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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AI 전문가 초청 ‘챗 지피티’ 공무원 특강 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충북테크노파크와 공동주관으로 공직자들의 행정혁신 마인드 고취를 위해 5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AI 전문가 초청 ‘챗 지피티’ 공무원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챗 지피티’의 전 세계적 열풍과 관련해 미래 신기술 동향 공유를 통한 공직자 행정혁신 아이디어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강의는 AI전문가인 ㈜와이즈넷 이석원 본부장이 ‘챗GPT의 현실적인 도입전략’이라는 주제로 ChatGPT의 개념 ChatGPT로 촉발된 새로운 전환 시기 초거대 AI시대 나아가야 할 방향 ChatGPT의 실제 업무환경 적용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강연을 통해 공무원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박선규 신성장산업과장은 “오늘 강의를 통해 AI기술의 무한한 활용 가능성에 대해 실감하게 됐다”며 “AI기술을 공공영역에 발빠르게 도입해 대시민 행정서비스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미래 신기술 전문가 특강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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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충주시 취약계층에 기부금 전달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은 5일 충주시청 공무원들이 참여한 ‘7천만 걸음 기부 챌린지’를 달성해 기부금 200만원을 취약계층에 기탁했다.
기부 챌린지는 6월 한 달 동안 운영해 공동목표 걸음 수인 7천만 보를 달성하면 충주시 공무원 노동조합 이름으로 취약계층에 200만원을 기부하는 챌린지이다.
시는 챌린지에 총 431명의 충주시공무원들이 참여해 총 7천5백9십만보의 걸음수를 기록해 목표를 초과 달성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탁금은 B.B.S충주시지회에 전달되어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청소년 등을 위한 후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병일 지부장은 “공무원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걷기로 이렇게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 속 걷기 운동을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걷기 챌린지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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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학도의 꿈을 이루다’제천시,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모집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비문해·저학력 성인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는‘가정방문형 문해교실’ 및 ‘성인문해 디지털 학교’의 학습자를 공개모집한다.
‘가정방문형 문해교실’은 문해강사를 비문해자의 가정에 방문하게 해 한글, 수학, 스마트폰 활용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12가정을 모집할 예정이며‘성인문해 디지털 학교’의 경우 스마트폰 활용 등 디지털 문해를 중심으로 수업이 이루어지며 3개소를 모집할 예정이다.
비문해자에게 배움의 즐거움과 생활능력 향상,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가정방문형 문해교실 12가정 및 성인문해 디지털 학교 3개소에 총 1,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으로 7월 3일부터 7월 21일까지 가정방문형의 경우 개인이, 디지털 학교의 경우 단체대표가 10명 이상의 교육생 모집 및 교육장소 확보 후 신청하면 된다.
제천시 관계자는‘가정방문형 문해교실’ 및 ‘성인문해 디지털 학교’를 통해 비문해자들의 소외감 해소 및 자긍심 회복을 통해 활발한 사회공동체 참여를 유도할 계획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비문해자 없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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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귀농인의 집 입주자 모집
제천시 귀농인의 집 입주자 모집
[AANEWS] 제천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 7일까지 제천시 수산면 상천리353-3번지에 귀농인의 집 입주자 신청을 받는다.
귀농인의 집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제천시 정착을 위해 일정기간 동안 귀농인의 집에 거주하면서 영농 기술을 배우고 집·영농경작지 등 귀농·귀촌을 위한 기반 물색 기간 동안의 편의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수산면 상천리 귀농인의 집은 오랜 기간 동안 사용하지 않고 방치되어 있던 제천시 소유의 단독주택 3동을 리모델링해 귀농인의 집으로 이용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에 보수를 완료했다.
상천리 귀농인의 집은 총 3동으로 각 주택면적은 60㎡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용기간은 1년이며 대기 신청자가 없는 경우에는 최대 1년 연장해 이용할 수 있다.
입주자격은 제천시 및 농어촌 이외의 지역에서 제천시로 이주해 귀농귀촌하고자 하는 만65세 이하 도시민이며 입주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1년 이상의 기간 동안 도시지역에서 거주 경력이 있는 자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제천시청 및 제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안내되어 있으며 입주를 희망하는 자는 홈페이지에 입주신청서와 귀농귀촌 정착계획서를 다운로드해 작성 후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방문 또는 우편접수로 신청가능하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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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마을 찾아가는 ‘여름철 현장영농교육’ 운영
태안군, 마을 찾아가는 ‘여름철 현장영농교육’ 운영
[AANEWS] 태안군이 여름철을 맞아 7월 4일부터 20일까지 관내 84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여름철 현장영농교육’을 운영한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실시되고 있는 여름철 현장영농교육은 센터 관계자가 직접 영농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이 직면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찾아 해결하는 현장 컨설팅 교육으로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방문에서는 당면 영농사항 해결 및 현장 기술지도를 비롯해 ‘농작물 중·후기 관리 요령’ 및 ‘병해충 방제요령’ 등을 집중 교육하며 농업인의 안전과 관련된 ‘여름철 폭염대비 건강관리’ 및 ‘농작업 안전관리’에 대한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농가들이 잘못된 농작물 관리로 병충해 또는 농작물 피해를 입지 않도록 현장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현장영농교육 운영에 지역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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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2024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가 지역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5일 기재부를 방문해 사회예산심의관 등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시급성을 직접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이날 건의된 주요 사업은 국립청소년 해양수산교육센터 건립 스마트팜 내 소각폐열 공급사업 제천시 장평천 노후 차집관로 정비사업 제천시 덕산면 월악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제천 신백동·의림지동·중앙동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등이다.
또한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도시재생사업 기획단장을 만나 의림동 도시재생 사업과 청전동A 도시재생 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건정재정을 위해 각 부처가 제출한 예산요구안을 전면 재검토함에 따라 그 어느때보다 정부예산 확보가 험난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적극적이고 과감한 대응을 통해 내년도 국비가 최대한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정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지역 국회의원실, 충청북도와 공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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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획기적 미래 발전’ 위해 정책자문단과 머리 맞대
태안군, ‘획기적 미래 발전’ 위해 정책자문단과 머리 맞대
[AANEWS] 태안군이 정책자문단과 함께 지역의 획기적 미래 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에 나섰다.
군은 지난 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부서장, 정책자문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기 태안군 정책자문단 정기총회’를 열고 자문단이 제시한 각종 정책제안에 대한 논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해 11월 위촉된 제12기 태안군 정책자문단의 연대감을 높이고 신규정책 발굴을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교수·연구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개척하고자 이번 총회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군은 2024년 이후 군정에 반영할 정책 및 사업 발굴을 위해 정책자문단에 정책개발 연구를 의뢰했으며 정책자문단은 4차 신산업 해양·환경·생태 문화·체육·관광 교육·복지·안전 도시·지역개발 농림·수산 등 6개 분야에 대한 연구에 나서 이날 총 16건의 정책사업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재택의료 선도적 추진 융복합 관광 조정관 신설 해양치유도시 태안 선포 숙박 서비스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노을축제 개최 태안 관광명소 개발 및 브랜드화 등 각 분야별 다양한 제안 사업들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정책제안에 대한 토론 및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효과성 등을 살폈으며 군은 이날 제기된 의견을 적극 검토해 중장기 태안의 발전을 위한 자양분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정책자문단 정기총회는 이번이 첫 시도로 앞으로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자문단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라며 “혁신적인 정책 하나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태안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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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스마트팜 청년 창업 교육 ‘박차’
제1기 스마트팜 청년 창업 교육 ‘박차’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도내 농업을 이끌어 갈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제1기 스마트팜 청년 창업 교육’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단계 스마트팜 이론부터 2단계 현장 실습까지 모든 과정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교육 대상자는 만 40세 미만의 충남도내 거주자 또는 스마트팜 귀농 희망자 등 95명 신청자 중에서 서류·면접심사를 통해 선발된 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한다.
1단계 입문교육은 7. 3.부터 1개월 과정으로 스마트팜의 이해, 시설설비, 환경제어, 스마트팜 모니터링 등 4개 분야로 구성해 추진한다.
또한 충남 스마트팜 육성정책, 농장경영, 선진농가 현장 방문교육 등 청년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2단계 현장실습교육은 입문교육 성적 우수자에게 5개월간 선도 농가와 연계해 현장에서 희망작목 재배기술 및 경영 노후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실습교육을 제공한다.
아울러 도 농업기술원은 교육생 기술수준 단계별 교육인증 체계를 구상해 현장실습 교육까지 모두 수료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시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사관학교와 연계한 경영형 실습 농장 교육도 참가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다.
교육생에게는 교육 수강료 전액을 도비로 지원하고 입문 교육 1개월간은 교육 여비를, 현장 실습 교육 기간에는 교육 훈련비를 지급한다.
현장 실습 교육을 마친 수료생에겐 국·도비 정책 지원사업과 시범사업에 대한 우선권을 부여하는 등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정대영 도 농업기술원 농촌지원국장은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핵심 개념과 운영 방법을 깊이 이해하고 창업에 필요한 전략과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로 마련했다”며 “농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착상을 가진 청년 농업인들이 교육을 통해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이끌어 가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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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 급식소 위생관리 업무 시작
증평군,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 급식소 위생관리 업무 시작
[AANEWS] 증평군이 7월부터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운영을 시작했다.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급식인원 50인 미만의 각종 사회복지시설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제공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최근 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돌봄서비스가 확대된다.
에 따라 그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은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난달 20일 위탁운영을 체결하고 관내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노인복지시설 및 장애인 거주시설 16개소를 대상으로 해 위생·영양 및 순회교육, 식단 및 레시피 제공,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 급식소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증평군 환경위생과장은“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통합 운영을 통해 증평군의 어린이뿐만 아니라 급식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과 장애인의 안전한 급식문화 조성을 통한 행복하고 건강한 보건 급식 지원정책에 기여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16년 8월부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사회복지시설 급식관리 업무가 추가되면서 ‘증평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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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서산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AANEWS] 충남 서산시가 지속적인 경기불황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영업장 노후시설 환경개선 지원, 역량강화교육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는 서산시 소상공인협동조합 위탁을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업장이 서산시에 소재하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관내 소상공인으로 시는 관내 소상공인 120개 내외 업체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지원받는 지역, 대기업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휴·폐업 사업자, 융자 제외 및 사치·향락 대상 업종, 사업자 변경 및 사업장 이전업체 등은 제외된다.
선정된 사업자는 옥외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위생·안전시설 정비, 입식 테이블 교체, POS시스템, 온라인 홍보물 등 하나의 단위 사업을 선택할 수 있다.
시는 등급별로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의 70~90% 차등해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서산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7월 29일 오후 5시까지 서산시 소상공인협동조합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이 사업은 시와 서산시 소상공인협동조합이 26번의 회의와 자문단의 340번의 발품 행정으로 세심하게 추진했으며 타 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하는 등 성공적으로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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