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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적극행정 마일리지제도 운영으로 적극행정 문화 확산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군민 중심의 새로운 미래 증평 실현을 위해 7월부터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군은 그동안 적극행정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고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3개 우수부서와 6개 우수팀을 선발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부서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올해는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개인별 적극행정 실천 정도를 계량화하고 이를 평가 하고자 한다.
마일리지는 공직자 개인별로 적극행정 문화 확산, 적극적인 규제업무 개선, 적극행정 제도 활성화 분야로 나눠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다만, 공직자의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면서도 직원들의 평가업무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현재 시행 중인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우수부서 선발 제도와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재영 군수는 “적극행정의 크기는 군민의 행복 크기와 같다”며 “군정 전반에 걸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정착시켜 군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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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성품바축제 나만의 인생샷 공모전 시상식
음성군, 음성품바축제 나만의 인생샷 공모전 시상식
[AANEWS] 음성군은 5일 품바재생예술체험촌에서 2023 음성품바축제 나만의 인생샷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에서 제24회 음성품바축제와 연계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진한 핸드폰 사진 공모전으로 지난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품바축제 현장에서 가족 혹은 연인, 친구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는 자신만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로 총 108점이 출품됐다.
출품된 사진들은 한국사진작가협회 음성지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입선 등 82점의 수상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금상은 사랑나눔 깡통나무를 배경으로 네 가족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아낸 박계명 씨의 ‘가족 나들이’가 선정됐다.
은상은 각 축제장 품바들과 함께 한 이종렬 씨의‘24회 상상대로 품바들과 함께’와 한명숙 씨의 ‘품바속으로’가 선정됐다.
동상에는 김정숙 씨의 ‘품바~~~girl’, 장경아 씨의 ‘즐거운 품바축제’, 정가용 씨의 ‘사랑의 깡통따기’가 선정됐다.
또한 장려상은 김기란 씨의 ‘품바에서 행복한 추억’, 김별하 양의 ‘신나는 품바축제’, 문지희 씨의 ‘품바와 함께 춤음’, 방순여 씨의 ‘품바축제 거지 모델들과 함께’, 신재하 군의 ‘꼬마 품순 품바 남매가 왔어요~’, 유덕단 씨의 ‘품바축제 추억사진’이 선정됐다.
시상식에서는 금상 50만원과 은상 각 30만원, 동상 각 20만원, 장려상 각 5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입선은 각 1만원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했다.
강희진 운영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2회를 맞이하게 된 ‘나만의 인생샷 공모전 ’사진 속에는 축제장 곳곳의 즐거움과 행복이 고스란히 묻어나 품바축제만의 즐거움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과 지정 휴관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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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국악 트로트 요정 김다현 홍보대사 위촉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국악 트로트 요정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김다현을 5일 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다현은 증평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에 참여했던 인연과 더불어 증평예술제, 한국의 명곡전 8 INFINITY 등 국악 알리기에 앞장서는 증평의 매력에 빠져 홍보대사가 되기로 했다.
이날 위촉식으로 김다현은 2년간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며 증평군 주요시책 홍보와 군 개청 20주년 및 증평인삼골축제와 같은 문화·예술 알리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김다현 홍보대사 위촉은 문화예술의 도시 증평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홍보대사와 함께 민선6기 군정 홍보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군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수 겸 국악인 김다현은 2020년 MBN에서 방송한 보이스 트롯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인지도를 높였고 2021년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최종 3위인 미를 수상했으며 최근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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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원남저수지 체험휴양관광 자원화 조성사업 착공
음성군, 원남저수지 체험휴양관광 자원화 조성사업 착공
[AANEWS] 음성군이 가족 친화적 체류형 관광지 개발을 위해 추진하는 원남저수지 체험휴양관광 자원화 조성사업의 첫 삽을 뜬다고 5일 밝혔다.
민선 8기 군수 공약에 포함된 역점사업인 원남저수지 체험휴양관광 자원화 조성사업은 지난 2020년 충청북도 균특회계 관광자원개발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도비 90억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180억원을 투입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만보둘레길 사랑의링 보도교 보라보라파크 은하수놀이터 등을 만들어 주변 시설인 캠핑장과 품바재생예술체험촌, 오감만족새싹체험장, 식생정화습지, 등산로 등과 연계해 가족친화적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군은 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설계와 인허가 사항을 마무리하고 7월부터 원남저수지 주변 약 1.8km 구간의 만보둘레길 조성사업을 우선 착수해 2024년 상반기 중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며 도비 지원 규모에 따라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형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으로 원남저수지 주변 기존 관광자원시설과 연계해 군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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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착한가격업소 현판 수여, 간담회 개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물가상승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착한가격으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모범업소 3개소를 ‘착한가격업소’로 신규 지정하고 지정 현판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란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지역 평균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우수한 물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군에서는 평균 가격 이하 여부, 이용만족도, 위생·청결 수준, 옥외가격 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평가·심사해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한다.
군은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하고 현지실사·평가를 통해 3개소를 추가 지정했으며 신규 지정업소에 인증 현판 수여식을 진행하고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을 통한 홍보와 상수도요금 30% 감면 등을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착한가격업소 간담회에서는 음성군 착한가격업소 대표 20여명이 함께 모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방안 및 애로 사항 청취 등을 주제로 회의가 진행됐으며 향후 군은 의견 수렴 내용을 토대로 업소별 지원을 할 예정이다.
군 착한가격업소는 한식 12개소, 중식 4개소, 일식 1개소, 이·미용 3개소, 숙박업 1개소, 기타요식업 1개소, 기타 비요식업 1개소로 군 누리집-분야별정보-생활정보에서 착한가격업소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가 지역경제 선순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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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고성군 유휴공간 정보 공모받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문화재단은 7월 14일까지 고성의 유휴공간 정보를 공모받는다.
고성문화재단은 주민 공모를 통해 고성 곳곳에 숨어있는 유휴공간을 조사·발굴하며 이 중 문화공간으로 개발가능성이 있는 공간은 2023 고성문화도시 조성사업 ‘달홀아트빌리지’로 읍면별 문화거점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문화공간으로 실현 가능성이 있는 공간정보에 한해 선착순 20명까지 고성사랑 상품권 5만원을 증정하며 ‘달홀아트빌리지’로 선정될 경우 고성사랑상품권 30만원을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다만 선정 공간이 없을 시 시상하지 않을 수 있다.
동일·유사 장소는 먼저 접수된 공간을 우선 인정하며 타 공모에서 채택되어 사업이 시행 중이거나 예정인 공간, 사용 협의가 불가한 사유 공간, 단순 건의·시정사항·진정 등의 민원성 공간 외 종교·정치와 관련된 공간 등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특히 고성문화재단은 군유지 등 공적 공간뿐만 아니라 빈집, 빈 창고 빈 공장 등 사용 협의가 가능한 개인의 사유 공간 또한 정보 공모를 받는다.
이는 주민 생활 권역에 보다 가까운 공간으로 현 정부가 지향하는 ‘15분 문화슬세권’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혼자 알고 있기엔 아쉬워 함께 사용하고 싶은 공간, 모두가 다양한 활동을 시도할 수 있는 공간 등 주민의 ‘진짜 공간’을 자료화할 필요성을 느꼈다”며 “공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공간을 활용한 활동과 지원을 늘려갈 방침이니 주민분들의 많은 정보 공모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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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순항. 호산1리 마을회관 옥 찜질방 개소식
음성군,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순항. 호산1리 마을회관 옥 찜질방 개소식
[AANEWS] 음성군은 금왕읍 호산1리 마을회관에서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일환으로 추진한 옥찜질방 개소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한 임호선 국회의원, 호산1리 주민 80여명 등이 참석했으며 옥찜질방과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에 도움을 준 분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옥 찜질방 체험 등이 진행됐다.
호산1리 장경순 이장은 “민선 8기 핵심 공약 사업인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찜질방을 설치하게 돼 기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병옥 군수는 축사에서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사업은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오늘 옥찜질방 개소식에 많은 주민이 참석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사업이 정주여건 개선, 주민복지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 만들기 사업은 2025년까지 모든 마을에 1억원을 지원해 주민들의 숙원 해소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주민참여형 사업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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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귀농·귀촌인 벤치마킹·워크숍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관내 귀농·귀촌인 60여명을 대상으로 음성군 귀농·귀촌인의 리더십 배양과 마인드 함양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벤치마킹 및 워크숍은 영농기술과 선진농업 노하우를 습득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워크샵은 생극면 소재 생생마을협동조합에서 귀농인 교육을 시작으로 국립 원예특작 과학원 인삼특작부 및 선진지 농가 견학을 통해 선진농업 노하우를 습득해 영농정착 의욕을 높였으며 이후 열린 토론회를 통해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귀농·귀촌인과 주민 간의 융화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귀농·귀촌협의회 회원 간의 유대강화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선진농업 습득으로 안정적인 귀농귀촌정착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발굴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소형 농기계를 지원하고 노후 주택 수리비를 지원하는 등 귀농귀촌인의 정착지원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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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해안 등대,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
당진시 해안 등대,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
[AANEWS] 당진시 해안에 소재한 등대가 새로운 관광지 및 사진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등대는 해안선 한편에서 묵묵히 희망의 불빛을 비춰주는 존재로 최근 본연의 임무를 넘어 여행자들에게 또 다른 감성을 전달하고 있다.
해양수산부와 국립등대박물관은 2017년부터 ‘등대 스탬프 투어’를 실시해 현재까지 주제를 달리해 4개 코스의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관광 트렌드에 발맞춘 당진시 소재의 등대가 최근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등대가 위치한 당진시 포구 및 해안은 총 3개소로 대난지도 선착장, 장고항, 안섬포구이다.
장고항 등대는 빨간색과 하얀색 두 개의 등대를 한 번에 사진에 담을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특히 일몰 때에는 더욱 황홀한 풍경과 감성을 느낄 수 있어 안섬포구 등대와 함께 지난 2022년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발표한 ‘일몰이 아름다운 서해안 등대 6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대금의 형상을 닮았다고 해‘대금 등대’라고도 불리며 방파제 끝단에 우뚝 선 빨간 안섬포구 등대는 안섬휴양공원과 함께 많은 관광객이 찾는 이정표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이동해야만 만날 수 있는 대난지도 등대는 지난 2022년 12월 국립등대박물관의 네 번째 테마 스탬프 투어인 ‘풍요의 등대’ 코스에 포함되어 등대 투어의 성지가 됐다.
이종우 당진시 문화관광과장은 “당진의 등대는 아름다운 경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양 문화재로서의 가치도 높고 감성 관광지로서의 무궁한 가치와 매력을 가지고 있다”며 “등대를 포함해 관광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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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 논 메탄 발생 저감 현장 견학 추진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 논 메탄 발생 저감 현장 견학 추진
[AANEWS]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가 논 메탄 발생 저감 논-콩 이모작 재배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현장 견학을 4일 실시했다.
논에 물을 대면 공기 중에 있는 산소가 땅속으로 쉽게 퍼져나가지 못해 논 내에 볏짚이나 퇴비 같은 유기물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면서 메탄이 발생한다.
이에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는 논에 맥류 및 콩과작물을 재배해 메탄 발생을 줄이고 더 나아가 친환경농업을 위한 작물 종자의 국내 생산·보급하기 위해 논-콩 이모작 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 견학은 칠곡군 대원GSI와 탄소중립 실천 선도모델 육성장인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종자 건조 정선 선별 장비 제작 및 운영방안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양희표 당진시연합회장은 “논-콩 이모작 재배가 널리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이번 견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벼 대체작목 확대 및 저탄소 농업을 실천해 논 메탄 발생을 줄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는 국가 발전과 농촌 선진화를 목표로 지역별 특화 품목 육성과 신기술 농업 정착 실천 리더 육성 등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 교육 연찬 활동 현장 견학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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