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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아산시 주민자치회를 자치활동 근본 기구로 만들 것”
박경귀 시장 “아산시 주민자치회를 자치활동 근본 기구로 만들 것”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6월 아산시주민자치연합회 월례 회의에서 전임 주민자치회장에 감사패를 전하며 주민 자치 발전을 위해 힘써 온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진 인사말에서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 주민자치회가 자치활동의 근본이 되는 기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주민자치회는 이·통장님들도 많이 참여하신 만큼 마을 자치 경험을 확산시켜 읍면 자치 나아가 아산시 참여자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다음 달 열릴 자치분권 포럼에서 아산시 주민 자치와 참여자치에 대한 사례발표에 나서 주민들이 직접 주권을 행사하는 주민자치회, 참여자치위원회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 편성될 예산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그 수혜가 고르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나하나 자세히 검토하고 설계하며 아산시정을 이끌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주민자치회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한 주민 자치 대표기구로 아산시는 지난 4월 주민자치회로 전면 전환됐다.
현재 17개 읍면동, 764명의 위원으로 구성돼있으며 지난 5월 아산시 주민자치연합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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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시민과 소통… 늘 고민하며 해법 찾겠다”
박경귀 아산시장 “시민과 소통… 늘 고민하며 해법 찾겠다”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7일 열린 올해 여덟 번째 아산형통을 통해 시민들과 만났다.
이날은 장기민원인 온천동 주민들의 생활민원 면담이 진행됐다.
온천동 주민들은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인근 우수토실 방류부 오염수 문제 각종 해충 발생으로 인한 불편 가로등 추가 설치 등을 요청했다.
이에 박경귀 시장은 나선형 계단 부근 가로등 설치 건의와 각종 해충 발생 불편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를 지시했으며 우수토실 방류부 오염수 문제에 대해선 현재 방류부로부터 곡교천까지 관로 연결을 통해 악취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하는 한편 개인 정화조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와 근원적인 하수처리 해결에 대해서도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박 시장은 “장기적인 시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계속해서 관련 공무원들과 고민하며 시민 편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시민과 행정이 서로를 이해하는 아산형통을 통해 더 나은 아산이 만들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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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보건소, 암 생존자 주간 기념 캠페인 개최
진천군보건소, 암 생존자 주간 기념 캠페인 개최
[AANEWS] 진천군보건소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암 생존자 주간을 널리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
암 생존자 주간은 매년 6월 첫째 주로 암 생존자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질병에 대한 도전을 응원하며 암 생존자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날이다.
군 보건소는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이 70.7%에 달하는 등 증가하는 암 환자를 응원하고 사회복귀를 지지하기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식개선활동과 건강관리교육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7일에는 암 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복동행 마음나누기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해 자연을 이용한 오감자극 활동으로 암 환자와 가족의 신체적, 정신적인 고통을 경감하고 참여자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박 소장은 “암 생존자를 바라보는 사회적 편견을 줄이고 지역 내 암 생존자의 신체·정신·사회복지 영역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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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 스마트팜 지원 건의
대통령에 스마트팜 지원 건의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7일 부여를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 민선8기 농정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스마트팜 조성 사업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이날 부여 꿈에영농조합법인에서 진행한 벼 모내기 행사에 윤 대통령과 함께 참석,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도는 청년농 육성을 위해 민선8기 내 스마트팜 단지 668ha를 조성, 3000명의 청년농이 도내에 들어와 연간 5000만원 이상의 소득을 올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또 서산 AB지구 청년농업인 영농단지, 예산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등 스마트팜 집단화를 추진 중이며 그린바이오 밴처캠퍼스 공모에도 도전장을 낸 상태다.
청년농에게 임대할 농지 확보를 위해서는 고령은퇴 농업인 연금제를 추진 중이며 1000㎡의 농지로 각종 현금성 지원을 받고 있는 현재의 농업 구조 개선을 위한 방안도 검토 중이다.
김 지사는 이날 이와 함께 오는 9∼10월 공주·부여에서 개최하는 대백제전을 설명하며 윤 대통령에게 관심과 지원을 요청,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
김 지사와 윤 대통령,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정진석 국회의원, 박정현 부여군수 등이 참석한 이날 모내기 행사는 부여군 농업 현황 브리핑, 도정공장 시찰, 가루쌀 모판 만들기 시연, 모내기, 자율주행 이앙기 설명 및 시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행사가 열린 부여꿈에영농조합법인은 지난해 기준 64농가가 158.3㏊의 농지에서 쌀과 가루쌀, 사료작물, 밀 등 4318톤을 생산해 90억여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중 가루쌀은 밀처럼 바로 빻아 가루를 만들 수 있는 쌀로 밀가루 대체에 적합하고 정부의 쌀 가공산업 활성화 대책을 뒷받침할 수 있으며 늦이앙이 가능해 이모작에도 유리하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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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건양대, ‘글로컬대학’ 향해 쾌속 전진… 추진보고회 가져
논산시·건양대, ‘글로컬대학’ 향해 쾌속 전진… 추진보고회 가져
[AANEWS] 논산시와 건양대학교가 7일 오전 건양대 창의융합캠퍼스 명곡정보관에서 백성현 시장과 김용하 총장을 비롯한 학생과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 자리에 모인 참석자들은 건양대학교가 준비 중인 ‘글로컬대학’ 사업 전반에 관한 계획을 공유했으며 사업 성공을 위한 논산시와 건양대학교 간의 유기적 협력 방향을 정립했다.
글로컬 대학은 지역발전을 선도하며 여타 교육 인프라의 양적·질적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특화 분야가 갖춰진 대학을 일컫는다.
교육부는 ‘글로컬대학 30’사업을 기획, 국내외를 넘나들며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에 기여할 30개 대학을 지정해 1개 학교당 5년간 약 1천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건양대학교는 지난 5월 31일 교육부로 글로컬대학30 혁신기획서를 제출한 상황이다.
건양대학교는 논산시와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며 충남 서남부 지역의 평생교육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은 물론 의료지원 서비스 구축, 산학협력 시스템 마련 등의 내용이 담긴 종합계획을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우리 논산은 세계를 담아내겠다는 각오로 다양한 글로컬 움직임을 펼치는 중”이라며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세계 시장에 알리고 지역 인재가 첨단 분야의 주역이 될 수 있게끔 교육하고 군수산업 중심의 정책 혁신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갖추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 서남부권의 부흥과 도약의 중심에 논산시와 건양대학교가 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혜를 모으겠다”고 덧붙였다.
김용하 건양대 총장은 “건양대와 논산시는 대학과 지자체의 공동 발전을 목표로 글로컬 대학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지역의 학생들이 세계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논산시와의 협력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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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교육 과정 늘려 공공역량 강화한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인재개발원은 7일 개발원 회의실에서 교육훈련심의위원회를 열고 도민교육 과정 확대 등 교육과정 발전을 위한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교육훈련심의위원회 위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는 안건 보고 심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민관 협치를 위한 도민교육 과정 확대 챗 지피티·블록체인 등 시대 흐름을 반영한 정보화 교육과정 신설 등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이번에 상정한 2023년도 교육훈련계획 변경안은 공무원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과정을 신설해 교육 대상을 270명 확대하고 현재 진행 중인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대상 ‘민관협치 핵심리더 교육과정’의 인원을 기존 1840명에서 1369명 증원한 3209명으로 확대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또 공공기관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4기수로 계획한 ‘공공기관 역량 강화 과정’을 관리자반과 실무자반으로 분리 공무원·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한 정보화 교육 3개 과정 중 각 1기수 운영 ‘자원봉사 관리자 역량 강화 과정’ 등을 신설함으로써 교육 대상을 990명 추가하는 내용도 포함한다.
특히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지난해 추진한 교육훈련 성과 분석도 진행해 미래 교육에 대한 대응 전략을 논의했으며 교육 만족도 제고를 위한 교육시설 환경 개선 등 수범사레를 공유하고 보완·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길영식 도 인재개발원장은 “공무원과 도민 등 교육훈련 인원을 대폭 확대함으로써 민관 협치 강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도민교육을 통해서는 도민 소통 확대, 도정 철학 공유 등을 도모하고 공무원·공공기관 직원 대상 신설하는 정보화 교육을 통해서는 행정·기술적 역량 강화를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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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자치경찰 청렴·인권 의식 제고
충남자치경찰 청렴·인권 의식 제고
[AANEWS]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7일 ‘충남자치경찰과 함께하는 청렴·인권 골든벨’ 참여 우수관서를 방문, 시상했다.
청렴·인권 골든벨은 자치경찰사무 담당공무원의 청렴도와 인권 의식을 향상하기 위한 퀴즈대회로 지난달 18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경찰관 인권행동강령 등으로 문제를 구성한 이번 대회에는 도경찰청과 시군 경찰서·지구대·파출소 소속 자치경찰사무 담당공무원 다수가 참여해 청렴·인권 의식을 강화했다.
이시준 위원회 사무국장은 이날 최우수관서의 영예를 안은 공주경찰서 소속 우성사곡파출소를 찾아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사무국장은 “청렴·인권 의식은 경찰이 지켜야 할 최우선의 가치”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역량을 강화해 청렴하고 인권 친화적인 충남자치경찰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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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영유아 대상‘요충감염 실태조사’실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0월까지 4개 시군 영유아 2,300여명을 대상으로 요충감염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최근 5년간 요충증 표본감시 신고현황을 보면 강원도는 연평균 신고 건수가 54건으로 제주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요충증은 장내기생충인 요충의 알에 의해 감염되어 나타나는 제4급 법정감염병이다.
요충은 항문 주위에 알을 낳은 후 수 시간 내에 전파력이 높은 감염형 충란으로 성장해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항문 주위를 긁은 손에 충란이 묻어 씻지 않고 만진 장난감이나 음식물을 통해 전파되며 일부는 옷이나 침구류 등에 묻어 있다가 전파되기도 한다.
주요 증상은 항문주위 가려움증, 피부 발적, 피부염 등이 발생하며 이차 세균감염이나 야뇨증, 복통, 설사, 불면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개인위생에 대한 관리능력이 부족한 영유아는 성인에 비해 요충에 대한 감수성이 높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과 같은 집단시설에서 공간을 공유하기 때문에 감염기회와 감염률이 높아진다.
어린이집 등에서 요충감염이 확인된 경우 손을 깨끗이 씻고 의복을 세탁하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침실, 놀이방, 교실 등 주변 환경을 청소해 감염원인인 충란 제거로 전파를 차단해야 한다.
이순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도내 요충 감염 조사 사업을 통해 감염 현황을 파악하고 도민 보건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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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기 피해예방 가두캠페인 개최
금융사기 피해예방 가두캠페인 개최
[AANEWS] 강원도와 금융감독원은 5개 기관·단체와 함께 6.7. 11:00 춘천시 풍물시장에서 금융사기 피해예방 가두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광열 도 경제부지사, 금융감독원 한홍규 강원지원장, 육동한 춘천시장, 강원경찰청 보이스피싱 수사대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들의 금융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금융사기 피해예방 및 대응요령 등을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춘천 풍물시장 상인들과 장날을 맞아 시장을 찾은 도민들에게 금융사기 피해예방 홍보 리플릿을 배포하고 오픈뱅킹·간편송금 등 금융거래의 간편성을 악용한 신종 금융사기 피해사례 등을 전파하며 금융사기가 의심될 경우 즉시 경찰청 또는 금융감독원에 문의·신고토록 안내했다.
특히 이날 배포할 홍보물에는 금융사기 피해발생시 필요한 계좌지급 정지 신청 등 즉각적인 대응조치 안내문을 알기 쉽게 상세하게 게재해 도민들의 금융사기 피해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강원도와 금융감독원은 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위해 관내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소비자 특성에 맞춘 생활밀착형 금융사기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범정부 보이스피싱 근절 노력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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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진천사랑상품권 지류·카드 서비스 일시 중단
진천군, 진천사랑상품권 지류·카드 서비스 일시 중단
[AANEWS] 진천군은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15일 오전 9시까지 진천사랑상품권 지류·카드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일시 중단은 한국조폐공사의 지역사랑상품권 ‘chak’ 시스템 개편 작업에 따른 것이다.
서비스 중단 기간 동안 지류형 상품권의 판매·환전, 카드형 상품권의 신규발급·결제·결제취소 등 모든 발행 형태의 전반적인 서비스가 중단된다.
만약 카드형 진천사랑상품권 이용 시, 일반체크카드로 결제 처리가 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가맹점주들의 환전은 8일까지 가능하고 지류형 상품권 구매는 9일까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더 안정적이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조치인 만큼 지역 주민분들의 많은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사랑 모바일상품권은 운영대행사가 다르기 때문에 사용 가능하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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