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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퇴역 공공 특수견 돌봄 사업 추진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퇴역 공공 특수견 돌봄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공공 특수견은 시각장애인 안내 재난 상황 인명구조 검역 및 마약 탐지 등을 수행하며 일반적으로 약 2년의 훈련 기간을 거쳐 선발된 후 약 6년의 현역 활동을 거치고 은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사업은 국가와 사회에 공헌한 공공 특수견이 은퇴 후 편안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혜택을 제공해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고 동물복지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은퇴한 공공 특수견을 입양한 경우 사업을 통해 동물복지지원센터 내 동물병원 기본 진료 및 무료 처방, 행동 교정, 훈련 상담 등의 돌봄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문의는 축산과로 하면 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국가와 사회를 위해 봉사한 특수견은 보훈 개념으로 접근해 은퇴 후 섬세한 지원으로 희생과 노력에 대한 정당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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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키움, 위기 가구 신고 ‘시민 포상제도’ 확대 운영
아산시 행복키움, 위기 가구 신고 ‘시민 포상제도’ 확대 운영
[AANEWS] 아산시가 올해 하반기부터 ‘위기 가구 발굴 신고 시민 포상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그동안 시민활동가로 위촉된 ‘행복키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위기 가구를 발굴·연계하고 일상생활 모니터를 3회 이상 한 경우에만 포상금이 지급됐으나, 이번에 시민 전체로 지급 대상이 확대돼 어려운 이웃에 대한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확대된 포상제도에 따르면 실직, 질병, 월세, 공과금 연체 등 경제적·신체적 도움이 필요한 가구 위기상황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가구 등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고 대상자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위기 가구로 선정되면 신고한 시민에게 1건당 2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신고된 위기 가구에는 긴급복지, 공적급여 신청, 민간자원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되며 이후 위기상황 반복예방을 위한 인적 안전망 활용 사후 모니터링이 진행된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위기 가구 신고 포상제도가 주변 이웃들에게 좀 더 관심을 두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주저 말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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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치매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생 현장실습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치매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생 현장실습
[AANEWS]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3일까지 ‘실버케어 치매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생 현장실습을 진행했다.
현장실습을 위해 배방자이1차아파트·용화아이파크·방현2리·경남아너스빌·풍기주은아파트 5개 경로당을 방문한 교육생 18명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버인지 미술프로그램 실버인지 학습프로그램 실버인지 활동프로그램 실버보드 게임을 진행했다.
박성룡 센터장은 “이번 현장실습이 예비 치매 관리사들의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률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실버케어 치매관리사 양성과정’은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한 치매 예방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는 여성가족부 국비 지원사업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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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옴부즈만 위촉
아산시, 시민옴부즈만 위촉
[AANEWS] 아산시가 시민옴부즈만으로 채수정씨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 4월부터 옴부즈만 공개모집과 추천위원회 심사, 아산시의회 위촉 동의 등을 거쳤으며 지난달 30일 채수정 옴부즈만을 위촉했다.
채수정 옴부즈만은 2023년 7월 1일부터 2년간 옴부즈만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민옴부즈만을 통해 고충 민원을 해소하고자 하는 시민은 시민옴부즈만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우편과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 2021년 1월부터 시민옴부즈만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22년 12월 말까지 2년 동안 154건의 고충 민원을 조사·처리했고 이중 시정 권고 3건, 의견표명 38건, 조정·합의 4건 등 총 45건의 고충 민원을 해결한 바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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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평생학습 동아리 한층 성장한 지역사회 공헌
충주시, 평생학습 동아리 한층 성장한 지역사회 공헌
[AANEWS] 충주시는 서로 다른 학습동아리들이 소통하고 공감하며 새로운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이어지는 ‘같이같이 학습동아리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사업은 2개 이상의 학습동아리들이 서로의 재능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누고 공유하는 사업으로 총 5개의 융합동아리가 창의적인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세부 사업은 마을 꽃길을 가꾸는 정원동아리와 이들의 활동 모습을 사진동아리가 기록하고 보존하는 ‘당신이 꽃’ 천아트 동아리가 만든 지역 홍보 가방에 한식동아리가 만든 고추장을 담아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는 ‘맘 따라 정 따라 꽃 담고 장 담고’ 재봉 동아리가 식사용 앞치마, 턱받이를 만들면 자수동아리가 자수를 넣어 장애인, 어르신들에게 기부하는 ‘무엇이든 만든다’ 등 총 5개 사업이다.
안동호 메모리아 사진동아리 회장은 “평소 서로 몰랐던 동아리와 이번 사업을 준비하면서 교감 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영역의 동아리들과 협업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은옥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같이같이 프로젝트를 건강한 공동체를 지향하는 평생학습동아리 사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같이같이 융합동아리 사업을 다른 평생학습 분야에도 접목해 다양한 분야의 평생학습 강사들이 서로 융합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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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M발레단 ‘안중근,천국에서의 춤’ 공연
충주시, M발레단 ‘안중근,천국에서의 춤’ 공연
[AANEWS] 충주시는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충주시문화회관, M발레단이 주관하는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공연을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업은 공연유통협력 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공연단체-공연장과 중앙-지역 간의 협력을 통한 공연예술의 유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4개 기관(충주시,광명문화재단,마포문화재단,성남문화재단)과 M발레단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은 엠발레단의 창작 발레로 안중근 의사의 삶을 폭발적인 역동성과 가슴 사무치는 감동으로 그려내었다는 평을 받으며 예술적 독창성과 교육·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공연 내용은 안중근 의사의 유언을 핵심 모티브로 기획돼 죽으면서도 평화로운 해방의 시대를 바라던 안중근 의사의 삶과 철학을 그리며 영웅이지만 한 인간이기도 했던 그의 짧은 생으로 구성했다.
공연은 오는 26일 27일 오후 7시 30분 총 2일 2회 공연으로 진행되며 예매는 오는 7일부터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전석 1만원 유료공연으로 진행된다.
또한, 할인과 관련된 정보는 예매처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2023년 공연유통협력 지원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이 공연단체과 공연장, 중앙과 지역 간의 협력을 통한 공연예술의 유통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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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시민이 시정의 주인 되는 참여자치 구현할 것”
박경귀 아산시장 “시민이 시정의 주인 되는 참여자치 구현할 것”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4일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4회 광명 자치분권포럼 ‘주민자치 아리랑’에서 아산시의 자치분권 우수 사례 발표와 함께 지방자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했다.
제4회 광명 자치분권포럼은 광명시와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시민과 지방자치단체장, 자치분권 전문가 등 250여명이 참석해 지방정부의 우수 자치분권 사례를 공유하고 자치분권 현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1부 자치분권 포럼 발표자로 나서 ‘참여자치로 구현하는 행복도시 아산’을 주제로 직접민주주의와 참여자치에 대한 행정학자로서의 소신을 밝히고 시장 취임 후 시민 의견이 시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기 위해 어떤 제도적 기반을 만들었는지 소개했다.
박 시장은 “참여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회는 여러 지자체에 존재하지만, 아산시의 경우 시민의 문제를 시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권한을 부여하고 시민 주도의 직접민주주의를 실현하도록 기능을 재정립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마을의 문제는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실질적 참여자치’를 구현하기 위해 제도적 기반을 만들었고 시민사회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며 “출발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대다수 시민은 뜨거운 참여 열기로 호응해 주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20명의 시민 참여자치위원을 뽑을 때 779명의 시민이 자원했고 주민자치회에 참여하려면 6시간의 주민자치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약 1700명의 시민이 참여했다”고 소개했다.
박 시장은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는 곧, 직접민주주의와 참여자치에 대한 그간의 갈증이자, 새 시대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산시는 시민이 시정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밖에도 소통 강화를 위한 시민소통 전담부서 신설 시장과 시민 직접 소통 창구 운영 카카오채널 생활불편민원 신고 채널 운영 열린시장실 운영 읍면동 별 열린간담회 등을 소개해 현장의 큰 호응을 받았다.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의 회장이기도 한 박승원 광명시장은 “박경귀 시장님은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의 부회장을 맡고 계신데, 행정학박사로서 참여자치에 대해 오랜 시간 연구하고 이를 현실 정치로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분”이라고 소개했다.
박승원 시장은 “‘주민자치 아리랑’이라는 행사명은 민주주의의 뿌리인 ‘주민자치’와 우리 민족의 소통과 화합을 대표하는 ‘아리랑’이 합쳐진 말로 주민자치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가 주민자치와 자치분권의 싹을 틔우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아산시는 자치분권포럼 현장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열고 답례품 전시 및 관련 정보를 안내하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을 독려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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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산물 가공제품 포장 디자인 선호도 조사 완료
진천군, 농산물 가공제품 포장 디자인 선호도 조사 완료
[AANEWS] 진천군은 농산물가공지원관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홍보와 마케팅을 위해 개발 중인 공동브랜드 상표 ‘진천네’ 디자인의 1차 선호도 조사를 마쳤다고 5일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농업인과 내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선호도 조사를 했다.
디자인은 총 4개 안이었으며 지난 5월 ‘농산물 가공제품 포장 디자인 개발’ 중간 보고회 때 발표된 디자인 시안 중 참석자들의 수정·보완·요청사항 등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자료를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각 시안의 내용은 진천네를 하나의 가옥으로 잡은 ‘별미’ 진천네 농산물이 성장하는 배경 표현 진천군의 명소를 반영 하늘 천에서 진천으로 떨어진 농산물 등이다.
이 중 ‘하늘천에서 진천으로 떨어진 농산물’이 사람들의 선택을 가장 많이 받았다.
이 자료는 ‘2023년 농산물 가공제품 포장 디자인 개발’ 최종안 확정에 중요한 데이터로 사용되며 필요할 경우 전문가들의 수정을 거쳐 이달 말 포장 디자인이 확정될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선호도 조사를 통해 결정되는 ‘진천네’ 상표가 진천군 농산물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경쟁력 있는 최종 디자인이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지역 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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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공중화장실 특별 점검 추진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일상 회복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 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 점검은 7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52일간 이루어지며 대상은 11개 시·군 관광지, 교통시설, 상가 등 휴가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공중화장실 780여 개소이다.
특히 공중화장실 범죄 발생 방지를 위해 비상벨·경광등 시설 작동 여부, 불법촬영 카메라설치 여부 및 의심 흔적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해 범죄예방 순찰을 강화한다.
또한 공중화장실 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신체접촉이 빈번하거나 자주 사용하는 시설물에 대해 지속적 소독 여부 등 방역관리 실태를 특별 점검하고 비누, 휴지 등 편의용품 비치, 영·유아용 기저귀 교환대 이용가능 여부 등 이용객들의 시설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점검도 병행한다.
이 밖에도 간이·이동화장실 등 임시화장실 추가설치, 화장실 안내표지·문구 신설·정비, 장애인화장실 시설점검도 함께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청소불량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시설물 파손, 비품 미비치 등은 신속히 보수해 편리한 공중화장실 이용 여건을 조성할 방침이다.
강창식 환경정책과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 관광지 등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과 시설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용객들도 변기 뚜껑 닫고 물내리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등 위생관리 기본수칙을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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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벼 생육 중기 병해충 약제·공동방제비 지원
진천군, 벼 생육 중기 병해충 약제·공동방제비 지원
[AANEWS]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벼 병해충 피해 최소화와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약 5억 3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벼 병해충 약제와 공동방제를 지원한다.
군은 지난 6월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벼 생육 중기 발생 빈도가 높은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멸구류 등의 방제 약제의 신청을 받았으며 3,216 농가 3290.4ha에 대한 공급 물량을 확정해 7월 중 지역 농협을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농가의 만성적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의 신청·접수도 완료했다.
군은 계약재배로 확대 보급된 품종인 알찬미의 출수기와 벼 병해충 예찰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내 벼 재배지 2,800ha 면적에 대해 오는 8월 14일까지 드론과 무인헬기를 활용한 공동방제를 읍·면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 소장은 “고령화된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병해충 방제 비용 절감을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공동방제를 차질 없이 실시해 고품질 생거진천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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