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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이통장. ‘우리는 하나’ 지역 위해 한마음 모아
서산시 이통장. ‘우리는 하나’ 지역 위해 한마음 모아
[AANEWS] 충남 서산시 15개 읍면동이 ‘도약하고 살맛나는 서산’을 위해 한마음이 됐다.
시는 4일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서산시 이통장 한마음 화합대회’가 성황리 열렸다고 밝혔다.
대회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과 가교역할을 하는 이통장들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완섭 서산시장과 김맹호 시의회 의장도 함께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모범 이통장들에게 표창을 전수했다.
경기는 볼링축구, 신발던지기, 투호와 화합 노래자랑으로 진행됐다.
370여명의 서산시 이통장들과 마을별 주민들이 함께 모여 단합과 화합의 한마당을 이뤘다.
마을 특징을 담은 피켓을 들고 있는 곳과 구호를 외치는 곳 등 응원도 다양했다.
김건수 전국이통장협의회 서산시지회장은 “이통장들이 보다 화합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지역의 일꾼으로서 한마음이 되어 더욱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통장은 서산시의 뿌리와 같은 존재”며 “튼튼한 뿌리에서 실한 열매를 맺듯 여러분과 함께 도약하고 살맛나는 서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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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최초 글로벌 기업 유치… 역대 최대 500억원 투자유치 쾌거
부여군, 최초 글로벌 기업 유치… 역대 최대 500억원 투자유치 쾌거
[AANEWS] 부여군은 지난 4일 중국 항저우에서 항커기업과 공장시설 및 설비투자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지난해 박정현 부여군수가 민선8기 핵심공약인 우량기업유치를 위해 투자유치전담조직 신설, 일반산업단지조성 등 투자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 이래 첫 성과이다.
특히 이번 투자협약은 부여군 최초 글로벌투자 1호라는 점과 군정 사상 역대급 투자규모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항커기업은 향후 5년간 은산2산업단지 내 49,769.5㎡부지에 생산설비시설, 기숙사 건립 등 총 3,800만불을 직접 투자할 예정이다.
향후 직간접 101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1조 5,390억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예상된다.
군은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보조금, 각종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해 항커기업이 조속히 입주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박정현 군수는 “글로벌 2차 전지 관련 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우리 지역 가치 상승은 물론 향후 기업유치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본다”며 “최근 인접도시인 새만금에 국내 대규모 이차전지기업의 투자계획 발표와 관련 현재 진행중인 부여일반산업단지에도 연관기업이 적극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투자기업은 중국 항저우에서 1984년에 설립된 리튬배터리 생산라인의 후처리 개발업체로 충방전기, 내부저항테스터 등 관련 설비 핵심기술과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SK온,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배터리제조업체와 협력을 맺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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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쓰촨성 쓰촨대 국제유학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충남도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쓰촨성 쓰촨대 국제유학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AANEWS] 충청남도와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충청남도와 쓰촨성 자매결연 5주년을 기념하고 유교문화 국제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서 지난 6월 27일 부터 7월 1일까지 중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한유진은 쓰촨성의 유교문화유산을 시찰하고 쓰촨대학 국제유학연구원과 국제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한·중 유교문화 상생발전을 위한 토대를 구축했다.
업무협약식은 지난달 30일 청두시 진장호텔 홍빈청에서 김태흠 지사와 톈상리 쓰촨성 정치협상회 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쓰촨성 자매결연 5주년 기념식’을 통해 진행됐으며 환경 체육·문화 유교 교육분야에서 충남도와 쓰촨성의 10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충청남도와 쓰촨성은 청년세대가 양국의 전통과 문화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며 미래 양국 교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향후 청년유교포럼 및 청소년 유교문화캠프와 같은 미래세대의 상호 교류 프로그램 추진을 밝혔다.
또한 한유진은 충남도 교류·협력의 일환으로서 쓰촨의 학술연구를 일컫는 ‘촉학’연구의 대표적 기관이자, 유학의 경전연구 및 대중화에 있어 많은 연구 성과를 축적한 국제유학연구원과의 업무 협약을 추진하고 한·중 양국의 유교문화 진흥과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교류·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국제유학연구원은 유교문화 연구·교육·보급의 기능을 한데 모은 중국 서부권을 대표하는 학술연구기관으로서 유장, 파촉전서 편찬과 같은 국가급, 성급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뿐만 아니라 국제유학연구원은 현재 북경나톤의료그룹의 자금을 지원받아 ‘나톤국제유학상’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정재근 한유진 원장은 이날 오전에 국제유학연구원을 방문해 “쓰촨성은 나라와 백성을 걱정한 시인 두보의 초당은 물론, 유비와 제갈량이 함께 모셔진 무후사 등 유교의 가치가 내포된 역사문화 유적이 많은 지역”이라고 언급하며 “유교문화는 한·중이 공유하는 정신문화로서 유교문화를 통해 양국이 형성한 연대의식은 코로나 팬더믹과 국제안보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양국의 교류에 큰 역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수따강 국제유학연구원장은 “한·중 양국이 지난 시간동안 양적·물적 교류에 치우쳐져 있었다면, 이제는 정신적·문화적 교류에 힘을 쏟아야 한다”고 언급하며 “양국이 유교문화라는 공통점에 바탕해 상호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신뢰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우리 양 기관이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한유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구축한 교류·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충청남도와 협의해 올해 10월에 예정된 ‘K-유교 국제포럼’에 국제유학연구원의 수따강 원장을 발표자로 초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협약은 15년 우호관계를 바탕으로 한 양 지방정부의 자매결연 5주년 기념식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소통과 화합을 강조한 유교문화가 한·중 협력의 새로운 키워드임을 확인한 계기”고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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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괴산어린이집, 프로그램 수익금으로 괴산사랑 후원금 전달
국공립 괴산어린이집, 프로그램 수익금으로 괴산사랑 후원금 전달
[AANEWS] 충북 괴산군은 괴산어린이집이 괴산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성금 42만7천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한 성금은 어린이들이 지난 6월 27일 시장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접 사용하고 아끼던 물품을 사고 팔아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윤예진 괴산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물건을 나눔으로써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경험을 하며 따뜻한 마음을 지닌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 수익금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준 괴산어린이집 어린이, 교사, 학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아이들이 고운 마음이 담긴 만큼 꼭 필요한 곳에 성금이 쓰일 수 있도록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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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항, 컨테이너 국제정기항로 8년만에 다시 재개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도와 동해시, 동영해운㈜, ㈜용문글로벌포트와 7월 4일 오후 4시‘동해항 컨테이너 국제정기항로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블라디보스톡~동해~부산을 운항하는 컨테이너 정기항로 개설을 추진하며 이를 위해 선사는 항로개설을 위한 제반사항 준비하고 지역 인재채용 등 지역상생을 적극 추진하며 도와 동해시는 관련 조례에 따른 행·재정적 지원을, 하역사는 수출입 물동량 유치·확대, 하역능력 확보 등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항 컨테이너 정기항로 개설 및 활성화를 위한 4개 기관의 협력사항이다.
그동안 항로개설을 위해 도와 동해시는 항만인프라 개선, 물동량 유치 등 긴밀하게 협력했다.
남성해운㈜의 자회사인 동영해운㈜과는 동남아 직항로 개설을 위한 미래 전략도 논의 중이다.
또한 협약에 참여한 용문글로벌포트㈜는 항만하역 인프라 개선을 위해 하버크레인 2기를 도입·운영하고 있으며 도·동해시와 함께 작년 11월 러시아 현지 포트세일즈도 참여해 물동량 유치를 추진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반도체, 수소에너지, e-모빌리티 등 다양한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있어 동해항이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를 위한 물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수도권과 최단거리에 위치한 동해항에 환동해권과 동남아시아를 연결하는 항로개설은 앞으로 강원특별치도가 물류의 불모지에서 한반도 횡축 물류망의 중심에 위치해 다양한 미래산업이 성장하는 기회의 땅으로 변모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동해항은 강원특별법 개정으로‘자유무역지역’으로 도약할 기회를 얻었으며 이번 항로개설로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6월 11일 통과된 강원특별법 개정안에는 동해항을 자유무역지역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자유무역지역 지정에 관한 특례’조항이 담겨있지만 실질적으로 컨테이너 정기항로의 부재로 경제성 확보가 어려웠다.
이번 항로개설을 통해 컨테이너 수출입 화물 물동량과 입주 가능기업이 증가하면 동해항 자유무역지역도 빠르게 추진될 전망이다.
도는 한반도 횡축물류망과 더불어 자유무역지역, 경제자유구역까지 연계한 새로운 산업·물류망 구축으로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비전 달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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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꿈나무 선수들 평창·강릉에서 ‘강원 2024’대회 출전 도전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5일 평창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되는 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 국내 전지훈련 발대식을 시작으로 평창·강릉 일원에서 14일간 몽골, 케냐, 브라질 등 27개국 110명의 동계종목 청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작년 2차례의 전지훈련에 이어 올해 훈련에는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의 27개국 110명의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단이 참가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출전을 목표로 7개 종목별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국: 27개국 110명 - 알파인 스키, 스노보드, 봅슬레이 등 설상 6개 종목과 빙상종목 쇼트트랙의 맞춤형 집중훈련 뿐만 아니라 한국문화 체험, 도내 지역탐방, 올림피언 초청 강연, 스포츠 윤리교육, 중동국가 자국선수권대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훈련종목: 설상 6 / 빙상 1 빙상경기장 부재 등 빙상종목 기반시설이 부족한 중동지역 국가 대상 제3국 선수권대회 개최를 통해 국제빙상경기연맹 가입 지원 - 또한, 청소년 선수들의 멘토로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폴 터갓 케냐 IOC위원, 곽윤기 쇼트트랙 선수, 엘라나 메이어스 미국 봅슬레이 선수가 참여해 훈련 지도는 물론 선수들의 성장과 동기부여를 위한 올림픽 출전 경험 등을 공유한다.
하반기에는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선수 10여명을 선발해, ‘강원2024’대회 최종 출전 자격 획득을 위한 동계종목 주니어 국제대회 참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눈 없는 나라 동계스포츠 청소년 선수 육성 지원 사업’은 태국, 나이지리아 등 눈이 없는 나라, 겨울이 없는 나라의 동계종목 청소년 선수들을 국내 전지훈련을 통해 육성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출전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 스포츠 이벤트인 ‘강원2024’대회의 참가국 다양화 등을 통해 전 세계의 많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매개로 함께하는 화합의 올림픽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백창석 문화관광국장은“기후 여건상 동계스포츠 육성이 어려운 눈 없는 나라 청소년 선수들의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출전의 꿈과 희망이 실현되는 감동의 이야기는‘강원2024’성공 개최를 위한 커다란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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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 교통 정주 여건 더 좋아진다
충북혁신도시 교통 정주 여건 더 좋아진다
[AANEWS] 진천군은 이달 6일부터 기존 충북혁신도시 내 대중교통 체제에 획기적 변화를 가져다줄 ‘수요응답형 교통 서비스’을 본격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충북혁신도시의 대중교통체계는 농어촌버스, 혁신도시 순환버스, 택시 등으로 이뤄져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고가인 택시를 제외한 타 교통수단은 탑승하기 위한 대기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었다.
이번에 시행되는 ‘충북혁신도시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는 이러한 단점을 상쇄시켜 줄 수 있는 대중교통수단으로서 고정된 노선, 정류장 기반의 기존 대중교통수단 대비 실시간 이동 수요에 대응하는 탄력적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수요자는 전용 모바일 앱 등을 통해 버스를 호출할 수 있으며 호출 시 앱상에서 수요자의 위치와 가장 가까운 혁신도시 내 약 80개 가상정류장 중 하나로 이동하는 경로를 안내받을 수 있다.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사업 중 하나인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차량구입비 2억 4천만원을, 충북도와 진천·음성 양군이 운영비 2억4천만원을 투입해 운영된다.
최대 11명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차량 2대가 충북혁신도시 전역을 오가며 운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기존 노선버스가 공급자 중심이었다면 수요응답형 교통 서비스는 기존 대중교통시스템의 틀을 혁신하는 수요자 중심의 교통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며 “오픈 준비를 철저히 해 개시 예정일에 맞추어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향후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에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현재 경기도, 인천, 청주, 세종 등 전국 약 6개 이상 지자체에서 동일하거나 혹은 다른 명칭으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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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홍천군 직원 대상 장애인식 개선교육 실시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7월 4일 오후 3시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의무교육대상인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보건복지부 지정 위탁 교육기관인 피어라 풀꽃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우마이댄스, 판소리, 휠체어 댄스 등 6개 팀 총 31명의 장애인으로 구성된 공연으로 아름다운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굿즈와 함께 국회 예술제에 전시되었던 발달장애인이 그린 작품 30여점이 전시 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문화체험 공연을 통해 장애 유무를 떠나 장애감수성을 높이고 장애공감문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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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대표 수산물 ‘꽃게’ 방류, 어촌 소득 발전 기대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4일 수산종자 방류 사업의 일환으로 꽃게 종자를 인근 연안에 방류했다.
수산종자 방류 사업은 연안 수산자원 보전을 보전하고자 실시되며 군은 꽃게 종자를 인공 부화시키고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다음 갑폭 1cm 이상 되는 건강한 개체 54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방류 행사에 어촌계, 어업인 단체 등 다수 어업인이 참여했으며 군은 1개월 이상 방류해역에서 종자의 포획이 우려되는 어구를 사용하는 어업에 대한 조업 금지 및 불법조업 감시 이행을 확약했다.
김기웅 군수는 “꽃게는 서천을 대표하는 품종으로 어업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품종”이라며 “유용한 수산자원이 증강되어 어업인 소득에 보탬이 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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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귀농귀촌인과 함께하는‘내고장 바로알기’현장탐방 운영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4일 귀농 귀촌인을 대상으로 ‘내고장 바로알기’ 현장탐방을 진행한다.
‘내고장 바로알기’는 홍천군에 정착 예정인 귀농 귀촌인에게 문화역사 답사와 농업·농촌을 소재로 한 지속가능한 6차 산업 현장체험을 통해 홍천군의 풍부한 농촌 어메니티를 체험함으로써 지역을 바로 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및 ‘홍천 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 24명이 참가해 서석면 하이디치유농장 방문 및 예비 귀농귀촌인 간담회 서석면 귀농 3년차 육묘농장 사례청취 및 상호 정보교환 내면 열목어치유마을 치유프로그램 체험으로 운영된다.
한편 ‘홍천 스테이’는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들에게 최장 8개월간 농촌에서 영농, 농촌생활 등을 체험하며 주민과 교류기회를 제공해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며 지난해 17명의 참가자 중 4명이 정착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내 고장 바로알기 프로그램은 홍천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홍천군에 대한 이해와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며 “예비 귀농귀촌인 분들이 홍천의 다양한 매력을 알아가고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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