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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폭염기 시설채소 환경개선 사업 추진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AANEWS] 계룡시는 최근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쿨네트 설치를 통한 농가 시설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쿨네트는 빛은 통과시키면서 열은 차단해 하우스 내부의 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는 차열망의 한 종류이다.
이번 사업은 시설하우스를 대상으로 온도저감 기술을 활용해 여름철 온도 상승을 억제함으로써 고온으로 인한 생육장해를 예방하고 보다 쾌적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시는 쿨네트 설치를 통해 시설내 온도상승 저감은 물론 폭염이 작물광합성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쿨네트와 함게 환기팬을 설치해 시설 내부 온도를 최대 5℃까지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고온에 따른 수정불량, 착과저하 등 생리장해를 줄여주어 농산물 품질과 생산성 향상은 물론 농작업 환경개선으로 농업인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설환경 개선사업은 폭염으로 인한 작물 피해 및 농업인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며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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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관리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관리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사진=계룡시)
[AANEWS] 계룡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관리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범죄학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인 민수진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단순한 내용 전달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조직 내 부적절한 성희롱·성폭력 관련 실제 발생 사례와 실질적인 예방 대책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실제 발생 사례 전달에 그치지 않고 사건 발생 시 부서장의 역할 2차 피해 유형과 심각성 사건의 해결과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사항 등 직장 내 사고예방 및 대처요령 등에 대한 교육도 병행 실시됐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 공직자로써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건전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권력형 폭력사건 발생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계룡시는 관리직 공무원뿐만 아니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 창구를 상시 운영하는 등 4대 폭력 예방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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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6기 정책자문단’ 위촉식 개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6기 계룡시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사진=계룡시)
[AANEWS] 계룡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6기 계룡시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책자문단은 시정 참여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책을 연구·개발하고 시정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는 등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조언과 건의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제6기 정책자문단은 자치행정 보건복지 안전경제 문화체육 농업환경 건설도시 미래전략의 7개 분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분과별로 대학 및 연구기관 등의 민간 전문가 3명씩, 총 21명을 위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실질적 자문이 가능하도록 지역 실정에 밝은 우수 인적자원을 정책자문단에 포함시키기 위해 각 분과와 관련이 있는 실무부서의 추천을 받아 정책자문단 위원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정책자문단 운영 방향 소개,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및 시정 운영 방향 설명 순으로 열렸으며 위원장으로는 최호택 위원이, 부위원장으로는 박은희 위원이 선출돼 앞으로 2년간 정책자문단을 이끌게 됐다.
이응우 시장은 “현재 우리 시는 민선8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 정책 개발과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다양한 정책 사업들을 발굴·추진 중에 있다”며 “분야별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져 계룡시 미래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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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청년농업인 경영마케팅 역량강화 교육 수강생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과 경영목표 달성을 지원하고자 청년농업인 경영마케팅 역량강화 교육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
군은 변화하는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해, 농산물 온라인홍보 방법, AI플랫폼을 활용한 홍보전략 등 청년농업인 농업경영을 위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편성하고 수강생들의 요구에 부응한 수준 높은 강의와 폭 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유능한 강사를 초빙했다.
직거래활용반 교육은 9월 4일과 9월 5일 양일간, 양양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직거래 주문관리 스마트폰을 활용한 DB화 고객관리 과정으로 이루어졌다.
SNS농업 마케팅반 교육은 10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양양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온라인마케팅 기본이해 및 생성형 AI 활용 블로그/SNS/쇼핑몰 콘텐츠 제작 및 활용 블로그를 활용한 영농일지 포트폴리오 구성 인스타그램 200% 활용하기 과정이 준비됐다.
수강 신청대상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독립경영예정자 및 농업에 관심있는 청년, 4-H회원, 직거래를 통해 판매할 지역농산물이나 농산가공품을 가지고 있는 청년 농업인, 청년후계농업경영인이다.
수강 신청방법은 직거래활용반은 8월 31일까지, SNS농업마케팅반은 9월 22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육성팀에 전화신청하면 되며 2개 과정 중복신청도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 경영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이 시대에 트렌드를 선도하는 지역 청년농업인들에게 유익한 교육이 되었으면 한다”며 “미래농촌을 이끌어 나갈 청년농업인 육성시책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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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소방서 하트·브레인·트라우마세이버 전수식 가져
양양소방서 하트·브레인·트라우마세이버 전수식 가져
[AANEWS] 양양소방서는 17일 오전 일반인 2명 구급대원 6명에게 하트세이버·브레인세이버·트라우마세이버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 주인공은 일반인 양양군 보건소 및 체육회 소속 조하나, 배상혁과 양양119안전센터 소속 안지원, 남현수 대원으로 양양군 종합운동장에서 축구경기를 하다가 심정지 환자가 발생해 신고를 받고 나간 구급출동에서 심정지 발생 후 초기에 조하나씨와 배상혁씨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가 이뤄졌고 발빠르게 현장도착한 구급대원에 의해 환자를 소생시켰다.
또한 같은 소속 안지원, 남현수 대원은 두통 및 의식혼란 환자에게 신속한 뇌졸중 평가를 실시한 후 빠른 이송을 했기에 브레인 세이버를 받게 됐고 대응총괄과 김영범 대원은 중증외상환자에게 적정한 처치로 생명유지 및 장애율 저감에 기여해 트라우마세이버를 받게 됐다.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서 정확한 환자 평가와 적절한 처치를 시행하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그러나 구급대원들은 평소 교육과 훈련으로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하트세이버 주인공 양양군 보건소 소속 박하나씨는 “한분의 생명을 살릴 수 있어 너무 기쁘고 하트세이버를 받게 되어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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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부여언니·부여맘의휴식처, 부여군에 성금 100만원 기탁
㈜혜안 성금 기탁식 사진(사진=부여군)
[AANEWS] 부여군이 지난 16일 ‘㈜혜안·부여언니·부여맘의휴식처’에서 자체 진행한 수해극복프로젝트를 통해 모금한 성금 100만원을 부여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인 ㈜혜안이 운영하는 지역 커뮤니티인 ‘부여언니’와 ‘부여맘의 휴식처’가 협력해 10일간 온라인상에서 모금을 진행했으며 많은 이용자들이 도움의 손길에 동참했다.
㈜혜안 김도경 대표는 “이번 모금은 부여군 주민들이 직접 이웃을 돕기 위해 힘을 모았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부여군민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이 수해 피해로 힘들어하는 이웃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위기 극복의 동력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소명수 부군수는 “어렵고 힘든 상황에 놓인 수해 피해 가구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부여군도 수해 피해 극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밝혔다.
한편 기탁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여군 내 수해 피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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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동기부여 마을기자단’ 농촌마을 다양한 이야기 알린다
동기부여 마을기자단 보수교육 수료식 사진(사진=부여군)
[AANEWS]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기존 마을기자단 1∼3기 수료생 중 활동 희망자를 대상으로 보수 및 심층교육을 마치고 지난 17일 수료식을 실시했다.
교육은 지난달 20일에 시작해 이달 10일까지 총 4회 8시간에 걸쳐 마을신문에 대한 이해 마을신문 작성방법 인터뷰 기사 작성법과 실습 탐방기사 작성과 사진촬영방법 내용을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마을기자단으로 선발된 5명의 교육생들에게 기자증 활동증과 수료증을 전달했다.
앞으로 기자단원들은 부여군의 읍·면 단위를 시작으로 배후마을까지 다양한 이야기와 정보를 알리고 농촌마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맡아 활동하게 된다.
마을기자단 보수 및 심층교육을 이수한 교육생들은 “부여군에서 일어나는 조용한 일들이 잊히지 않도록 기록화하며 마을과 지역의 연결고리 역할을 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동기부여 신문은 올해 창간호·2호 제작을 목표로 발간 예정이며 마을의 다양한 소식과 준공지구 프로그램 운영 안내, 다양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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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부여스타일 첫걸음 전시회 개최
부여스타일 첫걸음 전시회 홍보 포스터(사진=부여군)
[AANEWS]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에서는 부여스타일 마을만들기 첫걸음 지원사업으로 부여군 외산면 비암1리와 은산면 나령1리 주민들과 함께 ‘마을 이야기 아카이빙’을 중심으로 복합문화행사를 진행한다.
부여스타일 마을만들기 첫걸음 지원사업은 부여군만의 고유한 문화의 안정적인 정착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규암면 신리마을의 ‘마을이 박물관이다’ 행사를 시작으로 2021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외산면 비암1리와 은산면 나령1리 마을 주민들과 함께 이야기를 책으로 엮고 삽화 그리기, 목공과 캘리그라피 등의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해왔다.
비암1리에서는 마당극을 통해 그동안 마을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해원풀이와 풍물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화합해가는 과정을 해학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나령1리는 2022년도에 수해를 심하게 겪었지만 이번 과정을 준비해나가면서 수해복구에 대한 자신감과 마을주민들이 합심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
‘부여스타일 첫걸음 전시회’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7일부터 시작해 오는 19일까지 3일간 ‘부여문화원’ 소전시실과 소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주민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구술로 들어보기도 하고 일체의 교육적인 요소가 배제된 순수한 그림과 70년간 말다툼 한번 없이 살아오고 있는 두 쌍의 어르신들의 이야기 동화책도 감상할 수 있다.
전시실에서는 마을의 역사가 담긴 물건들과 마을 사람들의 그림, 목공, 전시품, 동화책, 마을의 소리 등이 전시되며 비암1리와 나령1리 주민 마당극 공연과 동화책 낭송은 오는 18일에 소강당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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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 대백제전’ 행사장 다양하게 즐긴다
백제문화단지 전경(사진=부여군)
[AANEWS] 부여군이 행사장을 다원화하는 전략으로 2023 대백제전을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내실 있게 준비해 위기를 곧 기회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군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2023 대백제전 주행사장을 불가피하게 구드래 일원에서 백제문화단지로 변경하게 되면서 행사장 재배치 및 일부 프로그램 조정, 교통 및 질서유지 등을 변경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백제문화단지는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운 백제역사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자 백제 왕궁인 사비궁, 백제의 대표적 사찰인 능사, 계층별 주거문화를 보여주는 생활문화 마을, 위례성, 고분공원 등 백제역사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어 2023 대백제전의 주 행사장으로 최적의 장소라는 평가다.
특히 백제문화단지와 시내로 연결되도록 구드래와 신리를 잇는 ‘백제 옛다리’를 설치해 부여 시가지 접근성을 높이고 부교 통행으로 백마강 수변 경관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부여읍 시가지에서 진행되는 백제문화 판타지 퍼레이드 신명의 거리 등 이벤트 프로그램과 소규모 공연, 버스킹 등 시내 곳곳에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한다.
특히 축제 분위기를 한껏 조성하기 위해 시가지 경관도 확대해 시가지의 체류 시간을 증대하겠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 집중호우로 2023 대백제전 행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3 대백제전은 매년 가을 개최되는 백제문화제를 확대 발전시킨 역사문화축제로 무령왕 서거 및 성왕 즉위 1,500주년, 백제금동대향로 발굴 3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개최된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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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한솔제지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 실시
지난 11일을 시작으로 18일, 22일, 24일 총 4회에 걸쳐 ㈜한솔제지 장항공장 근로자 180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한다(사진=서천군)
[AANEWS] 서천군보건소가 지난 11일을 시작으로 18일 22일 24일 총 4회에 걸쳐 ㈜한솔제지 장항공장 근로자 180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직장생활로 인해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해 구강관리 능력 향상 및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성인의 만성질환과 치주병 치석 관리와 스케일링의 중요성 보철과 임플란트의 관리 방법 구강 위생용품 사용 방법 등을 통해 각자의 구강 환경이 다른 성인들을 위한 맞춤형 구강 교육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군은 교육 진행 후 치과 공중보건의사와 질의응답을 통해 추가적인 구강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성인 때의 구강 관리가 노년기의 치아 상태를 결정하므로 올바른 구강 관리 방법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바쁜 직장생활 가운데서도 구강 건강 관리를 열심히 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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