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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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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귀농귀촌인과 함께하는‘내고장 바로알기’현장탐방 운영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4일 귀농 귀촌인을 대상으로 ‘내고장 바로알기’ 현장탐방을 진행한다.
‘내고장 바로알기’는 홍천군에 정착 예정인 귀농 귀촌인에게 문화역사 답사와 농업·농촌을 소재로 한 지속가능한 6차 산업 현장체험을 통해 홍천군의 풍부한 농촌 어메니티를 체험함으로써 지역을 바로 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및 ‘홍천 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 24명이 참가해 서석면 하이디치유농장 방문 및 예비 귀농귀촌인 간담회 서석면 귀농 3년차 육묘농장 사례청취 및 상호 정보교환 내면 열목어치유마을 치유프로그램 체험으로 운영된다.
한편 ‘홍천 스테이’는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들에게 최장 8개월간 농촌에서 영농, 농촌생활 등을 체험하며 주민과 교류기회를 제공해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며 지난해 17명의 참가자 중 4명이 정착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내 고장 바로알기 프로그램은 홍천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홍천군에 대한 이해와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며 “예비 귀농귀촌인 분들이 홍천의 다양한 매력을 알아가고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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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3 계룡시 UCC 영상 공모전’ 개최
계룡시, ‘2023 계룡시 UCC 영상 공모전’ 개최
[AANEWS] 계룡시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2023 계룡시 UCC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계룡시 개청 20주년을 맞아 시의 다양한 가치와 매력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영상 콘텐츠를 발굴해 시를 널리 알리는 홍보물로 활용하고자 개최된다.
접수 기간은 7월 3일부터 9월 3일까지이며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제작한 영상물과 참가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내·외부 위원 심사를 통해 대상 1점, 최우수 1점, 우수 1점, 장려 4점으로 총 7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수상작은 시청 공식 유튜브, 소식지 등에 게시해 계룡시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국민이 계룡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고 영상으로 제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계룡시에서 2회째 개최되는 계룡시 영상 공모전에 전국의 재능 있는 영상 제작자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본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계룡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시민소통담당관 미디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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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강원 화학사고 대응기관 장비 전시회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와 충청강원 119특수구조대는 4일 충주시 주덕읍 충청강원 119특수구조대에서 화학사고 대응 장비 전시회와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해화학물질로 인한 사고 시 기업체와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등 대응기관이 신속한 협업 및 대응을 통해 환경오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충주시 등 충북 및 강원지역 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과 화학공동체 선도기업 관계자 60여명이 참여해 충주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에서 보유 중인 화학사고 현장 측정 분석 차량, 고성능 화학차, 제독차, 소방헬기 등 총 52점의 각종 장비를 참관했다.
충주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관계자는 “이날 참석한 유해화학물질 업무 관계자와의 간담회 시 건의된 사항을 면밀 검토하겠다”며 “방제센터의 발전적 운영 및 관할 구역 내 화학물질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해화학물질 관리 전담기구인 충주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환경부, 고용노동부, 소방청, 지자체 등으로 구성된 합동기구로 지난 2018년 11월 개소한 후 지난해 11월 충주시 주덕읍에 신청사를 준공했다.
또한, 충청남북도와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강원도 전역의 각종 재난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2015년에 설치된 충청강원119특수구조대는 2018년 3월에 충주시 주덕읍 현 청사로 이전해 운영 중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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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용도령 평생학습 매니저 심화과정 수료
계룡시, 용도령 평생학습 매니저 심화과정 수료
[AANEWS] 계룡시는 지난 3일 관내 엄사면에 소재한 보훈회관에서 2023년 ‘용도령 평생학습 매니저 심화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용도령 평생학습 매니저 심화과정은 계룡시가 ‘2023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운영되는 교육으로 평생학습매니저는 평생교육 현장에서 학습을 통해 자신의 삶과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교육활동가를 말한다.
이번 심화과정은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과정 이수자 및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 지역 평생학습사업과 매니저 역할 등에 대해 총 9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다.
평생학습 매니저 심화과정 수료자는 향후 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사업과 평생학습 현장에서 강좌 모니터링, 학습상담, 지역조사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응우 시장은 수료식에서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계룡을 위해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며 “평생학습 매니저 모두가 계룡시 평생학습 발전을 위해 소중한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2023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국비 9천만원 포함 평생학습도시 지원사업에 총 3억 3400여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시민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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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주민체감형 생활문화비 지원 사업’ 공모
논산시청
[AANEWS] 논산문화원이 지역사회 생활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주민체감형 생활문화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논산시에서 활동하는 5명 이상의 회원으로 꾸려진 동아리를 대상으로 한다.
공연·전시 분야에서 1년 넘게 활동한 경우 공모에 응할 수 있으며 사업에 선정된 동아리는 연주회·작품 전시회·출판 기념회 등에 쓰이는 경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할 시 논산문화원 누리집-공지사항에서 해당 게시글의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7월 1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이메일로 이뤄진다.
한편 논산문화원은 오는 11월 중, 사업에 참여한 동아리가 화합할 수 있는 시간과 합동발표회 자리 등을 만들어 상호 교류를 촉진하는 것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한다는 목표다.
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문화 수요를 반영해 생활문화예술 동아리의 역량강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시민사회 전반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늘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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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나무, 여름방학 환경캠프 실시
늘푸른나무, 여름방학 환경캠프 실시
[AANEWS] 공익단체 늘푸른나무가 여름방학을 맞이해 관내 어린이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환경캠프를 준비하고 있다.
첫 번째 행사는 7월 22일 갯벌체험과 표범장지뱀 탐사.이 행사는 서해안의 모래갯벌을 찾아 갯벌과 갯벌생물들에 대해 알아보고멸종위기종 표범장지뱀을 관찰해보는 프로그램이다.
29일에는 놀이를 잃어버린 요즘 아이들을 위한 모험놀이터 체험이다.
세종에 땀범벅놀이터를 찾아서 실컷 놀아본다.
8월 5일에는 울산으로 참돌고래탐사를 떠난다.
고래생태체험관과 고래박물관을 둘러보고 탐사선을 타고 고래도 찾아본다.
8월 19일에는 논산호 발원지 물길여행을 실시한다.
논산저수지가 시작되는 발원지를 찾아보고 물고기 잡기와 물놀이도 할 수 있다.
각 행사는 선착순 10명 기준으로 7명 이하시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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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논산시, 첫 돌 맞았다… 1년 성과 돌아보며 ‘시민과의 대화’진행
민선 8기 논산시, 첫 돌 맞았다… 1년 성과 돌아보며 ‘시민과의 대화’진행
[AANEWS] 논산시가 지난 3일 민선 8기 출범 1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시민과의 대화’행사에서 백성현 시장이 1년간의 소회와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위대한 시민 여러분과 첫 1년을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전에 가보지 않았던 길을 함께 용기 내어 걸어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를 밝혔다.
그러면서 “취임 후 가만히 들여다보니, 논산은 소멸 위기에 봉착해 있었고 뚜렷한 돌파구가 마련되어있지 않은 상황이었다”며 “제가 1년간 쉬지 않고 뛰며 얻은 가장 큰 성과라 하면 지역이 새롭게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는 점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굵직굵직한 결과물들을 짚으며 “모든 것이 시민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논산을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신념에서 비롯했다”고 강조했다.
공직자들에게도 공을 돌린 백 시장은“모든 책임은 시장인 제가 지겠다는 일념으로 공직자들과 창의적인 변화를 이뤄내겠다”며 앞으로도 전력질주하겠다는 각오를 알렸다.
참석 시민과의 즉문즉답도 이어졌다.
한 시민은 코로나19 이후 민생경제가 많이 어려운 가운데, 앞으로 시가 준비 중인 민생지원책은 무엇이 있는지를 질문했다.
이에 백 시장은 소비가 물 흐르듯 일어날 수 있는 경제망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5촌 2도’캠페인을 널리 알려 경제력을 갖춘 인구들이 논산에서 먹고 살며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답했다.
또한 소상공인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모든 시민들이 함께 살피고 있다는 공감대가 깃든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갈 것이라 덧붙였다.
이외에도 다양한 질의를 귀담아 듣고 답변을 이어간 백 시장은 “여러분의 희망이 결코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올 수 있게끔 중앙정부와 충남도,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며 시정추진에 속도감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유관기관·단체 소속 내외빈을 비롯 800여 시민이 참석해 1년간의 시정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지역발전 비전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흥겨운 음악과 문화의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시민들은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펼쳐진 유스 아티스트 오케스트라의 현악 연주, 1년간의 발자취가 담긴 시정홍보 영상, 논산시립합창단의 4중창 공연 등을 감상하며 화합의 의미를 다졌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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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진폐상담소, 정선장학회 장학금 기탁
정선군청
[AANEWS] 정선진폐상담소에서는 4일 정선장학회를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최승준 정선군수에게 장학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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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현장점검
장마철 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현장점검
[AANEWS] 소명수 부여군 부군수는 지난 3일 은산면 홍산리, 은산교 일원을 방문해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풍수해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장마기간 정체전선으로 집중호우가 시작되는 시점에 맞춰 올해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하천 범람, 침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집중호우 발생 시 주민대피 기준 및 장소, 대피지원 방안 등을 포함해 주민대피계획 전반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했다.
아울러 장마철에 대비해 하천변 적재된 방치폐기물, 농업부산물 수거와 수해복구 및 하천준설 사업이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군은 지난 6월중 장마에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역 184개소에 대해 전수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부여군관계자는“올해 집중호우,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대응 하겠으며 군민들께서도 기상특보 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가급적 외출을 삼가시고 안전한 곳으로 신속하게 대피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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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해외기업 유치에 본격 나서
박정현 부여군수, 해외기업 유치에 본격 나서
[AANEWS] 박정현 부여군수가 7월 3일부터 5일까지 중국 상해와 항저우 등을 방문해 중국 무역관련 및 기업 관계자들 만나 부여군의 잠재적 가치에 대해 설명하고 직접 투자유치에 나선다.
박 군수는 지난 3일 첫 일정으로 상해 무역전시관을 방문해 수도권에 집약되는 R&D센터가 부여로 올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다.
또 스마트팜 등 세계적 농업기술을 보유한 부여군에 농산업 관련 클러스터가 형성될 수 있도록 관심을 주문했다.
박 군수는 “부여는 아직 아무도 딛지 않은 태초의 땅과 같다”며 운을 뗀 뒤 “부여의 전체 인구 중 기업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5~6%에 불과하다”며 “기업을 소중한 새싹 키우듯 충분한 양분과 배양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상해 무역전시관 정영수 관장은 “아무래도 교통의 편리·접근성과 인력확보 문제로 수도권 등 대도시로 기업들이 집중되고 있지만 부여군에 농업관련 기업과 신소재 관련 기업이 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4일 항저우로 이동해 중국 기업관계자들을 만나 본격 투자유치에 나선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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