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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역 수산물 소비 활성화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으로 위축된 지역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시는 수산물 소비촉진 및 안전성 홍보를 위해 수산물 소비촉진 사업을 추진하고 수산물 안전성 홍보 및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수산물 안전성 홍보 및 캠페인으로 재난문자전광판을 활용한 ‘청정 동해안 수산물 안전성 대국민 홍보’, ‘안전한 우리 동네 수산물 소비 캠페인’, ‘수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집중단속’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삼척항, 임원항 등 관내 횟집과 회센터에서 “안전海 삼척 수산물, 행복海 삼척 어업인, 만족海 삼척 방문을”을 주제로 ‘안전한 우리 동네 수산물 소비 캠페인’을 전개한다.
해당 기간 시는 부서별로 지정일을 정해 관내 횟집과 회센터를 방문해 식사하고 지역업체 등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수산물 먹기 운동을 독려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지역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널리 홍보해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수산 상인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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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다기능 통합복지시설 신축 본격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다기능 통합복지시설 신축사업’을 추진한다.
다기능 통합복지시설은 지역주민에게 행정서비스, 문화, 여가, 건강관리 등 통합복지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건립된다.
양구군은 국비 31억원, 군비 8억원 등 총사업비 39억원을 투입해 양구읍 상리 334-3번지에 지상 3층, 약 900㎡의 규모로 마을 공동 이용시설, 프로그램실, 건강 증진실, 사무실, 회의실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주민 의견 수렴과 건축기획 용역을 마무리하고 건축 설계 공모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해 25년 상반기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다양한 행정업무·복지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통합복지시설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복합 여가·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김지희 사회복지과장은 “통합복지시설이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복지시설, 생활문화·휴식 공간 등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건축물 설계 및 설계자 선정을 위해 22일까지 건축 설계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23일 응모 신청 등록을 통해 9월경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설계 예정 금액은 1억 7천여만원이며 이에 대한 공고문은 양구군 홈페이지 새움터 나라장터를 참고하면 된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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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대암산 용늪 트래킹 관광코스 시범 운영
양구군, 대암산 용늪 트래킹 관광코스 시범 운영
[AANEWS] 양구군은 다음달부터 힐링 관광 여행 상품으로 대암산 용늪과 DMZ 펀치볼 둘레길을 둘러보는 트래킹 관광코스를 시범 운영한다.
관광코스는 1박 2일 숙박형 상품으로 서울 용산 또는 청량리 등에서 출발해 DMZ 펀치볼 둘레길 트래킹 양구수목원 양구 상무룡 출렁다리 대암산 용늪 트래킹 박수근미술관 등을 둘러보는 코스로 구성됐다.
대암산 용늪은 산 정상에 형성된 고층 습원으로 대암사초와 산사초 등의 사초류가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끈끈이주걱과 통발 등 희귀한 식충 식물과 세계적으로 진귀한 금강초롱꽃과 비룡용담, 제비동자꽃도 서식하는 곳이다.
또한 1989년 자연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됐고 1997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람사르 조약의 습지로 등록된 곳이기도 하다.
DMZ 펀치볼 둘레길은 해안면에 4개의 노선으로 구성된 트래킹 코스로 바람꽃, 노루귀, 얼레지, 제비꽃 등 북방계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고 국토정중앙 최북단에 위치해있어 전쟁의 흔적을 통해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트래킹 관광코스 운영일은 주말은 9월 9~10일 9월 23~24일 10월 7~8일 10월 17~18일이고 주중은 10월 3~4일 10월 17~18일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군은 대한민국의 람사르습지 1호인 대암산 용늪과 국가 숲길 DMZ 펀치볼 둘레길을 탐방하는 트래킹 코스를 시범 운영을 통해 여행 상품으로써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향후 양구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양구군 곳곳의 명소를 활용한 여행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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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KTX원주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
원주시, KTX원주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
[AANEWS] 원주시는 18일 KTX원주역에서 원주고향사랑기부제를 집중 홍보했다.
혁신도시와 기업도시 출퇴근 직장인들과 시민 등 열차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이번 홍보활동은 고향사랑기부방법과 혜택 소개, 리플렛 배부 등 원주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을 당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또한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회 고향사랑기부박람회장을 방문해 원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전시 등을 통해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시는 8월 휴가철을 맞이해 소금산그랜드밸리, 치악산, 휴게소를 찾아가 유명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는 등 현장 홍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박태봉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 타 지역 거주자들이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 많이 알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현재 주소지만 아니면 자신이 태어난 고향뿐 아니라 지자체 어디든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고 기부금액 10만원 이하는 전액 세액공제가 되며 10만원 초과 시 16.5%를 공제받을 수 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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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원주시,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AANEWS] 원주시는 오는 23일 을지연습과 연계해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오후 2시부터 20분간 원주시를 비롯해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민방위 훈련은 적의 공습, 미사일 발사 등 공격 상황을 가정하고 이를 대비해 주민 대피 및 차량 통제 등 전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포함하고 있는 비상 대피 훈련이다.
23일 오후 2시가 되면 전국의 민방위 경보시설에서 훈련 공습경보를 발령한다.
훈련 공습 사이렌이 울리면 시민들은 훈련 참여 공무원, 민방위대장 등 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가까운 지하대피소나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하고 전국 주요 도로 일부 구간이 통제된다.
이와 함께, 비상대피소인 중앙동 지하상가와 지하상가 사거리에서 원주시청·원주경찰서·원주소방서·제36보병사단 4개 기관이 참여하는 시범대피소 훈련과 비상차로 이동 통제 훈련을 실시한다.
대피소 위치를 모를 경우 네이버맵, 카카오맵, T맵, 안전디딤돌 앱, 국민재난안전포털 등을 활용해 가까운 대피소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박노영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훈련이 혹시 모를 비상 사태를 대비해 위기대응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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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사랑상품권,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 등록 제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원주사랑상품권의 사용처 기준을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업체로 제한한다.
이번 가맹점 제한은 행정안전부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종합지침’에 따른 것으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취지에 부합하도록 상대적으로 영세한 소상공인 매장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의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시행된다.
연 매출액 30억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은 오는 9월 1일 0시를 기준으로 원주사랑상품권 사용이 제한되며 이번 사용처 제한 대상 가맹점 현황은 원주시 홈페이지와 지역상품권 앱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8월 14일 기준 원주사랑상품권 등록 가맹점은 15,078개소이며 이 중 사용처 제한 및 가맹점 등록 취소 대상 가맹점은 275개소로 농협 하나로마트, 대형 병원 및 약국, 일부 주유소, 본사 직영 편의점 등이 포함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연 매출액 30억 초과 가맹점에 대한 등록 제한은 행정안전부 지침에 근거해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사항”이라며 “원주사랑상품권 사용처 제한으로 인한 이용자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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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도시 원주’제1회 원주맨발걷기 축제
‘맨발의 도시 원주’제1회 원주맨발걷기 축제
[AANEWS] 9월 2일 원주 운곡솔바람숲길에서 개최하는 ‘제1회 원주맨발걷기축제’가 접수 시작 3일 만에 모집 계획 인원이었던 500명이 신청해 접수가 조기 마감됐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접수 시작 3일 만에 참가자 500명을 달성했고 특히 타 지역에서 230명이 참가 신청하는 등 참가자들이 보인 뜨거운 관심을 통해 단순한 지역 축제를 벗어나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써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제1회 원주맨발걷기 축제’가 ‘맨발의 도시 원주’ 관광 홍보에 큰 효과를 보일 것이라 기대한다”며 “원주가 ‘맨발걷기’의 상징적인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8월 31일 원주문화원에서 건강맨발걷기를 주제로 올바른 맨발걷기에 대한 교육과 정보 제공을 위해 시민 맨발걷기 건강강연회가 열릴 예정이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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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북부지역 동네방네 방역소독 실시
강릉 북부지역 동네방네 방역소독 실시
[AANEWS] 강릉시 주문진통합보건지소는 감염병 취약 시기인 여름철 집중 방역소독 기간을 지정하고 감염병 발생 예방 및 주민불편 사항 해결을 위한 빈틈없는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북부지역의 취약지역과 민원발생 다발지역 등을 중심으로 방역반 2개 반을 배치하고 민간위탁 방역소독 5구간을 운영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역소독을 실시 중이다.
특히 각 지역별 방역반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골목길, 하천변, 공원, 산책로 등의 방역 사각지대에 대해서는 이륜차를 활용해 방역 소독 효과를 높이고 있다.
앞서 지난 4월부터는 여름철 모기발생 차단을 위해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정화조, 집수정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 유충구제와 잔류분무소독 등을 실시해왔다.
강릉시 관계자는 “여름철 오토바이 방역반을 적극 활용해 집중적인 방역소독으로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주민들께서는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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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쓰레기 불법투기 및 혼합배출 집중단속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정착을 위해 8월 21일부터 10월 26일까지 동 지역 주택가, 상가 일원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가연성 종량제봉투에 음식물쓰레기, 불연성 폐기물, 재활용가능자원 등의 혼합배출 및 종량제봉투 미사용 사례가 다수 발생해 불법투기 근절과 성숙한 시민의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관리에 나섰다.
앞서 시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총 804건의 쓰레기 불법투기를 적발했으며 그중 161건에 대해 과태료 34,350,000원을 부과했다.
이에 따라 오는 9월부터 가동되는 소각장 시설 운영의 효율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8월 1일부터 변경된 새롭게 바뀌는 일반쓰레기 배출방법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휴지, 나무조각, 기저귀 등 불에 타는 쓰레기는 흰색 및 하늘색 소각용 봉투에, 사기류, 유리제품, 조개껍데기 등과 같이 불에 타지 않는 쓰레기는 녹색 매립용 봉투에 담아 분리 배출해야 한다.
또한, 집중단속반을 구성해 13개 동지역 주택가, 상가 일원을 중심으로 야간시간대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분리배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행위는 가연성 봉투에 음식물, 불연성 폐기물 혼합배출 여부와 종량제봉투 미사용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며 1회 적발 시 경고장을 발부하고 다회 적발될 경우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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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다독다독 학생맞춤통합지원팀 협의회 개최
18일, 다독다독 학생맞춤통합지원팀 협의회를 개최했다(사진=아산교육지원청)
[AANEWS]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는 18일 다독다독 학생맞춤통합지원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부 지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시범교육지원청으로서 학생맞춤통합지원팀 상반기 운영 현황을 공유했으며 위기 학생 조기 발굴을 위해 사업 및 지역 자원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국정과제 중 하나로‘국가교육 책임제 강화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위기 학생 발굴부터 신청, 접수, 진단, 지원, 관리를 학생 개인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기존에 분절적으로 운영되던 개별 사업별 학생 지원이 아닌 복합적 어려움이 있는 학생에 대한 학생 중심 맞춤형 통합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 성장을 도모하려는 교육부 정책이다.
이경범 교육장은“학생맞춤통합지원팀의 지속적인 협의회 운영으로 교육 사각지대 취약학생을 조기 발굴 할 수 있도록 지역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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