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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복구 등 임산업 주요 현안 논의
산불 복구 등 임산업 주요 현안 논의
[AANEWS] 충남도는 17일 스플라스리솜에서 ‘2023 쎈농위원회 임산업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임업·산촌 분야의 주요 정책·현안에 대한 학계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정책·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했다.
쎈농위원회 임산업분과위원과 도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분과위원 위촉 및 분과위원장 선출, 안건 심의·자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주요 산림정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임업직불제, 대형 산불 피해지역 복구 등 임산업 현안 관련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도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한 의견을 검토·반영해 정책 및 사업을 보완·개선하고 발전 방안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서도원 도 산림자원과장은 “쎈농위원회 임산업분과는 도내 각계 전문가로 구성한 충남 임산업의 구심점”이라며 “앞으로도 주요 정책·현안에 있어 전문가 의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고 현장성 강화된 정책을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 쎈농위원회는 지난 3월 공식 출범했으며 임산업분과는 학계·연구기관·임업단체·현장 전문가 등 총 12명으로 구성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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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카눈’피해지역에 특별교부세 20억원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고성, 양양 등 5개 시군과 도로관리사업소에 응급복구비 2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고성군 현내면은 8월 14일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이번 응급복구비로 지원된 특교세는 강원지역에 주로 발생한 도로 하천 유실, 산사태 피해 지역 등에 대한 응급복구 재원으로 사용된다.
지원 규모는 피해액 규모를 기준으로 피해가 가장 큰 고성군 10억원, 양양군 5억원 등 배분 지원된다.
도로관리사업소 8천만원, 강릉시 1억원, 속초시 2억2천만원, 삼척시 1억원, 고성군 10억원, 양양군 5억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과 이재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시군의 신속한 복구”를 당부하며 “강원특별자치도는 피해 지역이 항구복구 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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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화력 폐지지역 특별법 제정 한목소리”
17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충남을 비롯 5개 시도와 국회미래연구원이 주관한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위한 입법토론회’에 참석(사진=충청남도)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을 반드시 관철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김 지사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충남을 비롯 5개 시도와 국회미래연구원이 주관한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위한 입법토론회’에 참석해 “국가의 미래를 위해 국회에서 꼭 해야할 일을 해 달라”며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는 정부가 제10차 전력수급계획에 따라 2036년까지 전국 화력발전소 28기를 순차적으로 폐지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나, 폐지에 따른 구체적 이행방안과 지원책에 대한 로드맵은 아직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김 지사는 “충남은 전국의 화력발전소 절반이 몰려 있는 지역으로 수십년 동안 송전탑, 미세먼지 등 특별한 희생을 강요받아 왔다”며 “폐지지역의 지역경제 위축을 막고 지역발전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관철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독일은 특별법을 통해 폐지지역에 60조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폐광 석탄 합리화 조치에 의해 강원랜드 등 2조 3000억원을 지원한 사례가 있다”며 “10조원대 기금조성을 통한 대체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은 국가의 기본 책무이자 최소한의 조치”고 재차 강조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대한 아쉬운 목소리도 냈다.
김 지사는 “정의로운 전환기금 등과 관련 기재부 협의와 정부예산 확보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고 전력산업정책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하는데, 안일하게 접근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앞으로 주관부처로서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국힘의힘 원내지도부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도 힘을 보태고 나섰다.
김성원 산자위 간사는 “에너공급을 위해 희생한 지역에는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특별법 제정이 꼭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는 뜻을, 성일종 의원은 “석탄화력 폐지지역이 황폐화 되도록 두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류호정 의원은 “내 삶의 위기 해결을 위해 남의 삶을 위기로 내모는 것은 의미가 없는 일”이라며 “정의로운 전환은 정의당의 큰 관심사항”이라고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에 힘을 실었다.
이어진 주제발표와 토론에서 각계 전문가들은 특별법 제정을 위해서는 탈석탄과 정의로운 전환에 대한 공론화, 사회적 협의기구 설치, 일부 지원정책 재설계 등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먼저, 발제자로 나선 정훈 국회미래연구원 연구위원은 국내외 탈석탄 동향, 해외 탈석탄 입법 및 정의로운 전환사례, 국내 탈석탄 정책 현황과 문제점, 탈석탄 관련 법안 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정 연구위원은 “탈석탄 과정에서 사회적 갈등과 비용 발생은 불가피하다”며 “갈등과 비용 최소화를 위해서는 발의된 특별법안을 시작으로 정의로운 전환 정책의 원칙과 방향성을 수립하기 위한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독일의 탈석탄위원회와 같은 사회적 협의 기구를 설치해 정책 수립 과정에 이해 관계자 참여를 보장하고 사회적 대화를 추진해야 한다”며 “탄소중립기본법, 전기사업법 등 관련 법제도 체계 또한 정비해 탈석탄 정책 이행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남철 숙명여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패널토론에는 김종천 법제연구원 규제법제연구센터장, 김진수 한양대 교수, 김인수 매일경제 논설위원, 남태섭 전력연맹 사무처장, 문양택 산업부 전력산업정책과장, 양용현 한국개발연구원 규제연구실장이 참여해 의견을 제시했다.
김종천 센터장은 “특별법은 폐지지역에 대한 지역경제를 극복하기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는 점에서 특별법적인 위상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폐지지역에 대한 간접적인 정책수단 보다는 확실하게 중요한 국가 정책수단을 입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경제부흥 정책과 고용안정,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법적 수단을 재설계해 입법화 하는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진수 교수는 “일반적인 산업 순환 과정에서의 쇠퇴가 아니라 탈탄소를 위한 정책적인 전환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인식해야 한다”며 “핵심은 ‘수용성’인데, 이를 높이기 위한 지원제도를 설계하고 운영하기 위한 재원 조달이 관건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
김 교수는 또 “석탄화력발전이 탈석탄의 핵심이기는 하나 모든 부문을 포괄하는 것은 아니다”며 “특별법을 계기로 탈석탄 정책 이행 기반 마련을 위한 전반적인 법제도 체계 정비와 지역 및 산업 전반의 영향을 점검할 필요도 있다”고 조언했다.
토론에 앞서 보령시 등 화력발전소가 소재한 8개 시군으로 구성된 ‘화력발전소 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는 산자위에 ‘석탄화력 폐쇄 등 에너지 전환에 따른 화력발전소 소재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대책마련’ 내용이 담긴 공동건의문과 함께 지역민의 염원을 전달했다.
도는 토론회를 계기로 5개 시도 및 국회와 공조 체제를 구축해 특별법 제정 논리 보강과 대국민 여론 확산 작업 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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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원주 대표 관광 명소 조성’에 심혈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 공무원 30여명은 지난 16일 광명동굴, 국립장성숲체원, 광주 푸른길공원 등을 답사하며 원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관광개발사업에 도입 가능한 관광 모델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일정 2일차에는 곡성과 밀양을 찾아가 동악산을 배경으로 산림치유 활동을 할 수 있는 국립곡성치유의 숲, 섬진강변의 폐철로를 활용해 기관차 등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곡성 섬진강기차마을, 폐전터널을 활용해 미디어 아트 터널을 조성한 밀양 트윈터널을 견학했다.
이후, 저녁에는 대구 칠성종합시장 축제인 ‘Good Festival’에 참석해 야시장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보고 듣고 느낀 점들을 금빛 똬리굴을 포함한 관광 인프라 조성사업에 접목해 원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만들겠다”며 “아울러 적극적인 기업 유치 등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면 이로 인한 경제와 관광의 시너지 효과는 엄청날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백만 인구, 천만 관광객을 달성해 무엇 하나 뒤지지 않는 이른바 원주 시대를 열겠다”고 피력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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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상천 귀농·귀촌인의 집 입주민 환영식 개최
수산 상천 귀농·귀촌인의 집 입주민 환영식 개최
[AANEWS] 수산면 상천리 마을회가 지난 16일 귀농·귀촌인의 집 입주민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날 환영식은 안경태 마을 이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농업기술센터 금영동 농촌상생과장, 수산면 정치헌 면장 등이 참석해 그 간 사업 경과, 입주민들의 애로사항 청취, 마을 기반 지원 체계 등을 공유하는 등 도시민 지역 정착이라는 결실을 맺기 위한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안경태 상천리 이장은 “귀농·귀촌인 정착 사업을 활발하게 운영해 유입 인구를 늘리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치헌 면장은 “계속된 비와 무더위로 힘든 시기를 건강하게 잘 지내주셔서 감사하며 예비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잘 정착해 행복한 삶을 영위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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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여름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 수칙 준수 당부
제천시, 여름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 수칙 준수 당부
[AANEWS] 현재 제천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82,151명, 8월 일평균 확진자수는 107명으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여름철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따라 제천시는 오는 31일까지 코로나19 재확산에 대응 ‘특별방역대책’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종 모임이나 행사장 등 다수와 접촉시 마스크 착용, 아프면 쉬는 문화 조성,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주기적인 실내 환기·소독 등의 방역 수칙을 적극 홍보 하고 있다.
또한 다수 확진자가 발생한 감염취약시설 10개소를 대상으로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해, 해당 시설을 현장 방문해 방역상황 점검 및 감염관리 교육을 하고 필요시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운식 제천시보건소장은“최근 관내 확진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 여름철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해 시민들이 마스크 착용, 손씻기, 기침예절 준수 등 일상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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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단양 일반고 연합 2024학년도 대학입시박람회 개최
제천·단양 일반고 연합 2024학년도 대학입시박람회 개최
[AANEWS] 오는 19일 제천·단양 지역 일반고 연합 2024학년도 대학입시 박람회가 제천족구장에서 개최된다.
제천단양진학연구회에서 주최하고 제천시, 충청북도교육청, 제천교육지원청,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제천·단양 지역 중·고등학생과 학부모에게 다양한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한다.
이 날 전국 29개 대학이 참여해 대입 전형을 안내하는 부스를 운영하며 복잡한 수시·정시 전형에 대한 학생 및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충북대입상담교사단 및 제천단양지역 연구회 소속 진로진학상담교사들이 고등학생 대상 맞춤형 대입상담을, 중학생 대상 진로직업설계 컨설팅을 일대일로 진행할 계획이다.
제천단양진학연구회와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은 진학 정보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제천·단양 지역의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진로진학 역량을 강화할 기회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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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 제6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 행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제6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 행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사진=충남테크노파크)
[AANEWS] 충남테크노파크가 지난 16일 충청남도청 세미나실에서 ‘제6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 행사 대행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충남도청, 충남TP, 보령시청, 대학, 연구기관 등 포럼 추진위원회 전문가 17명이 참석했으며 용역대행사로부터 수소에너지 포럼 개막식 운영, 국내외 수소에너지 초청 및 발표 등 세부 추진계획을 보고 받고 제6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올해‘제6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은 오는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충남 보령시 머드테마파크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충남TP 전영노 에너지센터장은 "이번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은 충남이 탄소중립경제 특별도 선포 1주년이 되는 시점에서 개최되는 만큼 충청남도의 수소에너지 정책과 탄소중립경제를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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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자원봉사센터 ‘테이핑 전문 봉사단’ 양성 교육 시행
단체사진(사진=서천군)
[AANEWS] 서천군자원봉사센터는 읍·면자원봉사거점캠프 전문봉사단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테이핑 봉사단’을 운영하기 위해 지난 8월 2일 1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8월 16일 3회차 교육을 마지막으로 테이핑 전문봉사자 양성 교육을 시행했다.
1, 2회차 교육은 테이핑 전문 강사를 초빙해 9명의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 위주로 시행됐고 3회차 교육은 서림국악원 회원들에게 테이핑 봉사활동을 시행하며 테이핑 봉사단 양성 교육을 마무리했다.
테이핑 봉사단원 최순희씨는 “전문 강사님의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어떤 통증에는 어느 부위에 테이핑해야 도움이 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고 이번 교육을 통해 서천군민들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교육 종료에 대한 아쉬움과 앞으로의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구창완 서천군자원봉사센터장은 “우리 서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 지난 5월 실시된 손맛사지 봉사단에 이어 두 번째 전문봉사단 양성 사업을 시행했는데 많은 자원봉사자분의 참여로 테이핑 봉사단 양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서천군민을 위한 다양한 전문봉사단을 양성·운영해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시행하겠다”며 서천군민을 위한 전문봉사단 양성 사업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요청했다.
서천군자원봉사센터 소속 ‘테이핑 봉사단’은 앞으로 관내 마을 회관, 스포츠 행사 등에서 서천군민들을 대상으로 테이핑 봉사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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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산대추축제에 문화·관광 색깔 입힌다
운영위원회 현장 모습(사진=논산시)
[AANEWS]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3 연산대추문화축제’가 10월 13일부터 사흘간 연산문화창고·연산전통시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와 재단 관계자들은 지난 16일 논산아트센터에서 ‘2023 연산대추축제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임원진을 선출했으며 축제명·기간·장소 등을 의결했다.
의결된 바에 따르면 올해 대추축제는 ‘연산대추문화축제’라는 새 이름 아래 열리며 대추를 중점 테마 삼아 연산면의 주요 거점을 알리는 문화관광형 축제를 지향한다.
운영위는 연산만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과 공간에 집중해 대외 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목표다.
또한 개최지를 원도심에 위치한 전통시장과 연산문화창고로 이원화한 만큼 지역민 간 화합과 균형 있는 프로그램 추진이라는 새로운 당면과제 해결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연산대추문화축제위원장으로 선출된 연산면 유흥식 이장단장은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함께하는 건강한 축제로 꾸미고자 한다”며 “대추 판매와 소비는 더욱 촉진하고 문화적 품격도 높이는 가운데 민간주도형 축제의 수범 모델을 만들겠다는 각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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