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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향토어종 치어 방류 실시
정선군 향토어종 치어 방류 실시
[AANEWS] 정선군은 2023년 8월 17일 지역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산자원보호 및 증식을 위한 향토어종 치어 방류 행사를 가졌다.
정선읍 봉양리 101-7번지일원에 쏘가리 11천미를 비롯 북평면 장열보 11천미, 임계면 용산리 11천미를 방류했고 지난 7월에는 남면 개미들마을과 여량면 지경보에 뱀장어 3천5백미를 방류했다.
정선군은 지난 1987년부터 메기, 뱀장어, 쏘가리, 붕어, 동자개 등 지역환경에 적합한 향토어종 치어 6,610천미를 방류했다.
앞으로도 정선군은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 및 생태계 복원을 위해 향토어종 치어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어린물고기 포획 등 불법어업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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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하반기 장학금 신청·접수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장학회에서는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하반기 장학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정선장학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장학금 대상은 2023년 선발된 장학생 중 하반기 등록 학생으로 고등학생 35명, 대학생 481명 총 516명이며 고등학생은 50만원, 대학생은 15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지급규모는 7억 2000여 만원으로 상반기에는 503명에게 6억 7200만원을 지급했다.
장학금 신청은 정선장학회 사무국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
신청기준에 따라 심사를 통해 9월 27일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교육에 대한 투자는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에 대응함은 물론 미래의 정선군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정선장학회를 통해 우리지역의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이 대학교에 진학할 경우 성적에 상관없이 졸업생 전원에게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급한다.
장학금 지급 규모를 확대해 가계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또한, 정선장학회는 현재까지 107억원의 군 기금을 출연 받아 8월 현재 약 107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누적 6,173명에게 98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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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배 태안 국제오픈 태권도 대회’ 성공적 마무리
16일 ‘제8회 대전MBC배 태안국제오픈 태권도 대회’ 모습.(사진=태안군)
[AANEWS]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태안군에서 열린 ‘제8회 대전MBC배 태안국제오픈 태권도 대회’가 국내·외 22개국 2천여명의 패기와 열정을 남기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대전MBC와 충청남도태권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실내 스포츠의 메카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충남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22개국 151팀 총 2096명이 태안을 찾아 국기 태권도의 진수를 선보였다.
12일 오후 5시 열린 개막식에는 태권도 시범단의 화려한 공연과 난타, 케이팝 댄스, 풍물 등이 펼쳐졌으며 이후 국제 규정에 따라 겨루기, 품새, 태권체조, 쇼태권 등 6개 종목이 진행됐다.
대한민국 선수단의 강세가 이어졌으며 해외 선수들도 뛰어난 실력을 선보여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포인트 합산으로 순위를 가렸으며 ‘천안경희한얼예태권도장’이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계룡명품도장’과 ‘별나무태권도장’이 각각 준우승 및 3위에 올랐다.
대회 기간 중 총 1만여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태안에서 열린 국제대회에 대한 많은 관심을 반영했다.
대회 준비에 힘쓴 가세로 태안군수는 “태안을 찾아주신 전 세계 선수단과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국제대회 유치에 적극 나서는 등 태안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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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람에서 무덤 이후까지” 태안군 공설 영묘전 확충 ‘결실’
17일 남면 당암리에서 열린 ‘태안군 공설 영묘전 봉안당 확충 개관식’ 모습.(사진=태안군)
[AANEWS] 지난 2021년부터 추진돼 온 태안군 공설 영묘전 봉안당 확충 사업이 마침내 준공의 결실을 맺었다.
태안군은 지난 17일 남면 당암리에 위치한 공설 영묘전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의원,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공설 영묘전 봉안당 확충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가세로 군수의 인사 등에 이어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됐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신규 봉안당의 내·외부를 둘러보며 새롭게 변모한 공설 영묘전의 다양한 시설들을 살폈다.
영묘전 봉안당 확충 사업은 기존 영묘전 부지에 신규 봉안당 건물을 건립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기존 태안군 공설 영묘전은 지난 1998년 11월 개관해 봉안함 총 3088기를 수용할 수 있었으나 지속적인 화장률 증가로 포화상태에 이르러 시설 확충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총 사업비 58억 6100만원을 들여 2021년 12월부터 봉안당 추가 건립에 돌입했으며 1년 반 간의 공사를 마무리하고 이날 뜻깊은 개관식을 갖게 됐다.
신규 봉안당은 지상 2층 연면적 2133.25㎡ 규모로 1층에 헌화대, 부부단, 개인단, 의례실, 사무실이 자리해 있으며 2층에는 부부단과 개인단, 의례실 등을 갖추고 있다.
총 1만 9024기의 봉안함을 안치할 수 있는 대규모 시설이다.
신규 봉안당이 건립됨에 따라 태안지역 봉안당 운영에 숨통이 트이게 됐으며 군은 기존의 봉안당을 무연고실로 전환하고 신규 건물은 개인단 및 부부단 등 유연고 안치단으로 활용한다.
건립이 진행 중이던 지난해부터 부부단 이송 신청을 받았으며 이달 현재 개인단 2349기와 부부단 782기 등 3131기가 안치됐다고 군은 밝혔다.
기존 봉안당 내 안치된 무연고 봉안함은 1181기다.
태안군 공설 영묘전은 군 직영으로 운영되며 군은 시설 관리에 철저를 기울이고 이용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작은 부분까지 세심히 살피는 등 선진화된 서비스 제공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개관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이번 공설 영묘전 봉안당 확충은 복지의 개념을 기존 ‘요람에서 무덤까지’에서 ‘무덤 이후까지’로 확대한 것”이라며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장사정책의 공적 책임을 강화하고 진정한 평생복지의 완성을 도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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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가온누리합창단’ ‘동상’ 수상 쾌거
합창 대회 출전 사진(사진=예산군)
[AANEWS] 예산군은 ‘제1회 단양 시루섬의 기적 합창경연대회’에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가온누리합창단’이 출전해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2일 대한불교 천태종 광법사가 주최하고 문화관광부와 단양군이 후원해 12개팀 35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양예술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오현주 지휘자와 단원 26명으로 구성된 가온누리합창단은 참가팀 중 유일하게 장애인, 비장애인 혼성팀으로서 지정곡 ‘시루섬의 기적’과 자유곡 ‘더 좋은 내일을 꿈꾸며’ 2곡을 열창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
장애인도 사회의 일부분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가온누리”라는 고유어의 이름을 가진 합창단은 2014년 3월 창단 이후, 충남장애인합창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공연활동을 통해 실력을 드러내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4월부터 주1회 연습하며 역량을 길렀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가온누리합창단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도록 힘께 노력하겠으며 합창단의 수상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많은 발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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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쪽파 양액재배로 수량증대 및 생육기간 단축 효과 톡톡
쪽파 수경재배 농가 현장사진(사진=예산군)
[AANEWS]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연작시 토양의 양분 불균형으로 작물의 생육이나 품질, 수량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삽교읍 성리 농가에 쪽파를 양액재배 할 수 있는 시범사업장을 설치했다.
쪽파 양액재배는 토양을 갈거나 부수는 작업 및 밑거름 사용이 필요 없어 수확 후 바로 정식이 가능하며 봄· 가을 재배에 45일 여름재배에 35일 정도 소요되는 토경재배에 비해 생육기간을 5일 이상 단축시킬 수 있어 연 7회 정도 재배가 가능,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새로운 재배방식이다.
삽교 성리 시범사업장에는 폭 120㎝, 높이 70㎝의 양액재배용 베드 6개가 설치되어 있으며 쪽파 종구 30kg짜리 12망을 4월 정식해 3번 수확했으며 8월 20일 경 다시 정식 할 예정이다.
쪽파 양액재배는 수확 시 뿌리 활력이 좋고 흙이 묻어있지 않아 수확 작업도 매우 용이해 여름철에 깐파로 출하하는데도 적합하나 이와 더불어 여름철 고온 습도에 의해 잎끝이 마르는 잎끝마름 증상에 취약한 점은 앞으로 기술개발을 통해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쪽파 양액재배 시 시기별 양액조성 비율, 최적의 급액량 설정 방법 및 상토 소독 방식 등 재배 메뉴얼을 정립해 나가고 이를 토대로 향후 기존 쪽파 재배 농가에 보급을 확대해 쪽파의 주산지인 예산군의 쪽파 기술우위와 경쟁력을 향상 시키겠다고”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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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회의 모습(사진=예산군)
[AANEWS] 예산군은 17일 관내 주요 기관장이 참여하는 ‘2023년 3분기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는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신광수 예산경찰서 서장,백봉희 제1789부대 3대대장, 김종하 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17명의 통합방위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지자체와 유관기관의 통합방위 태세 확립과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 동안 실시되는 을지연습을 주제로 유관기관 간 을지연습 현황보고 및 협조사항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을지연습 시 전시 또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민·관·군·경·소방 등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차질없이 훈련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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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원도심에서 펼치지는 ‘예산 문화재 야행’ 행사 한달여 앞으로
2023년 예산 문화재 야행 포스터(사진=예산군)
[AANEWS] 예산군은 문화재청·충청남도의 후원을 받아 개최되는 ‘예산 문화재 야행’이 약 한달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행사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산 문화재 야행은 예산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며 올해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예산군 예산읍 예산리 일원에서 오후 6시∼22시까지 개최한다.
예산 문화재 야행은 내포지역 개화기의 상징인 예산 원도심에서 예산성당, 예산호서은행 본점을 거점으로 2018년 새롭게 둥지를 튼 예산군 신청사 일원을 연계 활용해 펼쳐지는 밤 문화 축제이다.
또한 윤봉길 의사, 추사 김정희 선생, 이성만 형제, 예산 보부상, 무형문화재 등 다양한 문화재를 체험 행사에 활용해 폭넓은 문화 행사가 계획됐다.
예산 문화재 야행은 야경-빛으로 밤을 수놓다 야로-스토리텔링 미션투어, 시그널매헌 외 1건 야사-달빛야사 외 4건 야설-별빛거리 보부상놀이 외 2건 야시-별빛 걷는 야시장 야식-낭만 음식 거리 야화-루니살롱, 거닐다 등 7개 분야 1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행사장 주변에 LED조명 등을 활용해 야간경관을 조성하는 프로그램, 예산성당에서 펼쳐지는 클래식 음악 콘서트인 ‘근대한 콘서트’ 프로그램 등을 계획해 야간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다.
또한 예산군은 도시건축과에서 추진한 ‘2022년 예산군 야간경관개선사업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진행된 예산성당, 예산호서은행 본점의 야간경관조명 설치를 9월에 개최되는 문화재 야행에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8월 안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예산 문화재 야행에서 군민들이 예산 문화재와 관련된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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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보훈가족의 건강지킴이 독립유공자 의료비 지원”
예산군청사전경(사진=예산군)
[AANEWS] 예산군은 충청남도 독립유공자 유가족의 명예로운 삶과 복지향상을 위해 독립유공자 유족 및 그 배우자에게 충남 및 대전의 지정병원 이용 시 외래진료비 및 약제비 중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립유공자 유족 및 배우자일 경우 보훈지청의 확인을 거쳐 대상자임을 확인한 후 예산군에서 진료증을 발급받으면 충청남도 내에 지정된 의료기관 및 약국을 1인당 연간 최대 100만원 내에서 본인부담금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충청남도에서는 충남 및 대전 지역에 병원 20개소, 약국 55개소를 지정하고 있으며 그 중 예산군에 소재한 병원 및 약국은 예산명지병원과 한내약국, 명성약국, 예산종로약국이 있다.
예산군 관계자에 따르면 “고귀한 희생에 대한 보훈에는 한계가 없어야 한다”며 “힘든 여건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을 위해 앞으로도 세심한 보훈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청남도는 2008년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해 지원을 시작으로 2009년 4월부터는 선순위 독립유공자 유족의 배우자까지 대상자를 확대 지원했고 2020년 2월부터는 대전지역 병원·약국까지 권역을 확대해 시행중이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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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사단법인 한국석조각가협회 기획 초대전 ‘이음-함께 걷다’
전시 포스터(사진=보령시)
[AANEWS] 보령시는 19일부터 28일까지 보령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사단법인 한국석조각가협회 기획 초대전 ‘이음-함께 걷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석조각가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지난해 당진 예술의전당에서 가졌던 ‘아름다운 만남’ 전시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됨에 따라 또 한 번 기획전을 준비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에 열리는 ‘이음-함께 걷다’에서는 한국화, 서양화, 조각, 공예 등 전국 50명의 장애, 비장애 예술가들이 참여하며 의미 있는 작품들로 막바지 무더위를 잊게 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주부 회장은 “우리의 작은 힘이나마 희망이라는 꽃을 심고자 하는 열망에서 비롯된 이번 전시를 아름답게 바라봐 줬으면 한다”며 “오늘 전시가 나비효과처럼 작은 예술의 날갯짓으로 아름다운 예술의 태풍이 되어 모두에게 일상의 행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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