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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영동포도축제’ 현대백화점 특판전 개최(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AANEWS] 충북 영동군은 청주시 흥덕구의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지난 1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7일간 ‘2023 영동포도축제 현대백화점 특판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판전은 오는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2023 영동포도축제'를 알리고 홍보하기 위한 사전 행사로 기획됐다.
또한 영동 지역의 대표 포도 품종인 샤인머스켓과 캠벨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포도 제품들이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특별히 개최 첫날인 18일에는 정영철 영동군수가 특판전에 방문해 소비자들과 직접 교류하며 영동포도의 특징과 장점을 소개 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영동포도는 국내에서 가장 우수한 품질과 맛을 자랑한다”며 “이번 특판전과 다가오는 영동포도축제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이를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판전은 영동포도의 뛰어난 품질과 다가오는 ‘2023 영동포도축제’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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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양평군,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 협약 체결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AANEWS] 충북 영동군과 경기도 양평군이 함께 발전의 길을 모색하며 손을 맞잡았다.
지난 18일 양평군청에서 양 지역 간의 우호 협력을 위한 협약식이 열렸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문화 관광 체육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상호 교류 및 협조를 강화하는 것이다.
양 지역은 서로의 문화적 특성과 가치를 존중하며 이를 연계해 상호 홍보와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의 전통, 예술, 문화유산 등을 상호 공유하고 교류를 통해 지역의 문화적 특색을 강화하고 널리 알릴 예정이다.
또한 체육 분야에서 양 지역의 체육시설과 자원을 활용해 교류를 활발히 진행하게 될 것이다.
체육시설의 상호 이용에 관한 편의 제공으로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농·특산물에 관해서는 양 지역의 농산물과 특산물의 품질과 가치를 상호 인정하며 홍보와 판로 확대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 생산품의 구매 및 판매가 촉진되어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역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도 추진한다.
양 지역은 축제의 기획부터 홍보, 실행에 이르는 여러 단계에서 협력을 진행하며 지역의 문화와 전통을 더욱 빛내고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번 협약은 단순히 두 지방자치단체 간의 협력을 넘어서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의 기초를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양 지역이 서로의 장점을 살려 상생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희망한다”고 협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진선 양평군수 또한 “오늘의 협약은 단순한 협력의 문을 연 것이 아니라 양평군과 영동군이 서로의 발전을 위해 더 큰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며 “두 지역이 함께 협력하며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인천 남동구 서울 중구 서울 강남구 서울 용산구 서울 서대문구 경기도 오산시 등 타 지자체와의 자매 결연을 통해 상생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군은 꾸준한 협력과 연대를 통해 미래를 위한 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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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장애인 평생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지난 17일 서산시평생학습관에서 열린 2023년 서산시 장애인 평생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모습(사진=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17일 서산시평생학습관에서‘2023년 서산시 장애인 평생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수료식에는 김두영 한국장애인평생교육연구소장과 수료생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장애인 평생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은 장애유형별 특성에 적합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도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이다.
시는 관내 평생교육 강사와 일반시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총 12회에 걸쳐 강의를 진행했다.
수료생들은 지난달 3일 개강해 6주간 진행된 교육에 꾸준히 참석해 출석률 80% 이상을 달성한 수강생들로 총 38명이다.
수료생들은 한국장애인평생교육연구소에서 발급하는‘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2급’ 자격증 시험의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이종신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과정으로 양성된 장애인 평생교육 전문인력의 강사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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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합창단, 목요상설공연 우리 동네 음악회 개최
지난 17일 동문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 목요상설공연 모습(사진=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서산시립합창단이 지난 17일 저녁 7시에 동문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첫 번째 목요상설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목요상설공연은 시민들의 생활 속 문화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예술인들의 활동 기회를 넓히고자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저녁 7시에 동문근린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날 시립합창단은 일상에서 자주 접하기 어려운 클래식 합창부터, 가곡, 가요, 뮤지컬 등 다양한 곡을 연주하고 지역예술인 ‘트라움콰르텟’을 초청해 더욱 다채로운 무대를 선뵀다.
공연은 저녁에 산책하는 시민들이 많이 관람했으며 어린이부터 노인들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관람했다.
저녁 산책을 하던 시민들은 여름 저녁 공원에 감성 가득한 선율이 울려 퍼지자, 발걸음을 멈춰 공연을 감상하고 갔다.
상설 공연을 감상하던 한 시민은 “매일 저녁을 먹고 공원 산책을 하는데 이렇게 좋은 음악회가 함께 열리니 산책 시간이 더욱 즐겁다”고 말했다.
신현우 문화예술과장은 “저녁 식사 후 산책하는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며 “산책으로 신체 건강을 챙기고 공연으로 마음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형일 예술감독 겸 지휘자는 “앞으로도 클래식부터 대중음악의 합창까지 다양하고 수준 높은 음악으로 시민들께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립합창단은 8월 29일 저녁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한국합창지휘자협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합창대제전에 참가할 예정이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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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신장애인 대상 주간 재활 프로그램 운영
오는 11월 1일까지 주간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가 관내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1일까지 주간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정신장애인의 일상생활 기능 수준을 유지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주간 재활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주 2회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성 증진을 위한 자치회의, 사회기술·적응훈련을 비롯해 체육, 음악, 손 글씨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음악과 손 글씨 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은 앞으로 정신건강의 날 행사나 송년회 등의 자리에서 선보이는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양정윤 치매정신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정신장애인들의 사회복귀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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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학교 밖 청소년 찾아가는 이동 상담 실시
지난 17일 공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지역 청소년의 새로운 시작을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이동 상담을 실시했다(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는 지난 17일 공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지역 청소년의 새로운 시작을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이동 상담을 실시했다.
공주시가 주최하고 고용서비스 기관과 공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함께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의 취업 지원 관련 제도와 면접 이미지 만들기, 개인의 신체 색 진단 등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중위소득에 따라 생계까지 지원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과 참여 희망자 등 총 1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시는 지난해 7월에도 취업 사각지대인 학교 밖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진입을 위한 이동 상담을 진행해 청소년의 긍정적인 호응과 함께 관련 기관으로부터 추가 요청을 받은 바 있다.
이상률 경제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진로 결정과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준비하고 성공적인 사회진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를 지속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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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작물 돌발해충 확산 방지 협업 방제 총력
최근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농경지를 비롯해 인접한 산림에서 많이 발생하는 돌발해충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6일과 17일 양일간 공동방제를 했다(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는 최근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농경지를 비롯해 인접한 산림에서 많이 발생하는 돌발해충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6일과 17일 양일간 공동방제를 했다.
시에 따르면, 돌발해충은 흡즙으로 작물의 수세를 약화하고 왁스 물질과 감로를 분비하면서 그을음병을 유발해 작물의 품질을 떨어뜨린다.
특히 고온기에 집중호우가 지속된 공주는 돌발해충 대량 증식에 적합한 환경이 지속되면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성충 우화시기를 예측해 8월 한 달간을 돌발해충 중점 방제기간으로 지정하고 과수농가 108호 81ha를 대상으로 공동방제 약제를 공급했다.
또한 산림공원과와 협업해 공동방제를 하고 과수농가가 적기에 방제를 할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기본 방제 통보서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했다.
김희영 기술보급과장은 “성충은 이동성이 높아 방제를 동시다발적으로 실시해야 효과가 크다 중점 방제 기간 내 적용약제를 살포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업인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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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성장지원 액션그룹 포럼’ 개최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신풍면 힐스포레에서 ‘농촌신활력플러스 성장지원 액션그룹 포럼’을 개최했다(사진=공주시)
[AANEWS] 공주시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신풍면 힐스포레에서 ‘농촌신활력플러스 성장지원 액션그룹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최원철 시장과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 활동가 모임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전망과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인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사무국장이 공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현주소와 추진 방향 등을 살펴보는 특강을 펼친 데 이어 최원철 시장과 활동가 모임 대표자들이 함께하는 간담회가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해당 사업을 추진하면서 경험한 사례를 공유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신활력플러스사업 참여자인 활동가 모임의 사업 의욕을 고취하는 시간과 함께 향후 주민이 주체가 되는 협의회 구성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고 다양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최원철 시장은 “3년 차에 접어든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다양한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자립적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지고 지속 가능하고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 등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난 4월 주민생각현실화지원사업을 통해 33개 활동가 모임을 발굴했다.
올 하반기에는 활동가 모임과 청년팀을 육성할 수 있는 공간지원 사업과 성장지원 컨설팅 등 다양한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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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산읍 노인회, 제1회 한궁대회 성료
(사)대한노인회 천안지회 직산읍분회가 지난 17일 개최한 ‘제1회 한궁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한궁을 하고 있다. (사진=천안시)
[AANEWS] 천안시 직산읍은 지난 17일 대한노인회 천안지회 직산읍분회가 개최한 ‘제1회 한궁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노인들의 화합과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한궁은 전통놀이인 투호와 궁도의 장점이 합쳐져 만들어진 생활체육으로 참가자들은 한궁을 통해 서로 격려하고 친목을 도모했다.
원용득 직산읍분회장은 “이번 제1회 한궁대회가 노인회 회원들의 활력을 되찾는 기회가 됐고 함께 활동하며 건강을 챙기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효은 읍장은 “앞으로도 노인회와 더욱 협력해 다양한 활동과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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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앙동 통장협의회, “NO EXIT”캠페인 추진
18일 천안시 중앙동 직원과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천안역 동부광장 앞에서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천안시)
[AANEWS] 천안시 중앙동은 18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천안역 동부광장 앞에서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노 엑시트’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노 엑시트’ 캠페인은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근절하기 위해 경찰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 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출근 시간인 오전 8시 30분부터 집중적으로 천안역 동부광장에서 이용자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마약없는 건강 사회, 우리함께 만들어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통해 마약류 중독과 약물 오·남용에 대한 심각성을 집중 홍보했다.
장상문 중앙동장은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하고 중독 폐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홍보를 통해 시민 의식 개선과 마약류 중독으로부터 건강한 도시 천안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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