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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도안초등학교 학교급식 현장 방문
증평군청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가 12일 안순자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 도안초등학교 급식 현장을 방문했다.
지난달 7일 증평군-도교육청 간 증평교육발전 정책간담회에서 논의한 친환경 우수 농산물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후속 행보로 학교급식 현장을 살펴보고 친환경 학교급식의 질적 향상 및 확대를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증평군은 지역 내 10개 초·중·고등학교에 전국 도 단위 최고 수준에 맞춘 급식 단가로 식품비 24억 5천만원을 교육청과 분담해 지원하고 15개 유·초·중·고등학교에 친환경 농산물을 연간 2억 7천만원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증평군은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학교·공공급식에 확대 공급하기 위해 올 하반기 충청북도에서 공모 예정인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지원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다.
또한 민선6기 공약사항인 ‘생산은 농업인이, 유통은 군이’를 실행하기 위해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역 먹거리계획 패키지사업으로 기획생산체계구축, 증평군 로컬푸드 인증제, 먹거리위원회 활성화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향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학교급식 식재료 품질관리, 배송관리, 생산자교육, 기획생산 등 안정적인 공급체계가 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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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7월 재산세 35억원 부과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7월 정기분 재산세 16,420건, 35억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선박 등의 소유자로 주택분의 경우 재산 세액이 20만원 이하인 납세자는 이달에 한 번 부과되며 20만원 초과 시 7월과 9월 각각 절반씩 부과된다.
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전년 대비 29백만원 감소한 것으로 2023년 주택공시가격 하향 조정으로 인해 개별주택가격과 공동주택가격이 각각 2.97%, 4.54% 감소된 점, 부동산 공시가격 급등에 따른 세부담 완화를 위해 1세대 1주택자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전년도 45%에서 43~45%로 인하된 점 등이 재산세 감소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파악됐다.
재산세 납기는 오는 31일까지이며 가까운 금융기관에 방문하거나 인터넷뱅킹, 위택스, 지방세 납부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군에서는 납부기한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3% 가산금이 발생하므로 가급적 납기 내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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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증평군 4대 폭력 통합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을 비롯해 최근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와 스토킹, 그에 따른 2차 피해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를 맡은 임난희 강사는 ‘당신의 일상은 안녕하십니까?’라는 주제를 가지고 성인지 감수성을 토대로 각자의 일상을 되돌아보고 폭력에 대한 관점과 주변인의 역할, 성매매 산업화 등 4대 폭력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연구를 소개하며 조직 차원의 예방 노력과 개인별 실천 방안 등을 교육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행복하고 즐거운 직장생활을 위해서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상호 존중하는 근무 자세가 반드시 필요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증평군 공직자 등 직원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서로를 배려하는 근무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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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3 제2회 수업 이야기 자리 열어
아산교육지원청, 2023 제2회 수업 이야기 자리 열어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7월 11일 관내 초·중·고 교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교사들의 수업 연구와 실천 사례를 함께 나누는 두 번째 수업 이야기 자리를 열었다.
오늘 이야기 자리에서는 프로젝트 수업을 주제로 다뤘다.
충남외국어고등학교 오서현 수석선생님이 발제를 맡았고 배방고등학교 서유리 선생님과 덕산중학교 한리나 선생님이 토론을 이어갔다.
오서현 수석선생님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배우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함께한 권재일 선생님은 “프로젝트 수업을 부담스럽게 생각했었다.
그런데 오늘 이야기 자리에서 부담감을 많이 덜었고 갖고 있던 궁금증도 해결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2학기에 시도해 볼 생각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산교육지원청은 현장 교사들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수업 연구와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배움자리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이경범 교육장은 “현장 교사들의 프로젝트 수업 연구와 실천 사례를 교류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며 “수업 이야기 자리를 계속 이어 가자”고 당부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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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천면 넷째아 출산 가정에 5천만원 지원
괴산군, 청천면 넷째아 출산 가정에 5천만원 지원
[AANEWS] 충북 괴산군은 청천면에서 올해 두 번째로 넷째아를 출산한 가정에 5천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한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지난 11일 넷째아를 출산한 권 씨 부부 집을 방문해 출산장려금 5천만원의 지원내용을 설명하고 출산축하 꾸러미를 직접 전달했다.
올해 괴산군에서 넷째아 탄생은 두 번째로 사회적 저출산 분위기와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산장려정책에 정성을 기울여 온 괴산군과 군민들에게 큰 기쁨과 희망을 주고 있다.
군은 지난해 2천만원이던 셋째아 이상 출산장려금을 올해부터 5천만원으로 대폭 올리는 등 타 지자체보다도 획기적인 출산장려 정책을 펼쳐나가고 있다.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에 지원되는 출산장려금 5천만원은 출산육아수당 1,000만원, 첫만남이용권 200만원을 포함해 지원하는 금액이다.
괴산군에서는 출산장려금뿐만 아니라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산하는 모든 가정에 산후조리비 100만원, 기저귀 비용 월 8만원씩 확대 지급하고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출산장려금 지원을 통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출산환경을 조성하는 등 인구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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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자연과 함께하는 피서지 명소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수옥정 물놀이장 운영
괴산군, 자연과 함께하는 피서지 명소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수옥정 물놀이장 운영
[AANEWS] 충북 괴산군 시설관리사업소는 이르게 찾아온 무더위를 맞이해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수옥정 관광지 물놀이장을 지난해보다 빠른 시기에 개장, 이용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야외 물놀이장은 7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일 오후 1시에서 4시 30분까지 운영하고 있다.
3단으로 된 수경시설과 워터슬라이드, 분수대 등을 갖췄으며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즐거움이 배가 된다.
또한, 성불산 자연휴양림은 2022년에 한국관광공사 친환경 추천 여행지로 선정될 만큼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숙박시설, 생태공원, 미선향 테마파크, 생태숲 학습관, 산림문화 휴양관, 치유의 숲 등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에 더욱 좋은 피서지이다.
수옥정 관광지 물놀이장은 6월 24일부터 8월20일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다.
입장료는 어른 6,000원, 청소년·군경 5,000원, 만12세 미만 어린이는 4,000원, 놀이시설 자유이용권은 3,000원이다.
특히 수옥정 관광지 물놀이장은 성인풀장, 유아풀장, 다이빙풀장, 워터 슬라이드 등 다양한 놀이기구와 매점, 수영복 대영점 등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들과 이른 무더위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인근에는 영화나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수옥폭포, 한지체험박물관 등이 있어 눈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군 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수옥정 관광지를 방문해 지친 정신과 육체적 피로를 해소하고 가족들과 건강하고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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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고추 관찰포 운영을 통한 병해충 조기예찰
괴산군, 고추 관찰포 운영을 통한 병해충 조기예찰
[AANEWS]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바이러스, 병해충 방제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고추 병해충 관찰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추 병해충 관찰포는 관내 5개소에 총 1.48㏊ 면적이며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2회 운영한다.
주기적으로 고추 생육상황 및 병해충 발생여부를 정밀 조사한다.
추가로 청고병, 시들음병, 총채벌레 등 최근 많이 발생하는 병해충 발생 동향도 파악하고 있다.
고추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관찰포 운영을 하면서 조사 결과를 병해충 발생 예측 및 적기 방제대책 자료로 활용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상으로 병해충이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병해충 발생상황을 조기에 예측하고 발생한 병해충에 대한 신속한 분석을 통해 고품질 고추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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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만세보령농업대학 선후배들의 경험 공유와 화합의 장 마련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12일 오전 보령시청소년수련관에서 만세보령농업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세보령농업대학 선후배 화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기에서 16기까지 선후배 간 만남을 통해 농업 관련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고 만세보령 농업대학생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 1부에서 참여자들은 보령 농업을 이끄는 정예인력으로서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 건설을 위한 미소·친절·청결·칭찬 실천결의를 다짐하고 선후배 상견례와 비전 공유를 통해 만세보령농업대학의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행사 2부에서는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공 릴레이, 탑 쌓기 등 4종의 명랑경기와 장기자랑을 통해 유대관계와 친밀감을 높이는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만세보령농업대학은 꿈이 있는 농촌, 경쟁력 있는 농업, 실력 있는 전문 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지난 2008년 교육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졸업생 1195명을 배출했다.
올해 만세보령농업대학은 기본과정인 친환경농학과와 전문과정인 미래농업과 2개 학과로 편성해 22강좌 10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 중이며 재학생은 총 56명이다.
교육은 각 과정별로 자체 강사 또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양과 기초·응용과목, 현장학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한다.
김동일 시장은 “만세보령농업대학이 평생교육 시스템을 강화하고 미래 보령농업을 이끄는 정예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요람으로 더욱 성장해나가길 바란다”며 “지능화되고 있는 보령 농업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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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인공지능·사물 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서비스 ‘큰 인기’
보령시보건소, 인공지능·사물 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서비스 ‘큰 인기’
[AANEWS] 보령시보건소가 지난 6월 말부터 시행 중인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보유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손목 활동량계 등 스마트기기를 제공한 이후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건강 모니터링, 건강상담 등을 진행한다.
올해 사업에는 허약·만성질환 관리와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170명이 참여했다.
스마트폰이 없는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들에게는 화면형 인공지능 스피커를 제공했다.
또한 보건소는 사전 우울증 검사에서 위험군으로 판정된 어르신에게 주 2회 모니터링과 안부 전화 등을 실시하고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건강 임무도 부여해 어르신 고독감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매일 약 먹기, 걷기, 물 자주 마시기 등 건강 임무를 하다 보니 건강 습관이 몸에 배는 것 같아 너무 좋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강현자 건강증진과장은 “걱정했던 것이 무색할 만큼 어르신들이 스마트기기를 잘 활용하고 계신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 꼼꼼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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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복지 사각지대 중장년·청년에 맞춤형 일상돌봄 서비스 지원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과 가족돌봄 청년을 대상으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시행한다.
일상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은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타인의 돌봄이 필요한 만 40세 이상 64세 이하 중장년과 질병·장애·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만 13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지원 내용은 서비스 제공인력이 집으로 방문하는 재가 돌봄 및 가사 맞춤형 식사 지원 및 영양 관리 거동이 불편한 돌봄 대상 가족에 대한 이동 및 동행 보조 중장년 대상 심리지원 등이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소득 수준에 따라 이용에 제한을 두지 않아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소득을 기준으로 서비스 이용가격에 대한 본인 부담금이 차등적으로 부과된다.
시는 서비스 제공기관 모집 등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8월부터 이용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신명섭 복지정책과장은 “기존 복지서비스의 지원 대상이 되지 못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중장년 가구와 가족돌봄 청년에게 일상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이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다”며 “대상자들이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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