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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홍컬리스트 하우스”개소식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홍컬리스트 하우스”개소식 참석
[AANEWS] 신영재 홍천군수는 지난 19일 홍천청년 네트워크 홍청망청에서 주최한 ‘홍컬리스트 하우스’ 개소식에 참석했다.
한편 홍컬리스트 하우스는 홍천읍 홍천터미널 인근 옛 제일여인숙을 리모델링했으며 ‘홍컬’은 홍천과 로컬를 합쳐 만들어진 단어이며 ‘홍컬리스트’는 홍천에 기반해 홍천을 주제로 활동하는 자를 의미한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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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을지연습 비상소집 훈련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 을지연습 비상소집 훈련 참석
[AANEWS] 신영재 홍천군수는 오전 7시 8월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을지연습 비상소집훈련에 참석했다.
홍천군은 을지훈련 첫날인 21일 오전7시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24일까지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면서 비상대비정보시스템을 가동하고 전시직제 편성, 현안과제 토의, 주민 이동 훈련 등을 실시한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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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상해보험 가입 지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단체 상해보험 가입 지원을 위한 대상자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상해보험은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종사자가 일상생활이나 업무 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 또는 상해를 입었거나 병원 치료가 필요한 상해사고의 의료비용 등을 보장해주는 제도로 타 보험에 가입돼 있어도 중복으로 보상이 가능하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 공제보험의 연간 보험료는 2만원으로 가입비의 75%는 정부와 강원도, 군이 부담하며 사회복지시설은 1인당 5천원을 부담하게 된다.
군은 오는 25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종사자 상해보험 홍보와 가입대상자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9월 중 보험 가입을 완료해 의료비 부담경감 혜택과 종사자의 안정을 보장할 계획이다.
김은순 복지과장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현장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발굴과 복지증진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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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3년 사회조사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8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및 홍천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조사는 군민의 생활 모습과 의식 변화, 삶의 질 관련 자료를 수집해 사회개발 정책수립과 지역사회 연구 기초자료로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조사대상은 통계청에서 선정한 관내 900표본가구의 13세 이상인 가구주와 가구원이며 조사원에 의한 가구방문 면접조사 및 자기기입식 조사, 인터넷조사를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내용은 시·군 공통 조사항목과 홍천군 특성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7개 부문 49개 항목이며 해당 조사를 위해 홍천군에서는 15명의 조사원을 채용해 앞서 11일에 홍천군 종합사회복지관 강의실4에서 조사원을 대상으로 사회조사 지침교육이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기존 통계에서 파악할 수 없는 군민의 주관적 의식과 사회적 관심사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중요한 조사이다.각 가구에서 응답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엄 격하게 보호되므로 조사원이 방문해 질의드릴 때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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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을지연습 실시
삼척시, 2023년 을지연습 실시
[AANEWS] 삼척시는 8월 21일부터 8월 24일까지 4일간에 걸쳐 2023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8월 21일부터 청사에 마련한 을지연습장에서 종합상황실, 통제부, 실시부 등 운영에 들어갔다.
을지연습은 실제 전쟁 상황을 고려한 위기관리 연습과 읍면동별로 주민이 참여하는 생활 밀착형 주민 참여 훈련, 국가 중요시설 방호·테러 대비훈련, 민방공 대피 훈련 등이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시는 2023년 을지연습을 완벽히 준비하기 위해 전 직원에 대한 을지연습 사전교육을 진행했으며 지난 8월 16일에는 국지 도발 상황에 따른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했다.
시는 8월 21일 직원 비상소집훈련, 을지연습 준비 보고회를 시작으로 8월 22일에는 국가 중요시설 방호·테러 대비 통합훈련, 8월 23일에는 민방공 대피 훈련 등을 실시하고 일일 연습상황 종합보고와 더불어 삼척시장 주관으로 8월 24일에는 을지연습 최종평가 보고회를 개최해 유사시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다.
시 관계자는 “을지연습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해 국민 이해증진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훈련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총괄부서인 재난안전과 소속직원 모두가 제반 준비사항과 이행사항을 실시하는 데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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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 젖소 건강관리 편리하게 한다…지능형 축사환경 시범운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무더운 날씨에 축사를 편리하게 쾌적한 환경으로 바꿀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돼 눈길을 끈다.
춘천시는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사북면 등 2개소 농장에 지능형 축사환경 젖소 열 스트레스 저감기술을 시범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혹서기 가축에게 가해지는 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줄이고 낙농가의 효율적인 사양관리 및 소득증대를 위해 마련했다.
해당 시스템이 가동되면 축사에 설치된 송풍기와 음용수 급이기 등과 같은 시설을 휴대전화로 제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별로 제어해야 했던 불편함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축사 내부 온도만 측정해 축사환경을 관리했던 방식과 달리 열 스트레스 저감기술은 온도와 습도를 함께 측정한 온습도지수를 시설제어의 기준으로 활용한다.
대상 축종의 온습도지수 값을 기준으로 단계별로 필요한 시설들을 작동시켜 가축에게 적정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한 박찬우 농가는 “더운 여름철에도 온도 및 습도가 적정하게 유지되며 그에 따라 젖소들의 활기가 눈에 띄게 향상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병수 시 축산과장은 “편리성과 효과 등을 분석해 보완점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관내 낙농가의 지능형 축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농가에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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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3년 을지연습 실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청사 충무 시설에서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21일 춘천시 모든 직원이 참가하는 비상 소집훈련을 시작으로 나흘간 최초보고회, 전시현안과제토의,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응 훈련 등이 이어진다.
특히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국가자원을 효율적으로 통제·운영해 군사작전을 지원하고 국민 보호와 생활 안전 대책을 강구하는 민·관·군 합동훈련이다.
시 관계자는 “을지연습을 통해 범국민적 안보의식을 확산해 튼튼한 국가 비상 대비 태세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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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신호 위반 이륜차까지 잡아낸다…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 도입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온의교차로에 이륜차까지 단속할 수 있는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가 도입된다.
춘천시는 사업비 3,900만원을 들여 춘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KBS 방면에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는 이르면 11월부터 가동된다.
해당 교차로는 왕복 3차로 이상으로 차량 통행량이 많아 법규위반 중 교차로통행방법위반 및 과속이 많이 일어나는 곳이다.
이 때문에 차량정체가 많이 발생하고 보행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이에 단속 장비 신설을 통해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차량 전면만 촬영할 수 있어 이륜차는 단속할 수 없었던 기존 단속 장비와는 달리 후면 번호판을 촬영하는 장비를 설치해 이륜차의 불법행위도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후면 무인교통단속장비를 도입해 보행자의 안전은 물론 교통정체 현상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운전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교통법규를 준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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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옥스팜코리아, 이하늬와 함께하는 기부캠페인 ‘2023 옥스팜워크’참가자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과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는 오는 10월 14일 배우 이하늬와 함께 가난으로 꿈을 잃은 전 세계 빈곤층 여성과 소녀를 돕기 위한 기부 캠페인 ‘2023 옥스팜워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옥스팜워크’는 지구 반대편 빈곤층 여성과 소녀들이 매일 깨끗한 물을 구하기 위해 수 km를 걷고 있는 ‘생존의 거리’를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는 캠페인이다.
올해 참가자들은 인제 가을꽃축제장, 만해마을 등 용대리 일대 10km를 걷게 된다.
스포츠 이벤트가 아닌 기부 행사로 참가비 전액은 물, 위생, 교육을 포함한 전 세계 여성과 소녀의 권리 신장을 위한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한편 옥스팜워크는 2019년 인제군에서 처음 개최한 이후 코로나로 인해 2020년부터 매년 비대면으로 진행됐다가 올해 다시 오프라인 행사로 전환됐다.
첫 해에 900여명이 참가한 데 이어 이후 비대면으로 진행된 기부행사에도 매년 1천여명이 참여해 현재까지 총 8,823여만원의 후원금이 모였다.
모인 후원금 전액은 전 세계 빈곤층 여성과 소녀를 위한 식수사업과 여성보호 프로그램 및 긴급구호 활동 등에 사용됐다.
‘2023 옥스팜워크’는 오는 10월 10일 낮 12시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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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웰니스 관광도시 국민고향정선에서 펼쳐지는 웰니스 요가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2023년 올해의 웰니스 관광도시 국민고향정선에서 웰니스 요가 프로그램이 진행돼 이목이 집중된다.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부가 주관하는 2023년 올해의 웰니스 관광도시로 선정된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웰니스 도시 정선에서 일상에서 지친 심신을 자연과 함께 치유하는 웰니스 요가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번 웰니스 요가 프로그램은 오는 26일 오후 7시부터 아리랑센터 야외 데크에서 진행되며 무더운 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이완하는 볼마사지와 싱잉볼, 명상 등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가야금, 대금 등 전통악기 공연도 진행돼 휴식과 치유, 음악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체험이 가능하다.
웰니스 요가 프로그램은 8월 24일까지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하며 체험 문의는 관광과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 20,000원으로 참가자 전원에게 요가매트, 요가볼, 담요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군은 아리랑센터에서 진행되는 웰니스 요가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타임캡슐공원, 아우라지 등 국민고향정선의 주요 관광지에서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웰니스 관광도시로서 입지를 다져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국민고향정선에서 펼쳐지는 치유와 힐링, 문화가 함께하는 웰니스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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