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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인생샷 영월사진 미션투어
영월군, 인생샷 영월사진 미션투어
[AANEWS] 영월군은 지역의 명소에서 인생샷 사진을 찍고 여행경비도 지원받을 수 있는 미션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월군민을 제외한 만17세 이상 성인이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되면 영월에서 하루 이상 머물며 주요 관광지, 야간 경관, 체험 등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시하고 인증받는 방식이다.
여행경비는 1인 5만원으로 총 150명을 지원하며 우수 후기 시상금 50만원도 별도 마련되어 있다.
영월의 2023년 상반기 SNS 언급량은 전년도 동기 대비 27.1% 증가했는데, 이는 영월에 한반도지형, 섶다리, 별마로천문대, 젊은달 와이파크, 영월관광센터, 청령포 등 다채로운 포토스팟들이 곳곳에 있어 사진을 위한 관광객들에게도 영월 관광지가 꾸준히 사랑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영월의 명소, 숨겨진 포토스팟들이 SNS를 통해 더 많이 알려져서 우리 지역 관광 홍보와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영월은 사진에 진심인 도시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전통의 사진문화행사인 동강국제사진제가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동강국제사진제는 오는 7월 21일 시작해 9월 24일까지 66일간 열린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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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민원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 배부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악성민원을 예방하고 민원처리 담당자를 보호하기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 21대를 배부했다.
20일 군에 따르면 보호장비는 공무원증 케이스 형태의 녹음장치로 1회 최대 6시간 녹음 가능하며 총 500시간 저장할 수 있다.
대민서비스가 많은 본청 및 읍면 민원 창구 담당자에게 배부해 민원인의 욕설, 협박, 성희롱 등의 폭언 등과 같은 돌발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후 대응자료를 확보할 수 있어 보다 적극적으로 악성 민원에 대처할 수 있게 됐다.
다만 민원인이 위법행위를 하고 있거나 그 행위가 예측 가능할 경우 사전 민원인에게 안내 후 현장 상황을 녹음해야 하며 상황이 긴급한 경우 고지 못한 사유를 기록하는 것으로 사전 안내를 대체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휴대용 보호장비는 민원 서비스 향상과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다” 며 “보다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해 더 나은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한편 영동군은 올해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을 위한 심리 상담 연계, 의료비 지원 등 민원 공무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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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국악체험촌, 야간 경관조명 설치사업 추진
영동군 국악체험촌, 야간 경관조명 설치사업 추진
[AANEWS] 충북 영동군이 심천면에 위치한 국악체험촌의 야간 경관을 아름답게 조명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사업비 5,300여 만원을 투입해 우리소리관, 국악누리관, 소리창조관 등 각 시설의 정면부에 조명을 설치해 이용객들이 야간에도 건물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고 건물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할 예정이다.
경관 조명 설치 사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조명 폴대 3개소 설치 LED 투광등 16개소 설치 LED 지중등 19개소 설치이다.
또한, 천고각에 설치된 기존의 LED 투광등은 우천 때 빗물 유입으로 인한 누전 문제로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이를 철거하고 새로운 LED 지중등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번 경관조명 설치 공사는 지난 14일에 착공해 오는 8월 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완공 뒤에는 국악체험촌의 야간 경관이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국악체험촌의 야간 경관이 더욱 매력적으로 변할것이다” 며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한편 LED 투광등은 대형 공간이나 건물 외벽, 풍경 등을 밝히는 데 사용되고 LED 지중등은 주로 지면 아래에 설치되어 건물이나 경로 등을 위로 비추는 데 사용된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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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찾아가는 산림문화타운 감성목공체험 프로그램 성료
금산군, 찾아가는 산림문화타운 감성목공체험 프로그램 성료
[AANEWS] 금산군은 관내 노인맞춤돌봄 어르신 1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림문화타운 감성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1회 과정으로 지난 5월 24일부터 7월 19일까지 금산산림문화타운 목공지도사가 10개 읍면에 직접 찾아가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도마, 의자, 찻상을 직접 만들어보는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생활지도사가 프로그램에 참여해 원활한 체험을 도왔다.
이외에도 군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관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감성목공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께서 목공체험을 하시며 즐거워하셨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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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휴가 일정 취소 호우 피해 예방 대응 진두지휘
박범인 금산군수, 휴가 일정 취소 호우 피해 예방 대응 진두지휘
[AANEWS]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주 예정된 휴가 일정을 취소하고 호우 피해 예방 대응 진두지휘에 나서고 있다.
금산군은 지난 14일 오전 4시 호우경보가 발생하기 전날 13일 미리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3단계를 발령했으며 지난 14일 오후 6시부터 17일 오전 9시까지 전 직원 주말 비상 상황 근무도 추진했다.
박 군수는 피해현장 점검과 함께 지난 17일 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를 방문해 김세진 지사장을 만나 집중호우로 인한 용담댐 수문 방류 시 하류 지역 안전성 확보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19일에는 금산군청 상황실에서 호우 피해 및 대처상황 회의를 개최하고 피해 확인·복구, 읍면별 배수시설·위험요인 점검 등을 논의했으며 주말 호우 대응 상황을 확인했다.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금산지역 누적 평균 강우량은 351.32mm며 진산면에 비가 가장 많이 내려 463.5mm를 기록했다.
지금까지 총 447건의 피해 신고가 들어왔고 이 중 196건에 대한 조치를 완료했으며 187건을 조치하고 있다.
중장기 검토 및 중장비 투입 등 조치가 필요한 64건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준비해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누적 인력 926명 및 굴삭기, 덤프, 양수기 등 장비 115개를 투입해 응급 복구에 나섰으며 산사태 위험지역인 금산읍 계진리, 제원면 구억리 현장점검도 시행했다.
이외에도 주택 침수 및 산사태 등 위험에 미리 대비해 주민 112명에 대한 대피 및 동행보호를 시행했으며 현재 87명이 귀가했다.
지금까지 관내 인명피해는 없다.
군은 지난 2020년 수해를 입은 제원면 포평지구의 배수시설 개량, 유수지 및 배수펌프장 설치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집중호우 기간 장마철 배수펌프장을 가동해 침수피해 예방에도 일조했다.
또한, 지난해 10월 수해 예방을 위해 확보한 320억원 규모 천내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 및 280억원 규모 추풍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통해 하천 폭을 넓히는 등 안전한 환경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재난 대응 최전선에 있는 전담 인력이라는 생각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며 “상황이 마무리될 때까지 방심하지 않고 재난 예방 및 대비·대응, 응급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3단계 비상근무는 지난 18일 오후 9시 호우경보가 해제됨에 따라 종료됐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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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한국실명예방재단과 60세 이상 무료 안검진 전개
금산군, 한국실명예방재단과 60세 이상 무료 안검진 전개
[AANEWS] 금산군은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금산군보건소에서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60세 이상 무료 안검진을 전개한다.
이날 재단 소속 안과의사, 진행요원 등 검진팀이 방문해 시력검사, 굴절검사, 안압검사, 현미경 검사, 망막검사 등을 진행하며 돋보기, 안약 제공 및 질환 상담도 진행한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 안과적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수술비 지원도 할 예정이다.
검진을 받기 위해서는 이날 신분증을 지참하고 금산군보건소로 내원하면 된다.
무료 안 검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받지 못한 어르신들이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진 안내와 주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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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10회 마을대학 수료식 성료
홍성군, 제10회 마을대학 수료식 성료
[AANEWS]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10회 마을대학 수료식이 지난 19일 문당마을 환경농업교육관에서 19개 마을·3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수료생들은 준비된 학사모와 가운을 입고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수료식에 참석해 마을대학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각자의 마을에서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제10회 마을대학은 지난 6월 21일에 시작해 마을만들기에 대한 이해 및 정부 정책 방향 설명 다양한 법적 경제조직 형태 학습 및 사례 공유 주민주도의 마을만들기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 사항 등의 주제로 총 5회차 교육이 진행됐으며 지속적인 마을만들기를 위한 주민 역량강화를 도모했다.
홍성군 농업정책과 김두철 과장은 “이번 제10회 홍성군 마을대학은 마을만들기의 기본 내용과 함께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에 필요한 경제조직 형태와 사례를 학습함으로써 한 단계 발전된 마을대학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 마을대학은 2015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10회를 맞이했으며 62회차·343시간의 교육 프로그램에 총 1,671명의 홍성군민과 함께 마을만들기의 다양한 분야를 학습하고 시기별로 홍성군 마을만들기 상황에 맞는 주제를 선정해 심화과정을 진행하는 등 총 26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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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군수, 빈틈없는 현장중심 재난관리 ‘눈길’
이용록 홍성군수, 빈틈없는 현장중심 재난관리 ‘눈길’
[AANEWS] 지난 4월 초대형 산불을 겪은 이용록 홍성군수의 빈틈없는 현장중심의 재난관리 능력이 충청권을 강타한 집중호우에도 빛을 발하며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160.5mm를 기록한 14일을 포함한 6일간 쏟아진 집중호우로 334.5mm의 강수량을 기록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지반이 약해진 산불피해지역에 단 한건의 재난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는 이용록 홍성군수의 현장중심의 재난관리 대책과 유비무환이라는 신념의 안전대책 추진이 한몫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군수는 폭우에 대비해 5개 권역으로 나눠 긴급벌채와 사방지사업, 응급복구 등을 빠르게 진행했으며 안전사고와 폭우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사업관계자들과 군수실에서 직접 논의하는 등 유비무환 정신으로 임해 줄 것을 주문했다는 후문이다.
19일 오후 2시 산림청 관계자들이 산불피해 긴급벌채지와 응급복구 사업지 점검을 위해 서부면사무소와 현장을 찾은 가운데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정채환 산림과장으로부터 산불피해지 폭우피해 ZERO를 위해 지금까지 진행한 사업 내용을 듣고 이용록 홍성군수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용록 군수는 산림청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에게 조림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소유주들과 희망수종파악을 협의하고 민간영역에서 추진하는 사항도 산림청과 협의를 통해 항구복구에 힘 쏟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7월 13일부터 20일까지 334.5m의 집중호우로 농경지 침수 74건에 16.1ha를 비롯해 논밭 유실 11건 등 총 150건의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고 공공시설 또한 자연배수로 해결된 도로 5곳 등 인근지역 피해상황에 비해 미비한 수준을 기록했다.
아울러 이용록 군수는 이번 주말에도 비 예보가 있는 만큼 현장대응체계 구축을 주문했으며 자연재해는 최소화하고 인재는 제로화하기 위해 재난상황별 대응반을 구성해 운영할 것을 지시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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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주아새싹’으로 K푸드 홍성마늘 경쟁력 UP
전국 최초 ‘주아새싹’으로 K푸드 홍성마늘 경쟁력 UP
[AANEWS] K푸드 열풍으로 글로벌시장까지 확장세를 이어가는 홍성마늘이 기능성 K푸드 선점을 위해 전국최초 마늘싹인 주아새싹의 재배 및 상품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18일 전국 최초로 홍성마늘 주아새싹을 개발하고 재배시설을 보급한 재배농가에서 연시회를 개최하고 기능성 K푸드로 선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아새싹 재배농가 전긍모씨는 “전국 최초 재배이다 보니 참고할 만한 자료가 없어 힘든 점도 있지만, 재배시설을 확충하고 각 동마다 환경을 다르게 해 최적의 재배데이터를 구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주아새싹은 새싹보리에서 착안한 상품으로 기능성 성분함량이 풍부한 마늘의 싹을 상품화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홍성군은 홍성마늘 주아즉석밥, 홍성마늘빵 등 다양한 가공식품도 함께 개발해 홍성마늘과 주아의 고부가가치화 애쓰고 있다.
한편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이승복 소장은 “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은 농업에서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일을 해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주아새싹 재배농가와 함께 홍성마늘 주아새싹이라는 새로운 상품군으로 홍성마늘을 전국에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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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의병의 성지 ‘홍주읍성’에서 펼쳐지는 음악극 공연
항일의병의 성지 ‘홍주읍성’에서 펼쳐지는 음악극 공연
[AANEWS] 홍성군은 “2023년 관광지 상설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된 문화재 ‘홍주읍성 안회당’을 활용해 7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둘째·넷째주 토요일 오후 2시‘1895 홍주의병 붉은 심장에 스민 꽃을 노래하다’를 상설공연 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설공연은 1895년 일제에 저항한 홍주의병의 치열한 항일투쟁을 음악과 노래로 표현한 작품으로 홍주의병이 일어난 계기인 명성황후 시해와 일본의 압박, 을사늑약을 배우들과 관객이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음악극 공연 형태로 재연했다.
지난 15일 첫 공연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회당을 가득 채운 50여명의 관객들에게 홍주읍성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를 풀어낸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차 한잔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주말을 이용해 관광객의 발길을 자연스럽게 홍주읍성으로 이끌어 원도심 내 체류 시간 증대와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홍성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과 홍성군민이 홍주읍성을 더욱 특별하게 즐기길 바란다”며 “원도심을 연계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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