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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시설복숭아, 전국 소비자 입맛 공략
영동군 시설복숭아, 전국 소비자 입맛 공략
[AANEWS] 충북 영동군에서 난 시설복숭아가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잡기에 나섰다.
복숭아는 과일의 고장이라 불리는 영동군의 대표 여름 농특산물로 과수 중 가장 많은 재배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시설하우스를 이용한 이곳 복숭아농가들에서는 막바지 수확작업에 들어가며 과일의 고장의 명성을 알리고 있다.
황간면 금계리에 소재한 박정기 씨 농가도 시설하우스 내 복숭아나무에서 바쁜 손길을 움직이며 출하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 1월 6일부터 가온을 시작한 박정기 씨 농가는 5월 19일 첫 출하를 시작해 현재 막바지 수확작업에 들어가는 등 다른 농가보다 더 빨리 수확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이 시설에서는 노지보다 시간이 2개월 정도 빠르게 흘러간다.
또한, 시설하우스에서 자란 복숭아는 병해충에도 강할 뿐만 아니라, 봉지를 씌우지 않아 노지에서 재배한 복숭아보다 당도가 높다.
박 씨는 8,000㎡ 규모의 하우스에서 조황, 수황 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수황 품종은 청도복숭아시험장에서 육성된 품종으로 숙기가 7월 상순경이고 중량이 330g에 당도는 11브릭스 이상으로 품질이 우수해 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저온이 지속되고 난방비가 크게 올라 난방비 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됐지만 영동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받은 ‘핵과류 시설하우스 난방비 절감 시범’사업으로 에어캡 비닐을 설치해 작년 대비 난방비를 30% 줄여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그리고 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하는 유용미생물을 시비함으로써 복숭아 꽃눈이 충실해져 고품질 과실 생산에 큰 도움이 됐다.
또한, 시설하우스 복숭아는 노지에 비해 병해충의 피해가 적고 과피의 착색이 좋으며 당도가 높아, 영동군의 시설복숭아는 소비자들로부터 보기 좋고 맛도 좋은 복숭아로 인정받고 있다.
과일의 고장 영동군의 위상을 알리는 데 한몫 톡톡히 하고 있다.
박정기 씨 농가는 올해 시설하우스 8,000m2에서 2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장인홍 소장은 "복숭아 재배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적기에 해결해 줌으로써 고품질 과실 생산에 기여하고 있다"며 "기후변화에 따른 에너지 절감 사업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에서는 1190ha 면적에서 2,900개 농가가 명품 복숭아를 생산하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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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케이션 충남’ 큰 호응, 상반기 연장 운영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휴식과 일이 공존하는 여행의 가치, 충남의 품격’을 비전으로 내건 ‘워케이션 충남’의 태안군 프로그램을 이달 말까지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도는 보령, 부여, 예산, 태안 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상품 활동)을 기획해 4월 25일부터 지난 2일까지 매주 화-금 운영한 바 있다.
참가자들은 노트북과 휴대폰만으로도 업무를 충분히 처리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높았고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좋아 워케이션 재참가를 희망하거나 가족들과 함께 재방문 의사를 밝히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큰 호응을 얻은 4개 지역 프로그램에는 모두 170여명 근로자가 참가하면서 목표 인원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도 거뒀다.
도는 공식 일정 종료 이후 추가 연장 문의가 쇄도함에 따라 숙박, 업무공간 등 운영 제반 사항을 고려해 태안군 프로그램을 이달 말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태안군 워케이션 프로그램은 만리포 해변 산책로를 따라 숙소, 업무공간, 체험활동과 해변 플로깅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고 편리한 동선으로 참가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신청은 기업 재직자, 4대 보험에 가입된 프리랜서 및 특수고용직 종사자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자들에게는 참가비 일부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도는 오는 9-10월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워케이션 충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되고 선착순 모집 마감 예정으로 자세한 신청 방법은 워케이션 충남 누리집이나 충남문화관광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 참가자는 “탁 트인 바다, 논밭 풍경을 즐기며 업무를 하는 여유롭고 신선한 경험이었다”며 “지역의 특색있는 체험활동과 해변, 숲 쓰레기 줍기 활동을 통해 뿌듯한 마음도 커 몸과 마음이 편안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 관계자는 “올해 시범사업을 통해 참가자들의 선호도 분석 및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업무·회의 공간 등 인프라를 보완할 것”이라며 “차별성 있는 워케이션 상품을 기획해 충남형 워케이션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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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Mr. 강원 선발대회 삼척에서 열려
삼척시청
[AANEWS] 제30회 Mr. 강원 선발대회가 오는 6월 10일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5공학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강원도보디빌딩협회가 주최하고 삼척시보디빌딩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후 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피지크, 보디피트니스, 뷰티바디, 보디빌딩, 그랑프리선발전 등 다양한 부문으로 경기가 진행되며 200여명이 참가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경기 후에는 바로 시상식이 이어진다.
시는 이번 대회가 시민들에게 기존의 스포츠 대회와는 다른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참가하는 선수들이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스포츠 종목 활성화를 통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육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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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아이 키우기 좋은’ 의료안전망 구축 총력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아이 키우기 좋은’ 의료안전망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최근 임산부·영유아에 대한 365일 24시간 응급진료시스템을 구축·가동 중이다.
지난해 10월 의료법인 백제병원과 업무협약을 맺은 논산시는 협약안을 바탕으로 응급의료센터 내 산부인과 전문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응급실 전담 전문의 등의 인건비를 뒷받침하고 있다.
아울러 소아 전용 응급의료 구역 신설과 소아용 응급의료 장비 및 노후 응급의료 장비 교체 등에 3년간 27억원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에 발맞춰 백제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에서는 임산부·영유아 등을 안전히 보호하고자 365일 24시간 응급진료 시스템을 가동 중이며 소아청소년과의 경우 필요시 입원 치료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백제병원에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대기하게 되어 늦은 밤 또는 새벽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을 넓게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타지의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동해야 했던 불편함 역시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소아 전용 응급의료 구역 신설 등의 과업이 담긴 응급실 시설개선공사가 올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성인과 소아의 진료 공간 분리를 통해 어린이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음은 물론 소아의 신체적 특성에 부합하는 응급 장비를 토대로 의료환경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양육할 수 있게끔 출산과 육아에 특화된 의료환경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논산을 만들 수 있도록 의료 인프라 개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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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2회 논산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 성료
2023 제2회 논산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 성료
[AANEWS]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2023 제2회 논산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가 선의의 경쟁 속에 성료됐다.
논산시는 지역의 대표관광지인 선샤인랜드에 갖춰져 있는 서바이벌 게임 인프라를 활용, 전국 관광객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나아가 국방 친화도시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다지고자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총 8개 팀이 참가했으며 팀 구성원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팀워크를 뽐내며 서바이벌대회에서의 경쟁을 즐겼다.
지난 3일 예선과 결승 경기가 진행됐으며 지난해 열린 1회 대회 시 우승을 차지했던 D.DAC 팀이 올해도 우승을 차지, 2연패를 달성했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논산의 특화자원을 바탕 삼아 열린 서바이벌대회가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재미이자 관광 아이템으로써 어필하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열릴 3회, 4회 대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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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3년 강원환경감시대 운영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쓰레기 불법투기 및 동식물 불법 밀렵·채취 등 환경 훼손 행위를 예방하고 청정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자 환경감시활동에 들어간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5월 2일 2023년 강원환경감시대원을 대상으로 감시대원의 임무 및 역할, 단속요령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2023년 강원환경감시대는 앞으로 3개조 총15명으로 편성·운영되며 산·하천·계곡 등의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폐기물 무단투기, 오·폐수 무단배출, 불법 소각행위 등을 감시·단속하고 환경 훼손과 쓰레기 불법투기를 차단한다.
더불어, 주말을 맞아 홍천을 찾아오는 관광객에 대비해 평일에 휴무하고 주말에 근무해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를 통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한편 홍천군은 작년 강원환경감시대를 운영해 쓰레기 불법투기 계도·단속 4,137건, 불법소각 계도·단속 375건 등 총 5,590건의 실적을 거둔 바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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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건강 지키기’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 보건소는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사업 4기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은 보건소 건강전문가팀이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를 활용해 6개월간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만19세에서 만60세 홍천군 거주자 및 직장인이며 현재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질환자 및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이번 4기 대상자는 6월 5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은 10명이다.
대상자에 선정되면 참여 기간 내 3회 직접 방문을 통해 건강검진을 실시해 혈당, 혈압, 중성지방, 총콜레스테롤, HDL-콜레스테롤, 허리둘레, 체 성분을 측정하고 신체활동 및 건강행태 개선에 대해 상담을 받게 된다.
지난 2월부터 참여중인 모바일헬스케어사업 참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중간검진을 실시해 건강위험요인 변화를 확인하고 개인별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야별 전문상담을 통해 건강관리 목표를 조정하는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자는 보건소 건강증진팀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참여중인 대상자들이 중간검진을 통해 변화된 검진결과를 확인하고 3개월간의 건강 변화에 만족해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군민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스마트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만성질환을 예방해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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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퀸즈마스터즈 골프대회’ 양양에서 개최
‘셀트리온 퀸즈마스터즈 골프대회’ 양양에서 개최
[AANEWS] ‘셀트리온 퀸즈마스터즈’ 골프대회가 선수 123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9일부터 사흘간 양양군 손양면 설해원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올 시즌 셀트리온그룹이 주최하는 KLPGA 투어 12번째 대회로 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코로나 이전 골프대회에서의 즐거움을 되찾는다는 의미인 ‘Green Recharge’이다.
올해 퀸즈마스터즈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기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셀트리온그룹, KLPGA협회, 선수들이 모두 힘을 모았다.
참가선수들이 특정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면 셀트리온그룹은 버디 1개당 50만원씩 적립해 양양군인재육성장학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디펜딩챔피언 박민지, 박지영, 박현경 등 대회 참가선수들이 기증한 애장품으로 경매를 진행한 뒤, 수익금 전액을 독립유공자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개막 하루 전인 공식연습일에는 임희정, 한진선, 김민별, 김민선7 등 강원도 출신 선수들이 양양을 포함한 동해안 지역 유소년 골프유망주 10명을 대상으로 골프 자세교정과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해주는 서포팅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밖에도 갤러리플라자내에는 양양지역 특산품판매를 위한 부스를 마련해 제품홍보와 판매를 지원할 예정이며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취지로 인근 식당과 연계해 입장권 소지 방문자에게 할인혜택을 주는 등 지역상권과의 상생을 위한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대회중에서는 선수들이 갤러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함께 대회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아, 티샷 후 티박스에서 갤러리들에게 음료를 제공하는 ‘퀸즈카페’도 운영한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낸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충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드리고자 다양한 ESG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하였으므로 지역사회와 함께 서로 동반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 향토문화축제인 양양문화제와 더불어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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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취업 취약계층 등 군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4일까지 ‘2023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37명을 모집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장기실직자·여성가장 등 근로의사가 있는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과 마을 환경 개선 등을 위한 사업이다.
이번 하반기 일자리 사업은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사업 19명, 마을가꾸기 및 지역 유휴공간·시설 활용사업 18명으로 총 37명을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오는 7월 17일부터 11월 17일까지 4개월이며 근무는 만65세 미만인 경우 주30시간, 만65세 이상인 경우 주오후 3시간으로 시급 9,620원을 적용한다.
신청자격은 양양군에 주민등록되어있는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주민등록 등재기준 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다.
특히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 여성가장, 취업보호지원대상자, 노숙인 등에게는 선발 시 가점이 주어진다.
다만, 1세대 2인 참여자, 사업 접수 이후 재정지원 전일제 일자리사업 참여자, 공무원 가족 등은 형평성 차원에서 신청할 수 없다.
신청 희망자는 14일까지 신청서와 가점 관련 서류를 지참하고 주민등록 주소지 읍·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군은 신청자의 재산상황, 가구소득, 동일유형 일자리 참여 등 선정기준에 따라 종합 심사해 7월 3일경 합격 여부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이 밖에 접수 및 선발대상 제외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양양군은 상반기에도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통해 35명의 일자리를 창출, 취약계층 집수리사업과 마을주변 친환경 공원화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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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우산 충령사에서 68회 현충일 추념식 봉행
청양군, 우산 충령사에서 68회 현충일 추념식 봉행
[AANEWS] 청양군이 지난 6일 청양읍 우산 충령사에서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68회 현충일 추념식을 봉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대한민국의 오늘을 있게 한 분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김돈곤 군수와 보훈 가족,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사이렌 취명을 시작으로 순국선열·호국영령 추모 묵념 조총 발사 국민의례 헌화·분향 추념사 추도사 추모 헌시 낭송 및 추모 노래 합창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돈곤 군수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경의와 존경을 표하고 고난과 역경의 세월을 견뎌 오신 유가족들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보훈대상자 수당 신설과 인상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밑반찬 지원사업과 보훈단체 운영 지원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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