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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당 육진태김옥분 모자, 옥천군장학회 200만원 기탁
풍미당 육진태김옥분 모자, 옥천군장학회 200만원 기탁
[AANEWS] 충북 옥천군 옥천읍 금구리 소재 풍미당이 옥천군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육진태김옥분 모자는 지난 2014년부터 관내 인재양성에 공헌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1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또한 육진태 대표는 2022년도부터 옥천라이온스클럽, 옥천읍 남성의용소방대에서 지역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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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한 기반시설 정비 추진
정선군청
[AANEWS] 2020년 도내 처음으로 버스공영제를 도입해 성공적으로 안착 중인 정선군에서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시설투자에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해 교통약자 편의 증진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전기버스를 5대를 도입해 운영 중이며 5대를 추가 배치해 연말까지 총 10대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함께 신동지역을 운행하는 전기 버스의 안정적인 전기충전을 위해 추가적으로 신동공영버스정류장 전기차 충전소 설치를 추진한다.
충전소는 지방소멸기금 2억4천만원을 투자해 캐노피 2면, 320kw급 급속충전기 1기를 설치할 예정이며 이달까지 행정절차를 마치고 9월까지 시설물 설치공사를 완료해 신동지역을 운행하는 친환경 저상 전기버스 운행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공영버스 운영 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현재 정선, 고한사북, 신동, 화암, 임계 지역에 승무원 대기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여량공영버스정류장에 1억4천만원 사업비를 투자해 건축면적 33.6㎡ 규모의 승무원 대기실 1동을 신설, 공영버스 운영 공무원의 휴식보장을 통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버스 운행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정기적인 CS친절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해 와와버스 이용객들을 위한 교통 복지 서비스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 군은 운송원가 검증을 통해 자체 예산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강원도 재정지원의 합리적 방안 제시를 위한 버스완전공영제 운송원가 검증 용역을 추진해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버스완전공영제를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익균 군 교통관리사업소장은 “군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며 “와와버스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친절서비스 증진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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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면 인적안전망, 협의체 특화사업 ‘식품꾸러미 지원사업’ 활발
안내면 인적안전망, 협의체 특화사업 ‘식품꾸러미 지원사업’ 활발
[AANEWS] 안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120가구에 계란과 국수 그리고 건강차 등으로 구성된 식품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하는 지역특화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며 인적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식품꾸러미 지원사업은 지난 2021년 안내면협의체에서 면내 3개 업체와 사랑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해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이다.
매월 둘째주 월요일에 제1호 협약기관인 옥천농장에서는 계란 30판을, 2호 오천식품에서는 국수 30롤을, 3호 협약기관 대청농협에서는 건강차 30갑을 정기적으로 후원 받아 협의체 위원들이 식품꾸러미를 직접 각 가정에 전달하면서 안부도 살피고 건강도 챙겨드리는 의미있는 사업이다.
안내면협의체에서는 취약계층 120가구를 선정해 꾸러미를 지원하고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의 안부뿐만 아니라 각종 복지제도 및 협의체 사업과도 연계하는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의 임무도 수행하고 있다.
권명길 민간위원장은 “안내면은 노인인구가 51%에 달하는 초고령사회로 앞으로도 이런 사회적 특성을 고려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인적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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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고려인 등 재외동포 이주정착 지원사업 시민설명회 개최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 오는 9일 시청 청풍호실에서‘제천시 고려인 등 재외동포 이주정착 지원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관련 기관·단체·기업·시민들을 초청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청년층 인구 감소, 고령화에 따른 생산 노동인력 부족과 기업 구인난 심화, 생산성 후퇴 등 악순환 되는 인구감소 문제 고리를 끊고자 민선8기 역점사업으로 고려인 등 재외동포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를 타개할 단초를 만들고 젊고 유능한 고려인 인재 유입으로 지역 발전의 초석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설명회를 통해 시는 사업의 방향과 계획을 시민과 공유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발전적인 최종 실행계획을 수립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으로 이주정착하는 고려인과 시민이 상생해 지역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 고견을 경청하고자 한다”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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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무원 법제·적극행정 교육 시행
옥천군, 공무원 법제·적극행정 교육 시행
[AANEWS] 충북 옥천군은 공무원 대상 2023년 상반기 법제처 순회 교육을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법제처 오정애 서기관과 김형도 사무관을 강사로 초청해 진행된 이번 순회 교육은 공무원들의 자치법규 입안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기획됐으며 법령의 체계 및 구조, 자치법규의 기본형식과 같은 기초 이론은 물론, 자치법규 입안 실무 중 발생하기 쉬운 오류 및 사례 위주의 강의로 참석한 직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더불어 이번 정부 들어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범정부 적극행정 활성화 추진 방안의 일환으로 ‘적극행정 법제 사례’ 교육을 실시해 옥천군 공직자들이 적극행정의 의의와 필요성, 관련 제도 등을 새롭게 인식하고 군민을 위한 적극적 업무 자세를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김연철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자치법규 입안 및 적극행정 교육을 통해 우리 군 소속 직원들이 자치법규 입안의 기본기를 다지고 적극행정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옥천군 전 직원들이 군민 행복을 위한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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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의 화합 융화교육 시행
옥천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의 화합 융화교육 시행
[AANEWS] 충북 옥천군은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 간의 교류와 화합을 통해 지역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한 융화교육을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남 배바우도농교류센터에서 1~2차로 진행됐으며 귀농·귀촌인들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활용가능한 로켓스토브 및 화덕만들기, 생존매듭 및 생태 숲 밧줄놀이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귀농·귀촌인 A씨는 “지역에 이런 교육이 있는 줄 몰랐다며 아이와 함께 참여하기도 좋았고 이번 기회로 지역 주민들과 가까워진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지역주민 B씨는 “최근 마을에 젊은 귀농·귀촌인이 들어와 궁금했는데 이런 교류행사를 통해 서로서로 알게 되어 기뻤으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농촌활력과 유정용 과장은 “옥천군의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지역에 정착한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주민과 어울려 진정한 옥천주민이 되길 희망하며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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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폭염 대비 취약계층 90가구에 냉방용품 전달
옥천군, 폭염 대비 취약계층 90가구에 냉방용품 전달
[AANEWS] 충북 옥천군은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90가구를 대상으로 여름 이불 세트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 질환 등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냉방용품을 전달하면서 폭염에 취약한 계층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과 건강 수칙도 안내했다.
물품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찾아와서 아픈 데 없나 수시로 살펴봐 주고 시원하게 지내라고 냉방방용품도 지원해주니 고마운 마음을 말로 다할 수 없다”며 “올여름은 덕분에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군은 하절기 폭염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협의체 등 유관기관의 협력을 통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은 취약계층 생활이 더욱 힘들어지는 시기이다.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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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주민자치회,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
옥천읍주민자치회,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
[AANEWS] 옥천읍주민자치회는 마을에 설치된 쓰레기장을 새단장하는‘아름다운 쓰레기장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옥천읍주민자치회 지역개발분과에서 기획한 것으로 1300백만원의 사업비로 옥천읍 삼청리, 원각리, 가풍리 등 5개 마을의 쓰레기장 총 6개소에 정지용 시와 복숭아, 포도 등 옥천을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쓰레기장의 앞면과 옆면에 가림판을 설치했다.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던 쓰레기장이 새 단장을 하게 돼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영섭 분과위원장은 “지역개발분과 위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지역 주민을 위한 사업을 고민한 결과, 처음으로 실시한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마을 조사를 통해 의제를 직접 파악하고 주민을 위한 환경개선을 위해 발로 뛰는 옥천읍주민자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곽경훈 옥천읍장은 “올해 옥천읍주민자치회에서 여러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남은 사업들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들의 생활편의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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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 기념 가요제 및 청소년 페스티벌 개최
‘제15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 기념 가요제 및 청소년 페스티벌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은 ‘제15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를 기념해 펼쳐지는 ‘제15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가요제’와 ‘제3회 향수옥천 청소년 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한다.
군은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인 ‘포도와 복숭아’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전국 규모의 가요제를 마련하고 있으며 전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페스티벌도 개최한다.
‘가요제’는 19세 이상, ‘청소년 페스티벌’은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6월 12일부터 7월 12일 오후 6시까지 CJB 청주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각 행사의 본선 진출 10팀을 가리기 위해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는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청소년 페스티벌 예심이 열리고 이어서 가요제 예심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소년 페스티벌 본선은 7월 29일 가요제는 7월 30일에 옥천군 관성회관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청소년 페스티벌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총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가요제 수상자에게는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과 인기상 각각 1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상패와 가수인증서가 주어진다.
본선 진출 7팀 상금 각 30만원 황규철 옥천군수는 “축제와 맥을 같이 하는 가요제는 해마다 전국의 내로라하는 실력자들이 참가해 자리를 빛내고 있다”며 “축제에 청소년의 관심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청소년 페스티벌에도 많은 인원이 신청해 각자의 에너지와 끼를 맘껏 발산시키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포도·복숭아의 달달한 향과 깊은 맛으로 전국의 과일 마니아들을 유혹하는 제15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는 다음달 28~30일까지 옥천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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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의병의 날, 아르티스 ‘의병음악회’ 성황리 개최
홍성군 의병의 날, 아르티스 ‘의병음악회’ 성황리 개최
[AANEWS] 지난 3일 홍성군청 여하정 야외무대에서 아르티스 남성중창단의 주최로 '의병음악회'라는 제목의 홍주의병 테마 호국음악회가 열렸다.
아르티스는 매년 홍성군의 주요 역사 인물과 역사적 사실을 테마로 기획공연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제13회 의병의 날과 충남의병기념관의 유치를 기원하며 항일 의병의 도시 홍성 그 중심에서 항일의병을 위해 목숨을 다하신 수 많은 홍주 의병군의 얼을 기리기 위한 추모음악회를 기획했다.
이번 공연은 홍주문화관광재단의 2023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며 의병음악회는 아르티스 남성중창단, 바리톤 박정섭 등 수준 높은 역량을 지닌 지역 예술가, 지역 대학인 청운대학교 뮤지컬학과, 관내 홍성군 청소년수련관 소녀소녀합창단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공연은 의병 각각의 테마를 지정해 사전 영상을 통해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스토리텔링 했으며 테마에 맞는 선곡을 통해 조국을 위해 순국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와 번영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마음을 모으고 다짐할 수 있는 대중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날 공연에는 약 300여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채웠으며 같은 날 홍주읍성에서 열린 의병 캠프 참가자들도 함께 관람해 의병의 역사적 사건을 예술적 작품으로 감상 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아르티스 이다운 대표는 “충남의병기념관 유치를 위해서도 홍성에 의병에 관한 역사적인 사실을 알리는 문화예술행사가 활발히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민, 관, 학 그리고 문화재단의 예술적 협동이 돋보이는 행사였다.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해 수준 높은 공연을 지원, 선발해 우리 군민의 문화 향유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홍주문화관광재단의 2023년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은 년 초에 예술인·예술단체 대상으로 공모을 진행해 36개 사업을 선정했으며 앞으로 수준 높은 문화 향유를 위한 많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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