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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예비창업자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제고와 성공적인 창업 지원을 위해 ‘예비창업자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15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양구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자로서 관내 빈 점포를 활용한 예비창업 소상공인, 음식물 판매 자동차 창업 소상공인 등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업소당 최대 1천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 한도는 업소당 최대 1천만원으로 시설개선 비용은 총비용의 80% 최대 1천만원, 임차료는 최대 1년간 5백만원까지 지원된다.
단, 보증금, 집기 물품 또는 차량 구입비, 임차료만 단독으로 지원하는 것은 불가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14일부터 21일까지 신청 서류를 작성해 경제체육과 경제정책팀으로 제출하면 되고 8월부터는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접수된 서류를 토대로 소상공인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예산 소진 시까지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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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수목원 여름철 썰매체험장 15일 개장
양구수목원 여름철 썰매체험장 15일 개장
[AANEWS] 양구수목원 여름철 썰매체험장이 오는 15일 개장한다.
양구군은 양구수목원의 사계절 썰매 체험장을 여름철 썰매체험장으로 개장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휴장하고 착지풀 개방과 시설 점검 등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 1월 개장한 양구수목원 사계절 썰매장은 현재까지 18,760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주민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양구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이다.
썰매체험장은 길이 78m와 너비 6m의 규모로 3명이 동시에 출발할 수 있고 연령·체격·체중에 맞춰 구비된 튜브형 썰매를 이용해 활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여름철 썰매체험장은 이용객의 안전을 고려해 초등학생 이상부터 이용할 수 있고 음주자, 임산부, 노약자는 이용이 불가하다.
양구수목원 썰매체험장은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안전 보험을 가입하는 등 이용객의 안전을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썰매체험장은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27일까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썰매체험장의 이용은 별도의 추가 요금 없이 양구수목원 입장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양구수목원 입장료는 성인 6천 원, 청소년은 3천 원이다.
만 65세 이상과 만 6세 이하,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무료이며 양구군민과 관내 군 용사, 호수문화권역 주민은 50% 감면된다.
박용근 생태산림과장은 “여름철을 맞아 유아부터 성인까지 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물썰매 체험장으로 탈바꿈했다”며 “처음 개장하는 물썰매 체험장으로 시설 이용에 불편함 없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면서 양구 최고의 체험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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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3 청소년안전망 학교지원단 회의 및 워크숍 개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월 13일 청소년안전망 학교지원단 회의와 워크숍을 진행했다.
횡성군은 해당 지원단을 학교에 적응이 어렵거나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서는 관내 학교와의 긴밀한 협조 관계 형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학교에 소속된 상담전문인력과 학교복지사 등 22명으로 구성했다.
이번 회의는 청소년안전망 사업을 안내하고 위기청소년 부모, 가족 상담에 효과적으로 개입 방법과 관련한 강의로 구성해 진행했다.
임유미 센터장은 “관내 학교와의 연계 협력을 통해 위기청소년을 신속하게 찾아내고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또한 센터에서는 위기청소년에게 긴급 보호와 상담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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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이다”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7월 정기분 재산세 과세 대상인 건축물과 주택 등 2만 7천 건에 41억원의 재산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을 기준으로 보유기간에 상관없이 건축물, 토지, 주택, 선박 등의 소유자에게 7월과 9월에 부과되는 세금이며 7월에 부과 대상은 주택 1기분과 건축물 분이고 9월 부과대상은 주택 2기분과 토지분이다.
다만 연 과세액이 20만원 이하인 주택분 재산세는 7월에 한꺼번에 부과된다.
재산세는 7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을 찾아 통장 또는 카드로 본인 앞으로 고지된 지방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으며 전국의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신용카드·현금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지방세포털서비스 위택스를 이용하거나 지로납부, 간편결제앱, 농협 지방세 전용납부계좌를 이용하면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박옥균 세무회계과장은 “납부 기한인 7월 31일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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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 역량강화 교육 실시
홍성군,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홍성군은 관내 의무 관리대상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25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일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와 장기수선계획,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지침, 관리실태 사례 등 관리사무소장의 역량을 강화해 각종 비리 개연성과 분쟁의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공동주택관리법으로 최근 개정된 법령의 주요 내용과 공동주택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석한 관리사무소장들은 “빈번하게 개정되는 공동주택관리와 관련한 법령들을 다시 한 번 익힐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홍성군의 적극 행정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교육을 희망한다”고 했다.
복인한 허가건축과장은 “이번 교육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향후 지속적으로 공동주택관리에 필요한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군민 다수가 거주하는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비리와 분쟁을 사전 예방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주거 수준 향상에 이바지하는 밑거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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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국내 최초 에너지 자립섬 '죽도’ 7월 이달의 섬 선정
‘홍성’ 국내 최초 에너지 자립섬 '죽도’ 7월 이달의 섬 선정
[AANEWS] 국내 최초 에너지 자립섬 ‘죽도’가 2019년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여름에 썸타고 싶은 섬’에 이어 한국섬진흥원의 7월 ‘이달의 섬’으로 선정되며 대한민국 여름휴양지로 인정을 받았다.
홍성군은 7월 이달의 섬 선정을 기념해 관광객들의 눈과 마음, 입까지 사로잡을 '죽도야 삼시세끼를 부탁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숙박 1박에 3끼을 초등학생 이하 7만원, 중학생부터 성인은 13만원에 제공하고 낚시와 죽도 주변섬 유람 등의 체험활동까지 함께 제공하는 오감만족 여행을 선사하게 된다.
특히 에너지 자립섬 답게 차량이 없는 죽도는 대나무 숲길을 따라 바닷바람을 맞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제1코스 옹팡섬 둘레길 제2코스 담깨비 둘레길 제3코스 동바지 둘레길 등 힐링의 시간도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 죽도의 이달의 섬 선정은 홍성군의 해양관광을 전국에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일상의 쉼표가 있는 힐링 섬 죽도를 비롯해 죽도로 들어가는 남당항에는 해양분수공원 및 네트 어드벤처가 조성되어 있는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홍성의 맛과 멋을 즐겨 달라”고 말했다.
한편 ‘죽도’는 이름에 걸맞게 대나무가 울창하고 아름다운 해변 곳곳에 펼쳐지는 기암괴석과 야생화는 수려한 경관을 이루고 일몰에는 작은 무인도 11개가 마치 병풍처럼 한 폭의 그림을 자아내는 충남 홍성의 명소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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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면 산불피해 트라우마 힐링 음악회로 치료
서부면 산불피해 트라우마 힐링 음악회로 치료
[AANEWS] 홍성군 역사상 최대 산불로 육체적·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서부면 지역민과 교직원·학생들의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회복을 위한 힐링 작은 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홍성청소년수련관은 ‘7월, 그 어느 멋진날’을 주제로 7월 12일 서부초등학교 다목적관에서 열린 힐링 작은 음악회가 산불피해로 트라우마를 겪는 지역주민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상 회복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홍성군청소년수련관 소년소녀합창단 ‘그랑데’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시작으로 트롯신동 박예진, 박예빈 남매의 신명 나는 트롯 공연과 성악가 유경진 소프라노, 바이올린 연주가 백진주 교수의 클래식 무대, 한국 K-POP고등학교 댄스, 보컬 공연팀까지 온 가족이 함께 힐링할 수 있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음악의 향연이 펼쳐졌다.
홍성군청소년수련관 피기용 관장은 “우리 지역에 발생한 안타까운 재해로 인해 고통받은 지역민들이 하루속히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음악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힐링 작은 음악회는 공감사랑나눔회, 농업회사법인백제, ㈜송정 농업회사법인의 후원 및 그 외 많은 기관과 문화예술인들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로 치러져 행사에 뜻을 더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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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재산세 24억5700만원 부과. 7월 31일까지 납부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이 지역 내 주택과 건축물을 대상으로 2023년 재산세 19,342건, 24억5700만원을 부과했다.
재산세 부과 대상은 주택과 사무실, 상가, 시설물 등 건축물로 납세대상자는 지난 6월 1일 기준 건축물 및 주택 소유자다.
이번 7월에는 주택분과 건축물분이 부과됐으며 오는 9월에는 나머지 주택분의 절반과 토지분이 부과될 예정이다.
다만, 주택분 재산세의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전액 과세 된다.
특이사항으로는 재산세율 특례, 공정시장가액비율 인하가 적용되어 1가구 1주택 소유자의 재산세 부담이 줄어들게 됐다.
납부기간은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가상계좌 납부, 위택스 납부, 인터넷뱅킹 및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한인 7월 31일이 경과하면 3%의 가산금이, 체납세액이 30만원 이상이면 중가산금이 발생하므로 납기 내에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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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난 12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3년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1억5천만원의 특별교부세를 받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지원, 개인서비스요금 물가상승률, 지방물가 안정을 위한 추진실적 등 6개분야 9개 지표를 활용해 2023년 상반기 물가안정 관리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괴산군은 고물가 상황 속 군민들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하수도요금, 종량제봉투 등 지방공공요금을 동결하고 연초 에너지가격 폭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저소득층 839가구에 난방비를 지원하는 등 물가안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괴산군은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착한가격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를 마련해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공직자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 운영, 착한가격업소 이용 촉진 이벤트를 실시하며 착한가격업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고물가·저성장의 경제위기 상황에서 오직 군민들을 위한 마음으로 추진한 지방공공요금 동결과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화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지방물가 안정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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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6.25전쟁 73주년 맞아 참전유공자 위로연 개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13일 지역 내 식당에서 보훈단체장 및 회원을 초청해 참전 국가유공자를 위로하기 위한 행사를 가졌다.
괴산군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송인헌 괴산군수, 장옥자 괴산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참전유공자 등 국가유공자 100여명이 참석해 오찬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송인헌 군수는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며 “국가유공자 여러분이 더욱 존경받는 풍토가 조성되도록 선양사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참전유공자 위로연 외에도 매년 보훈 행사 및 보훈가족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5월부터는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을 비롯한 8개 보훈수당을 도내 최고 수준으로 대폭 인상하는 등 국가유공자 예우와 지원에 힘쓰고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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