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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창의적이고 똑똑한 적극행정으로 시민을 위해 노력했다.
제천시, 창의적이고 똑똑한 적극행정으로 시민을 위해 노력했다.
[AANEWS] 제천시가 지난 18일 창의적 적극행정 실천으로 시정발전과 시민의 편익 증진에 기여한 우수공무원 5명을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총 6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시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중요도 및 난이도 등의 선발기준에 따라 제천시 적극행정지원위원회에서 최종 심사·선정했다.
심사결과‘최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자원순환과 김효정 주무관은“충북최초, 메탄가스 저감시설 민자유치로 매립시설 발생 온실가스 21배 저감” 이라는 주제로 매립시설 폭발위험 및 악취의 제거 뿐 아니라 온실가스 저감이라는 환경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적극행정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우수’에는 복지도우미 배치 및 경로당 점심 제공사업으로 식사와 돌봄의 개념을 접목해 소외없는 건강복지 실현을 위해 협력 추진한 노인장애인과 김나현, 최미선 주무관이 선정됐다.
이밖에‘소형폐가전 전용 수거함 설치’를 추진한 자원순환과 김미정 주무관과 ‘민·관·학 3자 협력-세명대학교 체육시설 정비 조성’을 추진한 체육진흥과 한상민 주무관이‘장려’에 선정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적극행정은 결국 시민을 위한 노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적극행정 노력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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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폭염대비 수상안전 시설물 현장점검 실시
제천시, 폭염대비 수상안전 시설물 현장점검 실시
[AANEWS] 제천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19일부터 21일까지 3일동안 행락객들이 많이 찾는 계곡 하천, 수영장, 유원지, 저수지, 낚시터 등에서 수상안전 관련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현장점검을 통해 인명구조함 설치, 인명구조함 내부 인명구호용품 비치, 위험지역 통제선 설치, 위험표지판 설치, 안전수칙 현수막 게시, 구명조끼 및 구명환 비치 등 수상안전을 위한 시설물 전반에 대한 점검을 추진한다.
아울러 제천시는 매년 행락객들이 많이 찾는 계곡, 하천변 주변 인명구조함 설치를 위해 예산을 추가 확보해 인명구조함을 추가 설치 중이며 제천시가 위험지역으로 관리하고 있는 탁사정, 덕동계곡, 자라바위에는 물놀이 안전요원 9명을 채용, 배치시켜 행락객 출입을 통제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제천시 관계자는“제천시는 수난사고에 대한 사전대비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시민여러분께서도 물놀이 안전수칙을 잘 지켜 단1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고 시원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천시는, 지난 6월 수상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전담 T/F 팀을 구성해 주말 및 공휴일도 비상근무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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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광혜원중학교 그린스쿨 조성사업 준공
진천군, 광혜원중학교 그린스쿨 조성사업 준공
[AANEWS] 진천군은 광혜원면 소재 광혜원중학교에서 추진한 그린스쿨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진천형 녹색 뉴딜사업의 핵심 프로젝트로 노후된 학교에 친환경 기법을 적용해 전면 개보수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군은 이월면에 위치한 학성초등학교를 시범사업으로 진행했으며 이번이 두 번째 프로젝트다.
이를 위해 충청북도교육청, 진천교육지원청과 함께 관내 학교 성장관리 및 발전방안 마련 관내 학교의 다양한 녹화사업 발굴 그린스쿨 조성 시범사업 시행 사업 확대 시 예산 및 행정적 지원 등을 담은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난 2년간 4억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산책로 휴게공간, 야외공연장을 정비하고 운동시설, 가로등과 조명기구를 설치해 학교 학생과 지역 주민들이 여가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충청북도교육청, 진천교육지원청과 공동목표를 향해 기관의 역량을 모아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지역 학생들의 쾌적한 면학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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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집중호우 상황 신속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
진천군, 집중호우 상황 신속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
[AANEWS] 진천군이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 상황에서 발 빠른 대응을 가져가면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표된 13일부터 18일까지 평균 362mm의 집중호우가 쏟아졌으며 특히 문백면은 428mm의 최대 강우량을 기록했다.
군은 13일부터 진천군재난안전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했으며 15일 호우경보로 상향됨에 따라 송기섭 군수 주재로 상황판단 회의를 열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해 운영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공공시설 39건, 사유시설 100건의 피해가 발생했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추정 피해액은 19일 기준 공공시설 약 14억원, 사유시설 약 4억원 정도다.
군은 호우 기간 동안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통제선 설치 등 집중적인 대응을 했다.
특히 초평면 중석리 국도 34호선 굴다리 침수, 진천읍 상계리 김유신 탄생지 토사 유출 등 군도가 통제되는 상황에서 진천경찰서와 긴밀하게 협조하며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 진천지사와 백곡저수지 방류를 위한 신속한 조치와 함께 적극적인 주민 홍보를 실시했다.
아울러 혹시 모를 긴급 상황에 대비해 진천소방서와 긴밀한 소통을 가지며 대응했다.
군은 현재 응급 복구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충북도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억원 지원을 건의했으며 필요시 재난관리기금 등 추가 예산 지원을 검토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침수지역의 수인성 전염병 방지를 위해 특별방역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방역은 보건소 방역기동반, 7개 민간 방역 소독업체, 각 읍·면에 속한 자율방역단으로 나눠 실시하고 있으며 7개 읍·면의 침수 가구에 대한 긴급방역작업에 집중하면서 지역 전반의 방역도 함께 하고 있다.
군은 향후 주기적인 방역 활동은 물론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침수 가구에 지속적으로 소독약품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호우 피해 현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 조치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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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플리마켓 셀러 모집
제천시청
[AANEWS]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은 올가을 개최하는 2023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에 참가할 플리마켓 셀러를 7월 19일부터 8월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규모는 총 12개 팀으로 참가자격은 관내에 주소지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수공예품 제작, 판매 업체면 누구나 가능하며 먹거리 판매 등은 금지된다.
참가팀 선정은 추첨을 통해 진행하며 박람회기간 부스와 전기시설, 테이블, 의자 등 시설물을 무료로 지원한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신청관련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재단은 플리마켓 셀러 발표를 8월 9일 홈페이지 안내와 개별통보로 선정여부를 공지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 행사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3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는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6일간 한방엑스포 공원에서 개최된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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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학생 대상 ‘기업 탐방 프로그램’ 진행
특성화고 학생 대상 ‘기업 탐방 프로그램’ 진행
[AANEWS] 제천시가 관내 기업체의 절실한 애로사항중 하나인 구인난 해소와 제천지역 내 고교 졸업생들의 지역 정착을 위해 18일~19일 이틀간에 걸쳐 상업고 36명, 산업고 24명을 대상으로 산업단지 내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 프로그램은 취업을 희망하는 관내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기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취업 의지를 고취하고 지역 우수기업에 대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첫날은 상업고 금융세무·사무행정·스포츠경영과 학생과 함께 의약품 제조·판매사인 ㈜유유제약을 방문했고 둘째 날에는 산업고 기계·전기제어과 학생들과 전기자동차배터리 모듈을 제조하는 인팩이피엠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기업 관계자와의 만남을 통해 기업 소개 및 채용 설명을 듣고 생산시설, 연구시설 등 생생한 현장을 둘러보며 취업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앞으로의 진로 결정에 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앞으로도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지역 청년들이 지역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우수한 청년 인재의 유출을 방지하고 유망 기업 홍보로 기업체 구인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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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상호문화도시 지정방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아산시 ‘상호문화도시 지정방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아산시는 지난 17일 국제 상호문화도시 지정방안 모색을 위해 관계 공무원, 연구진 등 7명이 참석한 ‘아산시 상호문화도시 지정방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 용역을 맡은 충남연구원 연구진이 아산시 외국인 현황과 자원분석을 통한 정책 개선방안과 상호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정책적 제안의 초안 보고에 이어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국제 상호문화도시’ 지정은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2024년 말 지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시는 지난 3월부터 외국인 정책에 대한 현황 파악 및 체계적 추진을 위해 지정방안 연구 용역을 추진 중이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아산시에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과의 소통과 상생을 최우선으로 삼고 공평한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는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 상호문화도시’는 다양한 문화, 국적, 민족, 종교 집단이 고유의 가치와 생활 방식을 상호 인정하며 공평한 관계가 이루어지는 도시에 대해 유럽평의회의 심사를 거쳐 지정된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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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기계 임대사업’ 통해 농작물 피해 최소화 당부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는 영농편의 증진을 위해 운영 중인 ‘농업기계 임대사업’에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농업기계 임대사업’은 아산시 민선 8기 공약사항인 ‘농촌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농기계를 모두 갖추기 어려운 농가에 농용굴삭기, 경운기, 잔가지파쇄기 등을 빌려주는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에만 3920농가가 임차 이용했다.
현재 임대 농업기계 90종 571대를 운영 중이며 임대사업소와 거리가 먼 농업인들의 편리를 위해 농업기계 75종 362대를 농협 9개소에 위탁 운영 중이다.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는 시 농업기술센터 내 위치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09:00~오후 6시, 이용 방법은 유선 또는 방문 예약 후 임차하면 된다.
단, 영농편의를 위해 임차 전일 오후 3시부터 출고 가능하며 임차 종료일 17:30까지 반환해야 한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장마철 잦은 집중호우는 농작물과 농업시설물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농업기계 임차를 적극 활용해 농업 피해를 최소화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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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마철 집중 방역소독으로 감염병 예방 총력
아산시, 장마철 집중 방역소독으로 감염병 예방 총력
[AANEWS] 아산시 보건소는 장마철 매개모기 및 위생 해충의 급증을 막기 위해 집중 방역소독으로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소 및 읍·면별 방역소독 기동반을 구성해 하천변 드론방역 및 전통시장 야간방역, 주택가, 하수구, 공원, 공중화장실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소독을 진행 중이다.
또한, 시민 다수가 이용하는 공원 등을 중심으로 해충퇴치기를 추가 설치해 위생해충 방제도 철저히 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마철 위생해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마철 물이 고여 모기가 서식할 수 있는 빈 깡통, 플라스틱 통, 폐타이어 등을 정비해 집 주변 생활 방역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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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귀농귀촌연합회, “집수리 봉사로 우리 진심 전해요”
태안군귀농귀촌연합회, “집수리 봉사로 우리 진심 전해요”
[AANEWS] 태안에 정착한 귀농·귀촌인들로 구성된 태안군귀농귀촌연합회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태안군귀농귀촌연합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19일 안면읍 정당리의 한 농가를 찾아 주택 수리를 비롯해 도배와 청소, 세탁 등을 하고 마을 주변을 돌며 환경 정화를 실시했다.
이번 집수리 봉사는 태안군귀농귀촌연합회가 매년 추진 중인 재능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회원들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형편이 어려운 주민의 주택을 대상지로 정해 헌신적인 봉사에 나서며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집수리 도움을 받은 주민은 “내 집처럼 정성껏 수리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귀농·귀촌한 이웃들과 대화할 기회가 적었는데 오늘 만남을 통해 많은 얘기를 듣고 그들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태안군귀농귀촌연합회는 지난 2016년 구성된 태안군귀농귀촌정착협의회의 새로운 이름이다.
복미희 회장은 경기도 부천시에 거주하다 만리포의 매력에 빠져 2016년 태안군에 터 잡아 정착했으며 같은해 태안군농업기술센터의 귀농귀촌인 정착교육을 통해 동료 귀농귀촌인 30여명을 만나 모임의 토대를 마련했다.
이후 회원들은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한데 어울려 화합하는 태안 조성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에 나섰으며 집수리 봉사와 반찬나눔 등 다양한 봉사를 통해 8개 읍면 전역을 누비며 주민들의 마음을 얻었다.
올해에도 10개 마을 경로당을 찾아 약 300여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양말목 공예’ 봉사를 실시했으며 지난 5월에는 소원지역 독거노인 100명에 손수 만든 반찬을 전달하기도 했다.
현재 회원 수 60명을 넘어선 태안군귀농귀촌연합회는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추후 마을 주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하는 화합 행사를 마련키로 하는 등 다양한 노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복미희 회장은 “귀농·귀촌인에 대한 편견과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다가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모두가 행복하고 화합하는 태안을 만들기 위해 연간 5~6차례의 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수시로 지역민들을 만나 귀농·귀촌인들의 진솔한 마음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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