정이다.영월군은 정원문화를 일상 속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으며 동서강정원 야외무대를 활용한 정원합창단 정기 발표회도 계획하고 있다.정원합창단은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첫 발표회는 5월 22일부터 4일간 열리는 동서강정원 봄 가든쇼 공연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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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림면 방림교회,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점심 대접’
방림면 방림교회,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점심 대접’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기독교대한감리회 방림교회는 성도들과 함께 13일 어르신과 주민 200명을 초청해 점심을 대접했다.이 나눔 행사는 3년째 지속되고 있다.이날 식사는 새봄을 맞아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한 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교회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했다.삼계탕과 제철 과일 모둠 떡 등 영양 가득한 음식이 제공돼 현장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최종각 방림교회 목사는 “따뜻한 점심을 대접할 수 있어 감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장승임 방림면장은 “방림교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주민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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