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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공개모집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AANEWS] 천안시는 출연기관 ‘천안시청소년재단’설립에 앞서 천안시 청소년의 바른 성장 실현에 공헌할 전문적인 식견과 역량을 가진 대표이사를 공개 모집한다.
대표이사는 재단의 업무를 총괄하고 소속 직원을 지휘·감독하는 상근직 임원으로 임기는 2년이고 연임할 수 있다.
응시 자격은 관련 법령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고 관련 경력과 직무능력 요건을 보유한 자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 누리집에서 채용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천안시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직무수행에 관련되는 자격과 경력 등을 심사하는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원 접수 기간은 8월 24일부터 30일까지이며 지원 방법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채용공고에서 지원서 양식 등을 내려받아 시청 교육청소년과 청소년팀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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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증평봉사회, 증평군에 쌀10kg 20포 기탁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AANEWS] 뉴증평봉사회는 지난 18일 증평군에 방문해 쌀 10kg 20포를 기탁했다.
연성문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부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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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민원 담당 공무원 마음 충전의 시간 가져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AANEWS] 충북 증평군은 지난 18일 블랙스톤 벨포레 리조트에서 ‘2023년 민원담당공무원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갈수록 복잡 다양한 민원으로 심리적 압박이 심해지고 특이·반복 민원으로 감정적 고통을 겪는 직원들의 심신 안정과 감정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각 부서 직원 26명이 참여한 이날 교육은 기존 수동적 강의에서 벗어나 소통과 심리 치유 위주로 진행됐다.
‘긍정마인드 네온사인 만들기’ 참여형 교육을 통해 행복한 나를 위한 다짐을 하고‘음악 명상을 통한 마음 치유 힐링 콘서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재영 군수는“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앞으로 군민과 공무원 모두가 행복한 민원 소통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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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개청 20주년 기념 새내기 공무원과 소통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가 17일 김득신문학관에서 새내기 공무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1일 지역 내 청년들과의 소통에 이어 군 개청 20주년 기념 두 번째 소통간담회다 이 군수는 취임 이후 각계각층 군민들의 의견 청취를 통해 소통 공감 행정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올해는 특히 군 개청 20주년의 해로 증평 미래 100년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이러한 소통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새내기 공무원들과의 시간도 이러한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조직 내부의 공무원들, 그중에서도 MZ세대를 대표하는 새내기 공무원들과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는 ‘우리 터놓고 얘기해요’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유롭고 격의 없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김득신문학관의 취묵당에서 진행됐다.
작년 7월 이후 임용된 20대 새내기 공무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 군수는 다소 긴장한 모습의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가벼운 유머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 군수는 MZ세대라 불리는 젊은 새내기 공직자들은 직장생활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직장인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등을 물으며 소통을 이어갔고 새내기 공무원들도 자유롭게 본인들의 의견을 말했다.
또한 증평의 미래비전과 민선 6기 주요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9급 시절 본인의 공직생활 이야기와 악성 민원 대처 방법 등 새내기 공무원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도 들려줬다.
이재영 군수는 새내기 공직자들의 다양한 의견에 공감하며 "여러분은 증평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여러분의 시작을 응원한다"며 “여러분의 직장생활 적응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테니 부디 지금의 패기와 의욕을 잊지 말고 앞으로의 공직생활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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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덕상4리 안전한 수돗물 공급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AANEWS] 충북 증평군은 지난 19일 증평읍 덕상4리 마을에서 ‘덕상리 상수관로 개선공사’ 통수식을 가졌다.
이날 통수식에는 이재영 군수, 이동령 군의장 및 군의원을 비롯해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마을 주민의 숙원사업이었던 상수도 통수를 기념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덕상 4리 마을은 오랜 기간 지하수를 식수와 생활용수 등으로 사용함에 따라 수질오염 및 식수 부족 등의 어려움을 겪어왔다.
군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4월에 착공해 4개월 만인 8월에 상수관로 L2.9km 및 가압장 1개소 설치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상수관로 설치로 마을 주민 64가구에 깨끗한 수돗물이 보급됐다.
이날 주민을 대표해 이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덕상4리 000이장은 “그동안 지하수를 이용하면서 불편함이 많았는데 이번 공사로 안심하고 깨끗한 수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이재영 증평군수는 “그동안 지하수 이용으로 불편을 겪었던 덕상4리 마을 주민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상수관로 공사로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전하고 적정하게 공급받아 마을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읍 덕상4리 마을은 저출산, 고령화, 인구감소로 마을이 사라지고 행정구역 통폐합이 빈번한 요즘, 자연스러운 귀농·귀촌 인구 증가로 올해 8월 7일부로 행정구역이 분리되어 새 마을이 구성된 곳으로 이번 광역상수도 공급이 더욱더 큰 의미가 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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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증평중학교 명사초청 특강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가 18일 증평중학교에서 ‘어제가 오늘을 만들고 오늘이 내일을 만든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번 특강은 증평중학교의 초청으로 청운관 강당에서 진행됐으며 2학년 학생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 군수의 특강은 지역 학생들의 미래에 대한 동기부여와 자기 계발을 촉진하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고 지난해 12월 형석고등학교 특강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이 군수는 학생들에게 오늘의 노력과 선택이 내일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지에 대해 고민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해야 함을 강조했고 학생들은 이 군수의 열정적인 강연에 환호했다.
특강에 참석했던 학생은“더 나은 미래를 위한 자신의 행동과 노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연을 마친 이재영 군수는 “오늘 강연이 우리지역 학생들의 바른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우리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더 큰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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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제도개선 건의 6년만에 결실 맺어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AANEWS] 증평군이 지난 8월 15일 읍면동 단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운데 2017년 당시 이재영 증평부군수의 제도개선 건의사항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정부는 지난 7월 청주시 등 전국 13개 시군에 이어 8월 15일 충주시 등 전국 7개 시군, 증평읍, 도안면 등 20개 읍면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특히 이번 읍면동 단위 지정은 2017년 7월 30일 당시 증평군 부군수였던 이재영 군수의 건의로 제도가 개선된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2017년 7월 16일 증평지역에 내린 300mm 가까운 폭우로 보강천에 주차된 차량 57대가 침수되는 등 막대한 피해에도 불구하고 자치단체 단위 지정 제도로 인해 증평군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못했다.
이 군수는 충청북도와 행정안전부를 찾아 자치단체 단위가 아닌 읍면동 단위로도 특별재난지역이 선포할 수 있도록 개선을 건의함으로써 관련 법령이 정비 됐다.
그리고 이번에 증평읍과 도안면이 읍면동 단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한편‘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지역의 재정력 지수를 감안해, 시군구 단위는 50억~110억원, 읍면동 단위는 5억~11억원을 초과해야 한다.
이에 따른 증평군의 선포기준은 총 피해액 32억원 초과, 증평읍과 도안면이 각각 8억원 초과로 최종 피해액 산정 결과 증평읍 1,961백만원, 도안면 1,272백만원 등 총 3,233백만원으로 집계됐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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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일상돌봄서비스 본격 시행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고립된 중장년 및 질병이 있는 가족을 돌보는 청년을 대상으로 돌봄가사서비스 및 특화서비스를 연계하는 ‘일상돌봄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기본 서비스와 이용자 수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특화 서비스를 합친 통합서비스로 기존 서비스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로 통합해 제공되고 누구나 이용이 가능함에 따라 이용자가 대폭 확대됐다.
이에 따라 시는 돌봄, 가사 서비스 등의 기본서비스와 함께 병원동행 및 맞춤형심리지원, 건강생활지원을 위한 특화서비스를 대상자의 필요에 따라 제공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과 질병, 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이로 인해 생계 책임을 지고 있는 청년으로 소득수준과 무관하게 돌봄이 필요한 경우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소득수준에 따른 본인 부담금을 차등 부과한다.
서비스 신청 희망자는 신분증과 돌봄 부재 증빙서류, 돌봄 필요서류 등을 지참해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되고 시는 서비스별 기준 요건에 따라 서비스 제공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기존 서비스는 돌봄 사각지대 발생으로 중장년과 청년에게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사업 시행으로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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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노후 상하수도 관로 교체‘시동’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안정적이고 깨끗한 물 공급과 함께 침수 등 재해예방에 대비, 노후 상하수도 관로 교체 사업을 본격 추진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부터 15억원을 투입해 쇄운육교에서 농협북삼지점까지 1.7km구간과 삼화삼거리에서 소비천까지 1.7km 이르는 노후 상수도관 교체공사를 추진한다.
이 구간은 30년 이상 노후화된 상수도관으로 인한 적수 및 탁수가 빈번히 발생하는 지역으로 두 구간이 각각 오는 10월과 내년 1월에 준공되면 노후 상수도관 교체로 언당마을과 구삼흥동 일대의 수질을 개선해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을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유수율 제고로 재정을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국비 등 총 100억원을 투입,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천곡, 평릉 일원 4.6km에 이르는 구간에 하수관로 교체, 하수관로 보수, 맨홀 보수 등을 추진하게 되며 이달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다음달 착공 예정이다.
하수관로 정밀조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 중인 노후 불량의 하수관로가 정비되면 도심지 지반 침하 등의 안전사고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를 사전 예방 등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 구축이 가능하며 하수도 악취 등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토양 및 하천 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
이달형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상하수도 관로 정비 공사로 맑은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은 물론 침수, 지반 침하 등의 안전사고에 대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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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무릉제 확 바뀌었다”다음달 22일 개막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다음달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웰빙 레포츠타운 일원에서 “동해시의 사계, 빛”을 부제로 한 동해무릉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전통문화 중심의 시민화합 축제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결합, 지역축제 브랜딩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한 동해무릉제를 통해 관광객의 지역 방문을 유도해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36회째를 맞이한 무릉제는 가을철 산불 위험 및 안전사고 등을 고려해 기존 불꽃놀이를 드론라이트쇼로 대체, 안전한 환경에서 이색 볼거리를 제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게 된다.
또한 전시, 사생대회 등이 진행되는 동해예술제와 병행 개최를 위해 행사장을 기존 웰빙레포츠타운과 동해문화예술회관으로 이원화 시켰 으며 개막공연 등으로 인해 방문객이 몰리는 오후 7시 이후 대중교통수단 부족에 따른 교통 불편문제 해소를 위해 천곡동 일원에 5대의 순환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웰빙레포츠타운 후문 주변에 불빛 공간 속 광섬유를 활용한 포토존 구성 등 청사초롱 불빛 거리를 조성해 행사장으로의 발길을 유도하기 위한 노력도 눈여겨 볼 만 하다.
이와 함께 산신제, 짚풀공예체험, 지화체험 등 실효성 없는 프로그램은 폐지하고 무릉시화전과 무릉백일장을 무릉백일시화전으로 통합운영 했다.
축제 대표 콘센트도 행사 참여의 주 연령층을 고려, 전통문화에 DMF를 결합해 외부지향형 축제로 대폭 젊어졌다.
축제의 백미인 야시장에 상수 시설을 별도 설치해 인근 화장실 물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청결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동해시 외식업협회가 운영할 지역 먹거리 업체도 모집·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무릉제는 다음달 22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풍년제를 시작으로 웰빙레포츠타운 특설무대에서 행사의 서막을 알리는 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과 개막식,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이 참여하는 개막공연이 진행되고 무릉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드론 400대가 아름다운 밤하늘을 수 놓는 드론 라이트 쇼가 펼쳐져 방문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게 된다.
이 밖에도 민속경기, 청소년·예술인 공연, DMF 댄스 페스티벌, 불빛 퍼레이드, 세대공감 콘서트를 비롯한 동해가요제, 주민자치 발표회가 마련되어 있으며 전시, 체험부스도 상시 운영된다.
시는 시민과 단체의 참여를 통한 다양한 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동해무릉제에 참여할 체험부스운영자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동해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로 하면된다.
이월출 문화과장은 “올해 동해무릉제는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차별화시켜 축제의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다” 라며 “시민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로 승화시키고 전략적인 홍보 마케팅으로 관광객의 지역 방문을 유도해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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