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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음성군,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AANEWS] 음성군은 소이면 봉전2리 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3월 2023년 농어촌 취약지역 개조사업에 삼성면 대정1리 마을이 선정된 이후 2년 연속 선정이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지역의 생활 인프라, 집수리, 복지 및 역량 강화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2024년도 농어촌형으로 선정된 봉전2리 마을은 지속적인 인구 유출, 각종 사업지원 소외로 인해 생활환경이 매우 열악한 지역으로 30년 이상 노후주택이 전체 주택의 66.1%를 차지하고 있고 65세 이상 인구가 61.2%에 달하며 슬레이트 형식의 건물이 많아 환경개선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돼 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봉전2리에는 오는 2027년까지 4년에 걸쳐 총 21억6400만원을 투입해 빈집철거 및 슬레이트 지붕개량 등 노후주택 정비 주민공동 이용시설 정비 가드레일·소화전·CCTV 설치 노후 담장 정비 휴먼케어 주민 역량 강화 등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공모 선정을 위해 노력해 주신 봉전2리 추진위원장님을 비롯한 추진위원 및 주민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고 개발 사업에서 소외된 농촌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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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2개 품목 추가 선정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지역농수산물 3개 품목, 제조·가공품 3개 품목, 관광 서비스 6개 품목 등 총 12개 품목을 지난 6.2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도의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해 기존 36개 품목에 이어 계절특산품 및 관광서비스 등의 답례품을 추가 선정해 총 48품목의 기부 답례품을 운영한다.
한편 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응원에 감사를 전하고 이를 홍보의 기회로 삼아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모금행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6천만원을 달성해 이벤트 달성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전달했다,이렇게 모인 고향사랑기부금은 지역의 발전적 활용을 위해 10월 중 각부서 및 군민들에게 수요조사와 아이디어 등을 공모해 사회적 취약계층과 청소년, 지역공동체 등 군민들을 위한 기금사업을 발굴해 2024년부터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으며 고향사랑기부제 모금행운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기부는 온라인 고향사랑e음 또는 오프라인 농협 창구에서 할 수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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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개편
서산시,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개편
[AANEWS] 충남 서산시는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이 하향되고 마스크 착용, 확진자 격리 의무 등 주요 방역 수칙이 완화됨에 따라 코로나19 입원·격리자에 대한 생활지원비 제도가 개편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중 병원에 입원하지 않은 사람은 보건소에 코로나19 확진자 등록을 하고 격리에 참여를 신청해야만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격리참여자는 코로나19 확진 문자 통지일 다음 날까지 안내된 보건소 양성 확인 문자를 확인하고 문자에 기재된 인터넷주소를 통해 격리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전화 또는 대리인의 보건소 방문을 통해서도 격리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입원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입·퇴원 확인서로 격리 참여를 확인한다.
지원 기준과 지원 금액은 기존대로 유지된다.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지원 기준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며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10만원, 2인 이상 가구 15만원이다.
생활지원비는 격리종료일 다음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비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께서는 지원기준과 신청 방법을 확인하고 반드시 격리 참여를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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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안전보안관 47명 위촉
서산시, 안전보안관 47명 위촉
[AANEWS] 충남 서산시가 7일 서산시문화회관에서 안전보안관 47명을 위촉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안전보안관은 생활 속 안전위험요인 점검 및 신고 안전문화 캠페인 및 홍보 등 지역 내 안전문화 개선 활동을 하기 위해 구성된 시민들로 읍면동 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임기는 2년으로 2023년 6월 7일부터 2025년 6월 6일까지이며 해당 지역에서 안전문화운동, 안전신고 앱을 활용한 안전취약 장소 신고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고질적으로 문제 되는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과속 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의 개선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안전보안관으로 위촉된 만큼 지역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서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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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수 함명준은 목재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방문객에게 휴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고성군 목재문화체험장’을 사업비 52억원을 들여 죽왕면가진리 471-1 일원에 2023년 6월 착공해 2024년 말까지 조성한다고 밝혔다.
목재문화체험장은 연면적 1,455.6㎡,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며 주요시설로 목재전시실·목공체험장·실내 어린이놀이터 등을 갖춘 목재체험장과 야외놀이터 등으로 특히 지상 1층은 바다를 관망할 수 있는 전망데크가 설치될 예정이다.
고성군은 지난 2018년부터 2020년에 걸쳐 발생한 대형 산불의 아픔을 기려, 산불 피해목을 이용한 작품을 전시하는 등 단순 목재를 이용한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산불에 위험성과 경각심을 일깨우는 공간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목재문화체험장은 2025년 초 개방을 목표로 2024년에 운영 조례제정, 운영 프로그램 개발 등을 조기에 마무리할 예정이며 타 지역 목재문화체험장의 충분한 견학을 통해 이용객 눈높이에 맞춘 짜임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고성군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목재문화체험장을 건립하는데 목적이 있지만, 산불피해목 전시와 산불피해목을 활용한 목재가공 체험 등을 통해 “고성군 산불의 아픔을 잊지 않고 산불의 위험성과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산불 없는 청정고성을 만드는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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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기부천사’ 문기석 씨, 이웃사랑 성금 261만 2천 원 기탁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 ‘기부천사’로 알려진 태안신협 문기석 이사장이 성금 기탁을 통해 이웃사랑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전했다.
문기석 이사장은 8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기탁식을 갖고 261만 2천 원을 군에 기탁했다.
문 이사장은 지역 주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올해까지 31년간 군에 성금 및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해왔으며 지금까지 누적 기탁액은 1억 3천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기석 이사장은 “지역 주민 분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다시 태안군청을 찾았다”며 “여름철 군민 여러분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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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문화예술학교 및 문화공감터 정식 공연장 등록
당진시, 당진문화예술학교 및 문화공감터 정식 공연장 등록
[AANEWS] 당진시는 지난 5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과 문화공감터 공연장을 ‘공연법’에 따른 정식 공연장으로 등록했다.
그동안 두 공연장은 정식 공연장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아, 예술인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했음에도 ‘예술인 복지법’에 따른 예술활동증명이 인정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었으나, 정식 공연장 등록됨에 따라 예술활동증명이 인정되며 관내 예술인의 권리와 복지가 한 단계 더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문화예술학교 3층 블랙박스홀은 총 100석, 문화공감터 4층 공연장은 총 80석 규모로 저렴한 비용으로 대관할 수 있으며 시설에 대한 접근성 또한 높아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날 2개소의 정식 공연장 등록으로 당진시의 정식 공연장은 시 공연장 4개소와 민간 공연장 1개소로 총 5개소가 됐으며 도내에서 천안시, 아산시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2개의 공연장을 추가 등록함에 따라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독려하고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예술인에 대한 복지 증진을 통해 지역 예술 발전을 도모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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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촌민박 창업과정 교육생 모집
당진시, 농촌민박 창업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당진시농업기술센터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농촌민박 창업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현재 당진시 농어촌민박업은 난지도 어촌민박을 중심으로 47개소가 운영 중이나, 2024년 당진합덕역 개통이 예정됨에 따라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농촌민박 창업과정 1기 교육을 지난 2월 운영한 바가 있다.
이번 2기 교육과정의 모집 기간은 6월 14일까지이며 교육은 6월 19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당진시 거주자 중 농가주택을 활용해 농어촌민박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또는 귀농 예정자를 대상으로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이다.
해당 교육은 농어촌민박에 대한 이해 고객관리 예약플랫폼 활용 온라인 마케팅 등 강의형 수업으로 진행되며 현장 견학도 병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당진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농업인교육 내 교육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농촌진흥과 생활자원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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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신속·정확한 인허가 민원처리’ 위해 머리 맞대
태안군, ‘신속·정확한 인허가 민원처리’ 위해 머리 맞대
[AANEWS] 태안군이 신속하고 정확한 인·허가 민원처리를 위해 지역 설계사무소 및 관계기관과 머리를 맞댔다.
군은 지난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박경찬 부군수 및 산업건설국장 등 군 관계자와 관내 설계사무소 관계자, 국립공원공단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한국국토정보공사태안지사·태안소방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1차 설계사무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상호 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원활한 업무 교류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건축·토목·산지·환경 분야 총 24개 설계사무소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군은 인·허가 민원업무 처리 관련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개정법령 및 제도개선 사항과 각 분야별 정확한 대행업무 처리를 위한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구체적으로는 건축물대장의 분리·결합 및 합병신청 건축 현장관리인 배치 건축물 해체신고 건축자재 품질관리서 제출대상 부동산개발업 등록 관련 확인 농지보전부담금 분할납부 농지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등 각 분야별 주요 사항에 대한 안내 및 토의가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군의 인·허가 업무 처리기간 단축 등 서비스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신 설계사무소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민원인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것을 최대한 충족시킬 수 있도록 민원인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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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2통합 미곡종합처리장 준공
당진시, 제2통합 미곡종합처리장 준공
[AANEWS] 당진시는 지난 7일 우강면에서 전국 최대규모의 제2통합 미곡종합처리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한 제2통합 미곡종합처리장은 당진의 8개 지역농협이 공동 참여해, 당진시농협쌀공동조합법인이 운영하게 된다.
지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고품질쌀 유통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설이 준공되기까지 국비와 지방비 231억원이 투입됐고 부지면적 29,302㎡ 건축면적 7,128㎡으로 시설규모 가공시설 시간당 백미 5톤 3라인, 건조시설 30톤 10기, 저장시설 500톤 12기를 갖추고 있으며 일 120톤의 백미를 가공할 수 있는 전국 최대규모이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김인중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이성희 농협중앙회 중앙회장, 참여농협 조합장 등 60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표이사의 경과보고 공로패 수여, 기념사, 축사, 감사 인사, 준공커팅식 및 시설현장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곳을 당진쌀 판매 거점 단일화와 규모화해, 전국 쌀시장 주도권 확보 및 당진쌀의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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