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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찾아가는 군부대 마음건강 돌봄사업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생명 존중 문화확산을 위해 이달부터 ‘찾아가는 군부대 마음건강 돌봄사업’을 실시한다.
센터는 청·장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특수직군 특성상 복무 여건으로 정신건강서비스 접근성이 제한된 군부대를 방문해 자살예방 사업을 펼친다.
센터는 13일 첫 방문지로 공군제2미사일방어여단을 찾아 QR 이용한 정신건강검진 자살 고위험군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교육 정신건강 상담 OX 퀴즈 및 생명존중 학력고사 등을 진행했다.
마음건강검진, 생명존중 학력고사를 시행한 군인에게는 커피 등의 음료와 간식을 제공했다.
시는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인 ‘생명지킴이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변인의 자살 위험 신호를 인식해 지속적 관심을 가지고 그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원을 연계해줄 수 있도록 교육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군인들의 마음을 다독일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군부대와의 긴밀히 협조해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건강하게 군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자살예방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혹은 천안시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 천안시동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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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건강한 치아 백세까지’ …경로당 구강건강관리 운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오는 20일부터 구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한 치아, 백세까지’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에 진행되고 있는 방문건강관리 사업과 연계해 노년기 구강질환 예방법과 맞춤형 구강관리서비스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정기적인 계속 구강건강관리로 진행할 예정이다.
구강건강 첫걸음인 칫솔질의 생활화에 중점을 두고 노년기 구강검진 및 상담 칫솔 교체시기 교육 틀니사용법 관리·교육 불소도포 등 구강건강 향상을 위한 예방교육을 다각도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년층 구강건강 사업을 홍보해 어르신들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받아 자가 구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찾아가는 순회 구강진료로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주민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북구보건소 구강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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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실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13일 천안시 시니어클럽에서 31개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장을 대상으로 3분기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장윤곤 협의회장이 회의를 주재해 행복키움지원단 뱃지 제작, 재활용 선별장 견학, 천안흥타령춤축제 홍보부스 참여, 협의체 자체사업 추진 논의 등 3분기 행복키움지원단 활동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했다.
2021년 2월 조직된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협의회는 현재의 31개 읍면동 단장이 소속돼 시와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 간 중간자로 원활한 민관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하반기 행복키움지원단 협의회 사업을 폭넓게 구상 및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신동헌 부시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이 언제나 보이지 않게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발굴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고 있어 든든하다”며 “우리 지역에서는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이 함께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천안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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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승격 60주년 기념 ‘통계로 본 천안 60년’ 발간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시승격 60주년을 맞아 눈부신 성장 과정을 담은 ‘통계로 본 천안 60년’을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1963년 1월 1일 천안읍과 환성면이 통합되면서 천안시로 승격된 시는 지난 60여 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그 성공의 기반 위에 5대 시정 목표인 문화, 경제, 교통, 그린, 복지도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통계로 본 천안 60년’은 인구, 경제, 교육, 복지, 교통, 공공행정을 중심으로 60년 동안의 천안시 과거와 현재까지를 재미있는 도표, 화보, 글과 함께 담고 있다.
책자는 천안 내 공공도서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각 부서에서 찾아볼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우뚝 선 천안의 눈부신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통계자료는 새로운 미래도시 100년을 준비하는 천안시 정책 수립을 위한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라며 “천안시가 그동안 명품 도시이자 도시브랜드 5위에 빛나는 도시가 된 것은 전적인 시민 여러분들의 힘 덕분이며 이 책자 발간을 위해 귀중한 자료를 아낌없이 제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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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거취약계층 수해 예방 지원대책 추진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주거 취약계층 수해 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장마철 집중호우기간 침수피해 우려가구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침수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비상 상황에 초기에 대응하기 위해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주민복지팀은 침수 우려 가구 집중발굴 및 그에 맞는 주거지원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통장, 자율방재단 등을 활용해 태풍·호우 등 재해 발생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기상 상황을 수시 모니터링해 재난안내문자 발송 및 유사시 대피 지원을 할 있는 인적안정망을 구축한다.
또한, 추진 기간 중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 전기안전교육, 수해 예방교육, 기상상황 모니터링 방법, 주민대피요령 등 안전교육도 실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천안시 주거종합지원센터에서는 상시 콜센터를 운영해 쪽방·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가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 희망 시 맞춤형 주거 상향을 지원하고 필요 시 화재, 수해 등의 재해로 임시거소가 필요한 대상에게는 최대 6개월 긴급순환형 임대주택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상순 복지정책과장은 “철저한 대비로 수해를 최소화해 천안시민들의 안전한 주거권 보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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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3 상반기 정책 아이디어 공모 결과 발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2023 상반기 천안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수상작을 결정하고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시민들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개최한 이번 공모전은 천안시 인구 유입 확대 방안 저출산 및 고령화 극복 방안 청년층 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천안시·대학 협력 방안 자유주제 등 4개 분야를 주제로 열렸다.
시는 초등학생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로부터 접수된 238건의 제안 중 천안사랑카드 디자인 변경 외 13건의 아이디어를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공모전 심사는 실현가능성 높은 아이디어 채택을 위해 2개월간 투명하고 공정하게 실무심사위원회 평가와 관련 부서 의견수렴, 과반수의 외부위원이 포함된 제안심사위원회 최종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시는 7월 중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 후 결과를 천안시 누리집에 공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작년 공모전에서는 121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나, 올해는 시민분들의 관심이 높아진 덕분에 접수 건수가 두 배 가까이 늘어나게 돼 감사하다”며 “채택되지 못한 아이디어 또한 시민의 소중한 의견으로 받아들이고 시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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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교육부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2023년~2027년까지 5년간 맞춤형 국제화 교육을 추진하는 교육부의 제3기 교육국제화특구로 신규 지정됐다.
교육부는 교육국제화특구위원회 심의를 거쳐 교육국제화특구 3기 지정 결과를 지난 12일 발표했다.
교육국제화특구는 국제화 전문인력 양성과 국제경쟁력 강화, 지역균형발전을 목표로 외국어 교육과 국제화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조성되는 지역이다.
교육특구는 지역현황특별교부금, 특성화된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 운영, 국제화 전담 교원 채용·연수 등 지역맞춤형 규제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다.
시는 글로벌 세계시민 육성을 목표로 교육과정 혁신형 18과제와 해외 인재 유치형 10과제 등 총 28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교육국제화 선도학교 지정 운영 교육 국제화특구 기반 조성을 위한 교원 지원 프로그램 운영 교육국제화특구 학교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 지원 지방대학의 글로벌 상생협력을 통한 인재양성 지역대학 외국인 유학생 글로벌 인턴십 운영 등이다.
한편 천안시는 2008년부터 중기부 국제화교육특구 지정으로 78개 초·중·고등학교에 우수한 원어민 영어보조 교사 56명을 선발·배치하는 등 국제적 안목과 사고 능력을 지닌 글로벌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원어민 집중교육 특화사업을 통해 초·중등교육법 및 출입국관리법에 관한 규제특례를 적용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671명을 선발하고 배치해 왔다.
원어민을 활용한 영어교육의 만족도 조사 결과 학생 응답자 1207명 중 ‘좋다’고 답한 비율이 88.9%를 차지하기도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천안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으로 지역의 글로벌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법적, 제도적 지원체계 지원 등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 인재 글로벌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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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피서철 불공정 상거래행위 집중 점검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숙박요금 피크제,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추진중인 가운데, 관광객을 상대로 불공정 상거래행위 집중 점검을 위한 물가안정관리 특별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를 물가안정관리 특별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피서객이 많이 찾는 관내 해수욕장의 음식값, 숙박료, 피서용품 등을 중점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축제 및 휴가철 성수품의 가격 동향을 파악하는 등 물가를 관리하고 유관부서 및 소비자단체와 연계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피서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개인서비스요금 부당인상,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임성빈 경제과장은“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동해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편안한 가운데 즐거운 휴가를 보내고 다시 찾을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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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 중심 시가지 한섬로 상가 미관 개선 추진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천곡 명품거리 조성사업과 연계, 삼양타워아파트 1차~3차 구간 일원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구간은 지난 2017년부터 총사업비 100억 여원을 들여 천곡동 중심 시가지 일원 5개 구간 4.33㎞를 오는 2024년까지 명품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지역에 포함되어 현재 보도 정비, 휴게쉼터와 야간 조명이 곳곳에 설치되어 미관이 크게 개선된 곳이다.
그러나 중심지에 위치해 있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주변 상권이 급속 도로 침체됐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명품거리 조성사업을 추진 했으나 해당구간 내 상가 건물 노후화 및 돌출된 간판 등으로 인해 도시 미관이 저해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역 특색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간판거리 조성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의 간판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1억 6천 만원을 들여 한섬로 170m 구간에 위치한 상가 건물 등을 대상 으로 간판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 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3월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사업설명회 개최와 함께 대상지 주민 동의를 거쳐 정비 구간 및 규모를 확정했다.
현재 간판 디자인 작업을 마친 상황으로 7월 말 착공해 9월 말까지 기존 간판을 철거하고 신규 간판 설치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전관택 도시과장은 “대상지역은 삼양타워아파트 일원으로 천곡 중심 시가지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라며 “천곡 명품거리 조성사업과 연계해 지역 상가 건물과 조화되는 간판 교체 등 사업의 시너지를 높여 가로경관 개선을 통해 지역상권이 활기를 띠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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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우유배달로 독거 어르신 고독사 막는다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노인 일자리와 연계해 어르신 안부 확인을 위한‘우유배달사업’을 추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국적으로 취약계층의 고독사가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있는 가운데,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동해시가 노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14일 오후 2시 시청 통상상담실에서 심규언 시장과 호용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이사장, 전창표 헨켈코리아 부사장, 조창웅 동해시니어클럽 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업무협약식이 개최된다.
우유배달사업은 지역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운영 중인 시니어클럽 공공이불빨래방 참여 인력을 활용해 추진하며 시는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로 부터 멸균우유를 후원 받아 지역 내 만 65세 이상 취약 독거 어르신 50가구에 지원하게 된다.
사업이 본격 시행되면 매주 독거 어르신 세대에 3회에 걸쳐 7개의 우유를 배달해 독거 어르신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한편 문 앞에 우유가 쌓일 경우 어르신의 건강 이상 유무 등 안부를 확인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최근 독거노인 세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고독사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독거 어르신 안부 확인을 통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이번 사업이 앞으로 확대되어 촘촘한 복지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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