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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사업 착공식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오는 29일 오후 3시 구 캠프롱 부지에서 국립강원 전문과학관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한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은 국내 최초의 생명·의료 전문과학관이자 과기부 공모 국내 1호 전문관으로 국비 244억원 등 총 40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부지면적 24,000㎡, 연면적 7,005㎡, 전시면적 2,833㎡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본 사업은 지난 2020년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으며 2021년 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강원도, 원주시 간의 업무협약 체결로 본격 추진되어 2025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립강원 전문과학관은 생명·의료 과학 분야의 전시와 체험 콘텐츠 등으로 구성되는 전문분야 과학관으로서 차별화된 과학 체험과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남녀노소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과학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국립강원 전문과학관은 국내 최초의 생명·의료 전문과학관이자 과기부 공모 국내 1호 전문과학관으로 첨단의료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원주뿐만 아니라, 중부내륙권 과학문화 인프라 구축에 기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과학관 건립과 함께 원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캠프롱 문화체육공원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교육·문화·관광이 함께 어우러진 지역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강원특별자치도와 긴밀히 협조해 사업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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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기 고성군 도시재생 대학 수강생 모집
제8기 고성군 도시재생 대학 수강생 모집
[AANEWS] 고성군은 주민들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고성군만의 특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제8기 도시재생 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고성군이 주최하고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관해 주민들의 역량을 개발해 지역 경제와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하는 제8기 고성군 도시재생 대학은 8월 31일까지 고성군민 16명을 모집하는데 거진읍 거주 생활권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 방법은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이번 교육과정은 목공 기초 교육으로 액자, 서랍장 등을 고성군만의 특화 제품을 제작할 예정으로 교육 기간은 9월 5일~11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0회에 걸쳐 고성군 경동대학교 선덕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고성군은 도시재생 대학 운영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주민 스스로 지역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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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등 2023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 중이다.
군은 12억 8천 8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633대,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 19대, 어린이 통학 차량 LPG 차 전환지원 1대, 매연저감장치 설치지원 8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또는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가스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또는 지게차, 굴착기를 대상으로 하는데, 접수일 기준 고성군에 6개월 이상 등록되어있으며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저감장치 부착 또는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차량이 신청할 수 있다.
LPG 화물차 구입 지원사업은 노후 경유차 폐차 후 신차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하는 경우 대당 100만원을 정액 지원하며 어린이 통학 차량 LPG 차 전환지원 사업은 경유차를 폐차하고 15인승 이하 중형 승합 LPG 어린이 통학 차량 신규 구입 시 70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매연저감장치 설치 지원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가 대상이며 차종에 따라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9월 27일까지 환경과 기후변화팀으로 방문 접수 또는 등기 접수하면 된다.
단,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및 매연저감장치 설치지원은 인터넷 접수도 가능하며 신청량에 따라 사업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의 적극적 추진을 통한 대기질 개선 및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고성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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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3차 추가모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지난 21일부터 9.22.까지 한 달간‘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3차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본 사업은 결혼 초기 안정적인 가족형성을 돕기위해 도내 신혼부부 가구가 전월세 주거자금을 대출받았을 경우 이자 납부액 범위내에서 2년간 최대 6백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부부 합산 연 소득 8천만원 이하인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소득기준과 자녀수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며 지난 8.10까지 진행된 2차 추가 모집까지 총 1,428가구가 신청했다.
금번 3차 추가 모집에서는 잔여 사업비 내에서 추가 지원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으로 사업대상 가구는 ‘우리도-강원특별자치도’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준호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지원대상 가구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도내 신혼부부 가구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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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국비 확보 위해 기획재정부 방문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세종특별자치시, 국회 방문을 정례적으로 운영하기로 하면서 국비 확보에 사활을 걸기 시작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1일 민선8기 주요 공약과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를 찾아가, 원주 출신 김완섭 기획재정부 제2차관, 황순관 경제예산심의관과 면담했다.
이날 원강수 시장은 구 종축장 부지를 활용한 강원 오페라 하우스 건립과 오랜 숙원사업인 국도대체우회도로 서부구간 개설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과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첨단과학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과 디지털트윈융합 의료혁신 선도, 의료 AI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셍터 구축사업 등의 국비 확보에 대해서도 건의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 행복을 위한 사업 추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직접 발로 뛰어 국비를 확보하고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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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하는 안목해변 펫비치 호평 속 운영종료
반려견과 함께하는 안목해변 펫비치 호평 속 운영종료
[AANEWS] 강릉시는 반려견 인구 천만시대를 맞아 올해 처음 시범적으로 선보인 반려견 전용해변 “펫비치”가 4,000여명의 반려견 가족의 방문을 이끌면서 호평 속에 운영을 종료했다.
이번 안목 펫비치는 인근 안목커피거리, 해송숲이 어우러진 천혜의 경관을 반려견과 함께하고자 하는 수요가 높음에도 해수욕장에는 반려견 입장이 불가한 점에 착안해 안목해수욕장운영위원회에서 운영했다.
안목해수욕장내 100m 구간에 별도 펜스를 설치하고 배변봉투함, 파라솔, 테이블, 샤워시설, 세족장, 안내판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또한, 반려견의 배설물로 인한 민원 및 환경오염을 방지하고자 반려견 바다 입수를 금지한 대신 전용 수영장 2곳을 추가 설치해 반려견과 함께 여름해변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번 시범 운영된 펫비치에 대해 반려견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의견과 더불어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시설이나 놀이터 및 이벤트가 마련되지 않아 아쉬웠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따라, 안목해수욕장운영위원회는 산책 데크 및 놀이터를 설치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반려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내년 펫비치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관광문화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발굴하고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펫비치의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들이 어우러져 행복한 여름해변을 즐기고 다시 찾는 명소, 추억의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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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강원특별자치도 사회공헌장 수상자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지역사회 공헌 및 기부문화 조성에 공적이 많은 도민, 기업 및 단체를 발굴해 ‘제12회 강원특별자치도 사회공헌장’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회공헌장은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52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사회복지분야의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 12회를 맞이하게 됐으며 수상자는 희망나눔, 사랑나눔, 행복나눔 등 3개 부문 총 5명이다.
희망나눔 개인 부문은 강영희씨, 단체 부문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태백정선지사 건이강이봉사단, 사랑나눔 단체 부문은 속초시시설관리공단, 행복나눔 개인 부문은 이병길씨, 단체 부문은 쌍용씨앤이㈜영월공장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개인과 단체 등 18명의 후보가 응모했으며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단체장 등 추천을 받아 현지실사를 거쳐 지난 17일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보장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표창패가 수여되며 오는 9월 8일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제22회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복지대회’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이번 수상자 선정으로 사회공헌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아울러 그동안 헌신적으로 지역사회 나눔과 베풂을 몸소 실천해 주신 모든 후보자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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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급방식 개선 행안부 주관 규제 개선 우수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2분기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 적극행정 우수 사례 공모에서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급방식 개선 사례가 정부규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 행태규제를 개선한 우수사례를 선정, 확산하는 제도로써 전국에서 제출한 총 587건의 사례 가운데 46건이 신규사례로 선정되어 이 중 우수사례로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급방식 개선 건이 선정됐다.
도는 지난 2분기부터 기존 선불식 충전카드 형태의 지급방식의 이용 불편과 불필요한 비용 발생 문제가 있음을 인식해 농협 강원영업본부와의 협업을 통해 카드에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개편하면서 지원대상자의 이용 불편을 해소해 사용편의를 증진시켰다.
석성균 농정국장은 “여성농업인의 문화 등 여가 체험기회 제공으로 영농의욕 고취 및 여성농업인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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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베트남 기업체 포상관광 시장 적극 공략
강원관광재단, 베트남 기업체 포상관광 시장 적극 공략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8월 16일부터 3일간 베트남 기업체 직원들 대상 포상관광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베트남 포상관광 전문 여행사 30개사와 베트남의 저비용 항공사인 비엣젯 항공사 관계자를 초청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재단이 참여하고 강릉시와 속초시가 후원한 이번 팸투어는 베트남 유수의 보험회사 등 베트남 주요 기업을 고객으로 가지고 있는 여행사들로 해금 동해안권 주요 관광지 답사를 통해 향후 기업단체 방문 시 활용 가능한 코스를 개발토록 마련됐다.
이들은 양양국제공항을 방문해 입출국장과 공항 시설을 둘러보고 향후 베트남-양양 간 직항노선 운항 재개에 대비하고 속초에서는 설악산국립공원을, 강릉에서는 오죽헌과 오죽한옥마을 답사를 통해 전통 한옥을 활용한 한국 문화 테마관광을 체험했다.
또한 불교 문화권 관광 상품을 위해 강릉 보현사를 방문해 묵주팔찌 만들기, 다도 등 사찰 체험도 진행했다.
강옥희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금번 베트남 주요 여행사 및 항공사 초청 팸투어를 통해 부가가치가 높다고 알려진 기업체 보상관광 단체를 위한 최적의 동해안권 관광코스 발굴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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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둥이 겹경사 ’강원특별자치도. 평창에서 다섯째 아이 출산
‘ 다둥이 겹경사 ’강원특별자치도. 평창에서 다섯째 아이 출산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평창에서 다섯 번 째 자녀를 출산한 이동원·서지윤 씨 부부에게 축하 편지로 기쁜 마음을 전했다.
지난 7월 6일 평창 진부면의 이동원·서지윤씨 부부는 2남 3녀의 다섯 번째 막내 아들인 상윤군을 출산했다.
축산업을 운영 중인 이동원·서지윤씨 부부는 평소 회사 직원들에게 양육수당 등을 적극 지급함으로써, 지역사회 출산 장려와 저출산 극복에 앞장서 왔다.
김진태 지사는 편지에서 “강원특별자치도에는 강원이와 특별이, 평창군에는 눈동이가 있다면 진부면에는 올망졸망 다섯 남매가 있다”며 “막내 상윤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오남매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이동원·서지윤씨 가정에 축하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7월에 춘천과 평창, 각각 다른 곳에서 다둥이가 태어난 것은 강원특별자치도의 겹경사”며 “앞으로도 도내 여기저기서 아기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도록, 아동의료 및 출산 양육정책 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청 국장 모임인 ‘봉의회’에서도 8월 20일 상윤군 출산 선물로 기저귀, 분유 등 신생아 물품세트를 전달했다.
7월 출산 한달 뒤 이루어진 이번 축하편지와 선물 전달은 산모의 산후조리 및 신생아 감염 염려를 위해 일정을 조정했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한편 도는 전국 최초로 육아기본수당을 만 8세 미만 아동들까지 지원해 대한민국 저출산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부모급여, 아동수당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자녀 특별우대 반비다복카드, 대학등록금 지원사업 등 다양한 출산 양육정책을 펼치고 있다.
평창군에서는 출산장려정책으로 출산축하금과 출생아 건강보험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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