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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비포장비료 과다살포·불법매립 강력 대응
괴산군, 비포장비료 과다살포·불법매립 강력 대응
[AANEWS] 충북 괴산군은 최근 불법 비포장비료 과다살포 및 불법매립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강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비료관리법 개정안에 따르면 악취 및 환경오염 문제로 인해 비포장비료의 과다살포 및 불법매립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비포장비료를 살포할 경우 지자체에 사전 신고해야 한다.
농경지에 비포장 비료를 공급·사용하는 경우 1,000㎡당 연간 3,750kg으로 제한돼 있으며 비료생산업자는 판매·유통·공급 또는 사용 7일 전까지 사용소재지 관할 지자체에 비료의 종류·공급일시 등을 신고해야 한다.
미신고 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및 등록취소의 행정처분을 받는다.
비료 사용자는 비포장 비료를 사용하기 전에 일시적으로 보관을 할 경우 비료의 유통 및 보관 등에 관한 관리기준에 따라 악취저감을 위해 지면에 천막·비닐 등을 설치한 후 포장해 보관해야 한다.
비료 관리기준을 위반할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및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군 관계자는 “비포장비료 과다살포 및 환경오염 행위에 대해 비료관리법에 따라 강력 처분할 계획”이라며 “지자체에 신고하지 않고 반입된 비포장비료는 부숙이 덜되거나 불법 폐기물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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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정현, 원주시 홍보대사 위촉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5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가수 조정현(58세) 씨를 원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조정현 씨는 서울출생으로 1989년 가수로 정식 데뷔,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로 80·90년대 가요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1996년에는 드라마 ‘아이싱’에 출연하며 드라마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
지난해에는 문화생활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귀래면에 둥지를 틀고 JH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또한, 원주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기도 했다.
조정현 씨는 “앞으로 더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며 원주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이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더 큰 원주’를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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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강원형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원주서 시범 운영
2024년“강원형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원주서 시범 운영
[AANEWS] 원주시가 신중년 경력자 일자리 창출 및 사회재난 예방강화를 위해 2024년“강원형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을 시범 운영한다.
사업 추진을 위해 원주시는 지난 4일 춘천시 세종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강원형 신중년 생활안전 기동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생활안전 기동단은 소규모 취약 건축물, 노후 주택, 상가 등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전선, 콘센트, 가스차단기 등 소규모 수리 서비스도 지원한다.
시는 향후 사업수행기관을 선정해 전기, 가스, 건축, 소방 등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및 5년 이상 경력을 지닌 신중년 1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은퇴 후 본인의 능력과 경험을 살려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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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오는 31일까지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지방자치단체의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을 참여하게 함으로써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사용에 대한 책임성을 확보하며 나아가 주민 중심의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된 제도다.
공모 대상 사업은 군정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익사업 군민 다수에게 고르게 수혜가 돌아가는 사업 등 평소 주민생활에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나 보은군이 선진적으로 도입하면 좋을 사업을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단, 소규모주민편익사업이나 기존 시행중인 사업 등은 제외된다.
주민제안사업 건의서를 제출하고자 하는 군민은 군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군청 기획감사실 예산팀이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제안사업은 사업의 필요성과 지역주민 수혜도 등을 사업관계 부서에서 종합적인 타당성 검토 후 10월 중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거쳐 2024년도 예산에 반영되며 이후 보은군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예산반영 여부가 결정된다.
군은 올해 관내 어린이들에게 여가·놀이시설을 제공하는 겨울철 썰매장 운영 2억 1000만원,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창업생태계를 지원하는 보은형 창업지원 프로젝트 1억 5000만원, 보은읍 금굴리 일원에 은사뜰 소나무 도시숲 정비사업 5000만원 등 총 217건의 사업, 사업비 106억 800만원을 주민참여예산으로 반영해 추진중에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주민참여예산제 성공의 핵심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며 "앞으로도 주민이 더욱 쉽게 예산 과정에 참여할 방안을 발굴하고 도입해 선진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는 자치단체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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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비상 경제 위기 극복 위해 3개월간 상하수도 요금 50% 감면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7월부터 9월까지 상하수도 요금의 50%를 일괄 감면한다고 밝혔다.
비상 경제 상황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서다 감면 대상은 가정용과 공장용을 제외한 일반용과 욕탕용 업종을 이용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중소기업 등 1만 7천여 곳이다.
공공기관, 관공서 금융기관, 학교, 군부대, 대기업 등은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총감면액은 상수도 12억원, 하수도 6억원 등 약 18억원으로 예상된다.
상수도와 하수도 각각 최대 50만원을 감면받게 된다.
수용가별 월평균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3만 6천 원으로 3개월 동안 총 11만원을 감면받게 된다.
별도의 신청 없이 7월 고지서부터 감면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감면이 물 사용량이 많아지는 시기와 맞물려, 더욱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비상경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중소기업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돼 지역경제 회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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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립도서관, 띵동 책배달왔다‘무료도서택배서비스’운영
보은군립도서관, 띵동 책배달왔다‘무료도서택배서비스’운영
[AANEWS] 보은군립도서관은 7월부터 임신부, 24개월 이하 영유아 양육자, 만 70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을 대상으로 원하는 자료를 집까지 배달해주는‘무료도서택배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무료도서택배서비스는 보은군립도서관 누리집에서 대출 희망 도서를 검색한 후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집으로 무료로 배달해주며 1인 최대 5권까지 21일간 대출이 가능한 서비스이다.
무료도서택배서비스를 희망하는 자는 신분증과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보은군립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 회원가입 및 서비스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보은군립도서관은 하나의 회원증으로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도서 대출, 반납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책이음 서비스’도 운영중에 있다.
무료도서택배서비스 관련 또는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립도서관 누리집를 참고하거나, 군청 문화관광과 문화누리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화 군 문화누리관운영팀장은“무료도서택배서비스를 통해 도서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이용자들이 독서환경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즐거운 독서환경을 조성하고 이용자 맞춤형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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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치매안심센터, 행복한 우리동네 치매안심마을‘벽화 그리기’성공적 마무리
보은군 치매안심센터, 행복한 우리동네 치매안심마을‘벽화 그리기’성공적 마무리
[AANEWS] 보은군 치매안심센터는 행복한 우리동네 치매안심마을을 만들기 위해 아름다운 꽃 모양을 담은 벽화 그리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
보은군 치매안심센터는 마을의 경관 및 환경을 개선해 치매가 있어도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추진하기 위해 탄부면 대양리, 구암리 등 모두 2곳을 치매안심마을 지정해 벽화 그리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벽화 그리기는 보건소 치매관리팀을 비롯해 탄부면 보건지소, 동부통합 보건지소, 보은군 자원봉사센터,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벽화 도안은 참여자들과 의논해 다 함께 그릴 수 있는 그림을 선정했으며 강사의 지도하에 각자 부분을 정해 함께 만들어가는 벽화를 약 2개월에 걸쳐 완성했다.
벽화 그리기 작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평소 접하지 않은 벽화 그리기가 쉽지 않았지만 하나하나 완성돼 아름답게 바뀐 마을을 보면 정말 많은 성취감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홍종란 보건소장은“지역 어르신들이 행복한 치매안심마을 만들기 위해 동참해주신 지역 주민들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치매 걱정 없는 보은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치매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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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는 또 다른 야간의 오죽헌, 특별하게 즐겨보세요
낮과는 또 다른 야간의 오죽헌, 특별하게 즐겨보세요
[AANEWS]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은 해수욕장 개장에 맞추어 강릉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낮과는 다른 오죽헌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야간개장을 운영한다.
오는 7월 7일부터 8월 26일 기간동안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야간에도 오죽헌을 관람할 수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야간상설공연도 함께 진행한다.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3 오죽헌 야간상설공연’은 매주 금·토요일 19시부터 20시 30분까지 오죽헌 내 야외공연장에서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마당극 외에 국악, 농악, 버스킹 등 회차별로 전통 및 퓨전 문화가 다양하게 어우러지는 공연이 펼쳐지며 오죽헌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문화적·장소적 인프라를 활용해 특성화된 지역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공연 기간 중 극성수기인 7월 30일부터 8월 3일 사이에는 일요일과 평일에도 공연이 진행되며 8월 5일에는 상설공연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공연이 펼쳐진다.
김흥술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야간경관조명 개선사업과 어우러진 야간상설공연 개최로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진행되는 야간상설공연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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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여행·관광업 관계자 간담회 개최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관내 여행·관광업계의 국제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5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관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관광시책을 반영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 이후 해외관광수요의 폭발적 증가와 글로벌 관광시장의 재개방으로 해외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세계 각국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관광업 관계자와 함께 해결책을 고민하고자 마련됐다.
김홍규 시장, 김종욱 부시장을 비롯한 여행관광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 수립에 필요한 업계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제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지역 여행·관광산업 관계자들 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광의 전반적인 현황 설명, 국제도시 비전 및 추진 방향, MICE 산업 육성전략, 해외 인바운드 마케팅 등을 소개하고 관광객 유치를 강화하고자 해외상품개발 및 국제행사 역량 제고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지역 관광업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여행상품의 개발부터 해외마케팅 및 관광객 모객까지 민관이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민선8기 1주년을 맞이해 분야별 소통의 일환으로 ‘오직 강릉 오직 시민, 현장속으로’를 강조하며 추진한 이번 간담회가 시민소통의 첫 시작이 되어 향후 적극적인 시민 접점 행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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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상공인 온라인 홍보비용 지원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최근 인터넷을 통한 상품구매와 서비스 검색이 증가하는 상황 속에 영세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온라인시장 정착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홍보비용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아산시에서 사업을 영위 중인 소상공인으로 2022년 1월 1일 이후 진행한 온라인 마케팅 홍보비에 대한 지출 증빙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면 업체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온라인 마케팅 홍보 지원 분야로는 키워드광고 배너광고 오픈마켓 소셜마케팅 중개플랫폼 누리집, 로고 제품 촬영 등이 해당한다.
오는 10일부터 시 지역경제과 방문 또는 팩스·메일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영세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홍보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변화하는 소비패턴을 반영하는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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