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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서산시민대학 하반기 정규학기 수강생 모집
2023년 하반기 정규학기 홍보물(사진=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시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서산시민대학 하반기 정규학기’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하반기 정규학기 강좌는 서산시평생학습관 배움실에서 운영되며 일부 강좌는 비대면 강좌로 운영된다.
모집강좌는 생활문해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등 총 4개 분야 30강좌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온라인과 전화로 진행된다.
온라인 접수는 서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8월 23일 오전 9시부터 8월 29일 오후 6시까지 하면 된다.
전화접수는 8월 30일 오전 9시부터 9월 1일 오후 6시까지 서산시 평생교육과로 하면 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강좌를 마련하고자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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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자 확대 추진
서산시청사전경(사진=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2023년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3차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9월부터 330가구를 추가해 총 2천 1백여 가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독거노인가정에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응급안전 장비를 설치해 화재, 낙상 등의 응급상황을 감지하거나 비정상적으로 활동이 감지되지 않는 상황을 감지해 자동으로 구급·구조를 요청하는 사업이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그동안 65세 이상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가구만 대상이었으나, 이번 3차 사업부터는 고령의 노인부부가정, 조손가정까지 확대됐다.
새롭게 설치되는 응급안전 장비는 “살려줘”고 외치면 곧바로 119에 신고하는 음성인식 기능과 활동이 감지되지 않는 대상자에게 자동으로 안부 전화를 하는 인공지능 케어콜 서비스가 탑재돼있다.
앞으로 시는 대상자 기준 확대에 맞춰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가구는 본인 또는 대리인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영식 경로장애인과장은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필요한 응급조치를 제공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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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7회 삼길포우럭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지난 17일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4회 서산시안전관리실무위원회 모습(사진=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제17회 삼길포우럭축제’의 안전관리에 나섰다.
시는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4회 서산시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26일부터 27일까지 대산읍 화곡리 삼길포항 일원에서 ‘제17회 삼길포우럭축제’가 개최됨에 따라 축제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는 서산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위원장인 구상 부시장,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안전 관련 실무위원들이 참석해 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제17회 삼길포 우럭축제’는 지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시는 약 2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체험프로그램시 인원통제 주차대책 비상 연락체계 위험지역 안전관리요원 배치 안전사고 유형별 관리 방안 등 행사장 안전관리 대책을 심의했다.
시는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 자원봉사활동 인력을 포함해 총 87명의 인원을 동원해 안전통제를 실시하고 공영주차장 2개소와 임시 주차장 2개소를 마련해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시는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축제 개최 전까지 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구상 부시장은 “축제의 성공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한 건의 안전사고 없는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삼길포우럭축제는 2019년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은 지역의 대표적인 여름철 축제다.
이번 축제에서는 깜작 수산물 경매, 독살체험, 맨손 붕장어 잡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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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 세균성 식중독 주의보
식중독검사(사진=충청남도)
[AANEWS]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폭염이 이어지면서 세균성 식중독 발생 건수가 급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7월 기준 연구원에 접수된 도내 식중독은 30건으로 전년 26건과 비슷한 수준이나, 검사 건수는 같은 기간 983건에서 1314건으로 33%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원은 식중독 의심신고시 1건당 검사하는 환자와 원인 식품 등 검사 건수 또한 전년 38건에서 올해 44건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방역조치 완화에 따른 학교, 기업 등 단체급식소 이용과 외식증가 등의 이유로 풀이된다.
식중독균의 번식은 세균마다 차이가 있으나 대부분 35-36℃ 내외에서 증식 속도가 가장 빠르고 여름철에는 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에 의한 식중독이 주로 발생한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조리 뿐만 아니라 식자재 관리, 음식물의 보관 등 모든 과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조리 전과정에 손을 깨끗이 씻고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
김옥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식중독 의심 사례 발생시 역학조사를 위한 검사를 신속히 진행해 재발과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시중에 유통되는 식재료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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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공습 대비 전국 민방위 훈련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청남도)
[AANEWS] 충남도는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적 공습 시 도민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전국 동시 실시하며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공주·보령·논산·부여·청양·예산 등 7곳은 제외된다.
훈련은 공습 경보 발령, 경계 경보 발령, 경보 해제 순으로 진행하며 오후 2시 정각에 훈련 공습 경보가 발령되면 도민들은 신속하게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대피해야 하고 인근에 대피소가 없는 경우 안전한 지하공간으로 대피해야 한다.
민방위 대피소는 아파트 지하, 지하철역, 지하상가 등이며 인근 민방위 대피소의 위치는 ‘네이버’, ‘카카오’, ‘티맵’, ‘국민재난안전포털’ 등에 검색해 조회할 수 있다.
원활한 훈련을 위해 훈련 당일 전국 민방위 대피소에서 공무원과 민방위대장이 훈련을 안내할 예정이다.
대피한 주민은 민방위 대피소에서 한국방송 제1라디오 생방송으로 전파되는 비상시 국민행동요령과 훈련 실황을 청취해야 한다.
훈련 공습 경보 발령과 동시에 경찰청 주관으로 15분간 도내 주요 도로 중 11개 구간의 차량 이동을 통제하니 차량 이동통제 훈련 구간을 운행 중인 차량은 도로 오른쪽에 정차한 후 차내에서 훈련 상황을 라디오 등을 통해 청취하면 된다.
차량 이동통제 훈련 구간은 시군 누리집, 현장 홍보 등을 통해 안내하며 차량 운전자는 훈련 당일 ‘네이버 지도’, ‘카카오내비’, ‘티맵’ 이용 시 훈련 구간을 우회하는 경로를 안내받을 수 있다.
오후 2시 15분 훈련 경계경보가 발령되면, 도민은 대피소에서 나와 경계 태세를 유지하면서 통행할 수 있고 오후 2시 20분 경보가 해제되면 모든 도민은 일상으로 복귀하면 된다.
도민 불편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병의원, 지하철, 철도, 항공기, 선박 등은 정상 운영·운행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훈련 공습 경보가 발령된 15분간은 지하철에서 하차해도 역 외부로 이동은 통제된다.
도 관계자는 “민방위 훈련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익혀야 할 기본적인 훈련”이라며 “스스로를 지키고 소중한 가족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훈련에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훈련 전날과 당일에 ‘안전안내 재난문자’로 훈련을 알리고 국내 체류하는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을 위해 아리랑국제방송을 통한 영어 안내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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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평생학습 동아리 재능 나눔 ‘눈길’
음성군, 평생학습 동아리 재능 나눔 ‘눈길’
[AANEWS] 2023년 음성군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한 14개 학습동아리 학생들이 배움을 나눔으로 실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음성군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은 음성군의 평생학습에 참여한 학습자 5인 이상이 자발적으로 동아리를 형성해 스터디 및 역량 강화 교육으로 자기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에 재능을 환원, 나눔을 실천하는 동아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음성브레드림’ 동아리는 매달 제과·제빵 활동을 통해 만든 빵과 과자를 소외계층에 전달해 훈훈함을 더 하고 있다.
그 외에도 스마트폰사진동아리 실모아사랑 이룸평생교육사회적협동조합 글샘 학습동아리도 지역사회를 위한 스터디 활동으로 무더운 여름 분주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문화 예술 분야 평생학습동아리인 댄스로 세계로 금왕 다올색소폰 품바고고장구 놀이로 세계한바퀴 금빛여성 성악동아리 칼립소 충북 챔버콰이어 예랑단 F·P사랑 동아리는 오는 9월에는 평생학습대축제 등 지역 행사에서 재능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민순 평생학습과장은 “평생학습 동아리 회원들이 지역사회에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으로 배움의 즐거움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성장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위한 평생학습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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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 을지연습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AANEWS] 음성군은 각종 재난과 안보 위협에 포괄적으로 대비하는 '2023 을지연습'을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21일부터 4일간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관내 10여 개 공공기관 및 단체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보환경과 부합한 실질적인 지역의 위기관리, 전시전환 절차 연습 등이 실전처럼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올해 을지연습 기간엔 정부 계획에 따라 전시종합상황실 운영을 비롯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제 훈련 및 전시 의사결정 연습에 준하는 과제토의를 실시한다.
최동희 재난안전과장은 “이번 훈련은 전시와 다름없는 실전 분위기 속에서 시민 참여를 활성화해 시의 전반적인 안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며 “군민의 안전을 위해 전시 대비 훈련에 소홀함이 없도록 모든 과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민·관·군 4천여 기관, 48만여명이 참가하는 정부 차원의 종합적 비상대비 훈련이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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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3년 연속 ‘찾아가는 식생활 교육’ 추진
음성군, 3년 연속 ‘찾아가는 식생활 교육’ 추진
[AANEWS] 음성군이 식생활교육음성네트워크와 함께 관내 54개소에서 3년 연속으로 찾아가는 식생활 교육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식생활 교육 지원사업은 지난 2021년 군 자체사업을 시작으로 2022~2023년 2년 연속 농림축산식품부 ‘기초지자체 식생활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올해는 3천만원의 예산을 배정받아 어르신 건강밥상 교실 돌봄 아동·가족 식생활 교육 텃밭활용 식생활 교육·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식생활교육음성네트워크는 교육을 목적으로 한 사회적협동조합으로 군민의 올바른 식문화 정착과 농업의 가치를 담은 배려의 식생활 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음성군 식생활교육지원센터로 지정받아 교육에 참여하게 됐다.
이와 함께 식생활 교육은 이장협의회단, 새마을부녀회, 아동센터 협의회 등과 협력해 교육대상자를 선정하고 경로당, 지역 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식생활 교육을 처음 접한 3년 전에는, 어르신들께서 경로당에서 식사 대접을 받는다고 오해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식생활 교육의 호응도가 높아져 많은 동네에서 앞다퉈 교육을 받길 희망한다.
한편 교육에 활용되는 식재료는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구입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배워볼 수 있다.
또 음성네트워크에서 직접 경작하는 텃밭을 이용해서 아이들과 함께 농작물 재배 및 수확, 텃밭에서 자란 식재료로 조리체험도 직접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문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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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19일 본격 가동
음성군,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19일 본격 가동
[AANEWS] 음성군은 가축분뇨 및 음식물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와 하천 수질 개선을 위해 추진한 음성군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을 19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음성군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은 감곡면 원당리 344번지 일원에 1만7천685㎡ 규모로 총사업비 238억원을 투입해 건립됐다.
이 시설은 일일 가축분뇨 70㎥와 일반가정에서 나오는 음식물류 폐기물 25㎥을 반입 받아 통합 처리하며 혐기성 소화와 호기성 액비화를 통해 가축분 액비를 생산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는 전기에너지로 전환해 사용하고 동절기에는 인접시설인 친환경에너지타운 온실로 난방용 온수를 공급해 농가의 난방비 부담을 줄여줄 예정이다.
당초 군은 지난 2015년 공모를 통해 사업대상지를 선정하고 한국환경공단과 음성군이 위·수탁 협약 체결을 통해 바로 설치할 계획이었으나, 인근 지역 주민의 반대에 부딪혀 5년 이상 사업이 지연되며 난항을 겪기도 했다.
이후 지속적인 주민 간담회와 상생발전 방안 모색 등을 통해 주민과의 갈등이 원만히 해결되면서 마침내 2020년 11월 착공에 들어가 2022년 하반기부터 성능시험 및 신뢰성 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음성군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은 시공사인 ㈜도원이엔씨가 전문 인력 및 기술을 바탕으로 3년간 위탁 운영하고 가축분뇨 수집운반은 공공처리시설이 위치한 마을에서 설립한 영농조합 법인에서 대행 계약을 체결해 수집운반을 하게 된다.
시설 가동으로 가축분뇨를 체계적이고 신속히 처리할 수 있어 양돈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할 뿐만 아니라 축산 악취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위탁 처리하던 음식물류 폐기물을 자체 처리할 수 있게 돼 연간 14억원의 처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조병옥 군수는 “시설을 통해 가축분뇨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 악취방지와 수질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며 “또 시설에서 생산된 액비를 관내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해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가 소득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및 친환경 에너지타운을 활용해 청정 음성을 만들고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처리시설에서 생산되는 가축분액비는 관내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 및 살포할 계획이며 액비 사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음성군청 청소위생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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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 운영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개별주택 185호의 가격 결정·공시를 위해 오는 8월 28일까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은 2023년 6월 1일 기준 주택과 부속 토지의 가격을 합산한 것이며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한 표준주택가격을 토대로 관내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고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마친 가격이다.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고성군청 세무회계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주택가격열람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이용해 확인할 수 있으며 열람한 개별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8월 28일까지 군청이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표준주택가격 및 인근 개별주택가격과의 균형 등을 고려해 재검증을 거친 후 9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고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그 결과를 의견 제출자에게 개별 통지하며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9월 26일에 결정·공시된다.
김철연 세무회계과장은 “주택공시가격은 국세와 지방세 등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의 적정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기간 내에 열람과 의견 제출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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