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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 해안선 레저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다양한 해양 레저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2023년 해안선 레저스포츠 페스티벌’을 8월 19일부터 8월 20일까지 죽왕면 봉수대 해수욕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성군 카누연맹이 주최하고 고성군이 후원하는 행사로 봉수대 해수욕장을 해양레저 관광지로 널리 알리고 여러 부대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추진하는 것이다.
군은 봉수대 해수욕장을 방문한 관광객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틀간 카약, 래프팅, 패들보드 등 각종 해양 레저스포츠 체험을 진행하며 대회 및 행사 참가비는 무료이다.
대회 접수는 8월 19일까지 이메일 또는 당일 아침까지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대회 종목은 래프팅과 카약 2종목이며 각각 가족 대항부와 일반부로 나누어 진행하며 입상자에게는 상품권을 수여할 예정이다.
행사 1일 차 오전에는 스노클링, 카약, 래프팅, 패들 보트, 서핑 등 무료 레저 스포츠 체험 및 카약대회 접수를 받으며 오후에는 개회 선언과 함께 주요 내빈들의 축사를 시작으로 오징어 맨손 잡기와 카약대회가 진행된다.
2일 차 오전에는 무료 레저 스포츠 체험 및 래프팅대회 접수를 받으며 오후에는 래프팅대회와 오징어 맨손 잡기 후 대회 시상식 및 폐회선언으로 행사가 종료된다.
최정석 관광문화과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고성군을 찾은 관광객 및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해양레저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봉수대 해수욕장이 해양관광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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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난임 지원 확대 등 저출생 대책 추진
충청북도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AANEWS] 충북도는 난임시술 소득제한 폐지, 난임부부 진단검사비 지원, 난임시술여성 가사서비스 지원 등 난임 지원을 확대하는 저출생 대책을 추진한다.
지난해 충북에서는 2,520건의 난임시술이 있었으며 이 중에서 809명이 임신에 성공했다.
이는 지난해 충북 전체 출생아 수 7,456명의 10.9%이며 해마다 난임시술을 통한 출생아 수는 증가하고 있다.
충북도는 내년부터 난임시술비 지원 대상의 소득기준을 폐지한다.
지금까지 난임시술비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였다.
내년부터 소득기준 제한 폐지로 인해 도내 모든 난임부부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난임시술 지원 사업비는 올해보다 10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난임에 대한 조기 진단과 신속한 치료를 위해 난소기능검사, 정자검사, 난관조영술 등 난임부부의 진단검사비도 2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또한, 난임시술 후 회복 시까지 시술자의 휴식 제공을 위해 전국 최초로 난임시술여성 가사서비스 지원 사업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난임시술 후 가사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가사서비스 이용 금액에 대해 2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난임 지원과 우울증 등을 상담하는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설치 사업도 추진된다.
현재 국립의료원의 중앙센터를 포함 전국에 총 8개의 상담센터가 설치되어 있으나 충청권에는 설치되어 있지 않다.
이에 충북도는 내년에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적극 응모해 충청권 센터를 유치할 계획이다.
한편 충북도는 지난 8월 1일부터 전국 최초로 난자 냉동 시술비 지원 사업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이 사업은 향후 출산 의지가 있는 여성의 가임력 보존목적을 위한 사업으로 시술비 200만원을 지원하며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조덕진 충북도 기획관리실장은 “난임 지원은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저출산 대책”이라며 “계획된 사업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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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확보에 팔 걷어 붙이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확보를 위해 적극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획재정부와 8월 17일 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완섭 기재부 제2차관이 직접 도청을 방문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제도와 타 지자체의 추진동향 및 강원특별자치도 적용 사례 등을 설명했으며 도가 추진하고 있는 투자펀드 후보사업에 대해 기획재정부 관계자 및 민간 전문가들의 컨설팅이 1부, 2부에 걸쳐 진행됐다.
1부 설명회에는 도 실국장 및 각 시군 부단체장 등을 포함해 경제·산업·관광 분야 사업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2부 컨설팅에는 분야별 사업 및 도와 시군이 신청한 사업 등에 대해 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사업별 컨설팅이 진행됐다.
한편 도는 지난 6월부터 도내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수익성과 공익성을 고루 갖춘 사업을 검토 중에 있으며 내년 초 최종 선정될 때까지 지역개발 사업, 복합 관광개발 사업 등 지역경제 효과가 큰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완섭 차관은 “정부가 민간의 창의적 역량과 풍부한 자본을 활용해 인구소멸을 근본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도입한 만큼 강원특별자치도도 적극적으로 펀드를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투자 펀드 설명회에 직접 참석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투자 펀드 제도를 활용하면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지역에서 필요한 사업을 주도적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도가 발굴한 프로젝트가 투자펀드 대상사업에 선정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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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창직 사업 참여 청년팀 ‘중간점검’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청남도)
[AANEWS] 충남도는 17일 천안에 위치한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올해 청년 창업·창직 지원 사업에 참여한 44개 팀을 대상으로 중간 성과 평가회를 개최했다.
사업 참여 팀들의 그동안의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보완점을 찾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마련한 이번 성과 평가회는 특강, 성과 평가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특강은 자원순환 스타트업인 ‘수퍼빈’의 김정빈 대표가 투자 유치 및 매출, 사업 운영 전략 등을 주제로 가졌다.
성과 평가는 엑셀러레이터·경영 진단·로컬 창업·소상공인 등 4개 분야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실시했다.
조원태 도 청년정책관은 “이번 성과 평가회는 사업 참가 청년 팀들이 내외부적으로 방향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평가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 남은 사업 기간 동안 청년 창업가들이 목표 성과를 확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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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선 다각화 이끌 충남 세계화 지원센터 개소
거래선 다각화 이끌 충남 세계화 지원센터 개소
[AANEWS] 충남도 내 자동차부품기업의 신규 해외판로 개척 및 거래선 다각화를 이끌어 갈 ‘충남 세계화 지원센터’가 문을 활짝 열었다.
도는 17일 충남테크노파크 자동차센터에 위치한 세계화 지원센터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지원센터는 자동차 시장이 급변함에 따라 도가 2019년부터 추진한 세계화 지원사업의 후속 조치로 거래선 다각화를 통한 자동차부품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한다.
지원센터는 도내 부품기업이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주요 기능은 센터 내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해외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 지원 등이다.
앞서 도는 지난 4년간 세계화 지원사업을 통해 해외 바이어 발굴·매칭 등 840건을 지원했으며 고용 창출 199명, 수출 성과 약 515억원의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올해는 1단계 세계화 지원사업이 종료되는 해로 2단계 사업은 2028년까지 도내 자동차부품기업의 수출 고도화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에 문을 연 세계화 지원센터 외에도 미래차 전환 관련 맞춤형 사업연결 및 애로사항 해소 등을 위해 지난해부터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센터 운영하고 있다”며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도내 자동차 부품기업의 경영이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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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추가선포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AANEWS] 제천시는 지난 14일 호우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됐다고 밝혔다.
총 피해 건수 2,098건에 피해액 150억원, 복구액 299억원이 책정됐고 복구비 중 국비 12.5억원의 추가 지원을 받게 됐다.
중소기업은 국세 납세 유예, 건강보험료, 전기통신도시가스 지역난방요금 감면 및 동원훈련 면제·연기 등 간접지원이 이루어 진다.
또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서 21일부터 24일까지 계획되었던 을지훈련과 23일 민방공 대피 훈련도 미실시 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제천시는 신속한 복구를 위해 예비비를 활용해 응급복구 및 실시설계비를 편성·집행하고 중앙부처의 예산이 배정되는 데로 바로 복구사업에 착수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피해가 크고 시민분들의 불편을 겪었지만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되어 조금이나마 제천시 재정 및 시민의 부담이 줄어들 수 있도로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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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캠페인
여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캠페인
[AANEWS] 충남도는 17일 대천해수욕장에서 ‘여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피서객을 대상으로 한 바가지상술 등을 예방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민관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캠페인에는 도와 보령시, 소비자단체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해수욕장 방문객과 주변 음식점, 숙박업소 등 피서객이 주로 이용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개인서비스요금 부당인상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물품 등을 배부하며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했다.
앞서 도는 오는 31일까지를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주요피서지인 대천, 무창포, 춘장대, 몽산포, 만리포, 꽃지해수욕장 등 도내 6개 해수욕장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지정했다.
중점관리 대상 해수욕장에는 부당요금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숙박료 외식비 음료 피서용품 이용료 등 15개 품목을 중점관리품목으로 지정해 집중 관리하고 있다.
김종수 도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공정 상행위 근절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해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충남 피서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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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5 충남 방문의 해’ 성공 발판 마련
17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도내 전 시군 관광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 충남 방문의 해’ 연계사업 발굴 및 프로그램 구체화를 위한 도-시군 관광과장 회의를 개최했다(사진=충청남도)
[AANEWS] 충남도가 대규모 행사 공백기간인 내년부터 2025년까지를 ‘충남 방문의 해’로 설정하고 15개 시군과 관광객 유치 방안 마련에 나섰다.
도는 17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도내 전 시군 관광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 충남 방문의 해’ 연계사업 발굴 및 프로그램 구체화를 위한 도-시군 관광과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남 방문의 해와 관련 현재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점검과 충남 방문의 해에서 추진해야 할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도와 15개 시군이 협업해 도내 매력적인 관광지를 연결하는 관광상품 개발 등 관광 활성화를 통해 충남 방문 관광객 4000만명 시대 개막을 앞당기는데 의견을 모았다.
각 시군은 또 충남 방문의 해에 반영되어야 할 지역의 현안 사업에 대한 설명과 관광객 유치에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신규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이와 함께 도는 ‘2023 대백제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시군 협조사항을 전달하고 축제장 등 행사에서 ‘1회 용품 없는 행사’로의 전환을 위한 시군의 적극 참여를 요청했다.
아울러 일-휴양 연계 체류형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워케이션 충남’의 적극 참여와 도 관광자원 개발사업 집행률 제고 등 시군 협조사항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도는 시군 관광과장 회의에서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충남 대표 브랜드를 확립할 수 있는 시그니처 사업 발굴, 관광상품 발굴, 관광 수용태세 개선사업 등을 포함하는 2024-2025 충남 방문의 해 운영 실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강관식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충남 방문의 해가 성공하려면 도와 시군이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 시군과 협업을 통해 새롭게 발굴한 연계사업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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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청렴동아리 ‘ 학교 운동부지도자 연수 ’청렴캠페인 실시
학교 운동부지도자 연수 참석자를 대상으로‘깨끗하고 청렴한 청정 아산교육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아산교육지원청)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학교 운동부지도자 연수 참석자를 대상으로‘깨끗하고 청렴한 청정 아산교육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8월 17일 오후 1시, 공무원 청렴동아리‘청심’은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강당에서 실시된 학교 운동부지도자 연수 및 소통자리에 맞춰 청렴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청렴캠페인은‘청탁 거절’, ‘부패 차단’, ‘금품수수 추방’을 청렴슬로건으로 선정해 아산지역의 청렴정책 홍보 및 청렴문화 확산 의지를 전파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렴캠페인에 참여한 김주무관은 “아산교육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아산지역 내 공무원들이 힘을 합쳐나가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청심’은 아산교육지원청과 아산지역 내 교육기관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동아리로 아산교육의‘청렴하고 적극적인 공직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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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3년 을지연습 실시
진천군청사전경(사진=진천군)
[AANEWS] 진천군은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국가 비상 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가 위기관리 및 국가총력전 연습을 목적으로 두고 매년 수행하는 을지연습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축소 시행됐으나 올해는 6년 만에 전 국민이 참여하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으로 실시된다.
특히 비상 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전 훈련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군은 해당 기간 24시간 전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전시 상황을 가정해 각 부서가 24시간 비상 상황을 유지한다.
테러 및 화재의 신속한 진압과 응급 복구 등 민·관·군·경 통합된 상황 조치를 시연하는 테러 대응 실제 훈련은 22일 진천군청 청사에서 실시된다.
이어 23일에는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진행하며 주민 대피, 차량 이동 통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이 동시에 이뤄진다.
군 관계자는 “유사시 현장 대응능력 향상 및 각종 재난상황과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훈련 준비와 역량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훈련이 비상시 행동과 대피요령을 익힐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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