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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53회 중부지역 궁도대회 개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에서는 7월 22일 봉평면 무겸정에서 제53회 중부지역 궁도대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평창군궁도협회와 무겸정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강원·충북·경북 지역 궁도인 약 350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들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누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펼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제53회 중부지역 궁도대회 개최를 축하한다”며“강원·충북·경북 궁도인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중부지역 궁도인의 열정을 보여주시길 바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중부지역이 그리고 평창군이 궁도의 중심지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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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림면 건강지킴이 이울진료회, 2박 3일간 의료봉사활동 펼쳐
평창군청
[AANEWS]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년간 방역물품 및 구급약품을 지원해 오던 방림면 건강지킴이 이울진료회가 다시 고향을 방문해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방림면 계촌복지회관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1965년 창설된 이울진료회는 서울대와 이화여대 의과대학 연합 의료봉사 동아리로 지난 1980년 무의촌 벽지마을인 계촌리를 처음 방문한 이후 올해로 43년째 여름과 겨울 두 차례에 걸쳐 방림면 주민에게 의료혜택을 지원해 오고 있다.
코로나19로 대면 진료가 어려운 시기에는 필요 의료물품을 지원했으며 지속적으로 마을주민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SNS 등을 통해 건강정보를 나누는 등 건강 관리 상담도 병행해 왔다.
이번 진료는 코로나19 이후 예전 규모인 150여명의 의료진이 방문해 서울대 심장혈관흉부외과 김경한 교수의 지도하에 피부과, 흉부외과, 영상의학과,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등 12과목의 전문진료와 함께 개인별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일반진료 형태로 진행했다.
특히 일회성 진료 활동이 아닌 개인 진료기록을 지속 관리해, 병원진료 필요시기 안내, 맞춤형 의료상담 등 마을 주치의로서의 역할을 이어갔다.
김종완 방림면장은“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이울진료회에 감사드리며 진료기간에 의료진 및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필요한 행정지원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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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설문조사 실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은 자치단체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지난 6월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접수한 결과 총 7건이 접수됐고 접수된 사례는 부서별 평가와 함께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국민생각함’ 누리집을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우수사례 현황은 지역 내 학생들의 지역 정체성 향상 위한 군 자체 교재 제작 개인정보관리 S등급 달성 통한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지원장기 방치된 토지매입 신속해결 여권에 편의와 만족을 더하다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영농현장 애로기술 해결 좌구산 휴양랜드 전국 최고 명소 조성이다.
이번 설문조사의 결과는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최종 순위 결정 시 반영되고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8월 중 최종 확정된다.
또한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8월 말까지 카드뉴스 등을 제작해 다른 자치단체에서도 벤치마킹할수 있도록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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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취약계층 대상 이동 결핵검진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이 이번달 21일부터 25일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이동형 결핵검진버스를 이용해 용강2리 경로당 외 6개소를 방문해 13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 보건소는 검진 결과 이상소견 발견 시 객담 검사 등 정밀검사를 실시, 결핵으로 판정될 경우는 등록 및 치료, 복약상담 등을 실시해 완치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할 예정이다.
또한 결핵검진뿐 아니라 기침예절 등 일상생활 속 결핵예방수칙을 알리기 위해 결핵예방관리 교육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같은 감염병 관리는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하다”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증상이 없어도 매년 1회 결핵검진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 결핵 발생률은 과거에 비해 많이 감소했지만, OECD 국가 중 발생률 1위, 사망률 3위로 큰 질병 부담을 초래하는 감염병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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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초·중학생 영어캠프 개최
영동군, 초·중학생 영어캠프 개최
[AANEWS] 충북 영동군은 초·중학생 230명을 대상으로 ‘영동군 초·중학생 영어캠프’를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유아·청소년 복지시책과 교육 부분 투자를 확대하려는 영동군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7월 31일부터 초등학교 5~6학년 110명, 8월 7일부터 중학교 120명이 각각 4박 5일간 대구경북영어마을로 영어 캠프를 떠난다.
참가 학생은 학교별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고 캠프는 합숙형 영어캠프로 운영된다.
캠프의 주요 내용은 놀이 및 활동 중심의 학습을 통해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흥미를 유발하는 것이다.
사전 레벨테스트를 통한 맞춤형 수업을 진행하고 각 학급에 원어민 선생님을 배치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키운다.
또한 외국 문화체험을 통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I LOVE YEONGDONG’ 수업을 통해 영동의 지역 축제, 영동의 관광지 등에 관한 수업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군비를 통해 전액 지원하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에게 영어를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국제적인 시각과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경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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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자원봉사센터·영동군새마을회, 수해복구 자원봉사 활동 나서
영동군자원봉사센터·영동군새마을회, 수해복구 자원봉사 활동 나서
[AANEWS] 영동군자원봉사센터와 영동군새마을회는 지난 20일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괴산군을 방문해 복구 봉사 활동을 펼쳤다.
영동군자원봉사센터는 관내 봉사단체 및 개인 봉사자 40명과 함께 괴산군 괴산읍 검승리의 수해 지역을 방문해 침수 집기류 정리 쓰레기 잔해물 제거 토사 치우기를 실시했다.
또한, 영동군 이동 세탁 차량을 이용해 오염된 의류와 침구류 세탁을 진행했다.
한편 영동군새마을회도 25명의 새마을지도자가 참여해 괴산군 청청면 거봉리 소재지의 침수지역에서 쓰레기 잔해물 처리 토사 제거 작업 등을 펼쳤다.
두 단체 모두 수해 피해로 지친 마을 주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창호 센터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말씀 드린다”며 “수해복구가 신속히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영동군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을 모아 자원봉사를 나서게 됐다”고 했다.
김종욱 새마을회장도 “오늘 복구 활동으로 피해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 하길 바란다”며 “ 모두 함께 힘을 모아 극복하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했다.
한편 영동군자원봉사센터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청주시 오송읍에 오염 세탁물 처리를 위해 이동세탁차량을 지원하는 등 도내 수해복구 작업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예정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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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가족소통캠프‘센터에서 1박 어때?’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 가족센터는 21일부터 1박2일 동안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소통캠프‘센터에서 1박 어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센터에서 1박 어때?’는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의 상호이해를 통해 긍정적인 정체성을 형성하고 가족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는 일본, 태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다문화가족 4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호응으로 가족사랑 콘서트 및 가족캠핑활동, 우리가족 피자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가족 구성원간의 상호이해를 돕고 일상의 소소한 행복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현연희 센터장은 “지역 내 다문화가족이 1박 2일 동안 가족구성원간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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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 임원 간담회 개최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과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는 지난 21일 영동읍 소재 아리랑가든에서 노인 복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각 읍·면 노인회 분회장을 포함한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 임원 15명이 참석해, 노인 복지와 관련한 군정 홍보 사항을 듣고 노인 복지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에너지값 폭등에 따른 냉난방비 부담으로 경로당 운영에 과 관련한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노인 복지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 매우 의미 있었다”며 “오늘 청취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양무웅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장은 “노인 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정영철 영동군수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노인 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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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중·저신용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시행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자금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저신용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을 시행하기로 하고 7월 21일 충북신용보증재단·이원새마을금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금년 1회 추경을 통해 특별출연금 1억원을 확보했으며 충북신용보증재단과 협의를 통해 출연금의 15배에 해당하는 15억원에 대해 전액보증을 지원하고 0.5%의 낮은 보증료를 적용해 어려운 소상공인의 대출을 돕기로 했다.
군은 또한 지역 내 은행을 대상으로 참여의향서를 접수해 최저금리를 제시한 이원새마을금고를 대출기관으로 선정함으로써, 신용도가 낮아도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특례보증의 지원대상은 옥천군에 주민등록 및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개인신용평점 749점 이하의 중·저신용 소상공인이며 8월부터 신용보증재단 심사를 거쳐 5천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보증을 받을 수 있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충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상담을 예약한 후, 상담일에 재단 남부지점을 방문해 보증서 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이번 특례보증은 옥천군에서 작년 12월 조례 개정을 통해 특별출연 근거를 마련한 후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역 신용보증재단에서는 보증한도의 최대치인 15배의 보증을 공급하기로 하고 금융회사에서는 예금금리 수준의 대출금리를 적용함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힘을 보탰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저신용 소상공인들은 자금 운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번 특례보증을 통해 포기하지 않고 어려움을 이겨내길 바라며 군에서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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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 옥천군 답례품 ‘용호상박’ . 한우 VS 기름세트
고향사랑 옥천군 답례품 ‘용호상박’ . 한우 VS 기름세트
[AANEWS] 한우와 기름세트가 고향사랑기부제 옥천군 답례품 선봉장으로 자리매김했다.
고향사랑e음 주문 내역을 살피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한우세트는 72건에 624만원, 기름세트는 74건/273만원의 실적을 올리고 있다.
금액으로 치면 단가 높은 한우가 월등하지만, 기부자의 선택은 기름이 약간의 우세를 보이는 중이다.
엎치락뒤치락하면서 옥천 답례품으로 쌍벽을 이루는 모양새다.
한우와 기름 모두 순수 옥천산이다.
한우세트는 청풍명월향수영농조합이 공급한다.
이 조합은 지역 내 26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이 회원들이 키운 옥천산 한우만을 답례품으로 제공한다.
제품은 국거리 700g부터 구이용 등심 2.4㎏ 등으로 구성돼 있다.
기름세트는 옥천푸드가공협동조합에서 생산된다.
조합원들이 손수 재배한 참·들깨를 가공센터로 가져와 직접 기름을 내린다.
제품 구성은 참기름+들기름+볶음참깨로 돼 있다.
가격은 용량에 따라 3만원부터 7만원까지다.
답례품은 올해부터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자가 받는 혜택이다.
기부금의 30%를 포인트로 적립 받는다.
이 포인트로 해당 지자체가 준비한 지역 특산물, 관광·서비스 상품 등을 구입할 수 있다.
답례품은 고향사랑기부제를 다른 기부제도와 구분 짓고 성공 여부를 따질 수 있는 잣대다.
기부는 자선이나 공공사업을 돕기 위해 돈이나 물건을 대가 없이 내놓는 일이다.
하지만 나라에서는 연말정산 시 공제 혜택이라는 대가를 준다.
고향사랑기부는 이에 더해 법적으로 상품이나 서비스 등 답례품 제공이 명문화 되어 있는 유일한 기부제도다.
답례품 공급이 늘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해당 지자체에 기부금이 많이 들어왔다는 얘기로 이해할 수 있어 성공 여부도 판가름할 수 있다.
전국 243곳 지자체가 고향사랑기부 손길을 뻗치기 위해 답례품 다양화와 품질 제고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옥천군 역시 올해 초 10가지 답례품으로 시작해 이달 25가지를 추가, 총 35종의 상품을 제공 중이다.
군 관계자는 “답례품 추가로 기부자의 선택 폭이 넓어졌다”며 “한우와 기름 양강 구도가 계속될지 다른 답례품이 부상할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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